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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죽변·후포항 주변‘호객행위 금지’집중 홍보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달간 죽변·후포항 주변에서 호객행위 금지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호객행위 금지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위생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민관합동으로 지역 상인들에게 호객행위의 문제점과 법적 처벌 규정을 적극 알리는 한편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호객행위란 상인이나 업주가 거리, 해변, 시장 등에서 관광객을 집요하게 따라다니거나 소리를 지르며 이용을 강요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는 ‘식품위생법’ 제44조 및 같은법 제97조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울진군은 상습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호객행위는 관광객의 자유로운 선택권을 침해하고 울진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행위”며“군민과 상인이 함께 ‘품격 있는 관광도시 울진’을 만들어 가는 데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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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한여름의 워터 페스티벌 ‘여름 대축제’ 성료
영덕군, 한여름의 워터 페스티벌 ‘여름 대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16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8회 영덕 어린이 여름 대축제’를 개최했다.
영덕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연기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대신한 것으로 산불을 극복하는 의미에서 지역 구성원들이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십천어린이집 원아들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행운권 추첨,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본행사는 ‘신나GO, 즐겁GO, 함께하GO’를 주제로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들을 펼쳐져 지역사회가 화합하고 함께 즐기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축제 현장에는 워터슬라이드, 풀장, 장애물 에어바운스 등 물놀이 시설이 설치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으며 끼와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이 장기를 뽐낼 수 있는 ‘스타킹’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영덕군은 최근 무더운 날씨를 대비해 축제장 곳곳에 쉼터 공간을 충분히 마련하고 안전 관리 인력을 적소에 배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영덕청년회의소 권병수 회장은 “여름의 끝자락에서 회원들과 땀 흘려 준비한 행사에 많은 어린이와 가족께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에도 영덕청년회의소와 함께 더 풍성한 어린이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 “어린이날 행사가 대형산불로 연기된 만큼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더 큰 선물이 될 수 있더록 이번 행사를 더욱 정성껏 마련했다”며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지역을 밝게 물들일 수 있도록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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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확대 운영
청송군,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97%에 달하는 높은 성과를 거둔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을 대상으로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읍·면사무소에서 미신청 주민을 파악한 뒤, 이·반장과 스마트마을방송 등을 통해 신청을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고령자·장기 요양시설 입원자 등 읍·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신청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송군은 지역 특성상 온라인·선불카드보다 지류상품권 이용 비중이 높아, 전체 지급 건수의 84%가 지류상품권이었다.
지류상품권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은 지난 7월 14일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신청·접수를 시작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이어왔다.
그 결과 짧은 기간 안에 지급률 97%를 달성하며 지역 상권 매출 증대와 군민 생활 안정에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며 지급률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모든 군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며 “특히 여건상 신청이 어려웠던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지원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소비쿠폰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군민 생활과 경제가 함께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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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은 경상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와 함께 8월 15일 산불피해 지역인 영양군 석보면 화매2리를 찾아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산불 피해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 주민들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계획됐으며 원기회복을 위한 삼계탕, 푸드트럭 등 음식을 준비해 마을 ‘초연 행사’를 대신했으며 마을 주민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했다.
황영호 영양로타리클럽 회장은 “연휴의 시작을 봉사로 함께해주신 우리 회원 여러분과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하루 몸보신 제대로 하시고 주민들께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희자 경북 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장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번 나눔행사가 주민들께서 더위를 이겨내는 힘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온정을 베푸는 여러분은 마치 영양군의 빛과 같다”며 “뜻깊은 광복 80주년에 이처럼 뜻깊은 나눔행사를 마련해주신 로타리클럽과 장애인종합복지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은 산불피해 성금 모금, 대학생 장학금 지원,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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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와인터널, 여름철 지역 명소로 급부상
영천 와인터널, 여름철 지역 명소로 급부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천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위치한 ‘와인터널’ 이 MZ세대 취향을 사로잡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영천 와인터널은 연중 온도 16도, 습도 70%를 유지해 와인 숙성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2007년부터 와인산업 발전에 힘써왔으며 와인터널을 중심으로 와인 투어, 포도 수확 체험, 와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특화산업으로서 와인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와인터널 내에는 영천에서 생산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와인 갤러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와인의 역사와 양조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와인터널은 SNS를 통한 입소문을 타고 경기도와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단체와 개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3천여명이 다녀갔다.
한편 시는 포도 수확철에 맞춰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와인페스타’를 개최하며 와인 클래스, 와인 시음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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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 꿈 이룬–칠곡‘달보드레 합창단’
거위의 꿈 이룬–칠곡‘달보드레 합창단’
[아시아월드뉴스] “할 수 있을까. 그러나 끝내 해냈다” 지난 16일 오후 칠곡 향사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인문문화도시 조성 프로그램 ‘우리의 경험을 노래하다, 순간을 공유하다 2’결과발표회 무대에 달보드레 합창단이 섰다.
30대부터 70대까지, 직장인·주부·은퇴자 등 34명의 평범한 주민이 4개월간 15차례 연습 끝에 9곡 전곡을 악보 없이 외워 무대에 올라 큰 감동의 울림을 선사했다.
합창단의 도전은 결코 쉽지 않았다.
음악 전공자가 아닌 평범한 주민들이었기에 가사를 외우는 과정부터 큰 장벽이었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엄마, 퇴근 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연습실을 찾은 직장인, 은퇴 후 새로운 활력을 찾은 노년까지 각자의 사정은 달랐지만, 서로를 북돋으며 끝내 무대를 완성했다.
이미영 단원은“매번 포기하고 싶었지만 옆에 함께하는 이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무대 위 단원들은 일상의 역할에서 벗어나 오롯이‘합창단원’ 으로 서 있었다.
드레스를 차려입은 주부, 나비넥타이를 맨 직장인과 은퇴자까지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도 한 울림으로 화답했다.
객석의 가족과 지인들은 익숙한 얼굴에서 낯선 감동을 발견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공연은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인문문화도시 프로그램의 결실이다.
지휘는 지역 출신 청년 음악가 오정화 씨가 맡았고 황경인 칠곡영챔버오케스트라 단장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태순 단장은“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도 가사가 헷갈려 속앓이를 했지만, 결국 해냈습니다.
가족 앞에서 당당할 수 있었다는 게 가장 큰 보람이다”며 합창단 전체의 성취를 강조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내외도 함께 자리해 단원들의 무대를 끝까지 지켜보며 큰 박수로 응원했다.
공연 직후에는 무대 뒤를 찾아 단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의 말을 건넸다.
김 군수는“달보드레 합창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목소리를 모아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라며“이번 무대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칠곡의 문화도시 비전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짧지만 치열했던 연습, 그리고 단 한 번의 무대. 달보드레 합창단이 남긴 화음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칠곡이라는 공동체가 함께 이룬 문화적 성취의 기록으로 남았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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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 교류 확대 위한 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지역 상생과 문화예술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호 간 교류 협력을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술인 지원 확대와 시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하며 특히 문화도시 영월의 비전인 ‘편안히 넘나드는 영월’을 실현하기 위한 교류 사업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차원을 넘어, 지역과 수도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영월 예술인들이 서울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서울 시민들이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첫 결실로 영월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시와별’의 창작공연 "1457, 소년 잠들다"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연극창작센터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영월의 역사적 상징인 단종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창작극으로 지난해 영국 에든버러에서 공연돼 현지 관객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서울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지역 특유의 예술적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연극창작센터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전문 창작지원 공간으로 이번 공연은 양 기관 간 상호 이해와 문화적 연결을 강화하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서울의 관객들에게 영월의 독창적인 문화와 예술적 감동을 전하고 양 지역 간의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극단 ‘시와별’의 이번 서울 공연은 영월의 문화적 인프라와 예술적 역량을 수도권에 알리는 동시에, 영월지역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도모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양 기관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교류공연과 공동 프로그램 개발, 예술인 교류 확대 등을 통해 지역과 수도권을 잇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서울과 영월 간의 동반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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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8회 계촌5리 깡촌음악회'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하는 ‘계촌5리 깡촌음악회’ 가 오는 8월 23일 오후 6시 평창군 방림면 계촌5리 깡촌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깡촌음악회는 귀농·귀촌인이 대다수인 방림면 계촌5리 주민들이 주관하는 주민주도행사로 출연진 섭외부터 부대행사까지 모두 주민들의 기획과 참여로 이뤄져 그 어느 축제보다 마을의 특색을 느낄 수 있다.
시골이 좋아서 농촌이 좋아서 방림면 계촌5리에 정착한 주민들은 활발한 소통과 끈끈한 협력으로 깡촌음악회를 만들고 △참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 등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마을 발전과 귀농·귀촌 마을의 표본이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은 히트곡 ‘떠나지마’를 부른 가수 전원석과 유쾌한친구들, 위드밴드, 영화음악 타이타닉과 캐리비안의 해적 등 80여 편의 OST 제작에 참여한 백진주 바이올리니스트 등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재능기부로 꾸며진다.
아울러 주민들이 준비한 음식 판매와 행운권 추첨 등 부대행사도 펼쳐져 축제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김재경 계촌5리 이장과 원도희 축제위원장은 “마을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뛰어난 음악 재능기부자들이 함께하는 ‘제8회 계촌5리 깡촌음악회’에 많은 분이 오셔서 여름의 마지막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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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 대상 '평창 취미 실험실' 클래스 참여자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평창 취미 실험실’ 이 총 5개 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초 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전문 강사들과 함께 와인 소믈리에, 라탄 공예, 비즈 공방, 그림 공방, 플라워 공예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평창군 관내 거주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8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청년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함께하게 된다.
또한, 원활한 진행을 위해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비 전액을 지원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평창 취미 실험실은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자기 계발과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청년이 참여해 활기찬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링크는 평창군청 홈페이지 및 평창군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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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개발행위허가 가이드라인 초안 마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지역개발실은 개발행위 허가 과정의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허가단계에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사고 피해를 줄여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행위 허가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 초안은 개발행위허가 관련 법령 해석과 함께, 각종 공법의 원리와 검토사항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주민들이 허가 절차와 안전 기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주정순 도시계획팀장은 “이번 가이드라인 초안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해 주민들이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며 “향후 실무부서와 주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심화된 가이드라인을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월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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