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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경 8억원 확보…재해 예방·주거복지 개선 '속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생활 인프라와 주거복지를 개선하기 위한 예산 8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추경에는 △도심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살기좋은구미만들기사업’ 6억원 △집중호우·폭염 대응 ‘소규모기반시설 긴급복구사업’ 1억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8,100만원이 반영됐다.
‘살기좋은구미만들기사업’은 도비와 시비를 각각 50%씩 매칭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이다.
시는 올해 본예산 28억원으로 도로·산책로 정비 등 기반시설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추경분 6억원은 환경정비와 마무리 공사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소규모기반시설 긴급복구사업 예산은 1억원이 증액됐다.
시는 올해 본예산 2억원으로 배수로·마을안길·구거 등 주민 불편이 큰 시설을 정비해 왔으며 이번 추가 예산은 향후 재해 발생 시 즉각적인 복구에 활용된다.
선제적 예산 확보로 폭우·폭염 등 기상재해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는 총 8,1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는 기존보다 5,200만원 증액된 규모로 벽지·장판 교체, 벽체 도색, LED 전등·수전 교체, 싱크대 설치 등 맞춤형 개선이 이뤄진다.
특히 읍·면·동 새마을봉사단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5가구가 지원을 받았고 올해도 1차로 43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시는 하반기 2차 사업도 이번 예산으로 추진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재해 예방과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일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웃 간 온정이 살아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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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비 파격 지원.“하동에 반하는 여행” 절찬리 운영 중
여행경비 파격 지원.“하동에 반하는 여행” 절찬리 운영 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여행경비 지원 사업을 잇따라 시행하고 있다.
군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하동만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자 현재 ‘하동에 반하는 여행 시즌1’을 절찬리에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하동에 반하는 여행’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소규모 관광객에게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최대 10만원까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사업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참가 및 경비 신청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해 참여자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하동에 머무르며 여행도 즐기고 경비 지원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여름 막바지 휴가를 고민 중인 여행객에게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기회라고 군은 설명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하동에 반하는 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하반기에도 계절별로 하동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시즌2, 시즌3을 준비 중이다.
하동의 대표 관광콘텐츠인 ‘하동 핫플레이스’ 와 ‘하동소풍’을 곁들여 이벤트에 풍성함을 더하고자 한다.
이어진 2026년에는 ‘하동에 반한 별별여행’ 으로 확대·개편해 계절별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1년 내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동에 반하는 여행은 관광객에게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여행경비를 지역 상품권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즌2, 시즌3을 거듭하며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여행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올해 상반기 신혼부부에게 여행경비를 지원해 주는 ‘하동군 신혼부부 여행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이는 총 128쌍 신혼부부의 참가를 끌어내며 마련된 모든 예산을 소진하고 열띤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완료한 바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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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인증샷으로 함께해요
창원특례시, 여름철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인증샷으로 함께해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탄소중립 여름나기 에너지 절약 인증샷 챌린지’를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탄소중립 생활에 관심 있는 창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 온라인 참여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인증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가 제시한 여름철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방법 7가지는 △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 △ 냉방 적정온도 26℃ 유지 및 에어컨·선풍기 병행 사용 △ 냉장고 적정용량 유지 △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대기전력 차단 △ 냉방 영업 시 출입문 닫기 △영업 종료 후 옥외조명 소등 △쿨맵시 착용으로 체감온도 낮추기이다.
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나아가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생활 속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종옥 기후환경국장은 “작은 실천 하나가 모여 더 시원한 여름과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큰 발걸음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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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율림에프앤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로 손꼽혀
하동군 ㈜율림에프앤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로 손꼽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역 기업인 ㈜율림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이 지난 13일 경상남도가 주최한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경영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촌 자원을 제조·가공, 체험·관광 등과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경상남도는 매년 인증 경영체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열어 우수사례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여러 농촌융복합 경영체가 참여했으며 △지역 농산물 활용도 △제품 경쟁력 및 혁신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 다방면의 평가 기준을 통해 최종 수상 기업이 선정됐다.
최우수 경영체로 선정된 ㈜율림에프앤비는 하동 대표 특산물인 밤을 활용해 ‘알토리 맛밤’을 포함한 다양한 가공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200만 개 제품 생산, 수출 100만 불 달성 등의 실적을 올려 지역 농산물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 확대, 청년·고령층 고용 창출,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기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5년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 선도기업으로도 선정되어 향후 하동군 농업을 대표하는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의 자랑인 밤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지역 농업과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율림에프앤비의 수상을 군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융복합산업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림에프앤비는 경상남도의 추천으로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유통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통해 지속 성장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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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기계 임대사업, 재해 현장에서 더욱 빛났다
하동군 농기계 임대사업, 재해 현장에서 더욱 빛났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월 세차게 내린 비로 하동군 곳곳에 농업재해가 발생한 가운데, 군에서 시행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 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하동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143ha의 농경지 및 시설하우스가 침수되고 약 87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군은 임대사업소 살수, 청소 관련 보유 장비 30여 대를 총동원해 침수된 주택, 시설하우스 내부와 농로 등 복구작업에 나섰다.
긴급 복구가 완료된 후에도 5일간 침수 농기계 긴급 순회 수리가 이어졌으며 군은 재해 현장에 필요한 농기계들이 가장 먼저 도착하고 가장 마지막까지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가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함은 물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도 이바지하는 등 농업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줬다.
특히 농기계 순회 수리는 피해가 가장 심각한 옥종면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교관으로 구성된 인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수리 시 2만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 지원하고 수리뿐만 아니라 안전한 사용법과 보관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되어 주민들이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윤종환 소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장비 구매 부담을 줄여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할 뿐 아니라, 재해 발생 시 최전선에서 빛을 발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장비를 추가 확충해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을 제공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하동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와 동부권, 남부권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트랙터, 콤바인, 굴삭기 등 총 66종 710여 종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7천여 건을 임대했으며 올해에도 4천 건이 넘는 기계를 임대 중이어서 올 연말까지 약 8천 건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임대 건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기존 임대사업소 3개소로는 적기 영농 지원이 힘들 것으로 판단해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임대사업소 분소를 추가 건립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이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어려움에 처한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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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소년 함께 배우고 즐기다
경남 청소년 함께 배우고 즐기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거제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소속 청소년참여기구와 기관별 운영위원회가 함께하는 ‘1박 2일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워크숍’을 진주스포츠가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참여기구 간 지역별 청소년참여기구 간 다양한 정책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주체적으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고 지역별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여 각 기관의 운영방향을 제안·검토하고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뿐만 아니라 사전에 청소년기획단을 구성, 세 기관 청소년들이 주도한 교류활동 시간을 가지며 다채로운 레크레이션 게임을 준비해 참여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2023년도에 문을 연 국내 최고 스포츠체험 교육기관인 진주스포츠가치센터에 미니올림픽, 스마트스포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단합심을 길렀다.
이번 연합워크숍은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장으로 세 기관이 업무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지역을 넘어 청소년들 간 끈끈한 연대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교류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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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아주청소년문화의집 -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업무협약 체결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아주청소년문화의집 -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창녕군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참여기구 교류·협력 강화와 청소년수련시설 간 공동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8월 15일~16일 1박 2일간 진행되는 3개 지자체 청소년참여기구 워크숍을 계기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참여기구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ALL In Us’, 창녕군청소년참여위원회 ‘하랑’ 와 함께했고 더불어 3개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도 같이 참여해 위원들의 역량강화와 기관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협약을 통해 정기적 공동활동 추진과 자원공유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청소년참여기구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청소년 활동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홍보 및 정보서비스 제공, 상호 간 인적·물적 자원 협력 △청소년수련시설 간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상호협력 △세 기관의 발전과 기타 관심사항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해 3개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내 청소년들이 지역을 넘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장이 마련됐다”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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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양산시지역아동센터 연합행사 성료
제10회 양산시지역아동센터 연합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제10회 양산시 지역아동센터의 날’행사가 8월 1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방과 후 돌봄, 교육 지원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아동복지시설로서 양산시에 현재 19개소에 560여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종사자 등 49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아동복지 유공자, 모범아동에 대한 표창 전달 및 아동들이 열심히 준비한 합창, 댄스 등을 선보이는 성장나눔발표회 등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다.
권미진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아동들이 준비한 재능을 한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나동연 양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돌봄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행복하게 생활하며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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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손 끝으로 배우는 내일’맞춤형 평생교육 본격 운영
창녕군, ‘손 끝으로 배우는 내일’맞춤형 평생교육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군민들의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는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창녕군 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9일부터 14일까지 상반기 운영 14개 과목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과목 및 강사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요 맞춤형 평생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하반기에는 △미용사 자격증반 △이모티콘 제작 △수어 초급반 등 신규 강좌가 개설됐으며 기존 컴퓨터 관련 과목은 기초반과 자격증반으로 세분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군민은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 평생교육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낙인 군수는 “공약사업인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창녕’을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대별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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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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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을지연습’8월 18일 ~ 21일 실시
상주시, ‘2025년 을지연습’8월 18일 ~ 21일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18일부터 21일 까지 3박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가비상사태와 전시 상황을 대비해 공무원의 임무수행능력을 강화하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훈련 기간동안 상주시는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한 후 최초상황보고회의, 전시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실제훈련,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방위 훈련을 통한 비상시 행동요령 숙지에 주안을 둘 계획이다.
특히 20일 오후 2시에 실시되는 민방위 대피훈련은 시청사거리, 낙양사거리에서 소방차 및 구급차 ‘길 터주기’훈련이 병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을지연습은 실제 국가비상사태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시민들도 훈련의 의미를 공감하고 위기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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