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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정기분 주민세 44억여 원 부과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올해 정기분 주민세로 개인분 11만 8,000건 12억 9,000만원, 사업소분 1만 7,000건 32억원 등 모두 44억여 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경주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대상이다.
세대주마다 1만 1,000원이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다.
사업소분은 경주에 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사업자가 납부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지난해 매출이 8,000만원 이상이면 해당된다.
사업장 면적이 330㎡ 이하일 경우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 규모에 따라 5만∼20만원까지 기본세액을 낸다.
면적이 330㎡를 넘으면 기본세액에 더해 1㎡당 250원이 추가된다.
납부는 지방세 온라인 사이트인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우편·팩스·방문신고 후 은행에서 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서를 받은 금액을 내면 별도의 신고 없이도 인정된다.
다만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실제와 과세 내역이 다르면 직접 신고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신고나 과소신고 시에는 가산세가 붙는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경주시청 세정과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세무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이명숙 경주시 세정과장은 “전년도 자료와 국세청 정보를 바탕으로 납부서를 발송했다”며 “납부 기간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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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15명 추가 모집
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15명 추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5일까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15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돕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25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하반기 추가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시청 인구정책담당관을 방문하거나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을 확인하거나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월세 지원을 받은 청년에게 올해 1년간 월 2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청년 월세 플러스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양기규 인구정책담당관은 “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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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5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전 실·국·소장과 을지연습 근무자 100여명이 참석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체계 점검과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는 △군사상황 보고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략산업과는 ‘국가산단 내 드론 및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방위산업체 대량 피해 복구 대책’을 주제로 발표하며 전시 상황에서의 산업기반 방호 및 신속한 복구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평화는 철저한 준비에서 비롯된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는 자세로 훈련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는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 전환절차 훈련 △주민대피 및 응급복구 훈련 △전시 종합상황보고회 등을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고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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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 제내·항곡리 일원 ‘논 범용화 구축사업’ 신규지구로 선정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논 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 신규대상지로 율곡면 제내·항곡리 일원인 율곡지구가 신규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벼 위주의 단일 작물 재배에서 벗어나 시설원예작물의 재배가 가능하도록 논의 다목적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집단화된 시설재배단지에 양질의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기반을 구축해 농업인 소득증대 및 먹거리 안정성 확보 도모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50억원이 투입되며 합천읍에 위치한 수중보에서 취수되는 농업용수를 수원으로 해 정수처리시설 및 가압장 2개소, 약 9.6km의 용수관로를 설치해 총 98ha의 농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것이 핵심으로 올해 8월 기본조사용역을 시작으로 2030년말 공사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논 범용화 사업으로 기후변화와 가뭄 등 이상기후에 대응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지고 다양한 작물재배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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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안전하게 성료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안전하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열린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산도, 최초의 통제영’라는 주제로 한산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통영만의 정체성·해양·문화·관광 자산을 결합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료 뒤에는 수개월 전부터 이어진 철저한 안전 준비 과정이 있었다.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은 축제 시작 전부터 경찰·소방·해경 등 유관기관과 교통통제·인파관리·해상안전 관련 간담회를 수차례 개최해 행사장 주변 교통 흐름과 비상 동선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전기·가설무대·관람객 동선 등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축제 개막을 앞두고 열린 준비상황보고회에서 천영기 통영시장은 각 부서와 유관기관으로부터 교통, 안전, 편의시설, 기상 대응 등 전반적인 준비 현황을 보고받고 위험요소 사전 제거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
이런 철저한 사전 대비로 인해 축제 기간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됐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시행했다.
먼저 매일 2~3회 살수차량을 이용해 행사장 및 행사장 주변 간선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주요 무대와 관람 구역에는 이동형 에어컨과 냉풍기 24대 설치, 무더위 쉼터와 그늘막 쉼터를 확충해 관람객들이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시는 기존 무더위 대책에 더해 강구안 문화마당 주행사장에 쿨링포그 추가 설치 및 통영시 소유 대형버스 1대와 중형버스 1대 총 2대를 활용해 이동식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축제 현장에는 통영시, 통영소방서 통영심폐소생술봉사대, 지역의료기관이 협업해 민관합동 응급의료지원센터를 운영했다.
각 기관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과 장비를 상시 배치하고 매일 얼음물 4,000개를 축제장에 비치하는 등 수분 섭취 캠페인도 병행했다.
그 결과, 축제 기간 동안 온열질환 응급 이송 사례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 축제는 불확실한 기상 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
특히 2025 투나잇 통영 불꽃쇼의 일환인 ‘불꽃 드론쇼’는 당초 9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기상청 예보에 따라 한산대첩축제 개막식인 8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는 우천으로 인한 안전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연을 진행하기 위한 조치였다.
축제 2일차인 9일 오후 3시에는 시장 주재 ‘축제 진행 여부 상황판단회의’를 긴급 개최해 우천 속 행사 진행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경상남도와 통영시 관계 부서 통영문화재단, ㈜한화, 무대팀 등 행사 관계자가 참석해 무대 행사 안전점검, 불꽃쇼 진행 여부, 우천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가능성, 행사 연기·취소에 따른 불편 사항 등을 면밀히 논의했다.
천영기 시장은 회의 전 직접 행사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변덕스러운 날씨는 축제 기간 내내 이어졌다.
특히 12일에는 우천으로 인해 당초 한산대첩광장 주무대에서 예정됐던 ‘청소년 댄스대첩’은 안전을 위해 신속히 실내로 옮겨 진행했다.
이처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빠른 판단과 즉각적인 대응 덕분에 기상 악화 속에서도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이어졌으며 관람객과 참가자 모두가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이번 축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지역경제와 축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획을 병행했다.
사전 홍보 단계부터 관내 관광업체, 호텔·숙박업, 요식업, 상인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불꽃쇼를 비롯한 축제 주요 프로그램과 ‘영수증 관람석 이벤트’ 같은 핵심 내용을 적극 홍보하며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미스터트롯3 탑7 공연과 불꽃쇼 주무대를 대상으로 ‘영수증 관람석 이벤트’를 운영, 기간 내 통영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주요 관람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역 소비를 촉진했다.
특히 미스터트롯3 탑7 공연은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우천 대비 비옷을 사전 준비하고 인파 밀집 방지를 위해 인원 제한, 펜스 설치, 안전요원 집중 배치 등 안전 대책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우천 시에도 관람객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보장하고 공연 질서를 철저히 유지했다.
이러한 노력은 축제를 통해 경제적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민·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혜택을 나누는 상생형 축제 모델을 구현하는 계기가 됐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끈 한산대첩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통영의 대표 여름축제로 올해로 64회를 맞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거북선 노 젓기 대회, 다양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 지역 예술 공연과 트롯 공연, 드론쇼와 불꽃쇼, 거리 퍼레이드, 시민대동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 참여를 이끌고 야간관광도시에 걸맞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한 이번 축제를 통해 통영의 탄생과 정체성을 되새기며 앞으로 야간관광·해양관광도시로서 통영의 미래를 그려보는 계기가 됐다.
특히 한산대첩축제와 연계해 진행된 ‘2025 투나잇 통영 불꽃쇼’는 전국에서 모인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대규모 불꽃과 드론이 어우러진 공연이 통영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는 축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이며 통영이 낮과 밤, 과거와 미래가 함께 빛나는 도시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관광객, 그리고 관계 기관과 봉사단체의 헌신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 혁신적이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 안전과 감동, 그리고 통영만의 가치를 세계 무대에 알릴 수 있도록 한층 더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기상 변수와 폭염 등 환경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매뉴얼을 고도화하겠다”며 “한산대첩축제가 역사와 문화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 축제로 성장하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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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유관기관 협력 간담회 실시
성주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유관기관 협력 간담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보건소는 2025.8.14. 오후 2시, 신속대응반의 원활한 운영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성주소방서와의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소 협력 기관인 성주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수사상자 발생 시 효율적인 응급 대응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성주군보건소와 성주소방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신속대응반 도상훈련키트 전달과 함께 하반기에 진행하게 될 기관합동 도상훈련 및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 추진에 대한 협의, 응급의료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응력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와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주군보건소는 향후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모의훈련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재난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tj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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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애인복지시설 차량 교체 구입비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의 노후 차량을 교체하고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000만원의 차량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노후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곳으로 총 2대의 차량을 교체 구입하게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차량은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지원과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필수적인 수단”이라며 “이번 지원으로 이용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혜기관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 노후로 이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군의 지원 덕분에 이용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향상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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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통계청이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8월18일부터 8월29일까지 현장 조사업무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합천군에 거주하는 만19세이상으로 인구주택총조사에 관심이 있고 통계조사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통계경험자는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총47명이며 이중 조사원 43명은 가구 방문조사를 담당하며 조사관리자 4명은 현장조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업무를 관리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2025 인구주택총조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 기간 동안 실시하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통해 조사원 방문이 시작되기 전에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11월 1일부터는 조사원이 태블릿pc으로 가구 방문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5년마다 시행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주요 정책과 지역발전계획수립에 기초자료가 되는 중요한 조사이다 이번 조사가 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신뢰성있는 조사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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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녹지마~♬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녹지마~♬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 최근 폭염으로 지친 관내 4개 이웃사촌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8월11일부터 14일까지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팥빙수”를 제공했다.
〇 이웃사촌마을은 선남, 수륜, 금수, 대가면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각 마을별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주 1회 지원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돌보며 서로가 소외되지 않고 살기좋은 마을만드는데 의의가 있다.
〇 금수면 광산3리 최재우 이장은 “우리마을에서 서각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서 성주군과 이웃사촌복지센터에 무척 감사드린다”며 빙수만들기 체험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시간을 보냈다고 전했고 〇 수륜면 수성1리 참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몸살림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된다며 “카페에서 비싼 돈을 주고 먹는 빙수보다 좋은 재료를 갖고 직접 만들어 먹으니 더위가 싹 날라간다“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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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의령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지난 16일 의령군민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8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여성민방위기동대와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이 참여해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수상 안전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가 펼쳐졌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인 의령군민공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히 개장한 물놀이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행동 요령인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수영금지, 위험구역 출입 금지, 어린이의 보호자 동반 등의 적극적인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의령군은 ‘안전 취약 분야를 매달 선정해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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