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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8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함안군, 제8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제8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함안군청을 비롯해 함안군보건소, 함안경찰서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현황을 점검하고 사례별 지원 방안과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개입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학대 피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례 관리와 사후 지원 체계 개선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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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면, 대구에서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행사 개최
수비면, 대구에서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수비면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농가와 함께 9. 10.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누리어린이공원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수비면과 산림녹지과 직원 및 주민으로 구성된 판촉단은 신선한 농산물을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에 선보이며 대구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직거래 행사에서 소비자들은 우수한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농가는 농가소득을 높이고 단골 고객 유치 및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행사장을 찾은 대구 시민들은 “영양 고추를 비롯한 영양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어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행사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개최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병기 수비면장은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해 농작물 수확량 감소와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에 이번 직거래 행사로 작은 위로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직거래 행사를 통해 도시 소비자와 생산 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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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지역자활센터, 5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영덕지역자활센터, 5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경북 군 단위로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참여자 자활역량 증진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활성화 △센터 운영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협력 활성화 등 16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영덕 자활 참여자들은 깔끄미 사업단 등 7개 사업단과 참조은건축 등 2개 자활 기업에 참여해 활동하고 있고 특히 식자재 판매 사업단인 채선당 밀키트를 판매해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영덕지역자활센터는 1,500만원의 인센티브 받게 되며 이는 종사자 사기 진작과 센터 운영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영덕군의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종사자와 참여자들의 노력이 합쳐져 이룬 모두의 성과”며 “지역 공동체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든든한 기둥이 되기 위해 자활사업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박수를 보냈다.
한편 영덕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소해 80명의 참여자가 관내 저소득층의 근로 역량 강화와 일자리 제공 등 탈빈곤 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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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함안군,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오전 군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추진단은 조 군수를 단장으로 부군수와 국·소장급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추진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특히 군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초부터 내부 전산망에 ‘청렴 소통방’을 개설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도 소통방 운영 성과와 향후 개선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음주운전 근절 홍보’, ‘찾아가는 청렴다짐 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추진해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품·향응·선물 수수 금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음주운전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 등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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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 금융역량 강화 위한 ‘청년 금융교육’ 개최
함양군, 청년 금융역량 강화 위한 ‘청년 금융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10일 오후 2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금융교육’을 개최했다.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등 만 18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기초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청년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의 이영동 팀장이 진행했으며 청년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중심의 금융 기초 교육으로 구성됐다.
강의에서는 △돈의 의미와 금융의 본질 등 금융 기초 이해 △복리 원리를 통한 자산 형성과 장기 재무설계 등 자산 운용 전략 △보험의 필요성과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 리스크 관리 △투자 가치관 정립과 실생활 적용 사례 등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건전한 투자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투자 습관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 금융교육’은 사회 초년생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경상남도와 BNK경남은행이 협약을 맺고 도내 13개 시·군을 순회하며 청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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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명예감사관 역량 UP‘경남·충북 옴부즈맨 포럼’ 성료
창원특례시 명예감사관 역량 UP‘경남·충북 옴부즈맨 포럼’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여성회관 창원관에서 경남·충북청렴클러스터가 공동 개최한 ‘2025년 옴부즈맨 합동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남과 충북 지역의 옴부즈맨, 시민감사관, 민간단체·공공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렴으로 이어진 마음, 함께 여는 내일’ 이라는 주제로 옴부즈맨 및 시민 명예감사관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및 토론 등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옴부즈맨 및 시민감사관 활동 우수사례 발표 △ 백홍종 전 KBS 촬영감독의 특강 ‘아는만큼 보인다’ △한수구 청렴사회자본연구원장의 발제 ‘청렴 한국과 청렴 사회네트워크의 과제’ △ 박수정 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의 발제 ‘청년옴부즈맨 활동과 향후 과제’ 등이 이어졌다.
창원특례시 2013년도부터 제도화해 현재 30명의 명예감사관이 행정기관의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감시·조사·제보와, 생활불편사항 건의, 제도개선 사항 제안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포럼에서 특히 청년세대 옴부즈맨 활동 소개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의 새 로운 가능성을 보았으며 또한 여러 공공기관 옴부즈맨과 시민감사관이 함께 교류하고 협력체계를 논의함으로써 민·관·공공기관이 협력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발대 10주년을 맞이하는 경남청렴클러스터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기념 사업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청렴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후속 협력 과제를 전국적으로 확대, 이어갈 예정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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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찾아가는 장기마을 공유냉장고 운영
거창군 가조면, 찾아가는 장기마을 공유냉장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0일 장기마을회관에서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공유냉장고’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마을 주민 25명이 참여해 마을활동가와 함께 메뉴를 정하고 음식을 만들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했으며 공유냉장고 주민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은자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 주도의 나눔 활동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돌봄이 일상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 화합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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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9월은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밀양시, 9월은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역 내 경유 자동차 6,638대에 대해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오염의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원인자 부담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 부과 대상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차량 소유 기간에 따라 부담금이 산정된다.
해당 기간 중 자동차 매매나 폐차 등의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발생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9월 15일부터 30일까지다.
가까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 계좌, 위택스,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이 지속될 경우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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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콘텐츠 확대 2025 창원콘텐츠컨벤션 개최
체험형 콘텐츠 확대 2025 창원콘텐츠컨벤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청소년과 청년, 시민 모두가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2025 창원콘텐츠컨벤션’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고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 서포터즈단을 운영해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체험과 지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학교들의 홍보의 장으로 펼쳐진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e-스포츠 대전, 배틀그라운드를 게임종목으로 선정해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솔로전과 듀오전에 참가해 우승자를 가리며 인기 인플루언서 ‘릴카’를 초청해 함께 게임을 즐기는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콘텐츠 강연, 청년 창업가인 박승규 ‘마사나이’ 대표가 ‘지역 콘텐츠로 창업하기’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가상현실 VR활용법’ 이라는 주제로 신경섭 ㈜더퍼스트팀 대표를 초빙해 방문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라이브드로잉 쇼, 닥터베르 이대양 웹툰 작가가 현장에서 생생한 드로잉을 시연하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e스포츠 아카데미, DRX아카데미에서 1:1게임코칭 및 관련 분야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대학생 숏폼 공모전, 지역 대학생들의 톡톡튀는 발상을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지역의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거점시설과 기업, 학교가 함께 참여해 각자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겠다”며 “또한 참여자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행사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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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을 잇는 한걸음’걷기대회 개최
청송군,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을 잇는 한걸음’걷기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10일 청송정원에서 2025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을 잇는 한걸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살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자살예방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송군 걷기자조모임 회원과 지역 주민, 관광객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강체조 △자살예방 선언문 낭독 △걷기 행사 △홍보부스 체험 △커피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걷기 행사 시작 전 G-공감지기의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참가자들은 백일홍이 만개한 청송정원을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홍배 청송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생명의 중요성을 마음속에 다시 새기고 지역사회 전체가 자살예방을 위한 실천적인 자세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인 만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청송군을 만들어 가는 데 의료원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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