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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종면, 제3회 한가위 맞이 면민 노래자랑 행사 성료
3.옥종면민 노래자랑-1 (사진제공=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하동군 옥종면이 활기찬 명절 분위기로 물들었다.
지난 10월 5일 오후 3시, 옥종 청룡동산에서 ‘제3회 한가위 맞이 옥종면민 노래자랑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하동요양원과 옥종청년회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여, 한가위를 맞아 면민들과 명절을 맞아 가족을 찾아온 귀성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옥종면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는 노래자랑과 함께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 추첨 행사도 준비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최 측은 “면민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흥겨운 가락과 함께 정을 나누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명절 문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옥종면민 노래자랑 행사’는 명절마다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이끄는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문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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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 취약계층에 35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2.금성면 가을음악회-2 (사진제공=하동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윤상옥)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하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호연)를 찾아 350만 원 상당의 추석 성수품을 전달했다.
이날 윤상옥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이웃돕기’ 활동의 하나로 시장 곳곳을 살피며 직접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눴다.
하동빛드림본부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상옥 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에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호연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덕분에 명절 준비가 한결 풍성해졌다”며, “보내주신 선물은 군민들에게 골고루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 출범 후 24년간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 맞춤 돌봄, 가사 간병 반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하여 연중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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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4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개최
10. 10. - 통영시, 제4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개최 1 (사진제공=통영시 환경과)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일 용화사 광장에서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 등 기관- 단체,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은 1978년 10월 5일 정부가 선포한 자연보호헌장의 선포 의의를 널리 알리고 자연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날 기념식은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 김영아 회원의 자연보호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그동안 자연보호운동에 헌신해 온 유공자 17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허대양 통영시 부시장 기념사,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축사, 김종성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장의 대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성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장은 “지구에 있는 자원들은 우리 후손으로부터 잠시 빌려 쓰고 있는 것으로, 소중한 자연을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생활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허대양 부시장은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환경시책을 발굴하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 행사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자는 노력과 다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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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볏짚 토양 환원으로 깨씨무늬병 피해 예방
사천시, 볏짚 토양 환원으로 깨씨무늬병 피해 예방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벼 수확 후 남은 볏짚을 토양에 환원하면 고품질 쌀 생산은 물론 깨씨무늬병 피해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10일 밝혔다.
볏짚 환원은 수확한 벼의 볏짚을 잘게 절단해 논에 다시 갈아엎는 작업으로 이를 통해 유기물과 규산 등 유익한 성분이 증가해 벼의 생육이 촉진된다.
또한, 병해충 예방에도 효과적이어서 올해 유난히 기승을 부렸던 깨씨무늬병과 같은 병해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볏짚 환원은 콤바인을 이용해 볏짚을 3∼4등분한 후 10a당 400~600kg 정도를 논에 깔고 가을갈이를 실시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깨씨무늬병이 발생하는 논에는 2~3년 주기로 볏짚을 썰어 넣어 환원하면 발병 억제에 효과가 있다"며 "내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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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맥류 적기 파종으로 안전한 월동관리 당부
사천시, 맥류 적기 파종으로 안전한 월동관리 당부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보리와 밀 등 맥류의 안전한 월동을 도모하기 위해 적기 파종과 포장관리 요령을 10일 안내했다.
맥류 파종은 10월 중‧하순부터 시작해 늦어도 11월 중순까지는 파종을 마쳐야 한다.
파종량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조절이 필요하며, 기상 여건 등으로 인해 파종이 늦어질 경우에는 파종량을 늘려야 한다.
파종 전에는 반드시 종자소독을 실시해 이삭마름병, 붉은곰팡이병, 깜부기병, 줄무늬병 등 병해를 예방해야 하고, 보리 파종 후 3~4일 이내에 토양처리용 제초제를 살포해 잡초를 방제해야 한다.
특히, 보리와 밀은 습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배수로 정비가 가장 중요하다. 배수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겨울철 비나 눈이 내린 뒤 동해 피해가 발생하기 쉽다.
흙덮기 작업은 파종 직후 흙을 덮어주거나 퇴비나 볏짚 등 유기물을 덮어주는 것이 좋으며, 흙은 3cm 이내의 얕은 두께로 덮어야 한다.
이는 습해 및 동해 예방은 물론 생육 후기 쓰러짐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만약 흙덮기를 제때 하지 못했거나 늦게 파종해 생육이 부진한 경우에는 12월 하순경 생육이 완전히 정지된 이후 퇴비, 거친 두엄, 왕겨 등을 10a당 1,000kg 기준으로 덮어주면 동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고품질 맥류 생산을 위해 종자소독과 적기 파종은 물론 배수로 정비와 흙덮기 등 포장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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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민주주의 헌정의 역사’ 특별 강연 개최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민주홀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헌정의 역사’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헌정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유익한 교육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국립창원대학교 법학과 이장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과 헌정사의 주요 사건 등을 다루고, 민주주의의 근본적인 가치와 각 시대를 관통하는 헌정의 의미를 설명할 계획이다.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강연이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헌정사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각인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소중한 민주주의를 학습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는 매월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상세 일정 확인과 수강 신청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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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도서관, 하반기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 운영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과장 정진성)에서는 영유아의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는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을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운영한다.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인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촉감놀이, 노래와 율동 등 양질의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 수업이다. 프로그램 기간동안 영유아와 양육자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서로간의 친밀감 형성, 유아의 독서흥미 형성에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연령에 따라 ▲ 새싹반(7~12개월) ▲ 잎새반(13~24개월) ▲ 열매반(25~36개월) ▲ 나무반(37~48개월)로 나누어 10쌍씩 모집하며 반별로 5회씩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에서 10월 13일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225-7459)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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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김경필,‘노후를 책임지는 재테크’강연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22일(수) 오후 3시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경제전문가 ‘김경필’을 초청해 ‘2025년 창원아카데미’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100세 시대 현명한 노후 준비 방법’이라는 주제로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 불안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현실적- 경제적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재테크 전략과 노후 자산관리 방법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필 강사는 ‘돈으로 혼쭐내는 남자’라는 의미의 ‘돈쭐남’으로 불리며, ‘김경필의 짠테크 가계부’,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등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또한 KBS 경제예능 ‘하이엔드 소금쟁이’, 유튜브 채널 ‘돈쭐남’ 등 다양한 방송- 매체에 출연하며 실질적인 재테크 노하우와 현실적인 조언으로 대중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강연은 사회 초년생부터 예비 퇴직자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재테크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아카데미 10월 강연 사전신청은 10월 15일(수) 오전 9시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시민참여-모집신청접수)에서 재테크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모집인원 미달 시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여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평생교육과(☎225-2401~5)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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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 맞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1-2. 추석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활동중 (사진제공=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3일 문경중앙시장 일대에서 ‘추석 맞이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문경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회장 김명식), 자율방재단(단장 정영석), 안전재난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추석 안전수칙- 안전정보 홍보물과 KF94 마스크 500여 장을 배부하며 생활 속 안전 실천을 강조했다.
특히 홍보물에는 교통- 가스- 전기- 화재- 예초기 사용 등 명절 안전수칙과 교통- 식품- 의료기관- 약국- 날씨 등 생활 안전정보가 담겨 있으며, 관련 긴급 연락처와 누리집 정보도 함께 포함해 시민들이 추석 연휴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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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석코스모스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인지강화예방교실 (사진제공=서석면)
[아시아월드뉴스] 제8회 서석코스모스축제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추석 연휴와 맞물려 진행되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축제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서석코스모스축제는 상대적으로 면 단위의 소규모 지역에서 개최되는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알찬 내용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세심한 준비와 열정이 더해져, 대규모 도시 축제에 못지않은 풍성한 볼거리와 편리한 관람 환경을 제공해 축제 만족도를 높였다. 이는 지역 축제의 모범 사례로 꼽히며,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는 지역 동아리들의 공연과 참여가 돋보였으며, 향토음식과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축제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행사 운영을 지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서석코스모스축제는 코스모스 꽃밭을 거닐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꽃길 산책’, 꽃을 활용한 탁본 체험, 지역 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드럼과 섹스폰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전통 농경 체험 활동도 더해져 축제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올해 축제는 추석 연휴와 겹쳐 많은 사람들이 고향 서석을 찾았다. 비록 날씨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코스모스 꽃밭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축제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올해 서석코스모스축제에서는 처음으로 홍천한우 구이터가 운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홍천한우 구이터는 지역 특산물인 홍천한우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한우 요리를 즐기며 축제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했다. 또한 지난 해에 이어 송어잡이 체험과 회센터도 운영되어 관광객들에 다양한 체험을 선사했다.
라주호 축제위원장은 "올해 서석코스모스축제는 날씨가 좋지 않았음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특히 지역 동아리,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으며, 면 단위 지역에서 이처럼 높은 완성도의 축제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들의 열정과 협력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며, 축제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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