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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피어나는 공동체, 선남면 농촌지도자회
성주군사진(나눔으로 피어나는 공동체, 선남면 농촌지도자회 '십시일반 프로젝트' 릴레이 성금 30만원 기탁!) (사진제공=성주군 선남면)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나눔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선남면 농촌지도자회는 농촌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해오고 있으며, 바쁜 농사철에도 농촌 지역의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빈 농약 용기류를 수거하여 적립한 기금으로 매년 성금 기탁을 해오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상기 농촌지도자회장은 “농촌지도자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조익현 선남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농촌지도자회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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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를 위한 희망 나누기 ! 행복 가꾸기 !
성주군사진(성주군,「재가암환자 자조교실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0월 2일부터 관내 재가암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재가암환자 자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가암환자 자조교실은 10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재가암환자들의 만남을 통해 서로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마음정리정돈, △아로마테라피, △원예치료, △암관리교육 등의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특히 대구경북지역암센터의 적극적인 강의 지원으로 한층 더 풍성하고 전문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암 치료 과정에서 겪었던 불안한 감정을 함께 나누며 심신 안정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재가암환자 건강증진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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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 한글날 기념행사 개최
성주군사진('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 한글날 기념행사 개최)-1 (사진제공=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성주의 푸른 성밖숲에서 열렸다.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성밖숲 광장에서 열린 「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 행사는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가 주관했으며, 경상북도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지역문화예술활성화지원사업’ 공모 선정사업으로, 세종대왕자태실이 있는 성주에서 한글의 창제 정신을 기리고 지역민이 함께 한글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서예 써 보기’, ‘부채 글쓰기’, ‘에코백 예쁜글 쓰기’ 등 무료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의 참여로 활기를 띠었다. 특히 길이 수십 미터에 달하는 대형 천 위에 붓으로 ‘훈민정음 서문’을 쓰는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져 세종대왕의 뜻을 되새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서예인과 군민, 관광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한글의 창제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한 시민은 “직접 붓으로 한글을 써보니 그 소중함이 더 크게 느껴졌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지부장 김영희)는 2014년 창립 이후 서예문화 확산과 인재 발굴에 힘써오고 있으며, 올해 경상북도 서예대전에서 11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어 지난 9월 ‘성주역사인물선양 전국휘호대회’, 11월 ‘성주지부 회원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세종대왕자태실이 있는 성주는 한글 창제 정신을 가장 깊이 간직한 곳”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서예의 예술성을 느끼며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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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자- 영수증- 부채 외치며 ‘부자축제’ 개막
부자의 조건은 무엇일까. 경남 의령에서 열린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오태완 군수는 의자, 영수증, 부채, 자석, 축구공, 제철과일을 하나씩 외치며 부자의 의미를 관객과 함께 나눴.
의령군은 9일 열린 개막식에서 오 군수가 직접 무대에 올라 ‘부()’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낸 ‘육행시 환영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 군수는 “의자- 영수증- 부채- 자석- 축구공- 제철과일, 이 여섯 단어의 앞글자를 모으면 바로 ‘의령부자축제’가 된다”며 “그 속에는 진짜 부자의 비밀이 담겨 있다”고 말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그는 각 단어를 짧고 재치 있게 풀어내며 ‘부자의 조건’을 소개했다.
“의자는 마음의 평화, 영수증은 꼼꼼한 습관, 부채는 풍요의 나눔, 자석은 인연의 끌림, 축구공은 협력, 제철과일은 때를 아는 지혜를 상징한다”며 “이 여섯 가지가 어우러질 때 진정한 부자의 길이 열린다”고 전했다.
오 군수는 이어 “진짜 부()는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오늘 이 자리, 의령부자축제 속에 있다”며 관객과 함께 “우리는 부자입니다!”를 외치며 환영사를 마무리했다. 현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
축제를 보기 위해 고향을 찾았다는 김탁원(21) 씨는 “유머와 메시지를 모두 담은 환영사가 특별했다. ‘의령부자축제’의 의미를 여섯 단어로 풀어낸 아이디어가 신선했다”며 “의병의 도시라는 이미지 외에도 의령이 ‘부자 도시’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된 것 같아 자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전날 의령군민공원 개막식에는 관광객과 주민 등 15,000명이 참가해 화려하게 막이 올랐다.
이날 행사에서는 리치어워드 시상식과 BI 선포식이 열려 축제의 격을 높였으며,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도깨비 쇠목이 퍼포먼스’는 솥바위 설화와 도깨비 방망이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의령의 상징성과 축제의 의미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물질적 부를 넘어 신체적- 정서적- 경제적- 사회적 부를 아우르는 ‘진짜 부자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축제의 핵심 콘셉트는 ‘부자의 습관’으로, 관람객들은 절약, 건강, 긍정, 시간관리, 소통, 교육, 경험 등 부자들이 공통으로 실천하는 7가지 습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리치 운동회, 어린이를 위한 리치 직업체험전, 신나는 리치 디스코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축제 기간 중 의령군 내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리치 복권’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12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원에서 계속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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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간 행사 및 지휘부 동정
□ 탁동수 부군수 동정
2025. 10. 10.(금)
11:00 제21회 양양군 분재연구회 분재(수석) 전시회 (장소: 작은영화관 앞)
18:30 2025 양양송이축제 개막식 식전공연 (장소: 남대천 행사장 주무대)
2025. 10. 11.(토)
11:30 제4회 양양송이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대회 (장소: 남대천파크골프장)
18:00 제19회 양양송이배 전국오픈 배드민턴대회 (장소: 실내체육관)
2025. 10. 13.(월)
08:30 주간업무보고회 (장소: 소회의실)
10:00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GOGO양양팀 경기] (장소: 설해원 클럽하우스)
17:00 제257차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장소: 오색그린야드호텔)
■ 주요행사
2025. 10. 10.(금) ~ 12.(일)
10:00 2025 양양송이축제 (장소: 남대천둔치 일원)
2025. 10. 11.(토)
11:30 제4회 양양송이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대회 (장소: 남대천파크골프장)
18:00 제19회 양양송이배 전국오픈 배드민턴대회 (장소: 실내체육관)
2025. 10. 13.(월)
11:00 서면이장회의 (장소: 서면사무소 대회의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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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늘봄학교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첨부 :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35명(광정초, 송포초, 조산초)을 대상으로 늘봄학교와 연계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협업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학생들이 농업- 농촌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학생들은 ▲건강한 흙 만들기 ▲배추심고 돌보기 ▲ 나는 배추의사 선생님 ▲ 작지만 강한 타임의 용기 ▲숲을 지키는 버섯과 이끼 ▲나는 배추김치 사장님 등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총 18회의 교육 과정을 통해 농작물 심기와 수확, 농촌 생활 체험 등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고, 더불어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 황병길 소장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농촌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 교육프로그램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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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후스크리닝 실시
양양군이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한 65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20일 중 4일간 사후스크리닝(건강검사)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AI‧IoT 기술을 활용해 허약하거나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참여자에게 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하고, 측정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모니터링하여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와 생활습관 개선 미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였다.
이번 사후 스크리닝은 사업 참여 기간이 166일 이상 경과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장 ▲체중 ▲BMI ▲악력 ▲평형성 ▲혈압 ▲혈당 ▲식생활 실천현황 ▲만성질환 ▲허약평가 ▲만족도 등 다양한 건강지표를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또한 사업 참여자 중 건강미션을 성실히 수행한 어르신에게는 상품권과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한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함으로써 노년기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은 생활밀착형 돌봄 기반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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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요로운 추석맞이 사업 실시
11. 사진자료 - 근덕면 풍성한 추석맞이 (사진제공=근덕면)
[아시아월드뉴스]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2일(목) ‘풍요로운 추석 맞이’ 사업을 실시하였다.
협의체는 근덕면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음식인 송편과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또한 추석을 맞아 근덕면행정복지센터로 접수된 후원 물품(쌀, 한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배부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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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정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오도창 영양군수는 10월 13일(월) 오전 8시 30분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간부회의」에 참석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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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 위 알록달록 단풍, 영양 자작나무숲
1-2 사진(하얀 도화지 위 알록달록 단풍, 영양 자작나무숲) (사진제공=영양군 기획예산실)
[아시아월드뉴스] 서리가 내려앉을 준비를 하면 영양군(군수 오도창) 수비면 죽파리 깊은 골짜기의 하얀 숲을 도화지 삼아 알록달록 단풍이 내린다.
‘국유림 명품 숲’에도 선정된 ‘영양 자작나무숲’은 축구장 40개 크기로 전국에서 가장 큰 자작나무 숲으로 꼭 가봐야할 트래킹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1코스는 1.49km, 2코스는 1.52km의 완만한 경사로로 되어 있어 초보 산악인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기기 제격이다.
등산로를 따라 전망대로 올라가면 고도 800m를 훌쩍 넘기는 높이에서 자작나무숲 일대를 조감할 수 있다. 빼곡하게 수놓인 나무의 하얀 수피들 사이로 알록달록 피어오른 단풍은 늘상 봐오던 단풍나무들과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단풍 든 자작나무와 사이를 흐르는 계곡 소리는 자작나무의 꽃말처럼 ‘당신을 기다립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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