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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8주년 황석산성 순국선열 추모 제향 봉행
제428주년 황석산성 순국선열 추모 제향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황석산성 순국선열 추모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에 있는 황암사에서 ‘제428주년 황석산성 순국선열 추모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추모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초헌관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아헌관은 김순석 재대구회장, 종헌관에는 조우제 충의공 조종도 후손이 맡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황석산성 추모제는 정유재란 당시 왜군과의 전투에서 순국한 충열공 곽준 안의현감을 비롯해 충의공 조종도 전 함양군수 등 민관군 수천 명의 넋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음력 8월 18일 황암사에서 봉행되고 있다.
이상인 추모위원장은 “장엄했던 황석산성 전투를 되새기며 후세들이 구국의 정신으로 왜군의 침략에 맞서 장렬하게 순절한 호국영령들을 위로하고 그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1597년 1월 15일 정유재란 발발하고 음력 8월 16일 총포로 무장한 일본군 2만 7,000명이 황석산성을 공격하자 당시 수성장 곽준 안음현감과 조종도 전임 함양군수가 결사 항전을 선포하고 7개 고을에서 집결한 의병과 장정, 부녀자들까지 참가해 양일간 치열한 공방 끝에 음력 8월 18일 성이 함락됐다.
곽준 현감과 조종도 군수는 이 과정에서 성을 사수하다 장렬한 최후를 맞았으며 곽준의 두 아들도 순사하고 딸 며느리와 조종도 부인은 자결하는 등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남녀노소가 순절해 지금도 피 바위에는 그 얼룩이 선명히 남아 그날의 치열했던 상황을 짐작게 하고 있다.
이에 1987년 9월 18일 국가사적지 322호로 지정됐다.
이날 추모 제향에 참석한 홍중근 안의면장은 “우리는 모두 황석산성 전투에서 구국의 정신으로 왜군의 침략에 맞서 장렬하게 순절한 호국영령들을 위로하고 그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곧고 바르게 살아가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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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 코로나19 동시접종 실시
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 코로나19 동시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연령대별로 접종 시기가 구분되는데 △75세 이상은 10월 15일 △70~74세는 10월 20일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함양군민은 지역 특성상 65세 이상 모든 연령층이 10월 15일부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 보건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는 지난 22일부터, 임신부는 29일부터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이 시작됐으며 전국 위탁의료기관, 보건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14세 이상 64세 이하는 10월 27일부터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인플루엔자 유료 접종이 가능하며 함양군으로 주소가 되어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되낟. 접종 기관 방문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보건지소의 경우 공중보건의 순환진료에 따른 접종 가능한 요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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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신건강, 4행시로 마주해요”
함양군, “정신건강, 4행시로 마주해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인식 제고 및 관심을 유도하고자 오는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우울검사 및 4행시 글짓기’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울감 조기 발견과 긍정적인 정신건강 메시지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는 간단한 우울검사를 시행한 후, ‘정신건강’ 또는 ‘마주해요’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4행시를 작성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로 온라인은 네이버 폼 또는 정보무늬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특히 행사 종료 후 온라인 참여자 중 200명, 센터 방문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통형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가 점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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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남계서원 추기 제향 봉행
함양군, 남계서원 추기 제향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남계서원은 지난 10월 5일 서원에서 진병영 함양군수와 군의원, 유림 원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서는 권충현 남계서원 학술이사가 초헌관을,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이 아헌관을, 정현기 의용소방대원 지곡면 총무부장이 종헌관을 맡아 엄숙하게 제향 의식을 진행했다.
지난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계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의 대표 학자인 정여창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됐으며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서원이다.
남계서원은 매년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에 선성선현에 제를 지내고 향을 피어 그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제향을 통해 선현들의 큰 뜻을 되새기며 그 정신이 군민들의 생활 속에서 그 정신이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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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양파 육묘 농가에 노균병 조기 방제 당부
노균병에 감염된 양파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9~10월 잦은 비로 인해 양파 육묘상에서부터 노균병이 발생하고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조기 방제를 당부했다.
양파는 마늘과 더불어 영천시 농가의 주된 소득작물 중 하나로, 재배 과정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병이 노균병이다.
노균병은 양파를 본밭에 심은 후 겨울이 오기 전까지 20도 내외의 비교적 서늘하고 비가 잦을 때 감염이 시작되며, 이듬해 2월부터 4월까지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가 지속될 경우 본격적으로 발병한다. 올해는 아직 본밭에 아주심기를 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육묘상에서부터 노균병이 발생하고 있어, 양파 모종 생산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이현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9월 초부터 현재까지 영천지역에 18일 이상으로, 평균 2~3일에 한번 꼴로 비가 내려 대부분의 양파 육묘상에서 노균병이 조기에 발생하고 있다”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전문 약제를 사용해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천시는 튼튼한 양파 모종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육묘 기간 중 실시하는 잎 자르기 작업을 농업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통해 전엽기를 임대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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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9월 민원행정 친절- 처리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지난 9월 26일 성류문화제에서 댕댕이가족봉사단과 함께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체험 활동을 진행했다.1 (사진제공=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0월 1일 2025년 10월 민원행정 친절- 처리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군은, 민원행정 친절한 응대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실천한 공무원을 매월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민원처리 기간 단축과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민원행정 친절 우수공무원 ▲국민신문고 민원행정 처리 우수공무원 등 2개 분야에서 실적과 군민 추천 등을 종합해 결정되었다.
민원행정 친절분야에는 북면 함수민 주무관과 매화면 장두연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행정처리 우수분야에는 사회복지과 사현규 주무관이 국민신문고 답변 충실성과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수상했다.
울진군은 매월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공직사기 진작에 힘쓰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친절하고 정학한 민원처리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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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4회 가족문화축제‘우당탕탕 가족운동회’개최
왼쪽부터 함수민 주무관, 사현규 주무관, 장두현 주무관 (사진제공=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10월 18일 평해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4회 울진군가족문화축제‘우당탕탕 가족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울진군가족센터(센터장 김진숙)의 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가족운동회다. 온 가족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연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해 가족 대항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어 참여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울진군민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가족센터(☎054-783-8988)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축제가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장이 되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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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안전- 편의 만전
영덕군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긴 추석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영덕군이 정한 특별대책 기간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로, 이 기간 △종합상황반 △민원반 △물가대책상황반 △환경관리반 △가축방역상황반 △재난재해관리반 △특별수송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급수대책반 등 9개 분야의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이에 특별수송대책반은 귀성객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관내 시외- 시내버스 여객터미널과 택시부 시설 점검하고, 우회도로 이용 안내 및 교통 혼잡을 최소화했다.
또한, 환경관리반은 연휴 동안 생활 쓰레기 수거 공백을 없도록 했으며, 급수대책반은 상수도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등 군민 생활 안정에 힘썼다.
이밖에 응급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보건소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관내 영덕아산병원을 비롯한 당직의료기관 6개소와 약국 17개소를 지정- 운영해 군민과 귀성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했다.
특히 연휴 동안 운영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출동! 덕이대장’은 도로 파손, 쓰레기, 급수 등 주민 생활불편 신고에 즉시 출동해 현장에서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연휴 기간 영덕군 전역에서는 화재 및 교통사고, 실종자 등이 몇몇 발생했으나, 체계적인 계획과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모두 경미한 수준에 그쳤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복구 이후 처음 맞이하는 이번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합심하고 있다”며,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난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해 언제나 ‘안전한 영덕’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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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면 노인회, 명절 맞아 경로당 선물비 전달
지품면 노인분회가 명절 선물비 20만 원과 생필품을 각 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지품면노인분회(회장 남진호)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는 뜻으로 관내 경로당 30여 곳에 명절 선물비 각 20만 원씩을 전달했다.
노인분회는 지난 9월 13일 주최한 ‘노인의날 및 산불 피해 주민 위안잔치’를 통해 모아진 협찬금으로 지품면의 모든 주민에게 5kg 쌀 1,250포를 전달한 바 있으며, 그 잔액을 이번 선물비로 사용하게 됐다.
이밖에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과 경북 종합자원봉사센터, 영덕군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품면 어르신들을 위해 무선 청소기, 즉석밥, 국수, 음료 등을 지원했으며, 지품면은 해당 물품들은 각 경로당으로 전달해 어르신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김상덕 지품면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산불 피해로 힘든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지품면 노인분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 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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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나는 영덕, 진달래 심기 자원봉사 투어 재가동
1~2. 1차 진달래심기 자원봉사 투어 모습 3. ‘다가치 영덕으로 착한여행’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과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부터 영덕 별파랑공원에서 하반기 진달래 심기 자원봉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 회복과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한 영덕 리부트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과 6월 1차 행사가 치러져 35일간 3,860명이 참여해 진달래 묘목 2만 2천여 주를 심은 바 있다.
이번 하반기 2차 프로그램은 ‘다가치 영덕으로 착한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불 피해지의 생태 자원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2차 프로그램의 운영 기간은 10월 18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20명 이상의 단체는 전화 문의를 통해 평일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주 행사인 진달래심기와 함께 클래식 버스킹 공연, 즉석 사진 인화, 무료 공예 체험 등의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타임캡슐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심을 진달래 묘목은 산불 피해지 생태 복원을 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자연구센터가 국내 자생 식물 종자 9천 본을 지원해 의미를 더한다.
사전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진달래만 심는 기본형과 코스 1개 이상을 선택해 미션을 수행하면 특별 한정판 마그넷이 주어지는 챌린지형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챌린지 프로그램은 △영덕 관광택시를 타고 영덕대게- 미식 코스 즐기기 △씨앗 주머니를 매단 반려견이 불탄 지역에 씨를 뿌리는 ‘댕댕이와 함께하는 영덕여행’(반려견 트레킹+산타독 프로그램) △블루로드 트레킹과 게스트하우스 숙박을 연계한 ‘나는 블루로드 마스터’ △2가지 러닝코스를 체험하는 ‘나는 러닝 마스터’ △블루로드 1개 코스 완주와 플로깅을 결합한 ‘다가치 플로깅’ 등 5가지다.
참가비는 기본형, 챌린지형 모두 1만 원이며, 상반기와 같이 전액 영덕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챌린지 코스 중 ‘영덕관광택시로 영덕대게- 미식 코스 즐기기(2인 기준 10만 원)’와 ‘나는 블루로드 마스터’(게스트하우스 숙박비 2만 8천 원)는 별도 참여 비용이 발생한다. 사전 신청 시에는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실적도 인정받을 수 있다.
영덕군 배경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2차 프로그램은 멀리서 영덕을 찾아준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보람과 함께 즐거운 추억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산불 피해 회복을 앞당기고 영덕의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해 희망 심기 투어를 장기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달래 심기 자원봉사 투어’ 2차 프로그램의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ydct.org)와 재단 문화관광팀(054-730-588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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