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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봉화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0월 29일 풍수해 및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다양한 유형의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종합훈련으로 실제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민·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훈련은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우리 지역의 지형적 특성상 풍수해 및 산사태가 빈번히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풍수해 및 산사태 발생에 따른 복합 재난 대응을 중점으로 진행됐다.훈련 참여기관은 봉화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의 유관기관과 봉화군 지역자율방재단, 봉화 의용소방대 등의 민간단체가 참여했으며 인근 주민으로 구성된 국민체험단도 함께 참여해 대피 유도, 응급환자 이송, 이재민 구호 절차 등을 직접 참관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오늘 훈련을 통해 확인된 부족한 점은 철저히 보완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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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소년 환경캠프 성황리 마무리
봉화군 청소년 환경캠프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에서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미래환경센터와 협업해 청소년 환경캠프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청소년 환경캠프는 ‘2024년 경상북도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봉화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제안해 대상을 수상한 ‘환경 관련 기관 연계 청소년 환경캠프’를 실제로 실행한 것이다.지난 7월 참여에 관심을 보이는 청소년 10여명으로 구성된 봉화군청소년환경위원회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에는 기초교육 및 흙공만들기, 탄소중립실천 미션 등을 실시했다.이번 3회기에는 1일차에 국립미래환경센터에 모여 봉화의 환경을 주제로 미니토론회를 가졌고 2일차에 봉화상설시장에서 환경캠페인을 진행해 직접 디자인한 굿즈를 나눠주며 환경메시지를 전달했다.봉화군은 청소년 환경캠프를 추진함에 있어 봉화군청소년환경위원회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주도성 및 주체성을 강화시키고자 했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봉화군의 청소년들이 지역 환경문제를 탐색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해보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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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체육회, 면민화합 등반대회 개최
석포면 체육회, 면민화합 등반대회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포면 체육회는 지난 10월 31일 석포주민생활체육공원에서 2025년 면민화합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이날 등반 코스는 석포주민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천주교회→석포중학교→석포문화마을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복귀하는 약 3km 구간으로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등반 후에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와 흥겨운 노래자랑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임정수 석포면 체육회장은 “이번 등반대회가 면민 여러분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을 이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만에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걸으며 웃고 대화하는 모습을 보니 지역의 따뜻한 정과 공동체의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박정호 석포면장은 “오늘 등반대회는 건강증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면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꾸진히 마련해 소통과 참여가 살아있는 석포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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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2025년 우수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5년 우수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에서 ‘2025년 봉화군 우수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 40명이 함께했으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고 봉사자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자원봉사 교육과 소통·화합 특강이 진행됐으며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향후 더 나은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김병남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분들이 앞으로도 만족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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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박물관, 2025년 박물관대학 성료
청량산박물관 2025년 박물관대학 성료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량산박물관은 지난 10월 29일 2025년 박물관대학 종강과 더불어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박물관대학은 9월 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봉화의 역사·고고·민속 등 지역문화를 다각적으로 조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매주 수요일 봉화읍 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강의에는 50여명의 지역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총 8회에 걸친 교육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실내 강의뿐 아니라 문경과 상주 일대의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현장 답사도 진행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종강식은 마지막 수업인 국립경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천명희 교수의 ‘봉화의 방언’강의 후 설문지 작성과 학사보고 수료증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수강생 50명 중 5회 이상 출석한 40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봉화읍의 배영식 씨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수강생들은 “박물관대학을 통해 봉화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고, 현장 답사로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청량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박물관대학은 지역민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나누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관련 사항은 청량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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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 봉화읍체육회와 함께‘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환경정화활동 실시
봉화읍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환경정화활동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읍은 지난 10월 31일 봉화읍체육회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은어송이 테마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봉화읍사무소 직원과 봉화읍체육회원 등 50여명은 은어송이테마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도로 및 하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봉화읍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문화 확산의 발판을 마련한 이번 활동은 주민 자율 참여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봉화읍은 앞으로도 각 사회단체와 연계하는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민 자율 참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규하 봉화읍장은 “깨끗한 봉화읍을 만드는 일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과 단체, 기관이 함께 협력해 모두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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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청년 호응 속 또다시 완판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청년 호응 속 또다시 완판(시청사진)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진행한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추가 모집이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산 조기 소진으로 마감될 예정이다.‘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무주택 미혼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구미시 대표 청년정책이다.올해 상반기 모집에도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몰리며 조기 마감된 바 있다.이번 추가 모집에서도 신청자가 급증하면서 11월 6일 접수 종료가 불가피하다.시는 올해 2,500여명의 청년이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특히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비정규직 청년, 대학생 등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미혼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1억 2,200만원 이하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10만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구미시는 내년에도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조기 마감은 청년 주거 지원의 실질적 수요가 크다는 증거”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는 도시, 청년이 살고 싶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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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역에 생기는 청춘정거장, '구미영스퀘어' 7일 개소
구미영스퀘어(공유오피스)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월 7일 구미역 상업동 1·2층에 조성된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개소식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개소식에는 구미시장,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단체,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구미영스퀘어’는 청년이 자유롭게 모여 교류하고 배우며 창업과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는 복합문화형 청년공간으로 조성됐다.1층에는 △청년지원센터 △웨딩테마라운지 △구미IN지원센터 △팝업공간 △관광안내센터 △아트월(전시공간) △커뮤니티계단(휴게공간), 2층에는 △공유오피스가 마련되어 청년의 일상과 꿈을 이어주는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청년지원센터는 일자리, 창업, 주거 등 종합상담과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구미IN지원센터는 전입자 지원 프로그램과 생활인구 유입사업을 운영해 새로운 구미 시민의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웨딩테마라운지는 이벤트홀(웨딩홀), 셀프 스튜디오, 파우더룸으로 구성되어 스몰웨딩은 물론 결혼 관련 교육·체험·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특히 청년 대상 ‘결혼문화 원데이 클래스’와 ‘스몰웨딩 상담소’를 운영해 결혼 준비의 현실적 고민을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공유오피스는 청년VIP 카드 앱 인증을 통해 출입이 가능한 전용공간으로 로비(휴식·네트워킹)와 스터디존(공부·자기개발)으로 나뉘어 있다.8개 창업공간과 공유회의실도 갖추고 있어 입주 심사를 통해 초기 창업자에게 맞춤형 사무공간을 제공한다.또한 ‘구미관광안내센터’는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정보 제공과 굿즈 판매를 추진하고 ‘팝업공간’은 ‘라면’을 주제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추후 다양한 주제의 팝업전시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 상권과 문화의 연결고리 역할을 이어간다.구미시는 앞으로 구미영스퀘어를 청년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커뮤니티 활성화, 지역정착 지원, 문화행사 개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청년이 ‘찾고 머무는 도시, 구미’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이 행복해야 도시가 지속가능하다”며 “구미영스퀘어가 청년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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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성인 수강생 작품전 개최
수강생 작품전(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3층 로비에서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나만의 휘호 만들기’와 ‘내 손으로 그리는 풍경’두 과정의 참여자들이 완성한 작품 59점이 출품됐다.작품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와 그림 취미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 서예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캘리그래피와 어반스케치 기법으로 재탄생했다.전시 공간에는 아름다운 글씨체로 완성한 문패와 액자, 역사자료관 주변의 풍경을 담은 그림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이 관람객의 시선을 끈다.한편 역사자료관은 박정희 대통령 추모 및 탄신 주간을 맞아 전시장 입구에 ‘대통령께 보내는 편지’코너를 마련했다.관람객 누구나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적어보는 체험공간으로 추모의 의미를 더한다.역사자료관은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서 성인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역사자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시민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배우고 즐기는 문화 향유의 장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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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자연보호 백일장, 금오산에서 ‘자연을 쓰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오석우) 주관으로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자연보호 백일장’을 개최했다.올해로 22회를 맞은 자연보호 백일장은 청소년들이 자연을 주제로 글과 그림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마련된 행사다.시는 격년제로 행사를 열며 환경 감수성과 생태 인식을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참가자들은 가을빛이 물든 금오산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진행하며 일상 속 기후위기 문제를 공감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표현했다.행사장에는 ▲북극곰 살리기 ▲폐플라스틱 키링 만들기 ▲친환경 EM 활용 ▲업사이클링 플라워아트 등 다양한 환경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돼, 단순한 백일장을 넘어 ‘보고·느끼고·체험하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호응을 얻었다.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며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발간해 향후 자연보호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김태영 환경교통국장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창의력을 펼치고 시민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긴 뜻깊은 자리였다”며 “구미시는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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