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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양 하나로유통센터 직판행사 성황리 종료
영주시 고양 하나로유통센터 직판행사 성황리 종료(단체기념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농협하나로유통센터 고양점에서 열린 ‘2025년 대도시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영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시를 비롯해 영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영주농협·풍기농협·안정농협·대경사과원예농협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추진됐다.행사 기간 동안 영주 대표 농산물인 사과를 비롯해 고구마, 감자, 쌀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이 판매됐다.특히 영주 사과는 신선도와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다양한 시식행사와 1+1 증정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행사장을 찾은 김모(30대, 고양시 일산동) 씨는 “영주 사과는 향이 진하고 당도가 높아 한입 먹는 순간 바로 구매를 결정했다”며 “농협을 통해 믿고 살 수 있어 더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또 다른 관람객인 이모(60대, 고양시 대화동) 씨는 “직접 시식해보니 영주 농산물이 품질이 정말 좋았다”며 “생산자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정이 느껴졌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도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대도시 직판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참여 농협들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공동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수도권 소비자들이 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도시 판촉행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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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사과, 조선의 진상품으로 서울 인사동 나들이”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진상축제 영주시 농특산물 부스에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월 1일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에서 열린 ‘제1회 진상(進上) 축제’에 참가해 지역대표 농특산물인 ‘영주사과’를 앞세워 시식·전시 ·판매 홍보행사를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영주시 농촌지도자회(회장 박재열) 임원들과 영주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주사과의 맛과 우수한 품질을 알렸다.영주시는 축제 현장에서 시나노골드·후지 2개 품종에 대해 진상품 3kg 10박스는 전시 후 경품으로 제공했으며, 부스에서 5kg 박스단위 전시도 했다.또한 현장에서는 1kg 단위 판매 부스를 운영해 많은 시민들이 직접 구매 할 수 있게 하고 무료시식 행사도 진행해 영주사과의 풍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영주장날’홍보물을 배포하고 영주 관광과 연계한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산지 생산자인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직접 설명에 나서며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행사장을 찾은 한상숙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주시는 청정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사과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임을 홍보하고 특히 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지도자회가 지속가능한 농특산물 생산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현장중심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제1회 진상(進上) 축제’는 “조선의 진상품이 다시 깨어나다”를 주제로 조선시대 각 지방에서 임금께 올리던 진상품 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문화형 시민참여 축제다.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행사에서는 △영주사과 △풍기인삼 △공주알밤 등 세 가지 지역 특산품이 올해의 진상품으로 선정됐으며 각 고을 관리가 직접 봉진(奉進)하는 재현극도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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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3회 인삼·한우축제와 연계한 ‘제1회 홍천라이더스데이’ 성황리 마무리
홍천군 제23회 인삼·한우축제와 연계한 ‘제1회 홍천라이더스데이’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역 대표 축제인 제23회 홍천 인삼·한우축제와 연계해 개최된 전국 라이더 교류 행사 ‘제1회 홍천라이더스데이’가 11월 1일(토) 오전 11시 늘푸름한우프라자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MK네트워크투어와 홍천군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오토바이 동호회원 300여명이 참가해 홍천의 청정 자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홍천라이더스데이’는 인삼과 한우를 주제로 한 대표 축제와 라이더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류 행사로 올해 처음 열렸다.참가자들은 홍천의 맑은 자연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며 교류하고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에 참여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또한 참가자들은 인삼·한우축제와 사과축제 등 홍천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장을 함께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이를 통해 홍천군은 지역 축제의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라이더 중심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다.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유관 기관 간 협력도 긴밀히 이루어졌다.홍천문화재단은 무대 및 음향 장비를 설치하고 홍보·운영 부스(천막 10동)와 의자 300석을 지원했으며 늘푸름한우프라자는 참가자에게 한우곰탕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했다.또한 행사 이후에도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우곰탕 등 메뉴 10% 할인과 커피 무료 제공을 이어갈 예정이다.홍천군 축산과는 행사장 주변 제초 작업을 완료하고 행사 당일 주차 및 진입 유도 인력을 지원했다.주최 측인 MK네트워크투어는 참가자 모집과 세부 프로그램 운영, 인삼·한우축제 및 사과축제 홍보를 담당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행사 당일에는 부스 10개소 설치와 무대·음향 시설 운영, 교통 통제 및 진입 유도 요원 배치, 시상품 협찬 등이 함께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라이더 행사와 축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참가자와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해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었다.홍천군 관계자는 “제1회 홍천라이더스데이는 민간이 주관하고 군이 후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 모델로 인삼·한우축제의 참여 폭을 넓히고 젊은 세대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홍천의 농·특산물과 축제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상생형 관광 콘텐츠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축제와 라이더 문화가 만나 홍천을 전국에 알리는 새로운 관광 홍보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첫 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향후 정례화 추진 시 홍천의 대표 가을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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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개최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에 아시아 축구 꿈나무들이 모인다.춘천시(시장 육동한)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2025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국내외 4개국 12개 팀, 2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한다.국내 팀으로는 △춘천스포츠클럽 △SON축구아카데미 △제주 용담FC △홍천FC 등 4개 팀이 참가한다.국외 팀으로는 특히 다롄, 선양, 창저우, 바오딩 등 춘천과 우호도시인 중국 도시 유소년팀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고 난양·웨이하이에서도 새로 합류한다.4년째 춘천을 찾는 몽골 튜브도팀과 다국적 선수들이 소속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팀도 출전해 국제 교류의 폭을 넓힌다.개회식은 4일 오후 6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환영만찬과 함께 열리며 선수단은 6일까지 에어돔에서 조별리그 및 순위별 리그전을 치른다.또한 7일 모든 참가 선수들은 레고랜드와 애니메이션박물관 등 춘천시티투어를 통해 문화와 관광을 함께 즐기며 도시간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모든 경기는 춘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스포츠라이브중계 앱 ‘포착(구 호각)’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춘천시체육회(회장 이강균)는 대회 기간 동안 각 팀별 통역관과 인솔자를 배정해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시는 올해 국제태권도대회, 데이비스컵,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등 다양한 국제스포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가 스포츠로 연결되는 국제도시 춘천의 위상을 높이고 청소년 스포츠 외교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세계 청소년이 하나 되는 도시 춘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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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하반기 접수 시작
청년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홍보이미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1월 3일부터 12월 26일까지 ‘청년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하반기 접수를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시험 응시료 부담을 덜고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시에 거주하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 시험은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26일 사이에 실시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공인민간자격시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시험 점수나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시험 응시일부터 사업 신청일까지 영주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며 지원신청서 응시 증빙서류, 결제 증빙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지방시대정책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제출서류 및 세부 안내는 영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지방시대정책실 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취업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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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 근로자 한마음 축제’ 성황리 마무리
영주시 ‘2025 근로자 한마음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월 1일 한국노총 경북북부지부(의장 이천수) 주관으로 여우골 글램핑장에서 ‘2025년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근로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경북 북부권 6개 시·군(영주, 봉화, 예천, 문경, 울진, 상주)의 근로자와 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식 △걷기대회, △근로자 가요제 및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근로자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이천수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주신 모든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한노총 경북북부지부를 비롯한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영주시는 근로자 여러분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노총 경북북부지부는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 울진군 등 6개 시·군의 총 21개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주시 휴천동 근로자복지회관 내 한국노총북부지부·노동상담소를 운영하며 지역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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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K-의학과 향문화’ 인문강좌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의학과 향문화’ 인문강좌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노인복지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1월 3일부터 ‘K-의학 인문강좌 및 향낭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11월 14일(금) 오후 2시 풍기문화의집에서 개최되며 시민들이 전통 의학과 향 문화를 통해 선비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문강좌 ‘K-의학과 영주의 선비들’ △인문체험 ‘영주의 선비향 : 퇴계가 사랑한 부용향 향낭 만들기’로 구성된다.인문강좌에서는 경희대학교 김남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선비 의학이 지닌 정신적 가치와 현대 인문학적 의료의 의미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이어지는 체험 프로그램은 대구한의대학교 최형우 교수의 안내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겨 사용한 부용향의 전통과 향 재료의 특징을 배우고 직접 향낭을 제작하며 향 문화의 아름다움과 인문적 감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다.참가 신청은 풍기문화의집으로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의학 속에 담긴 선비들의 지혜와 향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통해 영주가 가진 인문적 자산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선비정신과 한의학을 융합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체감할 수 있는 ‘인문도시 영주’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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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조선 마피아 게임 ‘조선명탐정: 의문의 죽음’ 개최
영주문화관광재단 마피아게임 조선명탐정 홍보 포스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선비세상에서 오는 11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참가자가 직접 조선시대 인물이 되어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하는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마피아 게임 ‘조선명탐정: 의문의 죽음’이 개최된다.참가자들은 마을 속에서 사건을 해결하며 조선시대 사또, 이방, 주모, 노비 등 역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선비세상 일대에 마련된 게임 공간은 참가자가 사전에 배정받은 캐릭터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말투와 의복을 재현하며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단순한 관람이나 게임이 아니라, 참가자가 직접 사건을 해결하며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 체험형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게임은 선비세상 마을에서 백정의 딸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며 시작된다.이후 차례차례 발생하는 죽음 속에서 참가자들은 자신이 진짜 백성인지, 혹은 사건의 배후인지 고민하며 사건의 실체를 파헤쳐야 한다.오는 11월 8일 15일 22일 29일 매주 토요일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다.전 연령 참여 가능하며 유료로 진행된다.참가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1일 80명 한정 사전 접수할 수 있다.역사와 추리, 인간 심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정근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기존 마피아 게임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역사 속 인물이 되어 조선시대를 체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며, “참가자들이 선비세상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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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9회 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 11월 1일 제9회 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가 진행됐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9회 영주시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1월 1일 영주시 파크골프 제1구장(경북 영주시 가흥동 1382)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영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영주시에 주소를 둔 300여명의 시민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경기는 남자부(1그룹)와 여자부(2그룹)로 나뉘어 36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파크골프는 공원(Park)과 골프(Golf)가 결합된 생활 스포츠로 하나의 목제 클럽과 큰 볼을 사용해 잔디 위 홀컵에 넣는 방식의 경기다.100m 내외의 짧은 거리와 가벼운 장비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어 건강한 여가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동호인 여러분이 파크골프로 건강한 취미활동을 이어가고 이번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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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선지회봉사단, 영주2동 경로당에 사랑의 보리빵 나눔
부석사 선지회봉사단, 영주2동 경로당에 사랑의 보리빵 나눔 단체기념사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영주2동(동장 류정희)은 지난 31일 부석사 선지회봉사단(단장 임금화)이 관내 경로당 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보리빵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보리빵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임금화 단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보리빵을 직접 만들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류정희 영주2동장은 “이웃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석사 선지회봉사단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석사 신도들을 중심으로 2020년에 결성된 자발적 봉사단체로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꾸준히 손길을 전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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