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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어린이집,고사리 손으로 모은 우유팩으로 종량제 쓰레기봉투 기탁
꿈나무어린이집 고사리 손으로 모은 우유팩으로 종량제 쓰레기봉투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 꿈나무어린이집 원생들이 환경 보호 및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며 우유 팩을 모아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거류면사무소에 기탁했다.군에서 유용 폐자원 수거 사업으로 우유 팩 1kg을 모아오면 종량제 쓰레기봉투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운영 중이다.이에 꿈나무어린이집은 매년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와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유 팩을 모아 면사무소에서 교환한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지역사회에 기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영란 꿈나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종이팩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교육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동시에 이웃과 나눔을 배울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릴 때부터 실천으로 익히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고 귀감이 된다”며, “꿈나무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재활용 자원 활용과 이웃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탁된 종량제 쓰레기봉투는 도움이 필요한 복지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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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공룡 굿즈 디자인 공공 저작물로 지정
고성문화관광재단 공룡 굿즈 디자인 공공 저작물로 지정 군민 전면 무료 개방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고성DMO의 대표 사업인 ‘공룡나라 유니버스’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공룡 테마 굿즈 디자인을 군민에 무료로 개방한다고 11월 6일 밝혔다.이번 공개는 공룡을 핵심 지역브랜드로 육성하는 고성DMO의 콘텐츠 확산 전략으로 11월 13일부터 고성군민 누구나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출처를 명시하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디자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상업적·비상업적 목적 모두 이용이 가능하지만 변형은 허용되지 않는다.‘공룡나라 유니버스’는 고성의 대표 관광자원인 공룡 화석지와 지역 상징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광·굿즈·F&B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공공 디자인 자산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이번 굿즈 공개를 통해 개인 창작자와 소상공인, 청년창업자 등 누구나 공룡 테마 이미지를 활용해 지역 관광 홍보나 제품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고성문화관광재단 임왕건 대표이사는 “이번 개방은 ‘지역이 가진 디자인 자산을 모두의 자산으로 돌려주는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공룡이라는 세계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과 기업,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문화관광재단은 향후 공룡 굿즈 디자인을 활용한 공공 캠페인, 관광 홍보물, 로컬 상품 디자인 컨설팅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공공 디자인의 활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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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회화면위원회는 11월 7일 도문현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클린 고성 만들기 – 회화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도문현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여 회원들은 회화면 주요 도로변과 공원, 하천 주변 등지에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이는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일깨우는데도 큰 의미를 더했다.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특히 회원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환경정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더욱 살기 좋은 회화면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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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문학의 독창적 성취 디카시, AI와 철학을 만나다!
세기 한국문학의 독창적 성취 디카시 AI와 철학을 만나다 디카학술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1세기 한국문학의 독창적 양식으로 자리 잡은 디카시가 인공지능과 철학의 융합을 통해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디카시는 AI와 철학까지 결합시킴으로써 디카시의 외연이 확장되며 테크놀러지와 예술이 융합하는 시금석으로서의 우리 시대 문화예술의 중심에 우뚝 서고 있다.특히 디카시의 발원지인 경상남도 고성군은 매년 ‘경남고성국제디카시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디카시가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문학의 중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이상옥 창신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출간한 ‘디카시와 철학’또한 AI와 철학이 결합된 디카시론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며 창작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있다.고성에서 시작된 디카시, 세계 문학의 중심까지 디카시는 2004년 당시 창신대학교 문창과에 재직 중이던 이상옥 교수가 ‘디지털카메라’와 ‘시’를 결합해 창안한 신조어로 창신대 캠퍼스 야경을 담은 첫 작품 ‘봄밤’을 시작으로 최초의 디카시집 ‘고성 가도’을 출간하며 이교수의 고향인 고성을 중심으로 지역문예운동이 펼쳐져서 고성이 디카시의 발원지로 자리잡았다.이후 , ‘디카시를 말한다’, ‘앙코르 디카시’, ‘디카시창작입문’등 다양한 저서와 연구를 통해 이론적 체계를 확립하고 테크놀러지와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멀티언어예술로 발전했다.2016년에는 디카시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문학용어로 등재됐으며, 2018년부터는 중·고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국가적 교육콘텐츠로서도 인정받았다.현재 디카시는 한국문학의 독자적 예술 양식으로 평가받으며 디지털 시대정신을 담은 세계적 문학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고성군, 디카시 페스티벌을 통한 K-문학의 저변 확대 경상남도 고성군은 디카시의 발원지로서 2007년부터 매년 ‘경남고성국제디카시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국내외 문인, 예술인, 학자들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디카시 이론과 창작, 그리고 국제적 확산을 논의하는 글로벌 문학축제로 발전했다.또한, 한국디카시연구소와 한국디카시인협회를 중심으로 학술심포지엄, 창작 워크숍, 청소년 디카시 공모전, 디지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고성의 지역문화를 대표하는 K-문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은 디카시가 탄생한 고장이자, 이를 세계적인 K-리터러처 콘텐츠로 발전시켜온 주역이다. 디카시를 중심으로 지역문학 진흥과 세계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도록 관련 예산과 행정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철학과 인공지능 융합, 창조적 인문학의 새로운 모델 최근 출간된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와 철학’은 인공지능에게 디카시 관련 자료를 학습시키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철학적 사유와 시적 창작 원리를 접목하는 인간-인공지능 공동 사유 프로젝트다.책의 구성은 철학의 심오한 개념들을 디카시의 언어로 해설해 독자가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창조적 인문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이상옥 교수는 “AI와 함께 사유하는 디카시론의 구축 과정은 인간의 사유 영역을 넘어서는 새로운 학문적 실험이었다. 기술의 도움으로 시와 철학이 대중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고, 이는 인문학의 대중화와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디카시는 청소년 창작 교육, 청소년 대상 공모전, 디지털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장 교육과 글로벌 교류를 촉진하고 있어, 미래 세대와의 소통 및 문학의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고성군, 디카시 기반 지역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지원 강화 고성군 관계자는 “‘디카시와 철학’의 출간은 고성에서 시작된 디카시가 인공지능 시대에도 철학적 담론으로 확장된 사례로 문학과 인문학의 지속성 및 지역의 문화적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앞으로도 디카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문학 진흥 및 세계화 사업을 적극 지원해 고성이 ‘K-리터러처의 발원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지역주민 김는 “디카시가 우리 고성에서 시작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진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디카시 행사가 많아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디카시를 중심으로 지역문학의 세계화 기반을 탄탄히 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인문학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확산에 핵심 역할을 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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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 개최!!
영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1월 7일 입암면 신구리에서 영양군 농업 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운영기관인 남영양농협조합장 및 지역 농업 관련 단체장, 신구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기숙사에서 생활 중인 라오스 근로자들이 직접 준비한 라오스 전통 노래 공연이 식전행사로 펼쳐져 준공식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이번에 준공된 농업 근로자 기숙사는 연면적 1,396㎡, 지상 3층 규모로 총 18호실에 65명이 생활할 수 있다.또한 공용샤워실 및 세탁실, 공동주방, 다목적실 등 근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됐다.이번 사업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3년 실시설계 완료와 착공을 거쳐 2025년 7월 사용승인을 받았다.영양군은 남영양농협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운영체계를 마련했으며 올해 고추 수확기에 맞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라오스 근로자 30명을 지난 8월 8일 긴급 도입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시범운영 기간 동안 503농가에 2,126명의 근로자가 투입됐으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고 근로자와 농가 간 신뢰와 상생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시범운영은 11월 9일 라오스 근로자 귀국과 함께 마무리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기숙사는 단순한 숙소가 아니라,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영양군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체계로 전환해 더 많은 근로자와 농가가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며 영양군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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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불예방 관련 읍·면장 회의 개최
고성군 산불예방 관련 읍 면장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6일 고성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산불재난 시 인명 및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한 2025년 산불예방 관련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녹지공원과, 14개 읍·면, 관련 부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산불조심기간 중 중점추진대책 보고와 읍·면 및 부서별 산불 관련 주요 역할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대형산불 예방·대응을 위한 협력체계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산불종합 특별대책에 따른 산불발생 시 읍면의 역할과 행동요령을 미리 파악해 숙지하고 상황 발생 시 주민대피에 대한 읍면장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을 요청했다.류해석 부군수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취약지역을 수시 점검, 마을 방송과 순찰 강화 및 전 읍면 산불예방 캠페인 지시했고 농산물 소각하는 자는 끝까지 추적해 쓰레기 소각 50만원, 산림연접지 소각 30만원을 부과하도록 강조했다.그리고 산 연접지 거주자는 자발적으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피하도록 지속적으로 이장님에게 대피 조력임무를 부여하도록 했다.고성군은 관행적인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및 과태료 처분, 실화자 사법처리 조치, 산불감시원 근무 철저, 헬기와 지상진화대 공조 체계 강화 등으로 산불 없는 고성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전인관 녹지공원과장은 “산림 인접지 내 농작물 등의 소각행위 금지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며 적발보고서 징수 후 과태료가 부과되오니 산불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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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손수 만든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삼산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손수 만든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삼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1월 6일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5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반찬을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회원들은 메추리알 장조림, 계란말이, 각종 나물 등 다양한 반찬을 준비해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김주상 협의회장과 하외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반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종완 삼산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의 마음이 면 전체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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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제2기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교육 실시
영양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별천지영양 공동학교에서 제2기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11월 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커피와 제과제빵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는 2개 액션그룹을 대상으로 ‘제2기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영양공동체 협업공유공간 사무실에서 진행되며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이 전문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신활력플러스사업 내 ‘별천지영양 공동학교’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8월 진행된 1차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커피 및 제과제빵 관련 창업과 사업화를 추진 중인 액션그룹 구성원들이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향후 특화된 지역사업체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함께 만드는 행복한 별천지 영양’을 비전으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금까지 총 15개 액션그룹을 발굴하고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왔다.또한, 2단계 소액지원사업에 이어 11월 중에는 최종 단계인 3단계 소액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영양읍 동부리 영양고추유통센터 부지 내에 ‘별천지영양 공동체 센터’를 신축해 액션그룹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거점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영양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김선진 추진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액션그룹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과 자격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자립형 공동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핵심’이라며 “이번 바리스타 교육이 영양군의 청년과 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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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원봉사자, 2025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창원시 자원봉사자 2025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자치행정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서울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 인적나눔부문’시상식에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박순철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합성개미봉사회 김영희 회장과 진희자원봉사회 김영술 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 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박순철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마산지회장은 41여년간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사랑의 김장나누기, 경로위안 잔치, 어르신 및 장애인 목욕봉사, 도시락·반찬 배달봉사, 수해복구 지원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왔다.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김영희 합성개미봉사회장은 1995년부터 30여년간 노인요양시설 목욕 봉사, 아동양육시설 지원, 무료급식소 배식 지원, 어르신 생활 편의 지원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참다운 나눔 봉사 활동을 지속 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김영술 진희자원봉사회장은 2005년부터 20여년간 복지관 무료급식소 배식 및 청소봉사, 자율방범대 활동 참여, 장애인 목욕 봉사, 사회문제해결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분위기 조성에 공헌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이웃을 향한 애정과 헌신으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민국 나눔국민 대상 수상자분들께 축하를 보내드린다”며 “시에서도 일상 속에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KBS·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평소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한 분들과 기관을 발굴해 매년 시상을 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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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로 복지 사각지대 녹인다’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식식케어 사업으로 맞춤형 복지 선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혁신적인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영양케어’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특화사업인 ‘식식케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에 놓인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고독사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식식케어’사업은 2025년 경남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핵심 사업으로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위문품 전달하며 생활 애로사항 청취하고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들은 ‘든든한 버팀목'역할을 자처하며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틈새를 메우는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현기 함양읍장과 이찬섭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자발적인 봉사 덕분에 우리 이웃들이 다시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함께 사는 함양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식식케어 사업’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의 전문성과 밀착도를 높이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타 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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