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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간부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간부공무원 4대폭력예방교육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 폭력 예방 인식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강연그룹 대표이사 최은희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날 강의에서는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유형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례 중심의 예방·대응 방안이 다루어졌으며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과 조직 내 존중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됐다.박영규 남해군 부군수는 “조직 내 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신뢰를 흔드는 일”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모범이 되어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교육을 진행한 주민행복과 손미경 과장은 “남해군은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정기적인 폭력예방교육과 함께,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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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물섬’통합브랜드 신규 사용 승인
남해군 보물섬 통합브랜드 신규 사용 승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통합브랜드 ‘보물섬’신규 사용승인 심의회를 개최하고 남해군시금치연합회를 포함한 3개소의 시금치 품목에 신규 사용을 승인하기로 결정했다.‘보물섬’통합브랜드는 남해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축·임 특산물과 지역명품의 품질 및 안전성을 인증하는 상표로 남해군 통합브랜드관리 심의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신규 사용 인증을 받게 되면 2년간 포장재에 사용할 수 있으며 승인 후 특별한 사항이 없는 경우 연장 신청을 통해 2년 단위로 사용 권한을 갖게 된다.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남해군 통합브랜드 ‘보물섬’사용 승인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 농산물 홍보 강화, 포장재 지원 사업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현재 남해군에는 70개소 99품목에 ‘보물섬’통합브랜드가 사용되고 있으며 승인 관련 문의는 유통수출팀로 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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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봉사동아리, 목도리 기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봉사동아리 목도리 기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봉사동아리가 1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목도리 100개를 기부했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실수를 해 처음부터 다시 떠야 할 때는 막막했지만, 완성된 목도리를 보니 큰 보람이 느껴졌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내가 만든 목도리를 착용하실 거라 생각하니 설렘이 컸다”고 소감을 전했다.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다양한 사유로 학교를 다니지 않는 9~24세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은 청소년1388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무실은 지난 7일 개관한 남해군 꿈나눔센터의 청소년수련관 2층에 자리잡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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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반찬 나누기’로 따뜻한 나눔 실천
영양군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반찬 나누기 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새마을회는 11월 12일 영양군새마을회관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 사랑의 김장&반찬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양군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3,000kg을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또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 나누기도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했다.이주이 영양군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김치와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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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미용업주 대상 ‘트렌드 염색·탈색 실습 기술교육’ 실시
역량강화 기술교육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1월 11일 관내 미용업주를 대상으로 ‘트렌드 염색 및 탈색 실습 중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이어 진행되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미용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술 트렌드 사례 공유와 1:1 맞춤형 실습 지도 시간을 추가했다으로써 교육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였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미용업주들이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한층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미용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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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노인대학, 류정식 창선파출소장 초청 특강
창선노인대학 류정식 창선파출소 초청 특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노인대학은 지난 10일 창선면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류정식 창선파출소장을 초청해 ‘어르신을 위한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교통사고 노인대상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창선파출소 류정식 소장은 “최근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와 교통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낯선 사람의 전화를 주의하고 교통신호를 반드시 지키는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책”이라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한 노인대학 어르신은 “파출소장님이 직접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앞으로는 사기 전화가 오면 절대 속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재환 노인대학장은 “지역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져 뜻깊다. 앞으로도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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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남안녕캠페인 자원봉사 미니박람회’ 성료
경남안녕캠페인 자원봉사 미니 박람회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6일 도마초등학교에서 열린 2025 경남안녕캠페인 자원봉사 미니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도마초등학교가 주관하고 도마초·고현초 학생, 학부모, 교사, 자원봉사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탄소 중립과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린 박람회에서는 △고현면자원봉사캠프와 협력한 자원순환가게 △경상남도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진행된 저탄소식단 체험부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계한 별별 상담부스 등 7개 부스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재활용, 친환경 식단,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주제를 체험했다.이 외에도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경남여성리더봉사단의 지원으로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행사에 참여한 도마초 황설아 학생은 “플리마켓에서 내가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나누면서 자원봉사의 가치를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자원봉사와 탄소중립의 실천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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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3회 창원시장기 자연보호 경진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13회 창원시장기 자연보호 경진대회 개최 환경정책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일 자연사랑학습장에서 제4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 및 ‘제13회 창원시장기 자연보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시장기 자연보호 경진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제4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일을 기념하고 자연보호 유공자를 격려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연보호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시의원, 공무원 등 2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 자연보호헌장 낭독,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자연보호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43명에게는 창원특례시장상, 국회의원상 등 표창이 수여되어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협의회 회원들이 환경플로깅 활동에 참여해 지역 환경정화에 동참하고 환경부스 체험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공행식 자연보호연맹 창원시협의회 회장은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헌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의 실정에 맞는 자연보호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는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자연보호협의회가 지역의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실천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시민과 함께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며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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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주민 이야기 with 고명환 북토크, 세대초월 공감
독일마을 기억의 밤 with 고명환 강연 공감백배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월 7일 오후 5시, 경남도립남해대학 책마루 도서관 일원에서 진행된 ‘기억의 밤’행사는 파독광부·간호사에게 직접 듣는 독일마을에서의 삶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와 주민합창, 더불어 ‘고전이 답했다’고명환 작가의 북토크가 함께 진행됐다.사전 예약자 100명과 현장 접수자 100여명 등 총 200여명이 뱅쇼 한 잔의 여유로 1부 행사를 즐겼으며 이어진 파독 토크쇼와 고명환 작가 강연에 빠져들었다.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2024년 한강 작가와 함께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고전읽기 열풍을 몰고 온 자기계발 작가이자 강연자인 고명환 작가는 “평일 저녁에 이렇게 하나라도 더 배워가고 깨달아가려고 나온 당신이야말로 도전자이며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사람”이라며 “삶의 고비마다 책 속에서 스스로 그 답을 찾았듯 여러분 또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11월 8일 토요일에는 도르프 청년마켓이 열리는 독일마을 광장으로 무대를 옮겨, 추모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파독 세대에 대한 감사와 안부를 전하는 ‘기억메세지 쓰기’이벤트가 진행됐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오늘의 독일마을의 출발이 되어준 파독세대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고 더불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 우리를 위한 지혜를 같이 고민해 가는데 함께 해주셔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관광과 함께 내적 성장을 찾아가는 경험을 만나실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독일마을 기억의 밤 행사는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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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과 함께
통합사례관리 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한국경남태양유전 주 배려봉사단과 함께 통합사례관리 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은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과 연계해 지난 1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통합사례관리 가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시각장애와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부부 세대로 오래된 좁은 2층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주택 내부는 오랫동안 손보지 않아 누수 및 노후로 벽지와 장판의 오염이 심하고 실내 계단의 페인트 가루 날림으로 도색도 시급한 상태였다.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배려봉사단 회원 10명과 주민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동서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총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 가구의 집수리와 생활용품 정리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은 2013년부터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의 통합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 5월에도 이미 한 차례 참여 했고, 이번에도 청소 봉사활동과 더불어 대상 가구의 도배, 장판, 페인트 도색을 위한 집수리 비용 전부를 지원해 봉사와 나눔의 미덕을 보여줬다.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한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의 한 회원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행복하고 어르신이 달라진 집을 보시고 흡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쁘게 봉사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위기가구를 돌보기 위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지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총괄 관리 역할을 담당하는 희망복지팀 내 구성된 시군구 전담조직으로 원활한 지역 내 통합사례관리의 추진과 읍·면·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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