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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농업협동조합 사랑의 쌀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1월 12일 쌍림농업협동조합은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해 10월 31일 개최된 쌍림농협 농산물가공센터 준공식에서 화환대신 기증받은 축하 쌀 147포를 쌍림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진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된 것으로 쌍림면은 기탁받은 쌀을 관내 마을회관과 저소득 가구 등에 배부해 쌍림농협의 따뜻한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쌍림농업협동조합 박상홍 조합장은 “조합의 발전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지역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쌍림면장 김성필은 “쌍림농협의 기탁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쌍림농협의 따뜻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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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농업인의 날’ 맞아 기산면 영농현장 방문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김재욱 칠곡군수가 기산면 주요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김재욱 군수는 기산면 일대의 농가를 찾아 최영희 사과농가, 장병욱·권오봉 참외농가, 박윤호 한라봉농가를 차례로 방문했다.김재욱 군수는 사과 수확이 한창인 시기에 농가를 찾아 일손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직접 사과 수확 과정을 살피며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참외 접목 현장을 방문해 접목 작업 과정을 살펴보고 재배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한라봉 재배 농가를 찾아 재배 기술과 시설 현황을 점검하며 지속 가능한 과수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재욱 군수는 “최근 이상기후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농업인의 헌신과 땀방울이 칠곡군 농업의 경쟁력을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작목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기후변화와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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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장연석 씨,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우수 성적’
남해읍 장연석 씨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성적 우수자 수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일 ‘2025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연석 씨에게 경상남도지사 상패를 전달했다.‘2025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장애인, 고령층, 결혼이민자 등 다양한 계층이 정보화 능력을 겨루는 대회다.지난 9월 9일 열린 본선에는 전국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출전했으며 남해군에서는 장연석 씨가 고령층 제1부문 경남 대표로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장연석 씨는 남해군 컴퓨터봉사회에서 다년간 활동하며 지역 정보화 발전에 헌신해오고 있으며 특히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제9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왔다.장충남 남해군수는 "고령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도전 정신으로 정보화 시대에 적극 참여하시는 장연석 씨의 열정이 많은 군민들에게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이 디지털 시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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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전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성료!
길위의 인문학 사업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화전도서관은 지난 10일 공동수필집 발간 및 낭송회를 개최하고 ‘2025년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주민에게 인문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인문 정신문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남해화전도서관은 6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수필가 김희자, 시인 김현근, 경남도립남해대학 김은영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글쓰기 강연 12회와 섬이정원 탐방 1회, 수필집 낭송회 1회 총 14회의 교육활동을 진행했다.수필 창작 과정을 함께한 17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발간한 공동수필집에는남해의 일상과 자연, 개개인의 진솔한 삶의 경험이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져 있다.이날 낭송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낭송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최은진 행정과장은 “올해도 많은 분들이 수필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난해보다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인문학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남해화전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문화적 역량 강화와 정서적 소통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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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 개최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1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뜨개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완성된 목도리 260개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2025년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박영규 부군수를 비롯한 장정세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 사무국장, 김대현, 김철, 최채민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부회장, 몽따리봉사단원, 고현 다락방 뜨개교실 회원 등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석했다.뜨개 나눔 봉사활동은 2025년 6월부터 시작됐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모집된 자원봉사자 24명, 남해군 개인·단체 20명,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몽따리봉사단 6명이 지원해 목도리를 만들었다.봉사자들은 손수 뜬 목도리를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에 160개,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에 100개를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자원봉사자들의 소감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고현다락방 뜨개교실 김현숙 회원은 “뜨개질을 한 땀 한 땀 정성껏 뜨면서 어르신들이 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된 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며 “내년에도 이 프로그램이 계속 지원되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박영규 부군수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은 목도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리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이런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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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주민자치회, ‘구절초 피는 오동마실길 걷기’ 성료
남해읍 주민자치회 구절초피는 오동마실길 걷기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오동마을 일원에서 ‘2025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 구절초 피는 오동마을 마실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남해읍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오동마을회와 남해군보건소가 협력해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200명 이상 주민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모여 참가 등록 및 건강 체조 후 걷기를 시작했다.참가자들은 봉황산 숲길을 지나 구절초가 만개한 오동마을 마실길을 걸으며 ‘쓰담걷기’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걷기 코스의 종착지인 오동마을회관 앞에서는 한궁, 투호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래놀이 마당이 마련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또한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바구니 홍보 물품을 참가자들에게 배부했고, 구절초 꽃밭에 설치된 포토존에서는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가 제공됐다.여기에 색소폰 연주가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더하며 걷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후에는 오동마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파전과 막걸리, 어묵 등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이 따뜻한 마을 잔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다.남해읍 주민자치회 하희택 회장은 “오동마을 구절초길은 주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어 온 마을의 자랑”이라며 “이번 걷기 행사는 건강한 삶, 깨끗한 환경, 그리고 함께하는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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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804명 본국으로 출국 완료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4월, 6월, 8월 MOU체결을 통해 입국한 베트남 및 라오스 출신 계절근로자 804명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큰 역할을 한 뒤,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8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8개월 동안 해당 농가에 체류하며 상추, 고추, 수박, 사과 등 다양한 농작업에 투입되어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특히 올해는 새로 건립한 영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시범 운영했다.라오스 근로자 30명을 지난 8월 8일 긴급 도입해 11월 9일 출국까지, 504농가에 총 2,125명을 지원해 긴급히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영양군은 이번에 출국하는 근로자 가운데 농가에서 희망하는 근로자들이, 내년도 계절근로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다낭시 및 라오스 노동부와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오도창 군수는“올해 MOU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포함해 총1,007명의 역대 최고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상승 억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낯선 타국에서 성실히 일해준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에서는 2026년 계절근로자 희망농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다음 연도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도입을 위한 사전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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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8기 SNS 알리미단 간담회 개최
남해군 SNS 알리미단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7일 오전 남해청년센터 바라 멀티라운지에서 '국민고향 남해'의 효과적인 홍보 방안 모색과 남해군 SNS 알리미단 활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제8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 11명과 행정과장, 정보전산팀장 등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2025년 SNS 추진 실적 및 향후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실제 현장 활동에 대한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남해군은 올해 SNS 홍보 성과를 보고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SNS 정책 및 운영 가이드라인에 대한 알리미단의 의견을 청취했다.아울러 알리미단원들은 실제 활동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솔직하게 개진하며 개선 방안과 지원 필요 사항을 제안했다.최은진 행정과장은 “알리미단이 전하는 현장감 있는 소통이 남해군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 ‘국민고향 남해’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남해군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SNS 정책 지원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고향 남해’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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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11월 정기회의
이통장연합회 11월 정기회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정청 지회장을 비롯한 10개 읍·면 이장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0월 회의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현황과 더불어 군정 현안사업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운영,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홍보, 2025 인구주택총조사·농림어업총조사, 남해군 꿈나눔센터 개관, 신규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사업 군민설명회 등 주요 군정 현안이 다루어졌다.또한 각 읍면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참가자들은 오는 25일 개최될 제15회 남해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의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한 읍면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하정청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장은 “이장단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한마음대회는 우리 지역의 결속력을 높이고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중요한 행사”며, “읍면이 화합해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최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뿐 아니라 관내 여러 가지 축하할 성과들이 있는데 각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잘 해주고 계신 단장님들 이하 모든 이장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15회 남해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는 오는 11월 25일 남해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이장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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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11월 캔들콘서트’ 성료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11월 캔들콘서트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8일 오후 남해대교 웰컴센터에서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11월 캔들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남해대교 앞, 빛과 선율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늦가을 빗속에서도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했으며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촛불의 따스한 분위기와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이은영 동남해농협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인광기업의 후원과 창원 애드수, 하동 더로드101의 협찬도 이루어졌다.공연에는 전자바이올린 크로스오버 팀 벨라르떼, 금관 5중주 브릴란테테 앙상블, 성악 4중창단 루미노, 그리고 국악교육연구회가 참여해 클래식·재즈·국악·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남해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남해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해의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가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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