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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한사랑재가복지센터,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재능기부
문막한사랑재가복지센터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재능기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문막 한사랑재가복지센터와 연계해 반계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문막 한사랑재가복지센터는 문막읍 나누미보드미 제2호 협약 기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어르신 10여 분이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최돈순 센터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읍내까지 나오기 힘드실 수 있는데, 이렇게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할 수 있어 오히려 보람차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재능기부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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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성고 3학년 수험생에게‘수능 키트’ 전달
간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능 키트 전달 사진 (강원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65명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11일 고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응원 키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과 전달에 참여하며 정성을 더했다.교장 박명선은 “지역에서 큰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받아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 나눌 수 있음에 더욱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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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일산 메가쇼에서 맛뜰리:예 가공제품 홍보판촉전
예천군 예천박물관 3년 연속 국가문화유산 DB화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생산한 맛뜰리:예 가공제품을 대형 식품박람회인 ‘메가쇼 2025 시즌2’에 참가해 홍보·판촉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리며 1,200개사 1,500부스 규모로 운영돼 약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다.예천군은 지난해 수원에서 열린 메가쇼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참가했다.특히 ‘팔도밥상페어’전국 지자체 식품판매전이 함께 운영되는 이번 전시회는 예천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행사 첫날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 3명이 참여해 △40초큐브된장국 △곡물선식 ‘꼬시다밸런스+’ △간식용 누룽지 ‘ON:누룽’ △서리태시즈닝 간식 △레드비트 분말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전시·판매했다.현장에서는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채널 구독을 통한 잠재 소비자층 확보 전략을 병행하고 구매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김현숙 조합원은 “예천에서 생산된 제품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모습을 직접 확인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품질 높은 제품으로 재구매 고객을 늘려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학동 군수는 “예천 농산물로 만든 제품이 수도권 소비자들까지 확장되는 흐름을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로 브랜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장 방문객들은 대부분 예천 브랜드를 처음 접했으나, “대기업 제품보다 맛이 깔끔하고 원재료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특히 식단관리 중인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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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축산관련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에서는 13일 오전 9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김학동 군수, 강영구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축산업 허가 및 등록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은 축산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법적 의무 교육으로‘축산법’에 따라 축산업 허가자는 연 1회, 가축사육업 또는 가축거래상인은 2년에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예천축협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친환경·동물복지 및 축산환경, △생산비 절감과 탄소중립 등 축산 분야 주요 현안 대응,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다.특히 온라인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축산인들을 위해 현장 집합교육 형태로 진행됐으며 교육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실무 중심으로 교육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축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예천군 축산업 발전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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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3년 연속 국가문화유산 DB화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공·사립·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 박물관을 대상으로 소장품의 DB구축과 대국민 공개를 위한 것으로 예천박물관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10개월간 1명의 인력을 지원받게 된다.예천박물관은 2021년 2월 재개관 이후 꾸준한 유물 수집을 통해 현재 약 30,000여 점의 유물과 자료를 소장·관리하고 있고 지금까지 26,549점의 유물을 등록해 소장품 데이터베이스 구축, 유물정보에 대한 대국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매년 소장유물의 국가유산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예천박물관에 기증·기탁된 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관리하고 전시, 교육, 연구해 예천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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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생텀마을, 성과공유회 ‘생텀어워즈’ 성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청년 마을인 생텀 마을은 13일 한 해 동안의 생텀마을 발자취를 돌아보는 ‘생텀어워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김민성 대표의 올해 사업 성과발표를 시작으로 참여 청년들이 뽑은 ‘생텀어워즈 시상식’, 핸드팬 연주,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특히 ‘생텀어워즈’에서는 올해 생텀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직접 뽑은 지역의 맛집, 카페, 명소 등을 선정했으며 △예천의 한끼상에 ‘현대국밥’, △빵지순례상에 ‘우프’, △공식아지트상에 ‘생텀라운지’, △숨은 보석상에 ‘깨비책방’, △행복 전도상에 카페루나의 반려동물인 구름이가 수상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김민성 대표는 “오늘 행사는 생텀마을이 한 해 동안 지역, 청년이 함께 만들어온 관계의 결실과 성장의 기록을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의 청년 정착과 지역 활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생텀마을은 청년이 머무는 공간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 속에서 자립하고 주민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청년의 시선에서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고 세심히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생텀마을은 2022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4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예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힐링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일거리 실험’을 추진하고 외지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 간 연결을 위한 다채로운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해왔다.그 결과, 지금까지 총 300여명의 청년이 예천을 찾았고 4,500여명의 생활인구가 형성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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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협력회의 관련 이철우 도지사 발언’
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계기로 이번 APEC은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세계적인 외교 행사를 성공시킨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12일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합쳐 만든 성공적인 협력 사례로 오늘 회의 주제와도 완전히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이에 관해 이재명 대통령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이번 회의가 국제적으로 중요한 외교 무대였고 정상회담이 열린 경주박물관에는 하루 4시간씩 대기 행렬이 이어질 만큼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됐다”고 전했다.또한 “정상회의장에는 3천 명 이상이 방문했고 이후 정상회담이 진행된 회의장을 보존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번 APEC 개최 성과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포스트 APEC’을 준비해 새로운 지역 발전 전략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이 도지사는 향후 ‘경북 경주 APEC’성과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나라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넘어, 관광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지방의 관광 수용태세가 아직 부족한 만큼, 숙박·리조트·놀이시설 등 인프라 확충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 차원의 정책 연구와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포스트 APEC 전략을 통해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글로벌 교류의 중심지로 부상한 경북도는 앞으로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관광·문화·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포스트 APEC’전략을 본격 확산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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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착공식 거제 개최,한·아세안 국가정원 예산 반영 적극 건의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거제 개최 적극 한아세안국가정원 재추진 건의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2일 국토교통부와 국회를 찾아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거제 개최, 한·아세안 국가정원 재추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변광용 시장은 먼저,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남부내륙철도 조기 개통 및 착공식 거제 개최 △거제~가덕도신공항 연결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변 시장은 “남부내륙철도의 종착지인 거제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면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출발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후 국회에서 임미애 예결위원을 만나 △한·아세안 국가정원 재추진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 △청정해역 환경정화선 건조 △유계항 국가어항 지정 △외포항 동편물양장 연결교량 설치공사 등의 필요성과 정책적 당위성을 설명하고 심의단계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변 시장은 특히 한·아세안 국가정원 재추진과 관련해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간 우호교류의 상징이자, 정원산업과 관광산업을 연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예타면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거제시는 내년도 예산안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중앙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예산확보를 위한 설득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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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2026년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핵심 사업 예산 반영 요청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시장이 오늘 오후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형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잇달아 만나 지역 핵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방문에서 박 시장은 항공·항만·반도체·미래차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내년도 국비가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2026년 정부안에 6,889억원이 반영된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의 경우, 국토교통부가 부지조성공사 공기 조정 등 사업 정상화 방안을 마련 중인 만큼, 예산이 원안대로 유지되어야 2026년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먹는 물 공급 문제와 신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들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시의 오랜 숙원인 △낙동강 유역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사업이 본격 착수하기 위한 단계인 설계비의 반영을 요청했다.아울러 미음산단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에도 내년도 기반시설 구축비 30억원이 반영되면, 부산·울산·경남을 잇는 동남권 항공산업벨트의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반도체 분야에서도 신규 투자 필요성을 제시했다.△극한·극지 환경용 화합물반도체 제조 인프라 구축사업과 △실리콘카바이드 고효율 전력반도체 기판분석센터 조성사업은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자립도 제고에 필요한 사업으로 각각 25억원의 국비 신규 반영을 건의했다.부산항 컨테이너 물류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허브 구축사업의 장비 구축비 50억원 반영을 요청하고 미래차 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미래차 전용플랫폼지원 엑스알기반 디지털트윈시스템 구축사업의 핵심 실증장비 구축을 위해 현재 정부안보다 29억원 증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의료·인공지능 분야에서도 균형발전 관점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도권에 집중된 첨단치료 기반시설을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양성자치료센터 구축 지원의 기획비 3억원을 신규 반영 요청했다.또한, 해양 특화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추진을 위한 △웨이브 프로젝트 사업 역시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 예산 10억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제안한 사업들은 부산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확보에 직접 연결되는 만큼, 국회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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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렴문화 확산 워크숍 통해 ‘신뢰행정’ 강화
영주시청 강당에서 2025년도 청렴문화 확산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2025년도 청렴문화 확산 워크숍’을 개최해 영주시 명예감사관과 직원이 함께 청렴·반부패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감사 실현과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명예감사관과 신규 임용자, 승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샌드아트 아티스트 윤여경의 공연 ‘청렴과 갑질 예방’으로 문을 열었다.윤 작가는 섬세한 내레이션과 모래 그림으로 상호 존중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표현해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이어 청렴 전문강사 정해숙의 특강 ‘청렴 DNA : 지속가능한 사회로 가는 길’이 진행돼, 청렴의식의 중요성과 실천 방향을 쉽고 깊이 있게 전달했다.참석자들은 강연과 공연에 집중하며 공직사회 청렴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고 일부는 발표 내용에 메모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강연 후에는 “청렴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천하겠다”는 다짐이 이어지며 행사 의미를 더욱 빛냈다.이번 워크숍을 통해 영주시는 최근 공직사회 전반에서 강조되는 청렴성과 책임성 강화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명예감사관과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시는 앞으로도 체감형 청렴교육과 부패취약 분야 개선 등 실질적인 청렴 시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이항규 기획예산실장은 “청렴은 신뢰받는 행정의 기본가치”며, “앞으로도 부패 예방과 청렴 실천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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