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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기 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는 11월 12일, 상주시 노인회관 대강당에서 제37기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4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수강생 178명이 참여해 교양·문화·건강관리 등 노후생활에 꼭 필요한 강의를 수강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이 중 교육과정을 이수한 160명이 제37기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의 영광스러운 졸업장을 받게 됐다.윤문하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장은 “초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면서 노년기의 역량 강화와 행복한 삶에 대한 관심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인대학을 통해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노인대학 졸업식을 맞은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섬기는 마음으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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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금자리만들기 사업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서면에서는 11월 12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5명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른 시간에 모여 관내 5개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새마을협의회 박원준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정원용 외서면장은“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평소 주변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손길을 내밀어 주고 계신 점에 항상 감사드리고 함께 사는 외서면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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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업기술보급사업 성과 공유와 정보교류의 장 열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 12일 시범사업 대상 농업인들과 품목별연구회, 일반농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사업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올해 추진한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향후 농촌지도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분야별 성과 발표를 통해 농업기술 사업의 방향성과 향후 재배기술의 필요성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특히 기상 변화에 따른 작목별 애로사항과 문제시되었던 병해충 발생동향을 평가회 책자를 통해서 해결책을 제시했으며 화판과 전시를 통해서 직접 농업인들에게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또한 기술센터에서 개발한 음료 시음 홍보와 사업분야별 애로사항, 사업추진 후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5명을 선정해 동영상을 제작해 농업인들의 현장목소리를 진솔하게 담아내어 호응도가 높았다.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최근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상의 빈도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응한 신기술보급과 정확한 정보제공이 필요한 시점으로 농업의 도시 상주의 명성의 지속발전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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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상주경찰서와 함께 2025년 보행안전주간을 맞아 11월 12일 상주도서관 및 복지센터 등에서‘고령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제40조에 따라 지정 된‘보행자의 날’을 맞아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자동차 중심의 교통문화를 보행자 중심으로 교통안전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시와 경찰서가 함께 마을주민보호구간, 노인보호구역 등에 거주하는 고령보행자를 대상으로 보행안전 수칙, 보행안전 영상 등을 통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지원받은 야간 식별이 용이한 교통안전물품을 전달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보행안전 주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잘 정착되길 바라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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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북원도서관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원주시 북원도서관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의 생활 속 열린 지식 공간으로 조성될 북원도서관 건축 설계공모에서 ㈜건축사사무소유앤피와 ㈜건축사사무소지이의 공동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53팀이 설계안을 제출했으며 설계공모 심사위원회에서 11월 4일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을 부여하고 2등부터 5등까지의 입상작에는 시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당선작은 ‘도서관으로 가는 길, 머무름과 교류 그리고 성찰과 발견의 무대’를 주제로 주민에게는 일상의 확장이 되고 방문자에게는 새로운 체험의 공간이 되는 도서관을 제안했다.설계공모 심사위원회는 평면구성이 명료하고 기하학적인 정사각형 공간이 제공하는 안정감을 기반해 주변 경관을 담을 수 있는 입면 등의 계획이 잘 조화됐다고 평가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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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위기개입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위기개입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20일 원주시티호텔 기업도시점 애스턴포레홀에서 ‘자살위기개입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자살 위기 상황에 대한 실무자의 개입 역량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의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사업 실무자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자살위험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리더의 첫걸음, Self-awareness △존재의 고통과 삶의 의지 △개인웰빙에서 사회품격까지 강연이 진행된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현장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살률 감소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을 지키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자살예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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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가정폭력·성폭력통상담소, 새 둥지서 새출발
원주가정폭력 성폭력통상담소 새 둥지서 새출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일 원주사회복지센터 3층에서 원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이전 개소 현판식이 열렸다.행사에는 김문기 부시장과 조용기 시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관계기관 대표 등이 참석해 상담소의 새출발을 축하하고 폭력 피해 예방과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다졌다.이번 이전에는 원주시 예산이 지원됐으며 상담소는 사무실을 리모델링하고 전문상담실 3개를 신설했다.이를 통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상담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원주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는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 법률·의료·심리 지원,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여성과 아동의 인권 보호를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이전을 통해 피해자들이 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공간에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이 폭력으로부터 보호받는 안전한 도시, 따뜻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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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기계장비 구조변경 시 취득세 신고납부는 필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차량 및 기계장비의 원동기, 승차정원, 최대적재량, 차체 등을 구조변경하는 경우, 지방세법에 따라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기한이 지나면 가산세도 부과될 수 있다.원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차량 및 기계장비 구조변경 관련 안내문을 발송해, 가산세 부담을 예방하고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박정희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납세자를 위한 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차량등록사업소 차량세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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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원주푸드종합센터 방문..지역 농산물 유통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1일 원주에서 열린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참석 후, 지역 농산물 유통과 먹거리 순환 체계의 핵심 거점인 원주푸드종합센터를 방문했다.湯湷이번 방문은 일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김 총리는 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소분장·가공실·저온저장고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농산물의 선별·유통 과정을 직접 살폈다.이 자리에서 이상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센터 저장능력 확충과 물류 시설 현대화에 국비 20억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센터는 개관 후 10여 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와 저장시설 용량 한계 등이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원주푸드종합센터는 지난 2014년 한강수계기금 30억원과 지방비 42억 5천만원 등 총 72억 5천만원이 투입돼 설립된 공공 물류 시설이다.원주권 내 학교·공공·군 등 시민 8만여명에게 식자재를 공급하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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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금3·은1·동3 획득 쾌거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금3 은1 동3 획득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복싱, 역도, 육상 3개 종목에 선수 13명이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육상팀의 박나연 선수는 1500m 경기에서 4분 19초 40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해 값진 금메달을 차지했다.역도에서는 여자일반부 -59㎏급에 출전한 함은지 선수가 용상 1위, 합계 2위를 기록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55㎏급에 출전한 박다애 선수가 용상 1위, 합계 3위의 기록으로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며 나란히 메달을 2개씩 획득했다.복싱에서는 여자일반부 –75㎏급 성수연 선수와 남자일반부 –52㎏급 장우섭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고된 훈련에 대한 값진 결과를 얻었다.김문기 부시장은 “크고 작은 부상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선전을 펼쳐 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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