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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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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 축제 개최
제24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는 14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24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축제를 개최했다.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은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추운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합천밤마리오광대는 제1과장 오방신장무, 제2과장 중과장, 제3과장 양반과장, 제4과장 영노과장, 제5과장 할미·영감과장, 제6과장 사자무 과장을 완벽하게 재현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또한 초청공연으로 펼쳐진 수주탈춤패의 봉산탈춤, 극단 꼭두광대의 탈굿, 강은영 진도북춤연구회의 진도북춤, 남도소고무 팀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활기차게 만들었다.성상경 보존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계승과 발전에 노력하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축제를 통해 전통의 맥을 잇고 그 역사적 가치를 지켜오고 있는 보존회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오늘 이 행사가 지역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합천의 문화적 자긍심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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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인재육성재단 출범식 개최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출범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14일 합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김윤철 이사장 겸 합천군수와 정봉훈 군의장, 장진영 도의원, 최인용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임원,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임원 및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재단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재단 설립은 2001년부터 지역 인재육성과 장학사업을 이어온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가 지방재정법상 출연금 지원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안정적인 교육재원 확보와 지속 가능한 인재육성사업 추진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재단법인 전환 사업의 결실이다.출범식 직전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해산 결의를 의결하고 25년간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재단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공교롭게도 이날은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가 해산 결의를 한 날임과 동시에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출범한 날이 됐다.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합천군과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의 출연금으로 약 70여 억원을 확보할 예정이며 향후 100억원의 향토인재육성기금 조성을 1차 목표로 운영된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NH농협은행 합천군지부에서 제1호 향토인재육성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하며 재단의 첫 걸음을 응원했다.김윤철 이사장은 출범사에서 “우리 재단은 학생 한명 한명이 자신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합천의 내일을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히며 “합천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에 군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 △장학사업 △인재육성 및 교육여건 개선사업 △아동·청소년 활동 진흥사업 △남명학습관 운영의 4대 목적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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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거제시체육회장배 유소년농구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 울산, 경남권에서 부산 2팀, 창원 1팀, 울산 1팀, 진주 1팀, 거제 3팀 총 8개 유소년 농구팀이 참가해 프로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이번 대회는 통합 초등부팀으로 구성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단순한 승패를 넘어 팀워크와 도전 정신을 기르고 청소년 스포츠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지역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결승전에서 부산팀과 울산팀이 맞붙은 결과, 부산 KCC팀이 탄탄한 조직력과 뛰어난 기량을 앞세워 울산 모비스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 여러분들의 꿈과 미래를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거제시도 앞으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육활동과 건강한 문화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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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동×부림 함께하는 예술 마을”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창원특례시 창동 부림 함께하는 예술 마을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문화시설사업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일원에서 개촌 기념 페스티벌 ‘창동×부림 함께하는 예술 마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예술촌이 함께 개최한 첫 개촌 기념 축제로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의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지 창동, 오동동 권역의 상권 기능 회복과 지역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2012년 5월 조성된 공간이다.부림창작공예촌은 부림시장의 일부를 현대적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해 2013년 12월 문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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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포용의 체육’첫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열어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14일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1회 울진군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한궁, 슐런,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에 약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장애 유형별로 경기가 진행됐다.대회 초반에는 첫 대회라는 어색함과 긴장감이 남아 있었지만, 선수들은 경기 전 심판을 통해 서로 인사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러한 작은 배움과 웃음이 오가면서 분위기는 점차 부드러워졌고 경기가 이어질수록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가 더해져 활기가 넘쳤다.특히 울진군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 휠체어를 탄 선수를 직접 밀고 입장한 장면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으며 이는 체육을 통해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가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이어진 참가 단체들의 입장은 다양한 구성원이 한데 모여 대회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보여주며‘함께하는 체육’의 가치가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뜻깊은 순간이 됐다.이날 경기는 승패보다 교류와 참여에 의미를 두며 진행됐고 선수들은 자신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고 폐회식에서 참가자들에게 던져진“오늘 하루, 행복하셨나요?”라는 질문은 단순한 인사가 아닌, 대회의 진정한 목적을 되새기는 메시지였다.종목과 상관없이 모든 참가자가 메달을 목에 걸고 축하한 장면은 이번 대회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는지 명확하게 보여줬다.바로 ‘잘했느냐’보다 ‘즐거웠느냐’, 그리고 ‘함께했느냐’였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는 울진군 장애인체육이 지역사회 속에서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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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우리, 외국인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경산시 - 함께 살아가는 우리 외국인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6일 외국인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외국인근로자 무료 건강검진’을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보건소, 경산이주노동자센터,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와 연계해, 관내 산업단지와 사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을 실시했고 올해는 4회 실시로 32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검진 내용은 △ 기본 검사 △ 감염병 검사) 등 다양한 29종의 검진 항목이 제공됐고 이상 소견자가 발견되면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지역 산업 발전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근로자들의 건강권 보장은 지역사회 통합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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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4회 목요특강 정은혜 작가 초청 강연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4시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34회 울진군 목요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제 꿈이 다 이루어졌어요’라는 주제로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정은혜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정은혜 작가는 발달장애를 가진 예술가로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그려낸 따뜻한 그림과 삶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왔다.드라마‘우리들의 블루스’와 예능 프로그램‘동상이몽’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은혜 작가의 가족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온 여정을 들려준다.발달장애를 가진 예술가로서 겪은 도전과 변화의 순간들, 그리고 예술 속에서 피어난 사랑과 가능성의 이야기를 나누며 군민들에게 포용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특강이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민 모두가 다양성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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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울진을 걷다, 건강걷기대회에 2,000여명 발길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9일과 15일 개최된 울진군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5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를 많은 군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이틀간 총 2,0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울진의 아름다운 계절을 걸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먼저 9일 후포면에서 열린 걷기대회는 울진군 요트학교에서 금음 해안교까지 이어지는 해안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은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시원한 해안선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었다.이어 15일 울진읍에서 진행된 두 번째 걷기대회는 연호공원에서 은어다리까지 이어지는 산책 코스로 가을빛이 물든 숲길과 강가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아이의 손을 잡고 여유롭게 걷는 가족들의 모습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행사장과 코스 중간에는 병뚜껑 알까기, 물병 세우기, 추억의 뽑기 게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걷기 이후의 막간 시간을 활용한 보물찾기 이벤트도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대회는 건강을 위한 한 걸음이자,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릴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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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낸 수험생 위한 ‘힐링 여행지’울진이 뜬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수능을 마치고 오랜 수험생활을 마무리한 수험생들에게 특별한 힐링 여행지로 울진이 주목받고 있다.청정 자연과 따뜻한 온천, 편리한 관광 교통 인프라를 두루 갖춘 울진은 수험생들에게 지친 마음을 달래는 ‘ 쉼표 같은 여행’을 선사한다.울진군은 동해선 울진역 개통으로 철도를 이용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편리하게 울진을 찾을 수 있다.울진역에 도착하면 관광택시를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손쉽게 둘러볼 수 있다.지역을 잘 아는 기사들이 직접 관광지를 안내하며 원하는 코스가 있다면 일정에 맞춘 이동도 가능하다.특히 요금의 60%는 울진군에서 지원해 수험생들이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울진 앞바다에서 즐기는 요트 체험은 놓칠 수 없는 코스로 꼽힌다.바다 바람을 맞으며 한 시간 남짓 요트를 즐기다 보면 마음의 피로가 스르르 녹는다.금강소나무숲길도 빼놓을 수 없다.곧게 뻗은 금강송 숲을 걸으며 대자연의 품에 안기면, 그간의 피로가 풀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샘솟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오랜 시간 수고한 수험생들이 울진의 맑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길 바란다”며“울진은 기차와 관광택시를 연계한 편리한 교통과 청정 자연을 갖춘 여행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울진군은 울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수험생 이벤트를 시행해 수험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수험생은 11월 24일부터 ‘스탬프 투어’앱에서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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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본 사업은 농경지의 유기물 순환을 촉진하고 토양의 비옥도와 건강성을 높여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 유기질비료 2종 등 5종이다.비종과 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울진군은 군비를 추가 투입해 농가 부담을 더욱 줄이고 있다.이에 따라, 관내 가축분퇴비의 경우 군비 추가 지원 600원을 포함해 20kg 한포당 2,100원까지 확대 지원하며 경영체 미등록 농가의 경우에도 포당 1,000원을 별도 지원해 소규모 경작농의 영농비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손병복 울진군수는“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우리군은 농업인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농업정책을 추진해 농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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