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일원에서 개촌 기념 페스티벌 ‘창동×부림 함께하는 예술 마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예술촌이 함께 개최한 첫 개촌 기념 축제로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의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지 창동, 오동동 권역의 상권 기능 회복과 지역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2012년 5월 조성된 공간이다.
부림창작공예촌은 부림시장의 일부를 현대적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해 2013년 12월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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