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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동절기 휴장 안내
거창군,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동절기 휴장 안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가조온천관광지 입구에 있는 족욕체험장을 동절기 휴장한다고 밝혔다.군은 휴장 기간 족욕장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실시해 내년 방문객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은 270㎡의 규모로 동시에 100여 명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온수탕 2곳과 원수탕 2곳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올해 족욕체험장은 가조온천관광지 내 새롭게 조성된 분홍빛 토종 코스모스 꽃단지의 인기로 10월 한 달 동안 5400명, 연중 1만8000명 이상이 방문했다.또한, 장군봉미녀봉 이야기를 활용한 아로마 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족욕체험장은 휴식과 힐링을 제공해 거창군의 지역 대표 치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내년에는 항노화할링랜드를 비롯해 가조온천꽃단지, 족욕체험장 등 가조면 내 주요 휴양지를 연계한 관광코스를 집중 홍보하고 국내 최고 수준인 pH 9.7의 강알칼리성 온천수 우수성을 특화해 휴식과 치유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족욕체험장은 내년 3월 1일부터 정상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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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전 직원 ‘1인 1 청렴 문구 책상 비치’캠페인 추진
웅양면, 전 직원 ‘1인 1 청렴 문구 책상 비치’캠페인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27일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1인 1 청렴문구 책상 비치’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웅양면 전 직원이 자신이 정한 청렴문구를 탁상형 카드로 만들어 책상에 비치했으며, 매일 업무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때마다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자는 취지를 담았다.책상에 비치된 문구에는 ‘마음만 받겠습니다’, ‘청렴한 당신 오늘도 고마워요’, ‘청렴한 오늘 투명해지는 내일’등 표어를 비롯해 명언, 포스터, 청렴 생활 십계명 등 다양한 형태로 작성했으며 서로 생각을 공유하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우리의 일상 속 책상 위 작은 문구에서도 청렴은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책임감과 정직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은 2025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우편봉투 제작 △이장회보 청렴문구 게재 △청렴 홍보물 제작 △청렴 소통의 날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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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면 주민자치위원회 ‘우리동네 포럼 ’개최 - 중년을 위한 운동과 건강 관리법 -
평은면 주민자치위원회 ‘우리동네 포럼 ’개최 - 중년을 위한 운동과 건강 관리법 -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평은면주민자치위원회 는 지난 27일 평은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역 주민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포럼 ’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평은면 내 중년층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년기부터 실천할 수 있는 운동 방법과 건강 관리 지식을 배우며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날 강연에서는 박준현 前 동양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가 ‘중년을 위한 운동과 건강 ’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박 교수는 신체 기능 변화에 따른 맞춤형 운동법과 체력 유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가져 주민들의 건강 의식을 고취시켰다.윤진규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 ”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평은면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이번 포럼이 주민들이 운동과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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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합천군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 고대 역사문화권에 대한 종합적 마스터플랜 마련과 함께 국가유산청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 선정을 위한 ‘합천군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국가유산청에서 주관하는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은 고대 역사문화권에 대한 연구와 발굴, 복원, 육성 등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합천군은 고대 가야 및 신라 역사문화권에 속한다.보고회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장재혁 부군수,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관련 부서장, 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을 통해 합천군은 역사문화환경에 대한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종합적 관점에서 정비구역을 설정하고, 구역간 관계 및 추진단계를 고려하여 향후 정비시행계획 수립의 종합적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역사문화권 전략계획을 기반으로 합천의 역사와 문화, 관광을 연계해 더 많은 방문객이 합천을 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전략계획에서 제시된 방향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구체화 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종 보완을 거쳐 잘 마무리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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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운영위원회 개최
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운영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농업창업단지 운영계획과 입교생 모집방안을 심의‧의결했다.합천군 농업창업단지는 2017년 행안부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8억원을 들여 2019년도에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947-7에 조성되었다.단지는 원룸형 10세대, 투룸형 5세대 등 총 15세대의 체류시설과 함께 교육장, 공동텃밭, 농기계창고 등 영농 실습과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공동이용시설을 갖추고 있다.2020년 첫 입교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3세대이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이 가운데 47세대가 실제로 합천에 정착해 정착률은 75%라는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합천군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확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농업창업단지 입교생 모집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정보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합천군 농업창업단지는 예비 귀농인이 실제로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신규 농업인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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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주민자치회장, 2025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우수제안자’선정
쌍백면 주민자치회장, 2025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우수제안자’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이 주민참여예산 우수제안자로 선정돼 지난 26일 경상남도청에서 개최된 2025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성과보고회에서 상장을 수여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한 예산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야간에 차량 및 농기계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도로 구간을 대상으로 한 ‘어두운 밤길 주민안정을 위한 LED 보행등 설치 사업’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제안자로 선정됐다.최금석 쌍백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제안한 사업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에 꼭 필요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쌍백면의 주민참여 기반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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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봉사- 사랑의 마음을 담은 김장김치 전달 -
야로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봉사- 사랑의 마음을 담은 김장김치 전달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26~27일 김장철을 맞이하여 야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제부터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모든 과정을 손수 준비하여 정성껏 김치를 담가 야로면 관내 생활이 어려운 18세대에 직접 전달하였다.정숙하 회장은 “올해도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날 이였다”며 “직접 담근 김치로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다”고 말하며 “이번 김장 나눔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항상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주시는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위에도 모두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온정을 느낄수 있는 겨울이 되길 바라며 면민들을 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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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플리마켓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청덕면, 플리마켓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26일 청덕면 도농교류센터에서 산불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청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플리마켓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예방수칙을 안내했다.이은숙 면장은 “우리면의 아름다운 자연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것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앞으로도 청덕면은 산불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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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반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 실시- 의료 취약지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검진 -
합천군, 하반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 실시- 의료 취약지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검진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7일 적중면 보건지소에서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무료검진사업은 지방 의료불균형 해소를 위해 실시되는 사업으로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전문 진료과목이 없거나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검진 차량이 방문해 무료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검진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진을 포함한 의료진 총 11명이 참여했으며, 14종의 의료 장비를 탑재한 건강 검진 버스를 통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이 날 검진에는 총 60여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합천군은 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병원 진료를 안내하거나 보건소 사업과 연계하여 주민의 건강관리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이번 건강검진은 올해 상반기 초계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었다.이로써 올해 무료검진 사업은 모두 종료됐지만 군은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보다 많은 군민들이 무료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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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준비 박차
고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준비 박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2026년 동계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이번 시즌에는 축구, 태권도, 씨름, 역도, 농구, 수영, 야구 등 7개 종목에 걸쳐 총 5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고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성군은 이를 통해 약 40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스포츠 비수기인 겨울철에 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지난 2025년 동계전지훈련에도 총 233개 팀, 5000여 명이 방문해 종목별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올해도 12월초 축구 종목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전국 선수단 방문에 대비해 전방위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성군에서는 꾸준히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특히 올해 9월에는 유스호스텔을 개관, 스포츠 선수단들이 할인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에 안정적인 숙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숙박시설과 훈련시설의 정비 또한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최근에는 오랜 기간 사용된 스포츠타운 1구장 인조잔디 교체 작업을 마무리하여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또한, 올해 12월 말에는 새로운 실내야구연습장이 준공될 예정이다.해당 연습장은 길이 45m, 너비28m, 높이 12m의 규모로, 선수들이 날씨나 계절에 상관없이 캐치볼, 피칭연습, 타격연습 등 다양한 훈련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은 각 종목 선수단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방안도 마련했다.숙박 및 음식점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관합동 TF팀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전국 최고의 동계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 하였다.”며 “철저한 준비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각 시·도의 우수한 선수단이 최고의 훈련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실제 고성군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지훈련을 계획 중인 한 스포츠팀 감독은 “고성군은 기후와 훈련 여건이 우수하고 군에서 스포츠팀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줘 선수들이 큰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최근 유스호스텔 개관과 실내야구연습장 등 새로운 시설 확충이 인상적이며, 해마다 찾아올 이유가 충분하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고성군은 각종 훈련장 내·외부 시설 점검과 위생 및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선수단의 식단 관리 및 지역 음식점에 대한 위생지도도 강화해 방문하는 모든 선수와 지도자들이 고성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참가팀의 훈련 일정에 따라 맞춤형 안내와 편의제공 서비스를 강화해 재방문율을 높이고 실질적 경제효과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한편, 고성군은 동계뿐만 아니라 사계절 전지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체육관계자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편의시설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고성군은 2026년 동계전지훈련 시즌이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고성군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