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A+ 등급 획득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A+ 등급 획득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올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공헌활동의 실질적 효과를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이 한층 더 인정받는 결과로 이어졌다.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수행한 활동의 지속성, 협력성,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수준을 공식적으로 인증한다.공단은 △재난재해 복구활동 △취약계층 생활지원 프로그램 확대 △공공시설 안전환경 개선 △지역 문화․체육 활성화 참여 확대 △지역기관․단체와의 연계사업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특히 지역 내 대형산불 발생에 따라 현장 진화 지원과 피해 복구 작업 등 적극적인 재난 대응에 앞장섰으며,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무료 서비스 제공,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지원 프로그램 운영, 시민 생활 편익을 위한 시설 개방 및 문화․체육 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다.이러한 노력은 올해 평가에서도 반영돼, 공단은 전년도 B+에서 A+ 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공단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공단 관계자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의 2년 연속 획득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을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기 위해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
-
속지마세요!
어르신 보이스피싱 OUT
속지마세요!어르신 보이스피싱 OUT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6일 법석골 경로당과 태성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KT의 ESG 경영 일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KT의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시청각 자료를 통해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특징, 피해 예방 요령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어르신들은 자료를 살펴본 뒤 본인이나 지인이 겪은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교육에 적극 참여했고, 이를 통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시청각 교육 후에는 어르신들의 휴대전화 보안 기능을 강화하는 1:1 맞춤 점검 서비스가 이어졌다.KT 직원들이 각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OS 기본 보안 설정을 강화하고, 통신사 스팸․스미싱 차단 기능을 활성화해 실질적인 피해 예방을 지원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잘 몰랐던 보이스피싱 수법을 알게 돼 안심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어르신은 “휴대전화 보안 설정까지 점검해 줘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보이스피싱은 특히 어르신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범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
-
안동 봉황사, 자비나눔 김장김치 857박스 기부
안동 봉황사, 자비나눔 김장김치 857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봉황사가 11월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김장김치 857박스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김치는 봉황사 1000만 원, CJ 1000만 원, 명가김치 1000만 원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전달된 김장김치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위치한 봉황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의 말사로서, 매년 산신제 후 쌀과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실천에 솔선수범 참여하고 있다.봉황사 주지 선관스님은 “올해는 CJ, 명가김치와 함께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자 김장김치를 준비하게 됐다”며 “정성스럽게 마련한 김치로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황사, CJ, 명가김치에 깊이 감사를 전하고, 전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8
-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저출생 극복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지역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안동시 각 읍면동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을 중심으로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한 이불과 쌀국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전한다.임을순 회장은 “농촌의 저출생․돌봄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각 읍면동의 어려운 가정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이어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촌 공동체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과 봉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나기 지원 역시 농촌가정의 생활 안정과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8
-
아이돌봄서비스, 안동은 더 가볍게!
아이돌봄서비스, 안동은 더 가볍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며, 맞벌이․한부모․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있다.올해는 지원 기준 완화에 더해 경상북도의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추가되면서, 안동시민의 체감 비용이 큰 폭으로 낮아졌다.아이돌봄서비스는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유치원 등․하원 및 학교 등․하교 지원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간식 챙김 등 가정별 필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올해부터는 중위소득 기준이 기존 150% 이하에서 200% 이하로 상향되면서 더 많은 가정이 정부의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양육 부담 감소는 물론,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정부 지원에 더해, ‘경상북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이 시행되면서 실제 이용자가 부담하는 금액은 더욱 줄었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생후 3개월 이상~만 9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이며, 서비스 이용 시 본인부담금을 선납하면 다음 달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5-11-28
-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안동시에 배추 3350포기 기부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안동시에 배추 3350포기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배추 3350포기를 기탁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혜성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30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새마을부녀회 및 장애인 생활시설에 배부됐다.안동시 새마을부녀회는 김장을 담가 24개 읍면동의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고, 장애인 생활시설에서는 시설 내 장애인을 위해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천홍필 대표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돕고자 배추를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정성을 나눠주신 천홍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모두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8
-
강릉시, 전략산업 투자·산업입지 확대로 기업성장 기반 강화
강릉시, 전략산업 투자·산업입지 확대로 기업성장 기반 강화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기업 성장 지원과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투자 환경 개선, 전략산업 R&D 강화, 산업입지 확충을 중점 추진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1. 기업 스케일업을 위한 투자 환경 조성 □ 강릉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조성 중인 1500억 원 규모 ‘강원 전략산업 투자펀드’에 3년간 50억 원 출자를 확정했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를 해소하고, 강릉 전략산업의 투자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신규 기업 유치와 기존 기업의 확장 등 지방 이전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2025년에는 이전기업 정착안정금 지원, 기업상담 기반의 업무협약 체결 준비, 대규모 산업박람회 부스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확충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라는 실질적 성과가 기대된다.2. 천연물 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적 R&D 체계 확보 □ 강릉시는 지난 2024년 6월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조성될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 그리고 올해 특구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강원연구개발특구’등을 통해 혁신적 R&D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바이오 소재 원료를 활용한 노쇠 유형 맞춤형 케어푸드 제품화 기술 및 의약 후보물질 개발을 수행하는 ‘노쇠맞춤형 건강개선 천연물 혁신 기술개발사업’이 공모에 선정되며, 강릉시는 성장지향형 특화산업 육성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린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의 설계용역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허브는 본관과 별관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 6088.79㎡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본관에는 연구·분석·사무 공간이, 별관에는 세척·건조·보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시는 오는 2026년 상반기 착공,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강릉의 그린바이오 산업이 인프라-연구-기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혁신 생태계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국가산업단지 중에 유일하게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와 산학연 연계를 통하여 지자체 중심의 종합적 지원으로 최적의 여건을 조성, 기업 유치 가속화를 통하여 강릉형 천연물 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3. 기업 수요에 맞춘 산업입지 개선 □ 산업단지 입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강릉시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하고 있다.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8586㎡, 총 48실 규모로 계획됐으며 현재는 5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오는 2026년 10월 준공 후에는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중간 성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조성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주문진농공단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신축된 ‘복합문화센터’도 지난 11월 18일 준공식 후 운영을 시작했다.주문진 제2농공단지 내 연면적 760㎡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센터 1층에 식당·소매점·사무실, 2층에 공공업무·회의·교육시설을 갖췄다.이를 통해 근로자의 편의 향상과 기업 활동 지원을 동시에 구현하여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농공단지의 추가 입주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약 2만㎡ 규모의 산업용지도 확장 조성 중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투자 확대와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지역 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하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
-
강릉시, 동절기 맞이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단속
강릉시, 동절기 맞이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단속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12월 1일부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이번 단속은 동절기 미세먼지와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행되며, 별도로 불법행위 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등 취약시간대 현장점검도 병행한다.단속 대상은 영농폐기물, 영농부산물, 생활 쓰레기 등의 야외소각 행위이며,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영농폐기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뒤 색상별로 분리해 영농폐기물 집하장에 배출하고, 그 외 영농폐기물은 소각용 종량제봉투나 마대에 담아 대형폐기물로 배출하여야 한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불법 소각은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며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영농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하여 농가의 자율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11-28
-
강릉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강릉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 공동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분야에서 전국적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도내 시군 중 유일한 수상 사례로 더욱 의미가 크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국 지자체·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와 모범 실패사례를 접수했다.그 중 238건을 심사대상으로 선정해, 국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 하여금 국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의 심사기준으로 2단계 예선 심사를 실시했다.예선 1차, 2차를 통과한 18건의 지자체 우수사례 중 강릉시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사례로 선정된 “의정사태 장기화 속, 선제적 대응으로 영동권 필수의료 지켜내다!”는 강릉아산병원의 필수의료 인력의 수도권 유출 및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의료공백이 발생한 상황에서, 지역 중증·응급 진료 붕괴를 막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2억 원을 도내 최초로 긴급 지원한 사례이다.또한, 영동지역 고위험 신생아 의료지원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강릉아산병원을 중심으로 영동지역의 고위험 신생아 의료체계 구축 및 관리 지원이 필요함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여, 지난 2024년 10월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지원사업에 선정, 고위험 신생아의 안정적이고 계속적인 진료 체계를 구축하였다.이처럼 강릉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중증·응급진료 기능 유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강릉시는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시민 체감 등 5개 항목과 17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되었으며, 도내 시 중에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시정 구호 아래,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
원주시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원주시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가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의료취약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 의료인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현재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민간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특히 원주시보건소는 올해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병원 2곳과 의원 5곳을 원격협진사업 자문의료기관으로 참여시키는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민간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사업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