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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철 한파대비 현장점검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일 겨울철 한파 대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상황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시설 운영 상태 △난방·전기·가스 등 안전설비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파쉼터 등의 시설은 운영 여건과 안전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더욱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시는 관내 경로당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총 778곳의 한파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에는 온열 의자 71개소와 방풍막 50개소 등 한파 저감시설을 설치해 한랭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시는 취약계층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핫팩과 넥워머 등 방한 용품을 구입·배부함으로써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은 작은 준비 부족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부족한 부분은 바로 보완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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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평생학습관 수료식·작품발표회’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일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수강생과 강사,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제37회 수강생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올 한 해 진행된 정기교육을 마무리하고 수료생의 성취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식과 수료식, 발표회, 전시회, 체험부스, 바자회 등으로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매일입는 생활한복반’교육생인 장은희씨가 하반기 정기교육 64과목, 수료생 900여 명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았다.또한 ‘매일입는 생활한복반’의 임밝은 강사와 ‘줌바댄스반’의 강윤희 강사가 강사 간 화합 및 교육 운영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받았다.이어진 발표회에서는 라인댄스, 마음치유 시낭송, 색소폰 등 7과목이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전시회에서는 니팅클래스, 패션소품 등 ‘취미과정’수료생들의 작품 200여 점과 서예, 수채화, 숲해설체험 등 ‘건강·예술과정’수료생들의 작품 200여 점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또한 타로, 명리학, 네일아트, 피부미용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수강생이 직접 만든 제과와 제빵, 음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했다.행사장에서는 ‘무지개동산회’바자회까지 열려 더욱 풍성한 행사 분위기를 조성했다.행사의 마무리는 ‘떡제조기능사반’의 박점선 강사와 수강생들이 만든 축하 떡 나눔 퍼포먼스를 통해 교육 수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 조규일 진주시장은 “한 해 동안 수료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전시회, 발표회 등으로 엿볼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고, 멋진 전시와 공연을 준비해주신 강사분들과 수강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37회 수강생 작품발표회 그림 전시는 오는 5일까지 평생학습관 1층 너우니갤러리에서 계속된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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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절도범 현장검거 기여
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절도범 현장검거 기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일 오전 1시 7분경 전국 수배 중이던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하는 데 관제요원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관제요원 A씨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이 적용된 창녕상설시장 중앙통로 CCTV를 관제하던 중, 한 남성이 가게 앞에서 자물쇠를 강제로 열려는 수상한 행동을 포착하고 즉시 창녕경찰서 상황실에 상황을 전파했다.신고를 받은 경찰관은 오전 1시 20분경 현장에 출동해 해당 남성을 체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추가 범죄 발생을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창녕경찰서 관계자는 “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실시간 관제로 각종 범죄 및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녕군과 협업하여 범죄 사각지대 CCTV 설치 및 관제를 통한 안전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또한 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의 최전선에서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지킴이’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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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 중간고사·수능 전후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지난 11월 28일 오후 6시 부곡면 온천장 일대에서 부곡면사무소와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간고사 및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험 스트레스 해소를 명목으로 청소년 금지업소 출입, 사행성 오락, 흡연·음주 등이 증가하는 상황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지도·단속 △유흥주점의 청소년 출입금지 표시 부착 여부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행위 점검 등이다.권태덕 면장은 “시험 기간 전후에는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 위험이 높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업과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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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정
“체감형 친절행정 강화”
군위군, 2025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정“체감형 친절행정 강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일 열린 12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도 군위군 친절부서 3개 부서와 친절공무원 6명을 선정하여 포상했다.이번 친절부서는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친절행정 서비스 모니터링 평가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졌으며, 평가결과 1위 정책추진단, 2위 산성면, 3위 보건소가 선정되었다.또한, 친절공무원으로는 △주민복지실 임주연 △정책추진단 김서연 △총무과 최지원 △인허가과 이은정 △부계면 우승희 △산성면 김태성 주무관이 선정되었다.특히 군위군은 올해 전 부서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친절행정 모니터링 평가 결과에서 종합 친절도가 87.49점으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전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보였다.전화모니터링 평가에서는 수신의 신속성과 응대 시 업무숙달도, 친절한 음성, 정확한 발음 등 정확성, 종료시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방문모니터링 평가에서도 근무환경, 용모복장, 업무숙달도 등 주요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친절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시작”이라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위군은 올해 초 행정안전부의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어 11월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조사’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 대응 및 관리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친절 행정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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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군위축협은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박배은 조합장은 “군위축협이 지역의 주요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지역 금융기관에서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군위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에 충실히 활용하여 지역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위축협은 18년 연속 종합경영평가 1등급과 15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 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 퇴비부문 6회 수상까지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시스템으로 지역 축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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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산업,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우성산업,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우성산업 장옥수 대표는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장옥수 대표는 “군위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군위의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07년 설립된 우성산업은 군위군 군위읍 정리에 위치하며, 주방용 전기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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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부시장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현장 확인
거제시, 부시장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현장 확인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동절기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민기식 부시장이 지난 3주간 주말마다 시 관내 9개 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산불방지 인력의 복무실태를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민기식 부시장은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을 역임하며 올해 산청군 대형산불 대응을 직접 지휘·경험한 실무형 전문가로, 이번 순방에서도 현장 대응 중심의 예방체계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산불방지 인력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교육을 병행했다.이번 점검은 건조기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산불방지인력이 규정된 근무체계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과 개선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민 부시장은 각 면을 방문하여 TBM 실시 여부, 순찰·초소 근무 상황, 장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거제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확인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불 감시·진화 인력 운영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민기식 부시장은 “겨울철 산불예방은 현장 인력의 철저한 근무와 시민 계도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지원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거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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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보건복지부장관 표창’수상
거제시보건소,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보건복지부장관 표창’수상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5위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11월 26일 열린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성과 공유대회에서 발표된 것으로, 거제시의 지속적인 지역 맞춤형 원격의료 협진 체계 구축 노력이 높이 평가되었다.거제시보건소는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민간의료기관 간 연계 협진체계를 구축하여, 의료 취약 지역 주민의 진료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특히 △응급 상황 대응 시간 단축 △만성질환 관리 효율화 △전문의 접근성 향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의 연계 강화 등 다각적인 성과를 이뤄냈다.올해 사업에서는 원격협진을 활용한 사례관리 건수가 크게 증가했고,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고위험군의 관리율도 눈에 띄게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지역 건강지표 향상에 기여했다.또한 의료취약지 주민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문진료 접근성 향상”과 “불필요한 이동 감소”가 가장 큰 성과로 꼽히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김영실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보건기관과 의료기관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취약지 주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원격협진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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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치유의 숲, 「숲속 힐링 요가 & 싱잉볼로 채우는 따뜻한 하루」 무료 특별 체험 운영
거제 치유의 숲, 「숲속 힐링 요가 & 싱잉볼로 채우는 따뜻한 하루」 무료 특별 체험 운영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 치유의 숲은 기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종료 시점을 전후하여, 방문객들에게 지속적인 치유 경험을 제공하고 연말 휴식을 선물하고자 「숲속 힐링 요가 & 싱잉볼로 채우는 따뜻한 하루」 특별 행사를 무료로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7, 8, 21, 22, 24 총 5일간, 오후 13시~14시 30분, 오후 14시 30분~16시까지 1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산림치유 프로그램 위탁 운영 종료로 인한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거제 관내 전문 요가 강사를 섭외하여 수준 높은 치유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요가 & 싱잉볼 명상’은 숲이 주는 자연의 소리와 피톤치드 속에서 부드러운 요가 동작을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명상 음악인 싱잉볼의 깊은 울림을 활용하여 심리적 이완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연말을 맞아 가족, 친구, 지인과 함께 고요하고 평온한 겨울 숲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을 하거나 사전 예약 인원 미달 시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치유의 숲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숲을 찾는 발길이 끊기지 않도록 대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요가&싱잉볼 명상 행사를 통해 치유의 숲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복합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