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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익명의 7인 기부천사, 올해도 이웃사랑 이어가
가조면 익명의 7인 기부천사, 올해도 이웃사랑 이어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3일 익명의 ‘7인 기부천사’가 올해도 변함없는 온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1월부터 익명의 주민 7명은 쌀 20kg 60포, 라면 100박스, 상품권 200만 원 등 900만 원 상당의 현물과 현금을 면에 기부했다.이들은 가조면에 거주하고 있는 청장년들로, 부모 세대의 나눔 정신을 이어받아 20여 년째 매년 연말이면 쌀, 라면 등 생필품과 기부금을 조용히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7인의 기부천사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 따뜻한 가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7인의 기부천사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기부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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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6·25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통영시, 6·25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일 시장 집무실에서 6․25전쟁 당시 혼란한 전장 상황으로 제때 전달되지 못했던 화랑무공훈장을 75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 주도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훈장을 전달받은 유공자는 강준형 병장, 황태준 일병으로 6․25전쟁에 참전해 뛰어난 용기와 헌신으로 부대 임무를 완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날 전수식에는 조카 강철수 씨와 동생 황순연 씨가 대신 훈장을 전달받으며, 시는 이번 전수식을 통해 다시 한번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또한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예우를 강화하는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피와 헌신 위에 세워진 결과이다. 비록 긴 세월이 흘렀지만 국가가 그분들의 공훈을 다시 기억하고 예우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와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한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국방부와 육군이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전쟁 중 공훈이 인정돼 훈장 서훈이 결정됐으나, 혼란한 전시 여건 등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전달받지 못한 참전용사 또는 그 유가족에게 이를 찾아 전달하는 사업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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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동화기업, 산불 피해목에 ‘새 생명’불어넣다.
영양군-동화기업, 산불 피해목에 ‘새 생명’불어넣다.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3일, 국내 목재 가공 선도 기업인 동화기업과 ‘산불 피해목 자원화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불 피해목을 단순 폐기물이나 땔감으로 처리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용 자재로 업사이클링하여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영양군은 군유림 내 피해목을 선별·공급하고, 동화기업은 이를 전량 매입해 파티클보드 등 친환경 건축 자재로 가공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영양군이 추진 중인 「공공부문 목조화·목질화 시범사업」의 연장선으로, 지난 APEC 경주 정상회의 당시 영양군의 산불 피해목이 행사장 가구재로 재탄생해 호평받은 성과를 잇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군은 이번 협력으로 △병해충 서식처 사전 제거 △임목 매각을 통한 세입 증대 △산림 자원 순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철주 동화기업 팀장은 “APEC 정상회의 가구재 납품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군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화마의 상처를 입은 나무들이 민관 협력으로 소중한 자원이 됐다”며, “전화위복의 선진 산림행정으로 산림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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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025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여성민방위기동대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거창군 보건소에서 심폐소생술 일반인 과정 이수와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의 재난체험 및 화재체험을 포함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내년도 경상남도 실기경진대회를 대비한 실기 훈련으로, 대회 준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원들은 합천군 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시대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도 함께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높은 수준의 안전 역량을 갖추고, 언제 어디서든 주민들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재난 발생 시 더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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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적중면지 출판기념회’개최- 스토리텔링으로 신ˑ구세대 아우른다 -
합천군 적중면,‘적중면지 출판기념회’개최- 스토리텔링으로 신ˑ구세대 아우른다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을 담은 ‘적중면지’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12월 3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에 발간된 적중면지는 기존의 딱딱하고 학술적인 면지 형식을 탈피하여,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중심 면지로 제작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어르신들의 삶의 기억과 구술, 사진 자료, 마을의 변화 과정을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청소년부터 어르신들까지 신ˑ구세대를 아우르는 면지로 완성됐다.적중면지는 마을의 유래와 변천사, 지명 이야기, 인물ˑ산업ˑ문화유산ˑ생활사까지 폭넓게 담아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역사적 가치를 한 권에 집약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료를 제공하고 이야기를 들려준 ‘주민참여형 면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정봉훈 군의회의장 및 이종철ˑ이태련 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ˑ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적중면지 발간을 축하하고, 편찬 경과보고, 축사,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김창숙 위원장은 “이번 적중면지는 단순한 기록물에 그치지 않고, 세대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살아 있는 면지”라며, “앞으로 지역 교육 자료와 문화 자산으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적중면은 이번 면지 발간을 계기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마을 이야기와 공동체 정신을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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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용주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사랑의 김장나눔’
합천군 용주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사랑의 김장나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 자원봉사회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자원봉사회 사무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위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용주면 자원봉사회 회원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7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정성으로 완성된 김장김치는 김장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18세대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준비를 마쳤다.구성모 용주면 자원봉사회장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하원수 용주면장은 “용주면 자원봉사회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나눔의 정신이 우리 지역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식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우리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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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피해 아동가정의 안정적인 생활회복 지원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영양군 산불피해 아동가정 후원금 전달식 가져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에서는 12월 2일 14시 영양군청과 산불피해 아동가정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은 지역 아동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록우산 박정숙 본부장 및 관계자, 지원 대상 가정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군청에서 전달식을 가진 후 주거지원 가정을 방문하여 입주식을 진행하였으며, 초록우산, 영양군 관계자는 대상 가정을 함께 격려하고 완공된 주택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는 영양군 산불피해 아동가정에 총 1억 1천 487만원 상당의 긴급지원을 시행하였다.지원 내용에는 △주택 전소 5가구 및 주택 일부 소실 등 총 8가구에 대한 긴급생계비, △석보면 1가구 대상 주거지원, △전소가구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및 방한용품 지원 등이 포함됐다.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가족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피해 가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한 보금자리와 안정적인 생활 기반이라며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의 신속하고 따뜻한 지원으로 산불피해 아동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됬다. 영양군에서도 피해가정의 생활안정과 심리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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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 고성교육재단에 3천만 원 기탁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 고성교육재단에 3천만 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성교육재단에 관내 금융권의 교육발전기부금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다.11월 30일 동고성농협이 교육발전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12월 2일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가 3000만 원을 고성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부금으로 고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는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가 설립되던 2003년부터 꾸준히 교육발전기부금을 기탁했으며, 이외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사회공헌기금, 체육발전기금 기탁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 김무성 지부장은 “고성군의 밝은 미래는 지역 인재들의 성장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고성교육재단 천경우 이사장은 “고성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부금을 기탁해주신 농협은행 고성군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기탁이 좋은 선례가 되어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관심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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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자원봉사회, 주거취약가구 청소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사랑 가득 한마음으로 청소 및 쓰레기 불법투기 민원 발생지 환경 정화
거류면 자원봉사회, 주거취약가구 청소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사랑 가득 한마음으로 청소 및 쓰레기 불법투기 민원 발생지 환경 정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 자원봉사회는 12월 2일, 주거 취약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평소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스스로 청소가 어려운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지 내·외부 청소, 방치된 생활폐기물 수거, 각종 물품 정리 등을 꼼꼼히 진행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자원봉사회는 이날 봉사활동에 이어, 최근 쓰레기 불법투기 등으로 주민 민원이 잦았던 거류면 내 민원 발생지를 돌며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 정화에 나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구미경 거류면 자원봉사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 덕분에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거 취약 계층 지원과 동시에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거류면 자원봉사회는 2015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지역 내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환경정화 사업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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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수능 끝난 고3 대상금연·음주폐해 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3일 ‘고성 GO! 고3 드림 페스타’가 열린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 45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흡연과 음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액상형 전자담배 위험성·사용자제 안내 △생활 속 절주 수칙 안내 △음주고글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음주 상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음주 고글 체험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문숙 건강증진과장은 “고등학교 3학년은 곧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기이자, 평생 건강 습관의 기초가 형성되는 과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올바로 인식하고, 금연과 절주를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