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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시작!
거창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면 소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학생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2년부터 면 지역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주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개 학교 15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교육은 관내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직접 산타 복장으로 직접 학교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소개와 이해 교육, 탄소중립 보드게임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한다.교육 종료 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직접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해 연말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미래 경제의 주역인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협동과 상생의 공동체 정신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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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거점 조성 위한 국회 토론회 참석
원주시,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거점 조성 위한 국회 토론회 참석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전국혁신도시 선거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전국혁신도시협의회와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국회의원, 전문가, 지자체, 노동조합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토론회는 이민원 광주대학교 명예교수의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거점 조성’주제 발표로 시작됐다.이어진 포럼에서는 산업연구원, 국토연구원, 충북연구원 전문가와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 위원장 등이 참여해 △정주 여건 개선 △지역산업 연계 활성화 △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혁신도시가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뤘지만, 교육·문화·의료 인프라와 정주 여건, 지역산업 연계 등 보완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라며, “혁신도시가 명실상부한 국가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차 공공기관 이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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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테마파크 겨울맞이 실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장경테마파크 겨울맞이 실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겨울철 방문객들을 위해 실내 중심의 겨울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13일부터 12월 28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해 총 7일간 운영되며, 추운 날씨에도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번 겨울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실내 에어바운스 놀이터, 다양한 참여형 체험부스, 따뜻한 공간에서 직접 만들어보는 솜사탕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었다.모든 프로그램은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 실내에서 운영되어 겨울철에도 날씨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다.또한 대장경테마파크에서는 상시 운영 중인 5D 영상관, VR체험, 미디어아트,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실내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특별한 겨울 나들이 장소가 될 전망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대장경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내 중심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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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무궁화 선양 유공 공로패 수여
홍천군, 무궁화 선양 유공 공로패 수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2월 10일 무궁화 선양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 대상자인 김동수 씨와 이성희 씨는 그동안 무궁화테마파크와 모곡 무궁화동산에서 관리자로 근무하며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왔다.특히, 무궁화 묘목 관리와 수목 생육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인정돼 공로패를 받게 됐다.홍천군은 이번 포상을 계기로 광복 80주년을 맞아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 상징에 대한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현장 근로자의 사기 진작을 통해 무궁화 선양 사업을 더 효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무궁화 관리에 헌신해 온 근로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무궁화의 가치와 상징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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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봉산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합천군 봉산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은 8일부터 15일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파쇄지원단은 산림 인접 농지와 영농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농가에 우선 지원되며, 고춧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1톤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곳에 모아두면 파쇄지원단이 농지를 찾아가 무료로 파쇄 작업을 진행한다.면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파쇄지원단 인력에 대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 사전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산재보험에 가입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이번 작업은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분야 미세먼지 절감 등 영농부산물을 퇴비화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된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고령의 농업인들은 영농부산물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주민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불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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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년 연속 ‘지역먹거리 지수’우수상 수상
합천군, 2년 연속 ‘지역먹거리 지수’우수상 수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합천군은 경남도 내 군 단위에서 유일한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합천군의 먹거리 정책 추진이 전국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합천군은 지역 생산·유통·소비의 연계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학교급식에 지역 로컬푸드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학생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한 점이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또한 지자체장의 정책 추진 의지, 다품목 생산체계 구축 지원, 농가 조직화 교육 등 핵심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올해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이어갔다.시상식은 12월 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전국 지자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현장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aT 사장상이 순차적으로 수여됐으며, 지자체별 정책 성과를 담은 소감 영상이 상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합천의 농업과 농촌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군민, 생산자, 관계기관이 함께 걸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먹거리 지수는 지자체의 먹거리 정책 추진 정도를 종합적으로 수치화한 지표로, 지역 생산·유통·소비뿐만 아니라 안전·복지·환경 등 먹거리 전반의 정책을 얼마나 균형 있게 설계·운영했는지가 핵심 평가 기준이다.합천군은 이러한 기준 전반에서 안정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지역먹거리 정책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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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다문화가족 송년 페스티벌 개최
합천군, 2025년 다문화가족 송년 페스티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다문화가족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행복한 다문화’라는 주제로 2025년 다문화가족 송년페스티벌을 개최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결혼이민자들과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이 함께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비롯한 14개국의 국기행진을 시작으로, 모범적인 가정생활과 지역사회 조기정착에 기여한 공으로 야로면 김지선, 대양면 김옥주 씨가 모범 결혼이민자로 선정돼 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합천군가족센터 언어발달지도사 이애라씨가 다문화가족 복지증진 유공자로 군수 표창을 수여 받는 영광을 누렸다.2부에 진행한 ‘화합의 한마당’에서는 여성결혼이민자 9명의 이지댄스 특별공연, 초대가수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으로 즐거움을 나누며 행사장에 모인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관한 이정임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관내 다문화가정과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서로의 문화를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마련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는 이 자리에서 다양한 문화가 함께하는 우리 합천군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인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곁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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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화성시, 산불 잿더미에 ‘희망의 숲’싹 틔운다!
영양군-화성시, 산불 잿더미에 ‘희망의 숲’싹 틔운다!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0일 화성특례시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의 생태적 복원을 위한 「동행의 숲」 조성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영양군과 화성특례시가 우호결연도시로서 기후 재난에 공동 대응하고, 산불로 실의에 빠진 영양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동행의 숲」은 산불 피해가 컸던 영양군 석보면 포산리 산67번지 일원 면적 2ha 부지에 조성된다.화성특례시는 약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 조성에 필요한 실시설계와 시공 등 사업 전반을 직접 수행하며, 영양군은 사업 대상지 제공 등 행정적 지원, 그리고 조성 후 유지관리를 담당하게 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림을 넘어, 내화 수종인 참나무, 피나무 등을 식재하여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관목류와 초본류를 함께 심어 생물 다양성을 높이고,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해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숲을 거닐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님과 화성시민 여러분께 영양군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에 조성되는 ‘동행의 숲’이 두 도시 간 변치 않는 우정의 상징이자, 산림 복원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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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민간사업장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신청 접수
거창군, 2026년 민간사업장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신청 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이달 31일까지 민간사업장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교육 참여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업종별 특성을 고려해 △1월 15일 건설업 △2월 11일 제조업 △3월 12일 기타업 순으로 진행되며,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위험성 평가 실무, 산업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대책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특히, 관내에는 법정 요건을 충족하는 교육기관이 없어 그동안 관리감독자들이 관외 교육기관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과 교육비 부담을 감수해야 했던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부담이 큰 소규모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회차별 100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이 권장된다.세부 사항은 거창군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안전총괄과 중대재해예방담당으로 하면 된다.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관리감독자는 사업장 현장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이라며 “관내에서 법정 요건을 충족하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주의 부담을 덜고, 안전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관리감독자는「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의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2025년 무재해 사업장과 상시근로자 50명 미만의 도매업·숙박 및 음식점업에 해당할 경우 교육 시간의 2분의 1 감면이 적용된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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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축협,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신청사 개청 기념 한우 모형 기증
합천축협,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신청사 개청 기념 한우 모형 기증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축산업협동조합은 10일 합천군을 방문해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며, 축산 홍보 및 현장 교육에 활용될 한우 모형을 기증했다.이번에 기증된 한우 모형은 관람객의 시각적 이해를 돕는 교육자료로서 해당 모형은 합천군농업기술센터 1층 홍보관에 상시 전시되어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 학생 견학 및 지역 축산문화 홍보에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김용욱 조합장은 “신청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기증품이 합천군 축산업 교육·홍보 역량 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웅군인 합천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귀중한 전시 자료를 기증해 주신 합천축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방문객들이 축산업을 보다 친근하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함께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이번 기증을 계기로 홍보관의 전시 콘텐츠가 한층 강화되어, 지역 농업·축산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