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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우수 지자체 선정
창원특례시,‘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우수 지자체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대중교통 시책평가’는 2년마다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정책 수립·운영, 재원 투자, 이용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한다.평가는 도시 규모와 특성에 따라 A부터 D까지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창원특례시는 인구 30만 이상 도시 B그룹 중 대중교통 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원이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초정밀 버스 시스템 도입 △만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지원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용자 맞춤형 교통수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실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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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 현대 입주자대표회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범어 현대 입주자대표회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소재 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19일 물금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을 전달하며 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함명길 회장은 “물금읍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온정을 베풀어 주신 범어 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내년 특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물금읍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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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주민자치회, 2025년 선진지 견학 실시
순천시 방문을 통해 지역자원 기반 주민자치 운영 방안 모색
위천면 주민자치회, 2025년 선진지 견학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18일 위천면 주민자치회가 위원, 면직원 등 20여 명과 함께 전라남도 순천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번 견학은 순천만습지와 순천 낙안읍성 등 지역의 생태·전통문화 자원 등을 활용한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위천면 실정에 맞는 지역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견학에 참여한 회원들은 순천시의 자연환경 보전 방식과 관광자원 운영 방식 등을 중심으로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위천면에 적용 가능한 사항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유정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다양한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위천면만의 자원을 어떻게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주민자치의 핵심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직접 방향을 설계하는 데 있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이 위천면의 여건과 특성을 살린 실질적인 주민자치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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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겨울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양산시, 겨울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0일 물금읍 워터파크 일원에서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피해 사진 전시를 통해 산불예방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양산시 산림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피해 사진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을 알리고 산불예방의 필요성과 경각심을 높이고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했다.△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농산폐기물 및 각종쓰레기 소각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전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시는 산불조심기간인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사진 전시 및 산불예방캠페인을 통해 산불의 위험성과 심각성, 경각심을 일깨우는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불은 입산자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어 국민적 관심과 경각심이 필요하다. 산림과 산림인접지에서의 불을 피우는 행위를 금지해 달라”며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산불진화와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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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행복 감사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 연말연시 감사 나눔…가정폭력 예방 의식 확산 -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행복 감사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22일 연말을 맞아 밀양역 일원에서‘행복 감사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밀양시 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와 밀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협업해 총 7명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감사와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정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밀양역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허해선 소장은 “연말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폭력 없는 안전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성폭력·가정폭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 긴급 지원, 보호시설 연계, 법률·의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폭력 피해 관련 상담이나 문의는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로 하면 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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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경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복지시설 보호대책 가동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하기 위한 조치다.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비와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한파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먼저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692명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주기를 단축해 주 1회 방문과 주 3회 유선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시는 총 43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방풍막 설치를 지원하며, 이 가운데 35가구에는 단열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400세대에는 비닐 방풍막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8억 6000만 원이며,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노숙인 보호를 위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과 새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순찰 횟수와 인력을 확대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현장에서는 담요와 의류, 핫팩, 이불 등 방한·생필품을 즉시 제공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병원 연계 등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자활지원팀으로 구성된 위기대응반은 2개 조, 4명 체제로 24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총 472건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시는 동절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난방용품과 주거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불과 전기장판, 연탄, 방한용품 등이 지원 대상이며, 기부는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과 경주페이 앱 ‘해피동행’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보호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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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자활센터, 서면 급식지원·행복경로당 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
경주지역자활센터, 서면 급식지원·행복경로당 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9일 서면에서 급식지원·행복경로당 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통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과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경과보고, 축사, 감사패 전달, 사업장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급식지원사업단은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며 아동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으며, 행복경로당사업단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지원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그동안 두 사업단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운영돼 왔으나,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서면 소재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해 통합 운영하고 있다.이번 확장 이전에는 총 4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경주시 자활기금 2천만 원, 월성원자력본부 1억 5천만 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5천만 원을 지원받고, 경주지역자활센터가 2억 5천만 원을 자부담했다.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확장 이전이 자활사업의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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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무관용 원칙’적용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과 감시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매년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와 주택 주변에서 이뤄지는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행위를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불법 소각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들어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재까지 과태료 부과 10건과 산불 실화자 검거 3건이 이뤄졌으며, 최고 벌금 500만 원 판결 사례도 발생하는 등 처벌이 강화되고 있다.이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를 위해 경주시는 산림부서와 읍·면·동, 산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감시 인력을 현장에 집중 배치하고, 드론과 무인 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입체적인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아울러 주말과 공휴일에도 순찰을 강화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진화대와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초동 진화에 나서는 한편, 불법 소각 등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부분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는 어떠한 소각 행위도 절대 삼가시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대형산불을 예방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산림 연접 지역에서 불법 소각 행위를 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에는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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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행정동우회, 연말 맞아 소외이웃 나눔 봉사활동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행정동우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9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시정 홍보와 사회공헌을 연계한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행정동우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천우자애원과 미래지역아동센터 방문했다.회원들은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무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행정동우회는 퇴직공무원 40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시정 홍보 활동과 자매도시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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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 주재…시정 성과 점검·내년 준비 당부
주낙영 경주시장,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 주재…시정 성과 점검·내년 준비 당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2025년 시정 성과를 점검하며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경주시는 22일 시청 알천홀에서 국·소·본부장과 실·과·소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성과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성과를 비롯해 행정·복지·문화·관광·농정 등 전 분야에 걸친 시정 운영 결과가 보고됐다.특히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주관 각종 평가에서 거둔 수상 실적과 함께, 올해 공모사업 60여 건이 선정돼 대규모 국·도비를 확보한 성과를 공유하는 등 경주시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건설과 운영 개선 방향도 논의했다.주 시장은 한 해 마무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마무리 행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포스트 APEC 사업과 관련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확보된 예산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며, 후속 포럼과 연계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주 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재난·안전 관리 강화도 거듭 당부했다.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제설 장비 확보와 점검을 철저히 하고,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주 시장은 조선 중기 유학자 율곡 이이의 ‘소제욕심’을 인용해 “업무 과정에서 생기는 사소한 편의와 안일함조차 경계해야 한다”며 “공익을 우선하는 공직자의 자세가 시민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주 시장은 내년 주요 시정 과제의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주낙영 시장은 APEC 이후 경주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시기인 만큼, 핵심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현장 중심 행정, 부서 간 협업 강화를 주문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은 경주가 행정과 도시 경쟁력 측면에서 한 단계 도약한 해였다”며 “2026년은 그 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연말까지 책임과 소명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