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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공설시장상인회 따뜻한 김장 나눔으로 한 해 마무리 - 어려운 이웃에 김장김치 나눔 -
경산공설시장상인회 따뜻한 김장 나눔으로 한 해 마무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공설시장상인회는 12월 19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경산공설시장 상인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50여 명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 350박스를 중앙동과 남부동의 어려운 이웃을 비롯해 재가노인복지센터, 지체장애인연합회 등에 전달했다.태원찬 경산공설시장상인회 이사장은 “오늘 김장 행사는 상인회가 추진해 온 그동안의 노력을 따뜻한 나눔으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경산공설시장상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공설시장은 올해 ‘썸머페스티벌’및 ‘팝업스토어’등을 통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고, 야간에는 ‘별찌야시장’을 개장해 먹거리와 볼거리가 어우러진 야간형 시장으로 변신했다.또한 대경선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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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지엔텍, 기술로 키운 가치 이웃과 나누다
㈜에스디지엔텍, 기술로 키운 가치 이웃과 나누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에스디지엔텍에서는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을 기탁하였다.오재국 대표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며 나눔과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힘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이다. ㈜에스디지엔텍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진량읍 소재 ㈜에스디지엔텍은 폴리아미드 수지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2025년 4분기 경산 희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향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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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산업, 희망을 만드는 기업, 나눔을 잇다.
㈜벽진산업, 희망을 만드는 기업, 나눔을 잇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벽진산업에서는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였다.권재득 대표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경제를 이끌며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벽진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벽진산업은 진량읍 산업단지에 소재한 자동차용 방진 고무 제품 제조업체로 자체브랜드 개발과 함께 산업․건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등 성장성과 혁신을 인정받아 2024년 경산 희망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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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계획 반영 총력
창원특례시,‘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계획 반영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월 4일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 촉구’21만 서명부를 전달한 데 이어, 22일에는 실무부서인 철도정책과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장금용 권한대행은 우정훈 철도정책과장과의 면담에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해당 사업이 국가 계획에 최우선 과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당초 올해 예정됐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가 2026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되는 등 정책 환경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장 권한대행이 국토부 실무부서와 직접 소통하며 정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겠다는 것이다.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범시민 서명운동에 당초 목표 대비 213%에 달하는 21만 3933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을 확인한 만큼, 내년 계획 확정 시까지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시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는 국토교통부뿐만 아니라, 대통령실 국토교통비서관실과 국가철도망계획 용역을 수행 중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에도 각각 전달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도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가 국가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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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행정문화복합플랫폼·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원도심 활력 기대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2023년 10월에 착공한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이 내년 1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내부 마감 공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인테리어 공사 등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최종 공정에 탄력을 받고 있다.준공 이후에는 ’26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해 본격적인 업무 운영에 들어설 예정이다.행정문화복합플랫폼은 행정서비스, 문화·교육 기능, 주민 소통 공간을 한곳에 모은 복합 시설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핵심 거점으로 조성된다.특히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공공 기능을 집약한 ‘원스톱 서비스 공간’으로 구축될 예정이며, 군민들의 일상 속 편의 증대가 기대된다.한편, 플랫폼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 주차수요를 원활하게 분산하기 위해 인근에 조성된 공영주차장도 ’26년1월 문을 열 예정이다.이번 공영주차장은 총 65면의 주차면을 확보하여 행정문화복합플랫폼 방문객과 원도심 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특히 행정문화복합플랫폼과 도보로 접근이 용이한 위치에 있어, 플랫폼 준공 이후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칠곡군 관계자는 “행정문화복합플랫폼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행정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핵심 복합공간이 될 것”이라며 “인근 공영주차장 개소로 주차 편의까지 확보된 만큼, 플랫폼 완공 후 이용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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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성료
거창군, 2025년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올해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은 총 36개 동아리가 공연동아리와 비공연동아리로 구분해 지역사회 각종 축제와 행사, 청소년어울림마당 참여, 동아리 연합 활동 등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동아리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각 동아리는 고유의 개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청소년동아리 문화를 확산시키고, 진로와 연계된 실천 중심 활동으로 청소년 스스로 성장과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와 함께 우수사례 동아리 시상이 진행됐다.수상 동아리는 △공연동아리 부문 소울, 헤어밴드 △비공연동아리 부문 환타, RCY, ENE로, 창의적인 활동과 꾸준한 참여를 통해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었다.인구교육과 신순화 과장은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소중한 사업”이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거창군은 2026년에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참여 기반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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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열어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열어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18일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결과 보고 및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의 월별 주관단체를 확정 짓고 대상자 선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후포면 ‘마음담은 김치반찬 사업’에 대한 반찬의 구성과 김치 키트에 관한 내용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항상 대가없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협의체 위원 모두가 힘을 모아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금동찬 공공위원장은 “마음담은 김치반찬 사업에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이 사업이 누군가에게는 삶의 희망이 되는 만큼, 내년에도 모두가 건강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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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원봉사자, 문화힐링데이로 재충전 시간 가져
울진군 자원봉사자, 문화힐링데이로 재충전 시간 가져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16일 울진군 관외 재난·재해 현장에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과 각 분야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 80명을 초청해‘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재난 대응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월별 으뜸 봉사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하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했다.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 영화감상을 하며 그동안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공동체적 유대감을 높이며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봉사문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울진군 관계자는“최근 잦아진 자연재해 속에서 봉사자들이 보여준 헌신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연계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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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원봉사자 재난 대응 역량 키운다
울진군, 자원봉사자 재난 대응 역량 키운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17일 울진군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자원봉사단체 임원들을 대상으로‘2025 자원봉사자 재난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로 인해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빈번해지는 상황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재난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스스로와 이웃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교육 프로그램은‘재난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재난 발생 시 필요한 기본적인 인식 전환과 함께,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매뉴얼이 소개됐다.이어진‘비상배낭 꾸리기 실습’에서는 참여자들이 팀별로 비상배낭에 필요한 물품을 고민하고 가방을 직접 구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각 팀이 준비한 비상배낭의 구성 이유와 특징을 발표하며 재난 대비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재난을 일회성 사건이 아닌 일상 속에서 대비해야 할 위험 요소로 인식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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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전환‘전국 최고’
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전환‘전국 최고’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월 18일 산림청이 주최한‘소나무재선충병 청정전환 경연대회’에 참석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연대회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경미한 지역이 집단발생지로 악화되지 않도록 초기 단계에서 감시․예찰․방제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 연차별 방제 로드맵을 고도화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소나무재선충병 경미 지역 전국 41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을 비롯한 서울특별시 서초구, 대구광역시 서구, 경기도 화성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삼척시, 충청남도 금산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전라남도 화순·신안·영암군, 경상북도 봉화군, 경상남도 남해·함양군 등 14개 지방자치단체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전환 로드맵을 발표했다.대회 평가 기준은 지방자치단체별로 수립한 로드맵을 중심으로 △예찰강화 △방제전략의 단계적 목표설정 △이동단속 등 확산 차단 체계 △ 주민 참여·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울진군은 각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지역 실정을 반영한 실행력 있는 계획이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재용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전환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수립된 청정 전환 로드맵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