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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2025년 4차 영덕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12월 19일 오전 11시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행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4차 정책건의 의견수렴 △2025년 협의회 주요사업 실적보고 △2026년 협의회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신명종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한반도 분단 80년을 맞이하며, 오랜 세월 동안 남과 북은 이념·체제 차이와 대립, 갈등을 반복해 왔다”말하며“정책건의 의견수렴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어떠한 한반도를 물려줄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고 건절적인 논의가 이루어 지기를 또한, 상호 신뢰 회복과 단계적 협력, 지속가능한 공동번영을 위한 현실적인 정책제안을 함께 모아주길”강조했다.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한편, 영덕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 정착 지원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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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속도로 IC 2개소 신규 개설 검토... 교통 불편 해소 총력
영덕군, 고속도로 IC 2개소 신규 개설 검토... 교통 불편 해소 총력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2016년 개통된 고속국도 30호선 상주~영덕 구간 서영덕 IC와 지난 11월 8일 개통한 고속국도 65호선 포항~영덕 구간 남영덕 IC을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의 교통 불편 민원이 늘어남에 따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수립에 나섰다.이에 영덕군은 내년 본예산에 ‘고속도로 IC 2개소 신규 개설을 위한 타당성 검토’에 용역비 3억 원을 편성해 고속국도 IC 추가 설치 기준 및 운영에 관한 지침을 기준으로 26년 1월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행해 최적의 대안을 도출할 계획이다.또한, 한국도로공사와의 업무협의 절차 과정은 물론, 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연결 협의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와 발 빠른 행정절차를 통해 고속도로 개통 이후 발생한 불편 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영덕군 강신열 건설과장은 “고속도로 개통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 큰 기폭제가 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행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께는 편리한 일상을, 방문객들께는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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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주민풍력·석보면 석맥 청년회, 화재 취약계층 400가구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기부
영양주민풍력·석보면 석맥 청년회, 화재 취약계층 400가구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기부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보면 석맥 청년회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21일 석보면 6개 마을 내 화재 취약계층 40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주민풍력에서 자동확산 소화기를 기부, 청년회에서 직접 설치하였다고 밝혔다.자동확산소화기는 화재 시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방출하는 방식으로 소화기보다 빨라 초기 대응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서장훈 석맥 청년회회장은 “이번 석보면의 산불로 인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라고 말하며“2023년부터 이어온 소화기 설치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석보면 석맥 청년회는 봉사활동, 환경정화, 마을 안전 사업 등 석보면의 안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미경 석보면장은 “항상 석보면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석맥청년회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석보면의 안전문화가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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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사협, 민·관 협력 성과 공유 ‘활동 보고회’열어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사회보장 관련 기관장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문제 해결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민·관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협의체 주요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과 인사 말씀, 감사 공연과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협의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만수 민간위원장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실무협의체 신현후 부위원장은 영덕군수 표창을,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노인분과 이화자 위원은 영덕군의회 의장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이희원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복지 현장에서 이웃을 가장 잘 아는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난 20년간 영덕군 지역복지가 꾸준히 발전해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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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연말축제‘놀-아주’성료 – 1년간 활동 공유하며 청소년 주도 교류·화합의 장 마련
2025년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연말축제‘놀-아주’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청소년자치기구 연말축제‘놀아주’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가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자치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동아리연합 등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총 60명이 참여했다.행사 첫날에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연간 활동보고 △우수 자치기구 시상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 △청소년 밴드 공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연간 활동 우수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긍심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연말축제와 더불어 문화의집 5층 옥상정원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조타’겨울 기획활동인 ‘청춘포차’가 진행돼 청소년자치기구 및 문화의집 이용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둘째 날에는 경북 경주월드 일대에서 △문화체험 △팀 미션 활동 등 청소년 간 협력과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1년 동안 활동한 내용을 함께 나누고 다른 자치기구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내년 활동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이번 연말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 간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자치기구 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청소년 참여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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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공감데이’프로그램 성료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지난 20일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공감데이’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가족프로그램에서는 쿠키세트와 자개손거울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가족별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했다.만들기를 통해 가족 유대감을 키우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다양한 활동과 혜택을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참가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가족끼리 서로 바꿔서 소장하니 더 의미가 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다.아주권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2026년 신규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프로그램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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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양신도시 4차 공모 재평가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해양신도시 특별설계개발시행자 4차 공모에 대하여 2024년 6월 27일 대법원의 우선협상대상자 미선정 취소판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사업계획서 재평가를 추진한다.4차 공모 재평가 방안은 공정성 제고를 위해 법률전문가 자문과 관계전문가 의견 수렴, 내부 공론화 회의 등 면밀한 검토 절차 거쳐 마련하였다.앞으로 선정심의위원 후보자 모집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말 개최 당일 선정심의위원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서를 재평가할 예정이다.사업계획서 재평가 결과 기준 점수 800점 이상이 될 경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협상절차를 진행하게 된다.이번 4차 공모 재평가는 행정소송법 제30조 제2항에 따라 사업계획서 평가 단계부터 재이행되며, △사업계획서, 평가기준 및 방법 등은 공모 당시 기준 적용하고 △사업계획서 평가를 위해 구성되는 선정심의위원회는 현행 법령과 부합하고, 공정성 개선을 위해 전문 분야별 선정심의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전원 외부전문가로 새로 구성하게 된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4차 공모 재평가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마산해양신도시의 민간 부분 개발사업이 차질없 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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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땅, 웅동1지구 개발사업 본궤도 진입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정상화 협약 이후 민간사업자 투자비 지급과 시설물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하면서, 웅동지구를 2040년 이후 진해신항 및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된 핵심 부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먼저, 시는 민간사업자 투자비와 관련하여, 11월 28일 36%인 311억을 민간사업자의 대주단에게 직접 지급하였고, 이어 12월 5일에는 상부시설물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하였다.다만, 민간사업자가 산정한 금액과 이견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자비 관련 민사소송을 통해 투명하게 밝힐 예정이다.민간사업자 투자비 지급 후, 민간사업자로부터 인수한 골프장은 개발사업시행자인 공사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며, 공사와 민간사업자는 인수를 위한 후속절차를 이행 중이다.이에, 창원시는 본 사업의 36%의 비용을 부담한 만큼, 창원시 골프장 부지에 대한 임대료를 받아 기 투입한 투자비를 회수할 계획이다.기존 골프장 운영에 종사했던 인력에 대해서도 고용을 승계하여 창원시민들의 생계 피해가 없도록 공사에게 요구할 방침이다.골프장 외 시 소유 부지 개발 추진 역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정상화 협약에 따라, 창원시 토지 소유권 및 그에 부수하는 권리를 인정받았다.공사는 2026년 잔여 부지에 대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며, 이에 발맞춰 창원시도 시민의 공익 증진에 부합하는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시의 개발방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사에 요구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생계대책부지는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을 통해 소멸어업인이 소유 토지의 권리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창원시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로서 소멸어업인의 애로사항이 잘 해결되도록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정상화 협약은 각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만큼, 후속 절차를 성실히 수행하여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며, “본 사업의 36%의 비용을 부담한 창원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웅동지구를 창원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되는 부지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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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12월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별 미확보 사업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역세권 개발과 관광, 재해 분야를 중점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2027년 정부 및 도비 예산 2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세부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와 지방이양사업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예산확보가 필요한 총 81개 사업 중 신규사업 42개를 발굴했으며, 27년 국도비 확보 계획은 2042억 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내설악 백담권역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 △소양권역 관상어체험전시관 건립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설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개선지구 정비 △인제읍 덕적~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예방 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 △신남 민군 상생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소양강 살구미지구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사업 등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집행률 관리와 함께 국도비 추가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수시로 방문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인제군은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이러한 대응을 바탕으로 2025년도에는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총 232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2027년 정부예산 확보는 인제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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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경북도지사 표창 2건 동시 수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2일 경주에서 열린 ‘2025년 K보듬 6000, 마을돌봄터, 공동육아나눔터 성과공유회’에서 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영하 센터장과 2호점이 각각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영하 센터장은 2021년 영천시 최초로 센터를 개소해 방과후 돌봄 활성화와 지역사회 조기 정착에 기여했으며, 경상북도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경북 내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숲놀이 프로그램과 환경지킴이 활동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한 차별화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구성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돌봄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도내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돌봄 공백 해소와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영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고,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