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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로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 안심식당 운영’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 및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발굴·포상을 위해 진행됐다.
전북도는 안심식당 운영 및 사후관리, 예산집행, 홍보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식사문화를 안전하게 바꾸기 위해 도입된 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손씻기 시설 또는 손소독 장치을 비치한 음식점이다.
전북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2020년 6월부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하는 음식점 2,001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지정업소에 덜어먹기와 위생적 수저관리를 위한 물품 등도 지원해 안전한 식문화를 개선하는데 기여했다.
2023년도에는 272개소 신규지정을 목표로 8천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규업소 15만원, 기존업소 5만원 내에서 위생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반기별로 실천과제 이행 여부도 점검해 안심식당을 지속·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 전북도 건강증진과장은 “안심식당 지정 확대로 도민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외식 업계에서도 식문화 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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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함께 살피고 함께 나누는 설 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코로나19 방역기조하에 물가안정과 서민·취약계층 등 부담 경감에 역점을 둔‘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른 설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여건과 겨울철 코로나 재확산 속에서 도민이 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4개 분야 16개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전북도는 고물가·고금리의 녹록지 않은 경제여건 속에 명절기간 동안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도민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민생과 물가 안정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고 이와 더불어 방역 및 안전상황에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설 명절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명절 대목을 통한 소비촉진으로 도내 지역경제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성수물품에 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물가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월 9일부터 2주간‘물가대책종합상황실’과 ‘물가안정대책반’을 운영해, 설 성수품 수습상황 및 가격동향, 불공정 거래행위 단속 등을 통해 도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도청 주무과장 등 총 15명으로 지역물가책임관을 구성해, 14개 담당 시군의 명절 물가현장을 직접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명절 핵심 성수품 16종을 중점관리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14개 시군 지방공공요금 6종을 동결을 원칙으로 해 소비자 물가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절을 맞은 전통시장에서 1월 9일부터 2주간 도·시군 합동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자율 방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많은 도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액을 개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은 50만원에서 70만원,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전주 모래내시장 등 3개 시장은 온누리상품권 구입금액의 최대 30%를 환급해주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를 활성화한다.
또한, 도내 우수상품의 판매와 소비촉진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과 판촉행사를 개최해 454개업체의 우수제품을 최대 40% 할인판매하는 등 지역 우수상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민의 민생안정과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취약계층, 소외계층 등에 대한 지원 시책도 다방면으로 추진한다.
최근 큰폭으로 상승한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해 전기요금 할인 적용, 가스요금 요금 감면폭을 확대 적용한다.
또한, 시설원예농가·어업인 등의 면세유 가격상승 부담 경감을 위해 22년 4분기 사용분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도 총 10개 상품 270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소상공인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1월 한달간 표준 처리일수를 기존 7일에서 3일로 단축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설현장 공사대금 및 임금 등 체불 점검을 통해 위반 확인시 시정명령 또는 영업정지 등 강력히 조치해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시책도 적극 추진한다.
저소득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총 330백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지원하고 결식아동, 자립준비 청년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정책도 추진한다.
아울러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집중 자원봉사기간으로 설정하고 도내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와 함께 명절음식나눔, 생필품 나눔 등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 수송체계를 가동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빈틈없는 의료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방역에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고속버스는 1일 25대, 철도는 4일동안 총 48회를 늘려 운행한다.
귀성객의 교통안전을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지방도와 고속도로IC 주변 안전시설물을 중점 정비하고 연휴기간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시군에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명절전·후 대청소의 날도 운영한다.
연휴기간 도민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21개 응급의료기관과 362개의 문 여는 병·의원, 549개의 문여는 약국을 지정해 차질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확진자 발생 증가에 대비해 선별진료소 23개소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치료병상 293개를 확보했다.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보다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구축 등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해,재난·재해·화재 등 각종 상황에 치밀하게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각종 사건사고 생활민원 등을 처리하기 위해 7개반 144명 규모의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아울러 감염병 대응상황실을 운영해 연휴기간 확진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만일의 기상특보 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도내 전 소방관서에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119 구조·구급대 긴급 대응태세 구축, 가축전염병 대응반 등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명절기간 발생할 유사상황에 대비한다.
도는 전라북도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전광판 등 각종 홍보채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민생안정 시책 등 명절 관련 내용 뿐만아니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아태마스터스, 고향사랑기부제 등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시책에 대한 메시지를 많은 도민들이 알 수 있도록 연휴 마지막날까지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철호 자치행정국장은“고물가·고금리 여건 하에 물가안정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역점을 두면서 명절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도민이 풍요롭고 든든한 설을 보낼수 있도록 민생안정대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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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희망나눔캠페인 모금 7억3000만원 달성
금산군, 2023희망나눔캠페인 모금 7억3000만원 달성
[AANEWS] 금산군은 사랑의 열매 이웃돕기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성금 및 물품 모금액이 목표액 5억원을 초과해 총 7억30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모금 비율은 성금 6억5600만원 90%, 물품 7400만원 10%다.
특히 한국타이어 금산군산림조합, 대한노인회 금산지회 등 관내 기업·법인·단체가 기탁에 참여했으며 어르신, 어린이, 아파트 관리 미화원 등 각계각층의 값진 나눔도 이어졌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눔 정신이 깃든 금산군민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사랑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20여 일의 일정 동안의 주민들의 소중한 기부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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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기한 내 납부 당부
금산군,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기한 내 납부 당부
[AANEWS] 금산군은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기준 면허가 있는 주민을 납세의무자로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한 경우 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만7000원의 정액세로 부과된다.
총부과액은 1억7100만원이며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납부 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담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은행CD/ATM기 등을 통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차세대 지방세입 전환에 따라 가상계좌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30분까지 납부가 가능하며 20일부터는 지방세입계좌로 납부해야 된다.
또,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8시까지는 지방세 시스템 전환으로 수납을 할 수 없다.
정기분 등록면허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소액이지만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금이 부과된다”며 “편리한 방법으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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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당한약방, 15년째 기부.올해도 쌀10kg 500포 기탁
혜성당한약방, 15년째 기부.올해도 쌀10kg 500포 기탁
[AANEWS] 혜성당한약방은 최근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kg 500포를 부여군에 기탁했다.
이훈구 원장의 기부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를 포함해 15년 동안 기부한 쌀이 10㎏ 12,012포로 이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2억4천만원에 달한다.
이날 기탁식에서 이훈구 원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싶다”며 “민족 최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15년 동안 매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이훈구 원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부여군민을 대표해 깊은 존경을 담아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훈구 원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클럽 아너소사이어티 충남 1호로 등록되어 있으며 배우자 최영희씨 또한 충남 44호 회원으로 부부가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훈구 원장은 지난 2015년 충남 최고 영예의 상인 ‘자랑스러운 충남인상’과 2018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시상식’에서 물적부문 ‘보건복지장관상’을 수상하며 오랜 기부활동에 대해 사회적으로 인정받았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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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1월 초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9,124건 1억5,553만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대상 면허에 대해 1종부터 5종까지 면허 종별로 구분해 27,000원에서 4,500원까지 차등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사업장을 폐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등록면허세 고지서를 받은 경우는 세무서에 사업자 폐지 신고와 별도로 면허기관에서 면허를 취소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부과된 세금을 납기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 3%를 부담해야 한다.
등록면허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가까운 금융기관의 CD/ATM 기기에서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부과 내역 확인 및 납부 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사이트를 통해 납부 할 수 있다.
한편 전국적인 차세대지방세시스템 전환으로 2023년 1월에 발송되는 등록면허세 정기분 납세 고지서에는 이체 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계좌만 표기될 예정이며 1월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는 모든 납부서비스가 중단되므로 납부 시 주의해야 한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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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임신부 ‘편한맘 행복맘’ 태교 교실 운영
부여군, 임신부 ‘편한맘 행복맘’ 태교 교실 운영
[AANEWS] 부여군은 이달부터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엄마와 아기의 정서 안정 및 유대감 형성을 위한 비대면 임신부 태교 교실을 연중 운영한다.
태교 교실은 2021년부터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바느질 DIY제품을 제공하는 비대면 바느질 교실을 진행했고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 ‘만족’ 이상의 결과를 얻었다.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과 내용개발을 위해 올해도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생아용 흑백 모빌·애착인형·배냇저고리 DIY제품 중 하나를 선택해 현장에서 수령하면 되고 신청 후 2개월 뒤 수행사진을 기한 내에 인증할 경우 보건소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엄마와 아기의 정서적 교감, 임신부의 스트레스 완화, 태아의 두뇌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대책을 위한 모자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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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기념관 유물 구입 공고
예산군, 추사기념관 유물 구입 공고
[AANEWS] 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선양사업 및 전시·교육·연구자료 활용을 위해 추사기념관 유물 구입을 공고하고 추사 김정희 선생 관련 유물 소장자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구입 대상은 추사 김정희 선생 및 직계혈족, 형제, 자매, 제자, 교류했던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학문적·예술적으로 보존 가치가 있는 다양한 종류의 유물이다.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이며 유물 매도 희망자는 유물매도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추사기념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유물매도 관련 서류는 예산군청 누리집-고시·공고-‘추사기념관’ 검색 후 공고문과 유물매도신청서 및 개인정보 서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매도 희망 유물은 문화재보호법에 저촉되지 않아야 한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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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 2023 연시 총회 개최
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 2023 연시 총회 개최
[AANEWS] 생활개선 청양군연합회가 지난 11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연시 총회와 함께 과제 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는 제15대 임원개선 전년도 활동 점검, 올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생활개선회의 정체성과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의로 진행됐다.
정혜선 회장은 “농촌지역 여성 지도자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첨병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연합회는 10개 모임 350여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랑의 전통 장류 나눔 홀몸노인 후원 결연 탄소중립 실천과 농촌 여성 권익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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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도로명 건물번호판 ‘방문 부착 서비스’
청양군, 도로명 건물번호판 ‘방문 부착 서비스’
[AANEWS] 청양군은 거동이 불편해 군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도로명주소와 건물번호판을 직접 배달하고 부착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도로명주소는 `도로에는 도로명`을 `건물에는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주소체계로 신축 건물 등은 도로명주소를 신청하고 건물번호판을 받아 민원이 직접 부착해야 한다.
군은 도로명주소 부여, 변경 신청 및 건물번호판 수령 등으로 군청을 2회 이상 방문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건물번호판 제작 후 직접 방문해 부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 서비스 대상은 노약자나 임산부, 장애인 등이다.
이광열 민원봉사실장은 “찾아가는 부착 서비스와 함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소정보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