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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협 무주군지부 아름다운 이웃사랑
무주군청
[AANEWS] 농협 무주군지부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며 현물 특산물꾸러미 40박스을 기탁했다.
이날 오전 무주군을 찾은 농협 무주군지부 권오정 지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특산물꾸러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시고 건강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올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 실 수 있도록 특산물을 기탁해 감사하다”며 “코로나 19로 가뜩이나 어려운 살림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군민들이 더욱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기탁받은 성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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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이용자 멘토 구한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오는 25일까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선도 멘토 제도는 내실있는 귀농귀촌을 유도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의 무주군 탐색과 컨설팅, 빈집, 토지정보 제공 등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각 읍면별로 3명씩 총 18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지역선도 멘토로 선발되면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루 1시간이상 컨설팅을 진행한다.
수당은 최대 6만원이다.
문의와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3일 합격자 발표를 하고 다음달 7일 선발 멘토 OT가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군 안성면 봉명로 41-2에 위치한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는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정보 취득과 방향 설정, 현지탐색을 위해 단기간 거주하는 시설이다.
지상 2층 115.47㎡ 규모에 관리실과 세미나실, 생활실 등을 갖추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오경태 팀장은 "멘토운영은 지역 주민과 예비 귀농귀촌인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다"라며 "현실적인 정착을 유도해 귀농귀촌 실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함께 앞으로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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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3 군민화합 신년하례회 갖고 ‘행복한 무주건설’ 다짐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민들이 12일 2023 군민화합 신년하례회를 갖고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군정 목표를 반드시 실현해 군민이 행복한 무주, 안전한 무주를 건설할 것을 다짐했다.
12일 오전 무주예체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3 무주군민화합 신년하례회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 이광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장, 이강우 무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정훈 도의원, 군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무주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하례회는 이강우 무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인사말과 황인홍 군수 신년인사, 이해양 의장과 윤정훈 도의원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황인홍 군수는 신년 인사를 통해 “무주군민과 군정의 최고의 가치는 군민행복 실현이며 올해는 무주다움을 실현시키는 귀중한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며 “희망의 행복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강우 센터장은 식사에서 “검은 토끼가 총명과 지혜를 상징하는 만큼 무주군민은 어렵고 위기에 닥칠때마다 더욱 뭉쳐 지금까지 지탱해왔다”며 “올해도 역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등 역점사업들이 산적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군민 모두 화합과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회는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새해 소망 떡 자르기’와 이광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장의 건배제의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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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곤충박물관, 2022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서 인증기관 선정
무주군청
[AANEWS] 무주곤충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5년 12월 30일까지다.
2016년 11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개정으로 도입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의 난립과 방만한 운영을 제재하고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평가 · 인증하는 제도다.
서면조사와 현장평가, 인증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 공립박물관을 선정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 272개를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 인력 시설 및 재정관리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공적책임 등을 평가해 대상의 52.1%인 139개 공립박물관을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중 전라북도의 경우 20개의 인증 대상기관 중 11개 기관이 인증을 받았으며 무주박물관은 2017년 공립박물관으로 등록 후 이번에 처음으로 공립박물관으로 인증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무주곤충박물관은 설립목적의 달성도와 자료의 수집, 관리의 충실성 부분에서 높이 평가 받아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무주군시설사업소 반디휴양팀 서숙경 팀장은 “무주곤충박물관이 첫 평가에서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박물관의 공적 책무이행과 내실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무주곤충박물관을 운영한 노력의 결실이다”고 말했다.
무주곤충박물관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이자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반디랜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친숙한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곤충박물관은 반딧불이를 비롯한 2,000종 전 세계 곤충들과 곤충화석 뿐만 아니라 열대 및 온대식물이 자라는 생태온실, 90여 종의 물고기와 수달이 있는 수족관이 함께 있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관람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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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설 명절 물가안정 위해 민관합동 특별점검 나서
무안군, 설 명절 물가안정 위해 민관합동 특별점검 나서
[AANEWS] 무안군은 설명절과 무안 겨울숭어축제를 앞두고 지난 10일 해제수산시장과 관내 착한가격지정업소 등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물가안정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설 성수기 및 축제장의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물가관련 부서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무안군지부 등과 민관합동 물가안정대책반을 편성해 원산지·가격표시 이행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인상 등 4대 분야에 대한 불공정 거래행위 집중지도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개인서비스업 물가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7개소의 재지정을 위해 가격인하·동결 여부, 청결도 및 위생관리, 서비스 등 현장 실사평가를 실시했으며 부적격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취소 후 인증표찰을 회수할 방침이다.
군은 앞으로 착한가격업소 신규모집을 확대하고 지정업소에 소규모 시설개선 및 소모품 등을 지원해 지역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향 지역경제과장은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설 귀성객에게 바가지 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 하는 것을 근절해 다시 찾고 싶은 무안을 조성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중 물가 관리를 위해 수시로 지도·단속을 해 군민들이 물가 걱정을 덜 수 있게 하고 서민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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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세계모란·작약공원 확대된다
강진 세계모란·작약공원 확대된다
[AANEWS] 강진군은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진 발전 60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세계모란·작약공원 확대 조성사업’ 기본계획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강진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세계모란·작약공원 확대에 대한 기본 구상부터 조경 계획, 적용 사례, 확장구역계까지 기본 계획안이 논의됐다.
세계모란공원은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 산1-39번지 일원에 위치한 문화공원으로 주변에는 보은산 공원, 연꽃단지, v-랜드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모란공원과 보은산 공원은 사계절 꽃단지, 생태연못, 산책로 양묘 체험 온실 등이 조성돼 있어 많은 군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현재 세계모란공원은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모란들을 1년 내내 감상할 수 있는 ‘사계절모란원’이 설치돼 있으나, 한 걸음 더 나아가 강진의 상징인 ‘영랑’과 ‘모란’을 활용하고 주변 특화자원을 연계한 세계적인 모란·작약 테마공원으로 확대 조성할 방침이다.
단순히 모란 전시에서 벗어나, 계절별 꽃 식재와 축제 개최를 통해 강진 방문객들의 대표 힐링 명소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결국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따른 관광객 대거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염두에 둔 프로젝트인 셈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영랑과 모란을 모티프로 한 핵심 테마 설정과 토양특성을 반영한 공간배치가 관건이다”며 “더욱 구체적인 기본계획 내용 도출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단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군은 군민들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용역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 검토 및 보완하고 실시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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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 경기중부지회 단팥빵 3000개 기탁
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 경기중부지회 단팥빵 3000개 기탁
[AANEWS] 군포시는 지난 9일 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 경기중부지회로부터 단팥빵 3,000개를 기탁받았다.
노종춘 지회장, 김일진 군포지부장 등은 직접 시청을 찾아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단팥빵 3,000개를 기탁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에 앞장서주신 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 경기중부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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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자동차세 연납하고 공제 혜택받으세요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나눠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미리 납부하고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6.4%를 공제받는 제도이다.
연납은 위택스 사이트와 모바일앱을 이용하거나, 민원콜센터와 시청 세정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 연납한 납세자에게 차량의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규 신청없이 1월 중순 경 약 6.4%가 공제된 연납 고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새롭게 차량을 취득해 연납을 원할 경우에는 신규로 신청해야 한다고 군포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한 자동차세는 금융기관의 창구, 또는 CD/ATM 기기 및 위택스, 가상계좌, 군포시 ARS, 공과금 수납기 등을 통해 1월 31일까지 납부 할 수 있다.
특히 위택스 사이트나 스마트 위택스 어플을 이용할 경우, 연납 신청 이후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납부한 후 차량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할 경우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승계를 원하는 경우 군포시청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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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장난감도서관 신규회원 250명 모집
무안군, 장난감도서관 신규회원 250명 모집
[AANEWS] 무안군은 오는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회원 2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 350명의 회원을 신규로 모집할 계획이며 장난감도서관 등록 회원은 연회비 2만원을 납부하고 1년 동안 별도의 대여비 없이 총 780종 1,500여점의 다양한 장난감을 최대 14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이용자 중심의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위해 매년 선호도가 높은 인기 장난감을 추가로 구입하고 있으며 장난감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회원을 위해 무료 택배서비스도 운영해 이용실적이 1500여건에 이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 등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사전예약 방식의 비대면 대여와 무료택배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전후에 철저하게 소독과 세척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모집 회원은 무안군에 주소를 둔 만5세 이하의 영유아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많은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회원 100명을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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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미국출장 마무리…바이오산업 성장 `KEY' 얻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미국출장 마무리…바이오산업 성장 `KEY' 얻어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의 바이오산업 성장의 해법을 찾아 미국 마이애미로 단독 해외출장을 떠났던 일정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이동환 시장은 모더나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이자 이사인 MIT 로버트 랭거 교수의 초청을 받고 방문해 시가 추진 중인 바이오 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 관련 자문과 함께 바이오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고양시는 여러 악조건을 딛고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추진 중으로 우리 시가 가진 인프라와 연계한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미국의 보스턴, 캠브리지 같은 바이오테크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고 자문을 구했다.
이에 대해 로버트 랭거 교수는 고양시 바이오산업 성장을 위한 핵심방안으로 인적자원 개발, 재정 지원, 규제완화 3가지를 제시했다.
랭거 교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적자원이고 좋은 인력은 연구하기 좋은 환경에서 나온다”며 “좋은 교수들을 영입해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좋은 인재가 오고 그 인재가 좋은 회사를 창업해 도시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조언했다.
이어 “여기에 인센티브 등 재정적 지원으로 회사들의 성장을 돕고 임상시험을 쉽게 할 수 있는 환경과 규제 완화 등이 뒷받침된다면 경쟁력 있는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동환 시장은 “자문해주신 대로 인재양성, 교육 등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더욱 힘쓸 생각”이라며 “랭거 교수님과도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형성해 바이오분야에서 동행하며 협력영역을 넓혀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특히 “우리 시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고양방송영상밸리 등 첨단기업들이 입주할 대규모 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국립암센터를 비롯한 6개의 종합병원이 위치하는 등 우수한 정주여건을 가진 도시”며 “이러한 여러 강점을 가진 도시인만큼 혁신적인 마인드를 갖춘 로버트 랭거 교수님과 함께 협력한다면 더욱 경쟁력 있는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제안했다.
랭거 교수는 이에 “고양시가 가진 강점이 충분히 인상적이라고 생각하며 한국에 있는 유능한 제자들에게도 고양시에 대해 소개하고 추천해주겠다”며 이동환 시장의 협력 제안에도 흔쾌히 승낙했다.
시는 이번 랭거 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자문을 통해 경쟁력 있는 바이오 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이러한 협력관계가 향후 바이오연구소 및 글로벌 기업유치까지 이어지는 첫 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며 경제자유구역 최종 선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이번 출장으로 바이오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경제자유구역 최종 선정을 반드시 이끌어내 고양특례시를 첨단산업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버트 랭거 교수는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이자 이사로 1,200개 이상의 국제 특허 보유하고 40개 이상의 바이오 스타트업 창업에 참여한 일명 ‘바이오 창업의 신’이라 불리는 바이오산업 업계 권위자 중 한 명이다.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