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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부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사업별로 시기를 나눠 시행한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인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참여 인원은 1,643명으로 2022년 참여자 1,490명 대비 153명이 증가했다.
특히 군은 올해 관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일자리 확충을 위해 고성군 자체 사업인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 참여자 25명을 추가 편성했다.
참여자들은 14개 읍·면과 3개 수행기관의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하게 된다.
3개 수행기관에는 공공시설 및 공원 환경정비를 시행하는 공공시설 관리 지원 사업 경로당 청소사업 어린이집 보조인력을 지원하는 아동 지킴이 사업 학교 주변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등 27개 사업이 있으며 사업단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후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일자리 참여자와 수행기관에서는 사업수행 중 안전 및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며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고성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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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역사문화관 설맞이 ‘전통 민속 탈 만들기’체험
지리산역사문화관 설맞이 ‘전통 민속 탈 만들기’체험
[AANEWS]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전통 민속 탈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 많은 전통 탈 중에서도 유일하게 국보로 지정된양반탈 호랑이탈 각시탈 토끼탈 봉산탈을 만들어 탈마다 가진 재미난 특징을 배워보고 직접 만든 탈을 쓰며 역사문화관 잔디 광장에서 ‘얼씨구 절씨구’ 탈춤을 추어 보는 등 흥이 절로 나는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1월 11일부터 시작해서 1월 25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리산역사문화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민화그리기, 전통탈 만들기 등 계절별 절기에 맞춘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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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민생안정·시민 안전 중심”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24일까지 9일간 시민 안전과 민생안정에 주안점을 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중점대책으로 코로나19 대응체계 유지 시민 안전 주민 편의 서민물가 안정 교통 불편 해소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총 7개 추진 분야와 세부 계획을 수립해, 연휴 기간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는 고물가·고금리 상황에 놓인 시민의 생계부담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연휴 첫날인 21일부터 4일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 및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한다.
먼저 분야별 재난종합상황실을 꾸려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겨울철 자연 재난, 산불,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초기 현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실시간 상황관리와 긴급상황 전파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거리두기 없는 첫 설 명절을 앞두고 우려되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일반 환자를 위한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진료 공백을 방지한다.
시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 편의 증진에도 만전을 기한다.
생활 쓰레기는 1월 21일 24일 정상 수거될 예정이며 청소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생활 쓰레기수거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체 및 불법투기를 예방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명절을 맞아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참배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설 연휴 장사시설 운영 대책’을 추진한다.
명절 동안 2시간 연장한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시립봉안당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임시주차장을 운영해 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참배객의 편의를 지원한다.
그 밖에도 LPG 판매소 윤번제를 실시해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유지하고 급수 종합상황실 및 기동보수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설 성수품 중점 관리 품목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대책’도 추진한다.
물가 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농수산물, 주요 개인 서비스 등 성수품의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자 ‘온누리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를 상향하는 한편 소상공인 지원 대책으로 150억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발행,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창원종합터미널과 마산고속터미널 버스 운행 횟수를 이용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증편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설을 맞아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선다.
총 1,301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44,458명의 저소득 소외계층에 위로금을 지급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 복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분야별 맞춤 대책을 마련했다”고 전하며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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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합동설계로“예산절감·신속집행”두마리 토끼를 잡는다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예산절감 및 신속집행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지난 1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읍면 시설직 직원들을 주축으로 14명 3개팀의 합동설계반을 운영하고 있다.
합동설계반은 2023년 본 예산의 주민생활편익사업 및 농업생산기반시설 총 594건, 249억원 중 357건, 127억원의 자체설계를 실시하고 있다.
사업별로는 도로측구 10건, 농로 및 마을안길 170건, 용·배수로 정비사업 165건, 소하천 정비사업 3건, 하수시설정비 9건 등 주민들의 영농편의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자체 합동설계를 통해 설계용역비 7억원 절감효과는 물론 조기 발주를 통한 예산 신속집행에도 탄력이 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사업의 조기발주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주민의견 수렴 및 측량을 시작해 2월 초에 설계를 완료하고 6월 영농기 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설계과정에서부터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합동설계를 통해 예산절감과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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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3 나눔캠페인”성금 및“인재육성장학금”전달
“희망2023 나눔캠페인”성금 및“인재육성장학금”전달
[AANEWS]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는 16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에 도움을 주고자 성금 670만원과 장학금 500만원, 총 1,17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자 관내 178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이 자발적인 정성으로 모금한 성금이라 의미가 더 있다.
영양군지회는 매년 1,0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위해 함께하는 나눔행사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재범 회장은“물가인상,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경로당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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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실시
합천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16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사업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사업장의 안전사고와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교육센터 주인회 강사를 초빙해 공공일자리 사업장별 산업안전 및 안전사고예방, 사고 발생 시 조치요령, 심폐소생술 등 안전보건분야 전반에 대해 유형별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참여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6일 교육을 받은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설 환경정비 및 직불제 업무 전산화 사업장 등 50개 사업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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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
파주시의회,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
[AANEWS] 파주시의회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19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설은 코로나19 영향을 감안해 해당 읍면동에서 각 가구에 쌀, 라면, 김 등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의원들은“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명절 뿐 아니라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의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을 통해 모두가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며 “이번 설명절은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살피며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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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6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236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AANEWS] 파주시의회는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3년 계묘년 첫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 2023년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조례안 등 민생과 밀접한 일반 안건 등을 처리한 뒤 20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8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성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도‘더 새로운 파주,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파주시의회 의원 모두 시민의 곁에서 지역의 문제와 시급한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는 2023년의 시정방향을 설계하는 첫 회기인 만큼 의정활동의 중심에 시민의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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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기부 물결 이어져
정읍시청
[AANEWS] 설 명절을 앞두고 정읍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계각층의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정읍시지부는 16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4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320㎏를 2kg 단위로 소포장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돼지고기 소비 촉진과 설 명절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받은 돼지고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날, 정읍라이온스클럽은 정읍시에 현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1967년 5월 창단한 정읍라이온스클럽은 9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고 있다.
신태인 중앙교회는 치약과 세제, 화장지 등 5종의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80상자를 전달했다.
신태인 중앙교회는 매년 설명절 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생활용품 등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태인라이온스클럽은 쌀 10kg 60포대를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소외가정에 잘 전달되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해주신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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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집중관리 나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설 성수품 가격안정 대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물가안정과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물가안정 시민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과 주요 성수품 등의 가격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샘고을시장과 새암로 상점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정읍지부 신명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과 물가 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과일과 농수산물 등 명절 성수품의 물가 동향을 살피고 시민들에게 지역농산물 구매와 과소비 자제를 당부했다.
또 지역사랑상품권과 전통시장 상품권 사용을 독려하고 상인들에게는 올바른 유통문화 정착을 위해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당부했다.
이학수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고물가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이 크지만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