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군민 신규채용시 1인당 70만원 지원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일자리창출 특수시책으로 ‘2023년 함양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채용장려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체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채용장려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2억 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최대 4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2인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함양군민을 신규채용 할 경우 1명당 월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최대 10개월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전년보다 많은 40개의 업체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체당 1명을 원칙으로 지원하며 인구유입 장려를 위해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할 경우에는 해당업체가 선정에 유리하도록 가점을 부여하고 신청업체가 미달할 경우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한 업체는 1인을 추가해 총 2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급격한 물가와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업체의 고용 위축을 해소하고 구직 군민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많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6
-
사천시, 2023년 고위험사업장 종사자 특별 안전보건교육 실시
사천시, 2023년 고위험사업장 종사자 특별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16일 중대재해처벌법 등과 관련한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2023년 고위험사업장 종사자 특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동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사천시 소속 현업종사자 3500여명 중에서 환경·녹지분야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재해 다발 업종의 재해사례와 대책 산업안전보건법과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의 이해 등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이다.
시는 지속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현장의 위험성 평가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 및 개선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현업종사자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의 소통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1-16
-
사천시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천시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사천시의회는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6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와 영복마을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윤형근 의장과 11명의 시의원은 화장지, 세제 등 시설 이용자들의 필수품인 생활용품을 시설에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소자 위문은 자제했다.
윤형근 의장은 “설 명절은 어느 때보다 주변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라며 “앞으로도 사천시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
안동시정 강도 높은 쇄신 방침.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에도 총력
안동시정 강도 높은 쇄신 방침.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에도 총력
[AANEWS] 안동시는 1월 16일 시청 소통실에서 국·소·원장 및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와 병행해 열린‘설 명절 맞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권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시정 전 분야의 강도 높은 쇄신을 주문했다.
신규·공약 등 역점사업 추진에 앞서 확실한 총괄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특히 사계절 축제의 로드맵을 사전에 확립해 행사의 효과·효율성을 대폭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의회와의 사전·사후 긴밀한 소통을 요청했다.
또한, 직원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각종 연수, 견학 등을 활용해 시야를 넓히고 안목을 키워 긍정적인 자세로 시정 추진에 임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외에도, 각종 제도의 변경사항, 시민들에게 혜택이 될 사항에 대해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해 각 중앙 부처가 업무 보고할 때 강조하는 부분을 잘 읽어내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정부 공모사업을 전수 조사해 미리 철저히 대비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설명절 종합대책 보고회를 통해, 시는 설 연휴기간을 앞두고 시민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시는 설 연휴기간 종합상황실 및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 지원 및 위문,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확립, 교통편의 제공 및 안전 수송체계 구축, 연휴기간 생활 폐기물 정상 처리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에서부터, 물가·민생·교통까지 아우르는 철저한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마음 편히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6
-
거창군, 더 안전하고 꼼꼼한 치매환자 실종예방 안전망 구축
거창군, 더 안전하고 꼼꼼한 치매환자 실종예방 안전망 구축
[AANEWS] 거창군은 치매로 인해 인지능력이 저하되는 노인인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한 발견과 귀가를 위해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과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인식표에는 치매환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의 정보가 담긴 개별 고유번호와 관련 기관의 전화번호가 표기되어 치매환자 실종 시 경찰청과 정보공유를 통해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귀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식표는 다리미를 이용해 치매환자의 옷과 신발, 손수건 등에 부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착한 상태에서 세탁을 해도 유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 지문 사전등록 제도를 통해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의 정보를 사전에 전산 등록해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빠른 시간 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문 사전등록은 치매 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하고 치매환자와 함께 거창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언제든지 등록이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매년 치매환자가 늘어나면서 치매환자 실종 횟수도 점점 늘고 있다”며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조속한 귀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
곡성군, 서울 관악서 설 맞이 직거래장터 운영
곡성군, 서울 관악서 설 맞이 직거래장터 운영
[AANEWS] 곡성군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관악구에서‘설맞이 곡성군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곡성군 직거래장터는 서울 관악구 봉선로 317에 위치해 있는 은천교 삼거리 분수대 공원에서 개최된다.
행사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곡성군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곡성군재경향우회와 사전 협의를 통해 장터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
11개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100여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곡성군을 알리고 홍보하는 장소로 운영된다.
품목은 유기농 백세미, 삼기 흑찰 옥수수, 토란, 곶감, 전통 부각, 야생차, 된장, 청국장, 백세미 컵 누룽지, 야생 꿀 등이 판매된다.
곡성군의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있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할 수 있는 우수 농특산물과 설 명절 제수용품으로 판매 품목이 구성됐다.
직거래장터 방문 고객에게는 가래떡이 증정된다.
가래떡 증정 행사를 통해 참여 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키고 농특산물 홍보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곡성군 직거래장터 담당자는“앞으로도 관내 생산자가 더욱 튼튼한 소득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곡성군 주관 기획전, 특별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또한 곡성군향우회와 연계한 직거래장터를 추진해 농가들의 안정적인 온오프라인 농산물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지역 내에서 우수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고 가공하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부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2023-01-16
-
고성군,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방역·의료 대응에 힘써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설 연휴에도 차질없는 코로나19 방역·의료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대응 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단축없이 정상 운영하고 24시간 행정안내센터 전화상담을 열어 연휴에 운영되는 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 생활지원금 신청 등을 안내한다.
특히 만 70세 이상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은 일 1회 이상 건강 상태, 복약지도로 건강관리 모니터링도 한다.
군은 연휴에도 군민과 재택치료자들이 24시간 대면 진료 기관, 응급상황 119구급차량 이용, 의료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이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각종 모임이 증가하는 설 연휴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기를 당부한다”며 “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응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설 연휴 원스톱의료기관, 자율입원병원, 먹는치료제 처방, 24시간 응급실 운영 등 의료 대응체계가 구축돼 있어 증상자는 누구나 코로나19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코로나19 문 여는 의료기관 등에 대한 정보는 군 홈페이지, 밴드, 안전 문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안내된다.
2023-01-16
-
‘농업인 월급제’와 함께하는 준비된 농업인 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가을에 편중된 농업소득을 계획적인 농업경영으로 안정적으로 배분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2023년도 ‘농업인 월급제’를 추진한다.
농업인 월급제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월급을 받고 농협 자체 수매 후 원금을 상환하는 사업이다.
군은 농업인 월급제 추진을 위해 지난 2018년 농협중앙회 고성군지부 및 4개 지역농협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4월 5일까지 관내 읍·면사무소 및 지역농협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협과 자체 수매 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가로 반드시 벼 재해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며 전년도 농외소득이 1,200만원 이상인 농가는 제외된다.
대상 농가는 최소 35만원부터 최대 210백만원까지 무이자로 받을 수 있다.
박태수 농촌정책과장은 “농업인 월급제는 수확기 이전 영농준비금, 생활비, 자녀교육비 등 일시에 집중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며 “많은 농업인이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1-16
-
이상근 고성군수, 설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1월 16일 계묘년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 군수는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함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상근 군수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모든 군민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관심을 이어나가는 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14개 읍·면의 저소득 세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33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27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대당 5만원씩 380세대 지원했다.
오는 1월 18일에는 조용정 부군수가 보리수동산과 천사의집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6
-
박형준 시장,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 확보 위해 단기간 집중도 있는 유럽 순방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2023다보스포럼 ‘한국의 밤’ 행사 참석과 연계해 오는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2박 4일간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2개국 순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의 밤’은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전 세계 유력인사를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가 참석하며 박 시장은 이들과 원팀을 이뤄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현시점이 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둔 유치교섭의 ‘골든타임’임을 고려해 경유지인 프랑스 파리에서도 시간을 쪼개 유치 교섭·홍보 활동을 펼친다.
박 시장은 17일과 18일 양일간 프랑스에 상주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 국제박람회기구 대표 등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연말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차례 회의를 거쳐 유치전략을 마련한 만큼, 이번 면담에서는 상호 간 밀도 있는 대화가 오고 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리카 지역은 유럽 다음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이 많아 교섭 전략지역으로 손꼽힌다.
이번 ‘틈새’ 방문을 통한 박 시장의 유치교섭 활동은 아프리카 국제박람회기구 대표들에게 부산의 섬세한 준비상황과 뜨거운 유치 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프랑스 일정을 마무리하고 18일 스위스 다보스로 이동해 대한상의 주최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하며 다음날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특별연설에 참석한 뒤 20일 귀국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해 9월 엘살바도르 등 중미 순방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해외교섭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2023년에도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섭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오는 4월 완벽한 현지 실사 대응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의 전폭적 지지를 이끌어낼 것”이라 전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