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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3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요조사 실시
함평군청
[AANEWS] 전남 함평군이 2023년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군민 중심의 평생학습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기간은 1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함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조사 대상강좌는 라탄공예 플로리스트 와인소믈리에 부동산경매실무 바리스타 퍼스널컬러 성악클래스 등 20개 과정이다.
군은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2월중 수강생 모집을 완료하고 3월중 프로그램을 개강할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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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팀 권순우, 한국인최초 ATP투어 2회 우승
당진시청 테니스팀 권순우, 한국인최초 ATP투어 2회 우승
[AANEWS] 당진시청 테니스팀 권순우 선수가 시즌 두번째 대회만에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두 번째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정상에 섰다.
한국 선수가 ATP 투어에서 2번 이상 우승을 차지한 것은 권순우가 처음이다.
지난 11월 말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캠프로 출국해 2023년 시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맹훈련을 돌입한 권순우 선수는 한결 업그레이드된 체력과 개인 최고 시속 210km의 서브를 꽂아 넣으며 이번 대회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특히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ATP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네셔널 2차 대회 단식 결승에서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을 2-1로 꺾었다.
이날 권 선수와 시합을 펼친 바우티스타 아굿은 베테랑으로 2019년 윔블던대회 4강까지 오른 선수며 세계랭킹 9위까지 기록한 ATP투어 11번이나 우승한 선수다.
이번 승리를 통해 권 선수는 2021년 9월 ATP 투어 아스타나오픈에서 첫 투어 우승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테니스의 희망’ 권순우 선수는 이번 우승을 딛고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대회에 도전한다.
한국테니스에 새 역사를 쓴 권순우 선수의 기적이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될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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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다음달 2일 열어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2월 2일 시청에서 최근 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주요 지원시책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행사 진행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며 이번 설명회에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의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자금 및 금융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R&D 분야 소상공인 등 분야별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센터, KOTRA 등 전문가의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도 진행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민·관 기관들과 거버넌스를 구축해 다양한 협력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산업 생태계 변화에 앞장서 지역 기업들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석 대상은 오산에 소재한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그리고 소상공인도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지역경제과으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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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소기업 대상 기술닥터사업 추진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자생력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닥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오산 지역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비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기술닥터사업은 제품개발 및 공정개선 등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다양한 기술적·경영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1:1 매칭을 통한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1·2단계 및 단계별 검증지원으로 진행되는데 1단계 현장애로 기술지원으로는 별도의 기업부담금 없이 기업당 290만원 이내의 범위에서 기술닥터가 최대 10회까지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기술애로를 지원해준다.
2단계 중기애로 기술지원은 앞서 현장애로 기술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4개월 이내에서 추가 심화 지원해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 구체적 성과물을 도출한다.
기업이 20%만 부담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계별 검증지원에서는 현장애로 기술지원 과제 관련 시험분석, 시뮬레이션 등 기술 검증과 사업화 검증을 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금·인력 등의 부족으로 현장의 여러 문제에 적기 대응이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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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앞선 재난·안보 대응, 안전한 구미 만든다
한 발 앞선 재난·안보 대응, 안전한 구미 만든다
[AANEWS] 구미시는 민선8기 작년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관내 배수펌프장을 직접 방문 점검하는 등‘현장중심 밀착행정’을 시작으로‘선제적 재난’ 대응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나 가뭄 등 기존 방재능력을 넘어서는 재난이 빈번해지고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안보 위기 역시 고조 되고 있다.
구미시는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보 준비 태세는 물론 실질적인 주민 체감 안전도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후변화 위기’가 낯설지 않는 시대가 됐다.
기후 변화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자연재난 규모가 급증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평균 강수량 증가 등 집중호우의 위험성이 지속해서 커지고 있다.
구미시에서는 이러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여건을 감안해 재난의 위험을 줄이는 최상위 방재계획인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자연재해로 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오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335개 재난관리책임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관리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자체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섬, 횡단보도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그늘막을 22년에 16개소 설치, 총 105개소가 설치완료 및 운영되고 있으며 겨울철 한파에도 대비해 2023년도 국비예산 1억8천만원을 확보해 방한물품 제작 및 발열의자 등에 투자해 적극적으로 한파대응에 나서고 있다.
뿐만아니라, 자연재난으로부터 재산을 지키기 위해 2016년부터 시행된 풍수해 보험은 태풍,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 발생 시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험료를 보조해 시민의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정책보험으로 산사태 및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주택 및 온실을 가입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어 점차 가입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
지난해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울릉군 공습, 북한 무인기 도발 등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고 산불 등 재난 발생 등으로 민방위 경보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구미시는 민방위사태에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민방위경보 사각지역에 경보시설 1개소를 추가로 확충하고 노후 민방위 경보단말 6개소 교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안보환경 변화에 따른 비상대비태세의 확립을 위해 지난해 성공리에 마무리한 을지연습을 분석하고 반영해 현 정세에 필요한 국가위기관리능력을 총괄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8월 중 시행할 예정이며 민방위대원의 위기관리 능력 배양을 위해 코로나19의 진행 정도에 따라 민방위대원 1~2년차 대상으로 집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작년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올해 국비 7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노후 위험시설물에 대한 효율적인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노후 건축물, 옹벽, 다중이용시설 등 노후·위험시설물 80여 개소에 IoT센서를 설치해 시설물의 기울기, 진동, 온도 등 계측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게 되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위험징후를 사전에 발견하고 위험 상황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시스템을 활용한 시설물의 노후화 진행 분석을 통해 적기에 시설물 보수·보강을 할 수 있게 되어 지역의 안전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지리 시설물 정보와 연계해 시설별 위험 정도를 판단하고 평시 통합모니터링을 통한 상시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중대시민재해 시설물 관리, 집중안전점검 등 관련 업무에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최초 베스트 통합관제센터상을 3회 수상한 구미시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지능형 CCTV 4,181대를 구축해 운영중이며 총 36명의 관제원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79건의 범죄피의자 실시간 검거실적과 920건의 사전예방신고 실적을 올렸으며 범죄에 대한 신속한 영상정보 열람·제공해, 구미시의 안전감시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구미시는 올해 말까지 관내 생활방범 및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다목적용 CCTV 100대 차량번호인식 CCTV 4대 범죄취약지역 CCTV 21대 어린이보호구역 CCTV 10대 도시공원 CCTV 10대 등 145대의 다목적용 CCTV를 추가설치 및 노후 CCTV를 교체할 예정이며 CCTV 확대·구축을 통해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인적·물적인 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에서는 대형 자연재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등으로 입은 시민의 생명·신체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하고 있다.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시민안전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항목은 총 9개로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를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 받을수 있다.
이와함께, 구미시는 조도·경관 개선을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귀가거리를 조성사업, 전통시장과 화재 취약지를 대상으로 ‘보이는 소화기 설치사업’등 체감형 안전환경 조성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41만 구미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선진 안전문화 사업추진을 통해 ‘새 희망 구미 시대’에 걸맞는 촘촘한 그물망 재난안전 체계를 구성하고 한발 앞선 재난·안보 대응체계를 유지해 구미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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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의 유능한 정책지원관이 되겠습니다.
통영시의회의 유능한 정책지원관이 되겠습니다.
[AANEWS] 통영시의회는 2023년 1월 13일 최민수 통영시의회 입법고문을 모시고 특별위원회실에서 정책지원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지방의회의 권한과 운영에서부터 정책지원관의 직무수행 방안과 전략까지 정책지원관과 전문위원을 대상으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2년부터 도입된 의원의 의정 활동을 지원하는 정책 인력으로 통영시의회는 관련법에 따라 의원 정수의 1/2 범위인 6명의 정책지원관을 둘 수 있다.
김미옥 의장은 “의정 활동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서는 정책지원관의 전문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이다.
때문에 올해는 정책지원관의 업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직원들이 해당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정책지원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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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가뭄 극복을 위한 총력 대응
통영시 가뭄 극복을 위한 총력 대응
[AANEWS] 통영시는 겨울 가뭄으로 인해 생활용수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작년부터 지속적인 급수지원으로 가뭄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광역상수도 미공급 도서지역인 산양 추도, 욕지도, 한산 매물도, 사량 수우도 등 대부분 도서지역 주민들이 생활용수가 부족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통영시는 작년 10월부터 사설 급수선과 욕지 행정선을 활용해 생활용수 1,671톤, 병물 18,918병을 지원하고 지하수 개발하는 등 가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가뭄 장기화를 대비해 특별교부세 440백만원을 확보해 사설 급수선 및 급수차를 확대 운영하고 지하수 개발을 통해 부족한 용수를 확보할 예정으로 신속하게 사업비를 집행해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의 근본적인 가뭄 대책을 위해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신규사업 추진과 현재 추진중인 추도지구 식수원 개발사업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경남도에 요청했으며 지방상수도 공급지역인 욕지도에 올해와 같은 역대급 가뭄에 대비해 추가 수원 확보를 위한 지하수 저류지 설치사업이 꼭 필요함을 전달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달은 설명절 연휴가 있어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이 식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연휴 기간 전에 급수를 최대한 지원해 편안한 고향 방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가뭄이 지속되는 만큼 물 절약 실천도 당부드렸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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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명절 성수품 안전유통 위해 두 눈 ‘부릅’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성수품 유통망 마련에 힘쓴다.
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도, 인근 시군과 손을 잡고 오는 19일까지 일반 음식점 중·대형 마트 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에 나선다.
주된 점검·단속 사항은 원산지 거짓표시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조리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위생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지역특산 농·수·축산물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에 대해서는 면밀한 집중단속이 이뤄진다.
단속과 더불어 영세업소 대상 현장 홍보 및 교육도 펼쳐진다.
시는 리플릿을 비롯한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원산지 표시에 관한 인식이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련 법령과 고의성 여부 등을 엄격하게 따져가며 위반행위를 철저히 색출해 성수품 유통망에 신뢰를 더하고자 한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시장질서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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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과학영농 종합분석으로 ‘스마트 농촌’ 만든다
논산시, 과학영농 종합분석으로 ‘스마트 농촌’ 만든다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농업 및 과학영농 기술 지원의 핵심 연구소이자 아카이브인‘과학영농 종합분석실’을 연중 운영하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친환경농업관리실, 농산물안전분석실로 구성돼 있는 과학영농종합분석실은 특히 토양 검정을 통한 ‘시비 처방’으로 양질의 농업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친환경농업관리실 내 토양검정 분석실에서는 농사짓는 흙을 면밀히 따져 농업인에게 적절한 시비와 시비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발맞춰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퇴액비 분석 농산물 생산·유통 전 잔류농약 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2년 한해 종합분석실에서 실시한 작목별 분석 건수는 벼, 밭작물, 시설채소, 과수 등 총 8,478건이며 시 기술센터는 올해엔 보다 신속·정확한 농업자원 정밀분석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비 예산 12억원을 토대로 가축분뇨 중금속·잔류농약 분석장비를 구축, 하반기에 본격 도입·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맞춰 농업인들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게끔 철저히 뒷받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종합분석실의 역할을 강화하고 분석 실무자 교육에 힘쓰며 선진 영농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분석실에서 실시한 항목별 분석 결과는 의뢰가 접수된 후 2주 이내로 농업인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토양검정의 경우 토양환경정보시스템인 ‘농촌진흥청 흙토람’을 통해 농가가 직접 결과를 열람할 수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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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앞당겨 실시
논산시,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앞당겨 실시
[AANEWS] 논산시가 설 명절 기간에 맞춰 1월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18일로 앞당긴다고 밝혔다.
시는 명절 대목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변경, 공직자를 비롯해 각종 기관·단체 관계자와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실천한다.
아울러 시민사회에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해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전통시장은 양질의 지역 농특산물은 물론이고 다채로운 제수용 물품, 명절선물 등으로 넘쳐난다”며 “온 가족이 모이는 대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힘찬 에너지를 불어넣고자 날짜를 옮긴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은 관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생안정책으로 지난해 7월 민선 8기 출범 이후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되어왔다.
한편 화지중앙시장상인회에서는 18일까지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 시 요금별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
3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수입산·수산물은 해당되지 않는다.
영수증 원본을 지참, 과일백화점과 상인회 사무실 사이에 위치한 페이백 행사처로 방문하면 관련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