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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성3.1운동기념관 유물 공개 구입
2023년 안성3.1운동기념관 유물 공개 구입
[AANEWS] 안성시 안성3.1운동기념관은 안성 지역 독립운동사 연구 및 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알렸다.
주요 구입 대상은 안성3.1운동 및 독립운동, 안성 지역 근현대 관련 유물 및 자료로 각종 문헌, 생활사, 회화, 엽서 사진, 영상자료, 지도, 신문 등이며 안성3.1운동이 명시된 자료 기사, 개벽 제7호, 범죄인명부, 수형인 자료 등) 안성지역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유물 및 자료 안성지역 역사 및 문화 관련 자료 일제강점기 전후 태극기 등 관련 유물 및 자료가 이에 해당된다.
이번 유물 구입 신청 접수는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매도신청을 원하는 소장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예비평가를 통해 심의대상 유물을 선정해 실물 접수를 받고 평가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구입 대상을 결정하며 화상 공개 및 검증을 거쳐 최종 구입하게 된다.
구입 유물은 보존 상태에 따라 과학적 보존처리를 과정을 거친 후 상설 또는 특별기획전에 전시되며 연구 및 교육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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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김학균·김제훈 우주자동차정비공업사 대표의 ‘이웃사랑 귤’ 기탁받아
안성시, 김학균·김제훈 우주자동차정비공업사 대표의 ‘이웃사랑 귤’ 기탁받아
[AANEWS] 안성시는 지난 13일 김학균, 김제훈 우주자동차정비공업사 대표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귤 100상자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주자동차정비공업사는 1980년 서울 보육시설 생필품 지원을 시작으로 42년째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꾸준한 이웃사랑으로 이미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는 나눔문화 지킴이로 통하고 있으며 풍요로운 안성 만들기에 큰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제훈 대표는 “평소 정비공업사를 운영하며 나눔을 위해 이익금을 조금씩 저축하고 있다”며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해주시는 두 대표님의 따듯한 마음이 시민 여러분께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복지행정을 살뜰히 챙기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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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유치 특별강연 개최
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유치 특별강연 개최
[AANEWS] 안성시는 13일 양향자 국회의원을 초청해 안성시 공직자와 대학, 기업 및 관심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양향자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성시는 20만 안성시민의 미래먹거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도체산업 육성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기업과 학계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 자문단’을 구성한 바 있다.
이번 특별강연도 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별강연은 안성시 공직자, 관내 대학총장 및 반도체 학과 교수, 관내 반도체기업 대표를 포함한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개최됐으며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과학기술 패권국가-세계를 선도하는 부민강국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사로 초빙된 양향자 의원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임원까지 역임한 반도체 전문가이다.
그는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태동기부터 현장에서 30년간을 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해왔고 최근 여당이 주도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반도체산업에 기여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유치와 반도체 인력양성센터의 설립이라는 양대 목표를 설정하고 반도체산업 육성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특별강연을 계기로 공직자들과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유도하고 안성시가 K반도체 벨트의 중심에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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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설 앞두고 전문가들과 민생경제 긴급점검
김동연, 설 앞두고 전문가들과 민생경제 긴급점검
[AANEWS] 김동연 지사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한국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관계자 등 경제전문가와 함께 신년맞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경제위기 동향에 따른 민생경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경제성장률이나 수출감소율, 금리와 같은 거시경제지표를 보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미시적인 차원에서 현장을 다녀보고 도민과 대화를 해보면 피부로 와닿는 민생 문제도 있다”며 “거시지표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우리 도민의 삶의 현장이 얼마나 급박하고 심각한지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의 거시경제 안정 대책도 문제가 있지만 취약계층을 보듬고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측면에서는 더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걱정이 크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에서만이라도 민생을 돌볼 수 있고 취약계층을 촘촘히 도울 수 있는 대책을 선제적으로 보여 도민들에게 희망을 줬으면 한다”며 “필요하면 더 적극적인 재정정책이라던지 현장 밀착형 정책들을 일자리재단이나 복지재단과 함께 준비해 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비상경제점검회의에는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과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팀장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원미정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장도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회의에서는 올해 대내외 경제 동향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취약계층 청년 부동산 고용 소상공인·중소기업 등 5개 민생분야에 대한 도 차원의 대책을 논의했다.
올해 경제전망과 관련해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은 글로벌 통화 긴축과 높은 인플레이션 등 여러 충격이 중첩되면서 올해 상반기까지는 지역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윤상하 팀장은 지정학적 위기와 공급망 차질 등 여러 위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상황을 진단하면서 지방정부가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동시에 디지털전환 등 신성장동력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도는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을 통해 지역경제 동향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위기를 겪는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먼저 ‘취약계층’ 분야에서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운영과 공익형 노인일자리 추가 지원, 위기상담 콜센터 운영 등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층 역량 강화와 고용 불안정 해소를 위해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청년 기회패키지 사업 등을 추진하며 ‘부동산’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전세금 이자 지원 비율 상향 등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고용’ 분야에서는 미래 인재 양성과 맞춤형 일자리를 통해 도민의 일할 기회를 보장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 수혈과 추심불능채권 관리종결 등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7월 취임 후 ‘비상경제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가장 먼저 결재했으며 민생경제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책, 가계 물가안정을 담은 2022년 1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
또 정부의 공익형 노인일자리 지원 축소에 대응해 경기도 자체 예산을 늘려 노인일자리 1만 개가량을 확대하는 등 취약계층 선제 지원에 나섰으며 지난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4천억원 규모의 신용특례보증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해당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밖에 366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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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역전시장 중기부 전통시장 ‘특성화 첫걸음 기반 조성’ 육성사업 선정
군포역전시장 중기부 전통시장 ‘특성화 첫걸음 기반 조성’ 육성사업 선정
[AANEWS] 군포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특성화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에 군포역전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기부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은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 시정 육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약 2억5천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3대 서비스 혁신/무한신뢰/환경역전 및 위생역전)과 2대 조직역량강화 및 알아야역전/안전해야 역전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 선정은 그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물가 불안정 등 어려운 상황에서 선정돼 더욱 의미가 있다.
정성순 군포역전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중기부 특성화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믿을 수 있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 사업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특성화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을 통해 시장 상인들의 서비스 개선과 단합으로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동네상권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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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특례시에‘사랑의 리어카’ 전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특례시에‘사랑의 리어카’ 전달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의창구 명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리어카’ 전달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랑의 리어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봉사팀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됐다.
힘들게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5명의 명곡동 홀몸 어르신들께 생필품 꾸러미, 자물쇠 등과 함께 지원됐다.
‘사랑의 리어카’ 사업은 2013년 12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기술봉사팀을 결성하면서부터 시작되어 기존 리어카 무게보다 경량화되고 태양광으로 충전되는 안전 경광등 설치, 형광페인트 도색, 브레이크 등을 장착해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 안전 문제를 해결해 지금까지 총 509대를 기부해 왔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개발한 ‘사랑의 리어카’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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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과천갈현초 주변 방범용 CCTV 34대 설치된다…과천시, LH로부터 우선 설치 협의 이끌어내
과천시청
[AANEWS] 16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과천갈현초등학교 통학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34대가 주변 어린이 통학로를 중심으로 오는 2월까지 설치된다.
과천갈현초등학교는 지난해 9월 개교했으며 학교 주변은 현재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당초 LH에서는 조성공사가 완료되는 2025년 이후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는 계획이었으나, 과천시에서는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으로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CCTV 우선 설치를 요청하고 이를 위해 협의를 이어왔다.
이에 LH에서는 과천갈현초등학교 주변 10개소에 34대의 CCTV를 2월까지 설치 완료하기로 했다.
특히 과천시에서는 해당 CCTV가 신속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LH가 시의 통신선로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과천시 통합관제센터와의 연계 준비도 마쳤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LH와 과천갈현초등학교 주변 방범용 CCTV 우선 설치 협의가 잘 마무리되어 아이들 안전에 대한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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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따뜻한 설 명절 위한 종합 안정대책 마련
경주시, 따뜻한 설 명절 위한 종합 안정대책 마련
[AANEWS] 경주시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영상회의 개최 후 주낙영 시장 주재로 설 명절 종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주낙영 시장은 각 부서에 “분야별 맞춤 행정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및 재난상황 관리 서민경제 안정 클린&안심 관광지 운영 생활안정 대책 엄정한 공직기강 등 주요 5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선별검사, 약학조사 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 내 시민운동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설 연휴 비상진료 의료기관은 시청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 응급의료상담 및 진료 안내 를 통해 확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황리단길, 성동·중앙시장, 불국사 등 주요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책임관리제를 운영한다.
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물가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성수품 16종을 중점관리 한다.
또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20곳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해 민간단체 중심의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한다.
경주페이 인센티브 한도 사용액은 1월 한 달 간 5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온누리 상품권도 확대 특별판매 하고 있다.
유원시설, 야영장 등 관광객 이용시설 125개소에 대해 이달 말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요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 57명을 집중 배치 해 방역지침 준수 안내와 계도활동을 전담한다.
도로복구 상황실에서는 전통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대형공사장 주변을 순찰하고 땅 꺼짐 등 도로파손으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접수받고 처리한다.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4개 반, 20명을 편성해 상황실 및 기동 청소반을 상시 운영한다.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는 22일 설 당일만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이외 21일 23~24일은 정상 수거한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및 누수 등 생활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24시간 기동복구반'이 상시 대기하며 유사시 응급복구 기동반 및 급수공사 대행업체와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보안점검·당직근무에 철저를 기한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고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장바구니 걱정 없는 명절, 소외·취약계층까지 온기가 확산되어 훈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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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설 명절 종합대책 실시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방역의료, 교통안전, 생활안정 4개 분야를 중심으로‘2023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는 먼저 민생경제 분야에 설을 맞아 구미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해 관내 은행 120개소에서 10% 할인 판매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구미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구미팜”에서 10% 할인 및 10+1 판매 행사를 실시하는 등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상권과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또한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중점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기 특별 합동단속도 실시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대책으로 명절 대비 중소기업 운전 · 시설자금 융자지원을 실시하고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과 카드수수료 지원을 지속 추진해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비용 절감 등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의료·방역 분야에는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정상운영 및 동절기 백신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이송을 위한 핫라인 구축과 코로나19 원스톱 진료기관을 운영하며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응급의료체계 가동,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으로 시민의 연휴 진료편의를 제공한다.
교통·안전 분야는 각종 취약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환경물질 배출 특별감시와 거점소독 시설 24시간 운영으로 이동이 많은 명절에 전염병 확산을 차단해 안전한 연휴를 제공하고 연휴 기간 즉시 단속구간을 제외한 주정차단속을 유예하고 시내버스, 택시 등 수송력 유지와 사고 발생 시 응급 복구대책을 마련해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안정 분야로 저소득 가정 위문금 지급, 복지시설 후원물품 지원해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인, 장애인, 아동의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
또한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 운영, 명절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미를 찾은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분야별 종합대책의 빈틈없는 추진과 연휴 기간 철저한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와 재난 없이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앞으로 적극적 투자유치와 끊임없는 시정혁신을 통해 시민에게 큰 힘이 되는 2023년 계묘년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연휴 기간 10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과 시청 및 읍면동 당직자 등 총 310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해 재해재난 및 사고 예방, 각종 민원 사항에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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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초 5학년 소수빈 양,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 기탁
왜관초 5학년 소수빈 양,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 기탁
[AANEWS] 왜관초등학교 5학년 조수빈 양이 지난 12일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17만원과 손 편지를 왜관읍사무소에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조수빈 아동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저금통에 매일 조금씩 모아왔다.
또한, 편지를 통해 앞으로도 다시 저금을 해 기부를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전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