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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우수상 수상
군위군,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우수상 수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12월 23~24일 열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활동 사례를 주제로 발표해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문화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위군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청년 주도 문화기획, △지역 고유 역사·문화 자원의 콘텐츠화, △세대 간 참여와 공감을 이끄는 문화 확산 전략 등을 중심으로 군위형 문화정책의 성과를 발표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역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운영한 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일상을 문화 콘텐츠로 풀어내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활동으로 확장한 점이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이는 기존의 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중심에 둔 문화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한편, 군위군은 이번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우수상 수상으로 2025년 매니페스토가 주최한 공약 관련 평가에서 전분야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2025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등급을 시작으로, 2025년 7월 매니페스토 공약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문화정책 콘체르토 우수상까지 전분야를 수상하며 다시 한 번 군위군의 정책 실행력과 완성도를 전국적으로 입증받았다.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위의 문화정책이 행정 주도가 아닌,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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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여운으로 일상에 예술의 즐거움을 더한 2025년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올해에도 다양한 기획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도민의 삶에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더했다.올해는 총 31편의 기획 공연과 2편의 기획전시를 선보이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폭넓은 관객층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을 시작으로,,, 등 전통과 클래식이 동시대 관객과 교감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뮤지컬 는 가창력과 작품성, 인지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안겨 주었다.은 우리나라 양대 발레단의 완성도 높은 낭만 발레 수작을 선보였으며 는 이태리 본고장 민요인 칸초네와 다양한 성악 레퍼토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의 대미를 장식했다.아울러 국립오페라단의, 국립합창단의, 국립정동극장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등 총 4편의 국립예술단체 협력 공연을 통해 고품격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또한,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뮤지컬, 안은미 컴퍼니의, 서울교방의 등 총 4편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는 동시대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보여주었다.경남문화예술회관은 젊은 예술가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조명하는 ‘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 ’을 통해 총 4편의 공연을 개최하며, 경남 출신 또는 경남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했다.이번 시리즈는 클래식, 성악, 전통예술, 현대무용, 작곡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역량 있는 경남의 젊은 예술가들을 만났다.하반기 기획전시로는 과 을 개최해, 회화의 ‘색’과 조각의 ‘형’이 지닌 서로 다른 매력을 조명하며 도민들이 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은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대표하는 김환기, 박수근, 이우환, 이중섭 등 거장들의 원작 50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경남 전역에서 7000명이 넘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처음 선보인 야외 조각전으로, 경남 지역 조형 작가들의 작품을 회관의 아름다운 건축 공간과 어우러지게 배치해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이외에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을 실시하며, 청소년 대상으로 합창 발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인 합창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기획공연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와 ‘반월’에서는 교육 워크숍과 공연 참여를 연계하여, 해당 장르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경남도민들에게 제공하였다.올해 경남도립예술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도립극단은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업한 라이브 음악극, 지역 극단과 함께한 정기공연 등을 통해 지역 예술계와의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또한,, 등 경남 전역 순회공연을 추진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혔다.특히 는 ‘세계유니마 총회 & 춘천세계인형극제’폐막작으로 공식 초청되며 지역 공연예술의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합창공연단은 3.1절, 광복절, 도민의 날 등 주요 기념행사에 참여해 공공 문화예술단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아울러, 도립극단은 2025년 하반기, 차기 예술감독 선임 과정에 도민이 직접 평가자로 참여하는 ‘특별 기획전’을 기획·추진하였다.이를 통해 ‘도민이 바라는 예술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열린 운영 기반을 확고히 다졌다.경남문화예술회관은 무대 및 시설 개선을 통해 경남 도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무대 방화막 시스템을 교체하고, 무대 기계·음향·조명에 대한 정밀 점검을 완료하였고, 전시실 전관의 바닥과 벽면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관람 환경의 질을 높였다.최용석 경남문화예술회관장은 “올해 경남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덕분에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선보일 수 있었고, 경남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도민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올해 경남문화예술회관은 기획과 대관을 합하여 95건의 공연과 60건의 전시를 진행했으며, 공연 관람객 수는 약 6만 7천 명, 전시 관람객 수는 약 7만 5천 명으로 총 14만 2천 명 정도가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었다.한편, 2026년 상반기에는,,,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기획전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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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이불 25채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이불 25채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은 지난 12월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불 25채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기부된 이불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현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 봉사활동과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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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선정 누비전 초과 발행 성과로 특별교부세 4억 원 확보
창원특례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선정 누비전 초과 발행 성과로 특별교부세 4억 원 확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평가에서 상위 그룹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국비 지원 이전인 상반기 자체 발행 노력과 2차 정부 추가경정예산 이후 발행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창원시는 올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발행 목표액 700억 원을 크게 웃도는 총 1519억 원을 발행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창원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국비 확대를 위해 정부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2025년 총 62억 6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또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캐시백 행사 시 타 지자체 유보액을 조정·활용해 예산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연말에는 철저한 예산 정산을 통해 12월 추가 발행을 이어가는 등 효율적인 상품권 운영에 힘써왔다.이러한 노력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비 연계 이전부터 발행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랑상품권이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되고, 지역 상권에는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과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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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도약”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광역교통‧산업‧생활 협력 성과 가시화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울경 경제동맹, 균형성장 선도하며 초광역 경제권 완성에 앞장 수도권 일극 체제로 인한 지역 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부산·울산·경남이 동남권을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해 온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이 올해 다수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광역교통 분야에서 핵심 성과가 이어졌다.올해 7월 경제동맹 1호 핵심사업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울산·양산·김해를 잇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도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부울경 전역을 1시간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철도망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산업·경제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을 통해 부울경이 인공지능 인재를 공동 육성하고 있으며, 동남권 엔젤투자 허브 공동 기업설명회를 통해 6개 기업이 총 5억 3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또한 에너지 포럼을 통해 수소산업 분야의 공동 협력과제를 발굴하는 등 미래 산업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협력도 확대됐다.지난 9월 19일부터 김해~부산~양산 간 도시철도와 시내버스를 연계한 광역 환승요금 무료화가 시행됐으며, 부울경 먹거리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부울경 거점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도 문을 열었다.국비 확보 성과도 눈에 띈다.부울경 기획조정실장으로 구성된 ‘국비대응단’은 지난 3년간 49개 사업에서 총 925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특히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올해 9월과 11월 두 차례 국회를 공동 방문한 결과, 15개 사업 3079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주요 사업으로는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사업, △거제~마산 도로 건설 등이 포함된다.경제동맹 추진단은 핵심사업 외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교통·교육·일자리·문화관광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주민 체감형 공동협력사업도 지속 발굴·추진하며, 초광역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경상남도 관계자는 “2025년은 부울경 경제동맹 추진단이 추진해 온 초광역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의미 있는 해”라며 “2026년에도 경남·부산·울산이 힘을 합쳐 국가 균형성장을 선도하는 초광역 경제권 완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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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악성체납자 69명 출국금지 요청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가운데 해외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도피할 우려가 있는 악성체납자 69명에 대해 지난 24일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이번 대상자들의 총 체납액은 73억 원에 달하며, 법무부가 출국금지 요청을 최종 승인할 경우 이들은 2026년 1월부터 최대 6개월간 해외 출국이 제한된다.출국금지 조치는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 3천만 원 이상을 체납한 자 중 명단공개 대상자이거나, 국외 출입 횟수가 3회 이상 또는 국외 체류 일수가 6개월 이상인 자 등에 대해 시장·군수의 요청을 받아 법무부 승인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실제로 김해시의 한 체납자는 출국금지 예고 통보 이후 체납액 일부를 즉시 자진 납부하는 등 실질적인 징수 효과도 나타났다.경남도는 이번 출국금지 요청과 함께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등록 등 각종 행정제재를 병행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조세 정의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박현숙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지속적인 체납자 관리로 조세 정의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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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군위군, 2025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기간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퇴직 공무원의 노고를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 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하여 퇴직 공무원 2명과 가족, 동료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로서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이번 퇴임식의 주인공은 구혜영 시설관리소장과 김은섭 삼국유사면장으로, 이들 모두 34년 이상 공직에 몸담으며 군위군의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인물들이다.행사는 참석자 및 퇴직자 소개를 시작으로 퇴직자 약력 소개, 공로패 전달, 군수님, 가족, 퇴직자 인사말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과의 단체 기념 촬영과 직원들의 환송을 통해 따뜻한 송별의 순간이 이어졌다.김진열 군수는 퇴직자들에게 격려의 인사와 함께 “오랜 세월 공직자로서 묵묵히 걸어온 길은 군위군정의 역사이자 자부심이며, 공직자로서의 시간은 끝나지만 군위군과 함께해 온 삶의 가치는 계속 될 것이다. 이제 시작되는 제2의 인생이 그동안의 헌신만큼이나 빛나는 시간으로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퇴직 공무원들은 12월 31일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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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광역시회, 성금 450만원 기탁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광역시회, 성금 450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6일,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광역시회는 군위군청을 방문해 성금 450만원을 기탁하며 연말 이웃돕기에 동참했다.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광역시회는 평소에도 장학금 지원, 연말 나눔 봉사활동, 재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정구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광역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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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빈집 정비 활성화’공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혁신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빈집 정비 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함께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 개선, 광역 차원의 체계적인 종합계획 수립 등 경남도의 선도적인 빈집 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경남도는 1998년부터 2024년까지 총 2만1266호의 빈집을 정비하며 빈집 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빈집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선정되었으며, 2025년에도 16개 시군에서 237동의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다.또한, 철거 단가 상향과 리모델링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고, 빈집 관리 플랫폼 일원화와 실태조사 국가 통계 연계를 제안하는 등 제도 개선을 주도해 왔다.아울러, 철거 후 재산세 부담 완화 등 도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빈집 정비의 장애 요인도 적극 해소하고 있다.경남도는 2026년에도 빈집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9천만 원을 활용해 빈집을 지역 활력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그린 홈 어게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경남도 신종우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빈집 정비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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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파특보에 따른 초기대응 비상근무 가동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5일 21시를 기해 도내 8개 시군에 기상청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선제 대응을 위해 초기대응 비상근무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이번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에서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는 등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인해 발효됐다.경남도는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즉시 관련 실과 비상근무를 시행해 한파로 인한 도내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관리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도민들께서는 야외활동 자제, 방한용품 착용, 도로 살얼음 안전 운행,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난방기기 화재 예방, 농축산물 냉해 예방 등 한파 행동 요령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