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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복지국, 2025년 정부·도 평가 휩쓸며 전국 최고 복지행정 입증
경주시 시민복지국, 2025년 정부·도 평가 휩쓸며 전국 최고 복지행정 입증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복지국 전 부서가 중앙정부와 경상북도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행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복지정책과, 저출생대책과, 노인복지과, 장애인여성복지과, 아동청소년과 등 시민복지국 전 부서가 고르게 수상 실적을 올리며 ‘시민 중심 복지도시 경주’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다.복지정책과는 자활과 사회보장 전반에서 뛰어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주요 상을 수상했다.특히 자활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는 경주시의 맞춤형 자활지원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보여주는 성과로 꼽힌다.이와 함께 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유공 최우수 기관,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사회보장 분야 우수 시·군 평가 우수 기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2곳 동시 선정 등 복지전달체계의 안정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저출생대책과는 저출생 대응을 비롯해 인구·청년·외국인 정책 전반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정책 경쟁력을 입증했다.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경주시의 정책 방향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경주시 공공디자인대상 장려상도 수상했다.노인복지과는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우수상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 등을 통해 노후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장애인여성복지과는 취약계층 권리 보장과 행정 신뢰도 제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우수기관,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을 통해 장애인·여성·돌봄 분야 전반에서 시민 체감형 복지행정을 실현했다는 평가다.아동청소년과는 청소년 정책과 참여 활동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대한민국 하나로합창대회’최우수상, ‘경상북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청소년의 성장·참여·문화 활동을 아우르는 정책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은 지속 가능한 복지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였으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와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도시 경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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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평가·공모서 성과 행정 입증… 수상 80건·공모 64건
경주시, 올해 평가·공모서 성과 행정 입증… 수상 80건·공모 64건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경상북도 평가와 각종 공모에서 수상 80건, 공모사업 64건 선정 성과를 거두며 시정 전반의 정책 성과와 실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각종 평가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인정받는 한편, 다수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중·장기 시정 과제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정·제도 분야에서는 정부합동평가 최우수상,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등급, 국민행복민원실 3년 연속 재인증 등을 통해 책임 행정과 제도 운영 성과를 확인했다.복지·보건·청소년·농정·관광·환경 등 각 분야에서도 중앙부처와 도 단위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정책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됐다.특히 공모사업 선정 성과는 단순한 사업 확보를 넘어, 경주의 미래 전략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됐다.문화관광과 국가유산 활용 분야에서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야행·생생 국가유산 사업 등 다수의 국비 공모에 선정돼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을 강화했다.농업·농촌 분야에서는 전략작물산업화, 스마트팜 ICT 확산, 농업에너지 이용효율화, 공동영농 확산 등 농업 구조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모사업이 연이어 선정되며 현장 중심 농정 추진에 탄력을 더했다.해양수산 분야에서도 어촌신활력 증진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이와 함께 저출생 대응과 돌봄, 교육 기반 강화 분야에서도 재외동포청·교육부·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기반을 확충했다.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빈집정비형 노후주거지 정비 등 안전·정주환경 개선 사업도 공모를 통해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수상 성과는 정책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공모사업 선정은 이를 실행으로 옮기는 실질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평가와 공모를 균형 있게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향후 선정된 공모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축적된 수상 성과를 정책 개선과 행정 혁신으로 환류해 도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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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건축의 모범 국내외 우수사례집 발간 “국내외 공공건축물 46건 수록... 공공건축 가치와 방향성 제시”
창원특례시, 공공건축의 모범 국내외 우수사례집 발간 “국내외 공공건축물 46건 수록... 공공건축 가치와 방향성 제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례집은 공공건축의 가치와 다양한 공간 조성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그동안 국내·외에 조성된 우수 공공건축물과 시설물 가운데 공간적 완성도와 공공성, 디자인 우수성등을 엄선해 선정한 사례를 수록했다.책자에는 도서관·독서공간, 박물관·미술관·전시시설, 공연·문화·관광시설, 공공·복합문화시설, 공원·경관시설, 특수건축·구조물 등 6개 분야별 사례를 담았으며, 각 시설의 개요와 선정 이유, 공간 특성, 관련 사진 등을 함께 수록해 공공건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창원도서관, 성산도서관, 최윤덕도서관 등 지역 내 공공건축 사례도 포함돼, 공공공간이 시민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사례집은 민간전문가의 시각에서 공공건축과 공공시설물이 단순한 기능적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일상,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중요한 공공자산임을 조명하고, 단순한 건축물 소개를 넘어 공공건축의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점이 특징이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사례집이 공공건축과 공공시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향후 공공건축을 계획·추진하는 데 실질적인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사례집은 공공시설 사업부서에 배포될 예정이며, 공공건축 정책수립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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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모아 전한 30만 원… 올겨울도 이어진 성건동 어르신의 나눔
폐지 모아 전한 30만 원… 올겨울도 이어진 성건동 어르신의 나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내가 받은 도움,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경주시는 성건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찬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초겨울, 성건동행정복지센터에는 반가운 얼굴이 다시 찾아왔다.지난 4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폐지를 주워 모은 쌈짓돈 10만3830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했던 어르신이다.경주시에 따르면 어르신은 이날 품속에 소중히 간직해 온 하얀 봉투를 조심스레 내밀었다.봉투 안에는 30만 원의 성금이 담겨 있었다.당뇨와 상세불명의 괴사성 혈관병증을 앓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르신은 “내가 받은 도움을 조금이라도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뜻을 전하며 성금을 기탁했다.이어 어르신은 “내 몸은 조금 고달파도 이 성금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밥 한 끼, 훈훈한 방 한 칸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담담히 말했다.경주시는 이 같은 나눔의 실천이 연말연시를 앞둔 지역사회에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장세용 성건동장은 “지난 봄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전해주신 정성이 다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이 가장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경주시가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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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시설채소·과수특작 지원사업’접수
진주시, ‘2026년 시설채소·과수특작 지원사업’접수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설채소와 과수특작의 경쟁력 강화와 영농기술 보급을 위해 189억 원을 투입해 총 38개 사업을 시행하며, 오는 1월 12일까지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접수한다.주요 시설채소 지원사업으로는 △농업분야 에너지 절감시설 △신재생에너지시설 △시설원예 현대화 △원예작물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시설원예 난방기 설치 등이 있다.또한 과수특작 지원사업으로는 △고품질 과실 생산단지 조성 △과수특작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과수 수정용 꽃가루 △기후온난화 대응작물 생산 △농작물 재해보험 등이다.분야별로는 △에너지 절감 28억 4200만 원 △기후변화 대응시설 24억 6700만 원, △시설채소 경영 및 환경개선 6억 1800만 원 △시설채소 품질개선 11억 7400만 원 △고품질 과실 안정생산 기반 조성 4억 4300만 원 △과실 친환경 품질 향상 8억 4800만 원 △고품질 과수생산 생력기계 5억 5000만 원 △기후변화 대응 과수생산 5억 원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94억 원 등을 지원한다.신규사업으로는 과수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한 ‘과수 돌발해충 드론방제 시범사업’과 저품위 매실을 가공용으로 수매해 농가 소득을 보전하는 ‘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사업’이 시행된다.2026년도 농업분야 에너지 절감시설, 신재생에너지시설, 시설원예 현대화,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딸기 무병 우량모주,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는 지난 8월과 10월에 마쳤으며, 나머지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은 내년 1월 12일까지 접수한다.사업 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영농하는 시설채소와 과수특작 재배농가이며,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각 사업지침의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농지소재지의 읍면 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진주시는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할 계획이다.보험가입 대상품목을 재배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이면 품목별 보험가입 기간에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문의 및 가입하면 된다.1~2월 중에는 사과와 배, 단감, 떫은감이 가입 대상품목이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예농가의 소득 창출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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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월 진주사랑상품권 110억원 발행
진주시, 1월 진주사랑상품권 110억원 발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소상공인의 경기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월 진주사랑상품권 110억 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진주사랑상품권은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모바일 상품권은 1월 2일에 100억 원, 지류 상품권은 설을 대비하여 1월 28일에 10억 원이 발행될 예정으로,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20만 원이다.2026년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목표액은 총 760억 원으로, 1월부터 11월까지 홀수 달에 발행하고, 축제 기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에도 발행할 계획이다.상품권은 관내 모바일 가맹점 1만 6600여 곳, 지류 가맹점 36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제로페이 앱과 진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진주사랑상품권은 시민에게는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오는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이다”면서 “2026년에도 지역 실정에 맞는 상품권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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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ITS·자율주행 앞세워 스마트 교통도시 도약
경주, ITS·자율주행 앞세워 스마트 교통도시 도약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가 지능형교통시스템과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를 앞세워 스마트 교통도시로 도약했다.경주시는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ITS 구축사업과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이를 운영하며 대규모 국제행사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올해 국비 30억 원을 포함해 총 50억 원을 투입해 신호제어와 교통정보 수집·분석, 교통안전 시설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첨단 교통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교통 상황에 따라 신호를 자동으로 조정하고 교통 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했으며, 주말과 관광 성수기마다 반복되던 경주IC 일대 교통정체도 완화됐다.사업 효과는 수치로도 확인됐다.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의 효과 분석 결과, ITS 구축 대상 구간의 평균 통행속도는 약 17% 향상됐고 평균 통행시간은 약 12분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보문호를 중심으로 한 보문관광단지 일대는 통행속도가 최대 40~60% 이상 개선돼 대표적인 성과 구간으로 분석됐다.경제적 효과도 뚜렷했다.통행시간 절감과 차량운행비 절감, 환경비용 감소 효과를 합산한 연간 편익은 약 12억 원으로 산출됐으며, 10년 기준 경제성 분석 결과 B/C는 2.66으로 일반적인 경제성 기준을 크게 웃돌았다.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 화백컨벤션센터로 향하는 주요 교통축에 첨단 교통관리 체계를 집중 구축했다.경주IC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 도입과 CCTV 통합관제, 신호제어·모니터링 시스템 연계 운영, 주요 진입로 신호체계 개선을 통해 행사 기간에도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정적인 VIP 이동 동선을 확보했다.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운영도 확대했다.보문관광단지 일원에는 스마트 좌회전 신호와 보행자 감응신호, 스마트 횡단보도, 우회전 시 보행자 주의 알림 시스템을 구축해 차량 이동 효율과 보행자 안전을 함께 개선했다.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국비 6억 원을 포함해 총 12억 원이 투입된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사업을 통해 경주시는 미래 교통기술 실증 무대를 마련했다.2025년 9월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대형 자율주행 버스와 중·소형 자율주행 셔틀을 투입해 보문관광단지 순환 노선을 운영했다.그 결과, 총 96일간 1302회 운행하며 누적 탑승객 2938명을 기록했다.관광지 내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전성과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국산화율 96%의 국내 최초 레벨4 기반 B형 자율주행차가 경주시에서 첫선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주낙영 경주시장은 “ITS 구축과 자율주행 교통서비스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ITS 기본계획 2030을 바탕으로 자율주행과 UAM을 대비한 차세대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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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쌓아온 경남의 건축 이야기 ‘건축사와 함께하는 경상남도 건축물답사’책자 발간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6일 경남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건축사와 함께하는 경상남도 건축물 답사」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경남건축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도민건축대학’을 통해 답사한 경남 전역의 주요 건축물과 공간 100여 곳을 이 책자 한 권에 담았다.지난 25년간 축적된 경남 건축문화의 흐름을 연도별·일정별 답사 코스로 정리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경상남도 누리집과 경남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각 답사 코스는 이동 동선과 주요 장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문 지식이 없는 도민도 책자를 통해 답사 일정을 따라가며 경남의 건축을 체험할 수 있다.건축물의 배경과 특징, 공간적 의미도 담아 교육 자료이자 실용적인 안내서로서 활용도가 높다.이 책자는 경남의 우수한 건축자산을 기록·공유하는 아카이브 자료다.건축문화 확산은 물론, 건축 답사를 지역 관광과 연계해 방문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경남도는 경남건축문화제 개최를 위해 경남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를 지원하고 있다.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문화 콘텐츠 확충을 위해 이 책자를 비롯해, 도내 대학생 건축 답사·축구대회, 건축 AI·VR 체험전 등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정일현 경남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책자는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경남 건축문화의 성과를 정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건축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책자 발간을 계기로 건축문화가 도민의 일상과 더욱 가까워지길 기대한다”며, “지역 관광과 연계한 건축문화 콘텐츠 발굴을 통해 건축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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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오르GO 함양’참여 이벤트 진행
새해맞이 ‘오르GO 함양’참여 이벤트 진행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의 15개 명산 완등 인증사업인 ‘오르GO 함양’이 새해를 맞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새해에도 ‘오르GO 함양’의 인기와 참여 열기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2026년 1월 30일까지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오르GO 함양’앱에 신규 가입한 후 앱 내 공지된 링크를 통해 신규 가입자 정보와 추천자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다.특히 신규 가입자를 10명 이상 추천한 참여자는 ‘프로 소문러’로 선정해 앱 포인트 1만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함양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된다.‘오르GO 함양’앱 신규 가입 후 이벤트 게시물에 ‘가입 완료’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두 번째는 완등 도전자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다.1월 1일부터 1월 17일까지 완등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 중 산별 5명과 새내기 참여자 20명을 추첨해 앱 포인트 1만 점을 지급한다.마지막으로 ‘오르GO 함양’1주년을 기념한 축하 영상 이벤트도 마련됐다.새해와 함께 1주년을 맞는 ‘오르GO 함양’의 15초 이내 축하 영상을 전용 번호 또는 이메일까지 제출하면 앱 포인트 1만 점을 받을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하여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오르GO 함양’을 더욱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2026에도 15개 명산 완등 도전에 전국 산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오르GO 함양’은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 명산 완등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여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등산로 시·종점에서 함양 방문 인증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함양을 찾도록 유도하는 관광 콘텐츠로,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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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마음을 담은 맞춤꾸러미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마음을 담은 맞춤꾸러미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맞춤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대상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선택하여 꾸러미를 만든 뒤, 25가구의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군위읍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실현하고 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올해도 군위읍은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군위읍은 꾸준히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