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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학회, 무산중 축구부 학생선수 2명에 장학금
경주시장학회, 무산중 축구부 학생선수 2명에 장학금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지역 체육 유망주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경주시장학회가 장학 지원에 나섰다.경주시장학회는 지난 26일 건천읍장실에서 무산중학교 축구부 소속 강동혁·박민규 학생에게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이번 장학금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성실한 학교생활과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학교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장학금을 받은 강동혁·박민규 두 학생들은 “큰 응원과 격려를 받은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과 학업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선수들이 꿈을 지키고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체육 인재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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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노인회 분회장 취임 심형기, 퇴임 박흥균 회장
서석면 노인회 분회장 취임 심형기, 퇴임 박흥균 회장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 노인회 심형기 분회장 취임식이 오는 12월 29일 오전 11시 서석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심형기 분회장은 신임회장은 서석면 풍암1리 노인회장, 홍천군 노인대학장, 홍천군 농정과장, 서석면장, 홍천군의회 의원 등을 역임하였고, 서석면 노인회장님들의 추천으로 분회장에 취임하게 되었다.심형기 회장은 “일제강점기, 6.25 등을 겪으며 가난과 혼란속에 배우지 못한 아픔을 가진 많은 어르신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주기 위해 노력하겠고,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는 소회를 밝혔다.심형기 회장은 2025년 제4회 전국 경로당 예술제에 풍암1리 경로당팀을 이끌고 참가해 노래 ‘빨간구두 아가씨“에 맞춰 메인댄서로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며 금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박흥균 퇴임 분회장은 2022년부터 서석면 분회장을 역임했으며, 임기를 마치며 퇴임하게 되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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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홍천농협 • 농가주부모임‘어려운 내 이웃돕기’농촌사랑 “쌀”·“성금”후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서홍천농협, 남면농가주부모임은 26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농촌사랑 쌀 30포와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권철중 조합장은 “추운 겨울이 되면 더욱 어려운 이웃이 생각난다며, 박만옥 농가주부회장님과 회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금을 모으고, 그에 힘입어 농협에서 쌀을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함께하며 늘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원경상 남면장은 “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조합장님을 비롯해 서홍천농협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또한,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 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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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소상공인 나눔 실천 양지두부촌 부부 성금 기탁
홍천읍 소상공인 나눔 실천 양지두부촌 부부 성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지역에서 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홍천읍 옥류동길 169에 위치한 음식점을 운영 중인 삼마치1리 이장 부부가 지난 12월 26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후원에 나선 부부는 “장사를 하다 보니 주변에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더 많이 눈에 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개인 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이처럼 지역 소상공인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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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전 지키는 손길,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 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는 최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불우한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불우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생활 안정과 작은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봉사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평소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에 헌신해 온 데 이어,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현장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안전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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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줄이고, 인구는 늘리는 강원형 혁신정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는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국비 87억, 도 65억, 시군비 206억 □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 ’는 내년부터 거래·임대·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이로써 청년 창업팀·귀농귀촌 희망자·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또한,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 △농어촌형 △산촌·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하여, 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청년층·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시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정비에서 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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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ZERO 강원안전특별자치도 구현” 2026년 안전관리계획 수립!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생명과 지역 안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4조에 근거한 이번 계획은 3개 분야, 35개 유형으로 구성되어 도내 모든 재난을 ‘예방·대비·대응·복구’전 과정에서 업그레이드한 최상위 안전 정책 로드맵이다.특히, 작년 당초 예산 대비 약 4400여억 원이 추가된 재난안전분야 총 1조 2609억 원 규모 투자계획 ▴배수 개선 ▴지방·국가 하천 보수 ▴재해취약 지방어항 시설정비 ▴ 지방의료원 기능 특성화 및 감염병 예방 등)을 반영한 206개 세부대책으로 도민 체감형 안전 혁신 전략이 대폭 포함됐다.지난해와 달리, 최근 주요 재난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대책을 한층 강화하고, 2025년부터 처음 시행된 안전관리계획 분석·평가 결과에 따라 전년도 문제점 및 미흡사항 등을 보완하여 작성했다.아울러, 도는 안전관리계획을 통해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단축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목표하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는 재난 ZERO 강원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시군, 민간과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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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신년사 2026년 창원시, 새로운 미래를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겠습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시정 전반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창원특례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온 우리 시정도 어느덧 중요한 전환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대내외적으로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한 걸음씩 차분하게 전진하며 도시의 기초 체력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지난해는 창원의 산업 역량과 미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전략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1조 7467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이끌어냈고, 창원 대표기업들은 K-방산 수출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지역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아울러 AI 산업생태계 구축을 통한 ‘AI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세 곳이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에 선정되며 창원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간 한 해였습니다.우리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을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토대 위에서,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해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변화에는 속도를 더하고, 성과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시정의 추진력을 한층 끌어올리겠습니다.먼저, 창원이 잘하는 제조업과 방산 등 주요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주력산업의 혁신과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하겠습니다.방위·원자력융합 국가산단 조성에 전력을 다하고, 마산자유무역지역과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진해신항 등 핵심 거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창원을 첨단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습니다.이와 함께 AI 사회로의 이행을 착실히 준비하겠습니다.AI 기반의 산업·사회 전환을 가속화하고, 의료·바이오, 수소, 미래모빌리티 등 신성장 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도시 경쟁력을 갖추겠습니다.도시 공간과 교통 체계를 미래 수요에 맞게 정비해 나가겠습니다.동대구~창원 고속화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주차 문제와 대중교통 불편을 개선해 시민 이동의 질을 높이겠습니다.아울러 ‘창원형 N분 도시 생활권’을 구상하고 전략적인 도시 공간 설계를 통해 일상 속 편리함이 확산되는 도시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와 안전망도 빈틈없이 구축하겠습니다.각종 사고와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 서비스 확대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실현하겠습니다.또한, 누비전 발행 확대와 중소기업 성장 지원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일자리·주거·문화 공간 확충을 통해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더불어 복합문화공간 확충과 프로스포츠 지원, 해양 관광자원을 활용한 친수 공간 조성으로 시민의 여가와 삶의 품격을 높여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병오년 붉은 말의 해는 역동과 변화, 도약과 기회의 상징입니다.말처럼 빠르게, 그러나 방향을 잃지 않고 힘차게 달려 창원이 ‘찾고 싶은 도시’, ‘품격 있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함께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새해에도 창원 시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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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기초연금사업 우수 기관 선정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2025년 기초연금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경북도 내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생활안정 등 복지증진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포상함으로써 공적을 치하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기초연금 제도 운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주요 평가 항목은 △ 기초연금 신청률 및 수급률 △ 부정수급 환수율 △ 예산집행 실적 등이다.기초연금은 노후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65세 이상 군민 중 소득 인정액 기준 하위 70%인 군민들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이다.고령군은 65세 이상 노인 1만1836명 중 78.3%에 해당하는 9278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연금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노인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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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제2차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2025년 제2차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거창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제2기 위원회 임원 선출 △2025년 고령친화도시 조성 전략별 사업 추진 성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8대 영역 47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고령 친화 선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출범한 제2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지난 8월 21일 제1기 위원회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군의원, 노인복지 관련 단체와 시설 대표, 노인 분야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재편됐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적극 참여해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들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4년 5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을 획득한 이후 제1기 사업 실행계획을 추진 중이다.현재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모니터단을 구성·운영하며, 노인을 비롯한 전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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