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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립수양도서관에서 열린 작은 연말 행사… ‘입체낭독극 & 크리스마스 소원트리’큰 호응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립수양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추진한 인기 그림책 기반 입체낭독극과 크리스마스 소원트리 행사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뜻깊게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인기 그림책 2권을 원작으로 한 입체낭독극이 있었다.지난 20일 수양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입체낭독극에는 시민 11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 연기와 몰입도 높은 연출이 어우러지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공연에 참여한 한 시민은 “배우들이 책을 생동감 있게 읽어 주셔서 인상 깊었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공연 이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96%가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도서관 로비 한쪽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소원 트리에는 아이들의 바람,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문장, 새해를 향한 조용한 다짐까지 400여 개가 넘는 시민들의 소원지가 걸렸다.특히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북커버를 증정하는 이벤트는 소소하지만 따뜻한 즐거움을 더했다.강세영 평생교육과장은 “연말마다 시민에게 따뜻한 문화 경험을 선물하고자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책을 매개로 한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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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 연말 따뜻하게 물들인 면민 화합의 장 마련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매화면은 지난 12월 27일 매화중학교 체육관에서 매화면발전협의회 주관으로‘2025년 매화면 송년의 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매화면 각 사회단체 회원과 면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며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매화면 취미교실 회원들이 준비한 고고장구, 난타, 댄스 공연을 비롯해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노래자랑과 만찬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매화면발전협의회는 평소 면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금반지, 청소기, 밥솥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해 참석한 면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25년 출생한 매화면 출생아 1명의 부모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금반지를 전달하며 출산 친화적 지역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장현서 매화면발전협의회장은“많은 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신 덕분에 송년의 밤이 더욱 뜻깊고 활기찬 행사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매화면을 만들기 위해 매화면발전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임재식 매화면장은 “연말을 맞아 이렇게 많은 면민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행정을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매화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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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3리 노인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죽변3리 노인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죽변3리 노인회는 지난 12월 26일 죽변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죽변3리 노인회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 캠페인으로,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죽변3리 노인회는 평소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한만근 죽변면장은“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죽변3리 노인회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잘 쓰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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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소년 꿈 캠프 3차 활동 - 청소년들을 사로잡는 뮤지션과의 만남 대성공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거제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밴드 동아리 4팀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꿈 캠프 3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청소년 꿈 캠프는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3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 3차 활동은 오전에는 지역체험을 하였고, 오후에는 음악을 주제로 하여 문화예술단체인 튜나레이블과 함께 △밴드 마그 공연, △세션별 특강, △세션별 멘토링, △청소년 공연, △뮤지션과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잼 공연 등을 진행했다.참가 청소년들은 “뮤지션과 함께하면서 수준 높은 공연도 관람하고 음악에 대한 조언 등 배울 수 있었다”, “뮤지션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으며, 실제 뮤지션들의 고충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하였다”고 말했다.참가 청소년들 대다수의 의견이 기간이 너무 짧다고 답할 정도로 프로그램 구성 및 질이 좋았다.향후 진행 시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청소년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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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북미 지역 첫‘글로벌 비즈센터’지정
창원특례시, 북미 지역 첫‘글로벌 비즈센터’지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미국 뉴욕의 HITRONS SOLUTIONS와 캐나다 토론토의 LPR GLOBAL을 ‘창원시 글로벌 비즈센터’로 지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글로벌 비즈센터는 현지 산업과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통상 전문기관으로, 다년간의 무역·수출 컨설팅 경험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회 운영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지정은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북미 지역에 창원시가 처음으로 공식 수출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이를 통해 창원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북미 시장에서 더욱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됐다.특히 북미는 방위산업, 기계·금속, 자동차 부품 등 창원의 주력 산업 수요가 큰 핵심시장으로, 이번 글로벌 비즈센터 지정을 통해 창원 기업들의 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다변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미국·캐나다 글로벌 비즈센터 지정은 창원 기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실질적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흔들림 없이 해외시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지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2020년 인도 사무소를 시작으로 글로벌 비즈센터 지정을 지속 확대해 왔으며, 이번 북미 지역 추가 지정으로 전 세계 16개국 19개소의 글로벌 비즈센터 체계를 갖추게 됐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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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 해 복지 성과 공유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2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사업 실적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위한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올 한 해 추진된 주요 사업과 활동에 대해 보고 및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활발히 논의했다.올 한해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 12회, 김장김치나눔사업, 저소득 홀로 어르신 생신 사업 10명, 출생축하금 지원 12명, 긴급구호 집수리사업 1가구를 지원했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올 한해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했다”며 “내년에도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김상덕 근남면장은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특화사업을 통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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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을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포항테크노파크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립한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에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이다.울진군은 1.5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청정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버스 및 수소 드론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소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과정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이는 원전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모델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소도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죽변면과 울진읍 일원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이송·활용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실증적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는 울진이 에너지 생산 거점을 넘어, 수소 기반의 혁신적인 주거·교통 체계를 갖춘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공사에 착수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 에너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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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복장 기사와 함께한 특별한 울진 여행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12월 24일 연말 분위기를 더한 ‘산타 관광택시’를 운행하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연말 추억을 선물했다.이번 산타 관광택시는 산타 복장을 갖춘 관광택시 기사 2명이 직접 운행에 참여해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거움을 더했으며, LG생활연수원을 찾은 관광객 6명이 탑승해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울진 관광을 즐겼다.산타 관광택시는 예약을 통해 탑승한 관광객은 물론, 관광지와 탑승 장소 인근에 있던 다른 관광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었다.특히 산타 복장의 기사님을 본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는 등 현장 곳곳에서 웃음과 활기가 이어졌다.산타 관광택시를 운행한 기사들은 “아이들이 특히 즐거워 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며 “산타 유니폼을 입고 택시를 운행한 것은 처음이라 조금 어색했지만, 관광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새롭고 보람찬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군은 이번 산타 관광택시 특별운행을 통해 관광택시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현장에서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며 즐거움을 전달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울진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계절과 이야기를 담은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울진 관광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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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동 골목형상점가 지정식 및 빛광장 점등식 개최
거제시, 상동 골목형상점가 지정식 및 빛광장 점등식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2월 24일 상동 풋살장 인근 근린공원에서 상동상인회 주관으로 ‘상동 골목형상점가 지정식 및 빛광장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 상동 골목상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경남도의원과 거제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상동상인회에 골목형상점가 지정서를 전달하고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아울러“상동 골목형상점가가 상권 회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강조했다.상동 골목형상점가는 거제시 제2호 골목형상점가로 상인 주도의 자율적 상권관리와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정됐다.이로써 올해 거제시는 상동을 비롯해 고현동, 옥포1동 ‘옥빛나’, 능포동 ‘옥수’등 네 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하여 지역 상권 균형 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같은 날 함께 열린 ‘빛광장 점등식’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상동 일대의 겨울밤을 밝히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정취를 선사했다.상동상인회는 이번 점등 행사를 계기로 상동 골목상권이 시민들이 찾고 머무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홍보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중심으로 상권 환경개선과 공동마케팅, 상인 역량강화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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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시정유공자 시상식 개최
거제시, 2025년 시정유공자 시상식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직자 13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시정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해 한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민간 부분 시상에서는 영유아의 건강한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아주하나어린이집 김선혜 원장이 국민포장을,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활성화 유공으로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정혜 과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아동복지, 식품 안전관리, 수산업 발전, 탄소중립, 민생경제 안정화 등 총 26개 분야에서 대통령‧장관‧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 최성호 이사장, 거제시 체육회 조연주 차장, 청마기념사업회 이유진 학예사를 비롯한 41명의 시민에게 시장표창이 수여됐다.기관표창 분야에서는 재난안전관리 평가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600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영양플러스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청소년 상담복지유공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 등 28개 분야에서 기관표창이 전수됐다.유공 공무원 분야에서는 41명의 공무원이 정부 우수공무원 및 정부 모범공무원 포함한 장관‧도지사‧시장 표창을 수상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거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함께 여는 동남권 중심 거제’의 비전 아래 시민과 발맞춰 살기 좋은 거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다양한 분야의 평가에서 총 53개 부문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시정 전반의 추진 성과와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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