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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연말연시 나눔 확산...이웃사랑 성금 기탁 잇따라
밀양시, 연말연시 나눔 확산...이웃사랑 성금 기탁 잇따라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기업과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에는 ㈜얼음땡, 희윤요양병원, 초동특별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에이치에스 아쿠아피드가 참여했으며, 총 900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얼음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권해주 대표는 “작은 마음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희윤요양병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황성윤 병원장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내년에는 일정 금액을 매월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초동특별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와 ㈜에이치에스 아쿠아피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각각 3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배근한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홍병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밀양나눔펀드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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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얼음골고깃집, 이웃사랑 실천 성금 200만 원 기탁 - 한파 속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손길 -
산내면 얼음골고깃집, 이웃사랑 실천 성금 200만 원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에 소재한 얼음골고깃집은 30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물가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가구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산내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박수민 대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잘 보내실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이 컸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는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수민 얼음골고깃집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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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맞춤형 농·임업 보조사업 정보제공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청은 군민들의 농업·유통·임업분야 보조사업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영양군 농정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보조사업 안내 책자는 농업·유통·임업분야 보조사업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정리했다.특히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상세히 수록해 군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영양군은 보조사업 정보가 부서별·시기별로 분산돼 있어 사업을 놓치거나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대비하여 책자를 매년 제작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보조사업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기에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책자는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되며, 읍·면을 통해 군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영양군 관계자는“보조사업 안내 책자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 도구”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농정·유통·임업분야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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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개시 – 신청 전, 체크카드 사전 발급 받으세요!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 영양군청은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12월 26일부터 본격 개시하였다.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상 군민에게 월 2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을 체크카드·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신청 대상은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단, 기본소득 신청 일정은 읍·면별 계획에 따라 상이하므로, 관할 읍·면사무소에 사전 문의 후 방문 신청해야 한다.미성년자나 피후견인의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하며, 이 경우 대리인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또한, 2025년 10월 20일부터 전입한 신규 거주자는 매매·임대차계약서, 거주 증빙 사진 등 실제 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기본소득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상품권‘chak’앱 설치 및 회원가입을 통한 체크카드 발급이 필수이다.체크카드발급은 지역상품권‘chak’앱을 통한 온라인 발급과 신분증 및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하여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오프라인으로도 발급을 받을 수 있다.영양군은 신청 초기 금융기관 업무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가급적 지역상품권‘chak’앱을 통한 온라인 카드 신청을 권장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방문 시 사전 지역상품권‘chak’앱 설치 및 회원가입 완료 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미성년자, IT 취약계층, 2G 폰 이용자 및 본인명의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 등은 체크카드 발행이 제한 되며 영양군에서 별도 발급하는 선불카드 방식으로 기본소득 지급 될 예정이다.이재열 농업축산과장은“농촌 기본소득 신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가족, 친지, 이웃 등 주변 분들께 체크카드 사전 발급을 적극 안내해 주시길 바라며, 사전 준비 여부에 따라 신청 대기시간과 혼잡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또한,“농촌 기본소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회복을 끌어낼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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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면-인제103정보통신단 그린봉사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기린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 및 인제103정보통신단 그린봉사회가 지난 28일 기린면 일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6가구에 가구당 연탄 300장씩, 총 18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그린봉사회는 육군 103정보통신단 소속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기부활동과 각종 봉사, 지역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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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는 가볍게, 장사는 묵직하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공공배달앱 ‘먹깨비’이용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할인쿠폰 제공과 가맹점 배달 지원을 포함한 할인 이벤트를 2026년 1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공공배달앱 먹깨비는 민간 배달앱 3사가 배달앱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높은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도입됐다.현재 민간 배달앱의 주문 수수료는 약7.8% 수준으로 소상공인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이에 인제군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 구조의 공공배달앱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9월 30일 먹깨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배달앱을 공식 도입했다.군은 민간배달앱 이용 소비자의 공공배달앱 전환과 관내 소상공인 가맹점 확대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소비자에게는 민간 배달앱보다 높은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낮은 수수료 구조와 배달비 지원을 안내해 가맹점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먹깨비 앱을 통한 결제 시 인제군 지역 화폐인 인제채워드림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할 예정이다.소비자 대상 할인 이벤트는 단계적으로 운영된다.2026년 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만 원 이상 주문 시 1만 원을 즉시 할인하는 ‘첫 주문 할인 이벤트’와 △주말이용자를 대상으로 1만 2천원 이상 주문 시 3천 원을 할인하는 ‘주말 이벤트’를 진행한다.이어 설 명절을 앞둔 2월 9일부터는 ‘새해 복주머니 할인 이벤트’를 통해 기간 내 먹깨비 이용자를 대상으로 1만 5천 원 이상 주문시 1만 원을 할인할 예정이다.가맹점 대상 배달비 지원사업도 병행된다.2026년 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먹깨비 입점 가맹점 가운데 배달료를 2천 원 이하로 설정한 업소를 대상으로 주문 건당 배달비 2천 원을 지원하며, 가맹점당 월 최대 지원한도는 20만 원이다.군 관계자는 “공공배달앱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배달 관련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 이용을 확대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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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선한모임회, 인제군가족센터에 취약위기가정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선한모임회는 지난 29일 인제군가족센터에 관내 취약‧위기가정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전달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선회는 지역 내 자발적 나눔 실천 단체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 및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청소년기 위기 상황이 학업 중단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기 개입형 장학 지원을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인제군가족센터는 “지역사회 민간단체의 지속적인 후원이 취약‧위기가정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동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 맞춤형 사례관리와 학습·정서·진로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제선한모임회는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취지 아래 장학사업과 물품 지원, 지역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인제군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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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에 숨을 불어넣다
지역경제에 숨을 불어넣다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 전군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국비 지원 이전인 1~4월 자체 발행 노력과 2차 추가경정예산 이후인 9~10월 국비 집행 실적을 반영해 종합 점수를 산출했으며, 이 가운데 60점 이상을 받은 79개 지방정부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정부는 평가 결과에 따라 총 200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인센티브로 차등 지급했다.인제군은 지역사랑상품권인 ‘인제사랑상품권’의 할인율과 구매 한도를 단계적으로 상향하며 지역 소비 촉진에 주력해 왔다.기존 10%였던 할인율을 9월에는 13%, 10월에는 15%로 높였고,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에는 한시적으로 20%까지 확대 운영했다.구매 한도 역시 기존 70만 원에서 10월부터 10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추석 명절이 포함된 10월에는 한시적으로 200만 원까지 확대했다.이 같은 운영 전략이 상품권 발행 및 집행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군이 분석했다.군 관계자는 “재정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집행에 꾸준히 힘써 왔다”며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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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김천시, 고향사랑기부제 700만원 상호기부 인접 지역 상생 협력 모범 사례... 공공기관 기부문화 확산 기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와 김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각각 700만원씩 상호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기부금은 각 지역의 고향사랑기금으로 적립돼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답례품 제공을 통해 양 지역의 특산품 소비가 촉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미도시공사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임직원 참여 확대와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다각도로 추진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인접 지역 간 진정한 상생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도 제공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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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친환경 어업지도선‘통제영호’취항식 개최
통영시, 친환경 어업지도선‘통제영호’취항식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9일 당동 관공선부두에서 57톤급 친환경 어업지도선 ‘통제영호 취항식’을 개최했다.이날 취항식에는 통영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장, 어업인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통제영호의 첫 출항을 축하했다.통제영호의 선명은 임란 당시 남해 바다의 제해권을 가졌던 삼도수군통제영호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것으로 큰 의의를 가진다.이번에 취항한 어업지도선 ‘통제영호’는 지난 30여 년간 통영시 해역을 누벼온 노후 어업지도선 경남237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최신형 선박으로 총톤수 57톤, 전장 24m 규모로 최신 항해 및 통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또한 연근해 어선 지도·단속은 물론 해상 안전사고 예방, 조업 질서 확립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불법어업 단속과 어업인 안전 확보 기능이 강화돼 해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어업지도선 취항을 통해 안전한 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를 실현할 것”이라며 “어업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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