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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생림면, 직거래장터로 도농 상생의 결실 맺어
북부동·생림면, 직거래장터로 도농 상생의 결실 맺어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북부동과 생림면이 함께 마련한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생림면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직거래장터는 2015년 체결된 북부동과 생림면의 도농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간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부산김해경전철 가야대역 앞에서 열렸으며 생림면에서 생산된 도요감자, 토마토, 산딸기 등 제철 농산물이 판매됐다.특히 이번 장터에는 17개 농가가 참여해 감자 3톤, 양파 1톤, 마늘 1톤 등 다양한 농산물을 선보였으며 생산 농가가 직접 판매에 나서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약 500명의 시민이 방문해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며 도농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직거래장터는 농업인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창동 생림면장은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북부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농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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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환경하모니 작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해환경미술협회 소속 환경 비장애인 작가와 장애인 작가가 1:1로 매칭되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콜라보 전시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예술로 표현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소통과 공감, 협력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는 총 16점의 작품이 선보인다.참여 작가들은 자연과 생태, 기후환경,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작품을 완성했으며 장애인 작가와 비장애인 작가가 함께 창작 과정을 공유하며 완성한 작품들은 환경과 포용의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김해환경미술협회 천현심 회장을 비롯한 이상형, 홍은주, 진선연, 지은미, 고선옥 작가와 김종환, 김종원, 류나은, 김주영, 정유민, 김송주 작가가 함께 참여해 환경과 예술,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협업을 선보인다.장애인 작가와 비장애인 작가가 함께 완성한 작품들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열린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시를 통해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김해시복지재단은 “이번 전시가 예술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환경 보호와 사회통합의 가치를 동시에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전시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천현심 김해환경미술협회 회장은 “환경 문제는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이번 전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소통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환경하모니 작가전은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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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대만 잉거도자박물관과 글로벌 공예 교류 활짝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대만 잉거도자박물관과 글로벌 공예 교류 활짝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2026 대만 잉거도자박물관 국제입주자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해외 작가 초청을 넘어, 양국의 유망한 신진 도예가들이 서로 한국과 대만에 머물며 창작 활동을 펼치는 ‘양방향 교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 프로그램에 따라 대만의 신진 도예가 옌란 왕과 만닝 추 2인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에 입주해 김해의 흙과 가마를 활용한 창작 활동에 매진한다.입주 직후인 7월 3일 대만 작가 소개 발표 회를 시작으로 8월 28일에는 두 달간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는 교류 결과 발표 회도 개최할 예정이다.동시에 한국의 우수 신진 도예가인 엄기성, 이소영 작가 역시 같은 기간 동안 대만 신타이베이시에 위치한 잉거도자박물관 창작 공간에 파견된다.이들은 아시아 도자 예술의 핵심 거점인 대만 현지에서 작업하며 국제적 교류망을 확장하고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나누게 된다.이번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작가 4인은 각자 지원받은 기관에 작품 1점을 기증하며 체류 기간 중 최소 1회 이상의 창작 시연 및 실습 교육을 열어 양국의 지역 공예인 및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이태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은 “한국, 특히 김해의 훌륭한 신진 작가들이 대만 잉거도자박물관이라는 무대로 진출하고 대만의 유망 작가들이 김해를 찾아오면서 완벽한 상호 교류와 발전을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경을 넘나드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가 아시아 공예 교류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이번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작가들에게는 어떤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되나요?작가들이 타국에서도 오롯이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두 달의 체류 기간 동안 왕복 항공료와 쾌적한 숙소는 물론, 작업에 필수적인 작업실과 가마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작품 제작에 필요한 창작 지원금과 재료비를 별도로 지원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창작물이 탄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Q2. 시민이나 지역 공예인들이 대만 작가들과 교류할 기회도 있나요?대만 작가들은 입주 기간 중 시민 및 지역 공예인들과 직접 만나는 워크숍을 최소 1회 이상 진행 한다.또한, 7월 3일에는 대만 작가 프레젠테이션이, 체류 막바지인 8월 28일에는 교류 결과 발표 회가 열립니다.지역 공예가와 참여 작가 간 긴밀한 네트워킹의 장이 될 이번 행사의 세부 일정은 추후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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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연구원 특례발굴 성과 공유, 특별법 개정 전략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3일 오전 10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6년 특례발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연구원은 강원특별법 추가 개정과 신규 입법과제 발굴을 위해 상시 협업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실국별 워킹그룹을 통해 발굴한 특례 62건을 검토하고 특별법 반영이 필요한 입법과제를 구체화했다.이날 회의에는 도와 강원연구원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워킹그룹 운영 결과와 주요 검토 과제를 공유하고 특례과제의 입법 추진 방향과 특별법 개정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타 시·도 특별법 운영 사례와 정부의 ‘5극 3특’정책 추진 동향을 분석하고 강원특별법에 반영이 필요한 핵심 입법과제와 향후 개정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실질적인 입법 성과 창출을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발굴된 특례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연구원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해 특별법 개정과 특례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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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극3특 성장엔진 육성 전략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부와 공동으로 6월 23일 오전 10시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 전략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국민주권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인 ‘5극3특’의 핵심 과제인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연구원, 도내 시군, 대학,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 여건과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 미래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5극3특 성장엔진’은 초광역권과 특별자치권의 지역 경제를 견인할 핵심 산업을 육성하고 수도권 일극 중심의 산업구조를 다극화된 국가 성장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현 정부 지역균형성장의 핵심 정책이다.정부는 권역별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기업투자,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반시설, 금융·재정, 규제특례 등 정책 수단을 연계해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포럼에서는 강원 성장엔진 후보산업의 발전 방향, 산업별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 기업투자 유치와 지역 정착 지원, 대학·연구기관 연계 인재양성,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 전략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참석자들은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이 단순한 산업 선정 절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국가전략과 연결하고 기업투자와 인재양성, 연구개발, 기반시설, 정주여건을 하나의 패키지로 연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5극3특 성장엔진은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국가정책과 연결하고 기업투자, 인재양성, 연구개발, 기반시설, 정주여건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산업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민선9기도 산업정책과 부합되는 강원특별자치도에 가장 필요한 산업이 선정·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도는 이번 전략포럼을 계기로 강원의 산업 잠재력을 구체적인 성장전략으로 발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다극화하는 5극3특 정책의 성공적 안착에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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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체장애인협회, 영·호남 상생협력 교류대회 성황리 개최
완주군 지체장애인협회, 영·호남 상생협력 교류대회 성황리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와 함께 함께하는 길, 하나되는 영호남을 주제로 영·호남 상생협력 교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대회는 영호남 지역 장애인단체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 및 권익 향상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양 지회의 주요 사업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특산품 교환식을 통해 지역 간 우호를 증진하고 상생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참가자들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꿀벌나라테마공원, 왜관수도원, 다부동전적기념관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칠곡의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이어진 화합행사에서는 회원 간 우의와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며 영·호남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윤명옥 지회장은 “이번 교류대회가 영·호남 장애인단체 간 이해와 협력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지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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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족과 함께하는 농장치유 프로그램 첫 행사 성황리 개최
칠곡군, 가족과 함께하는 농장치유 프로그램 첫 행사 성황리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 가족과 함께하는 농장치유 프로그램 첫 행사를 지난 2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농촌치유 체험을 통해 주말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의 가치와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58가족 190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6개 체험농장에서 농장투어와 농촌치유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체험 등이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장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농장 수확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와 농촌의 매력을 직접 느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올해는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온라인 홍보를 유도하기 위해 SNS 참여 이벤트를 함께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네이버 리뷰 작성과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에 참여한 방문객에게 지역 농특산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 후기와 체험 사진이 온라인에 공유되면서 칠곡군 농촌관광 홍보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칠곡군은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회차별로 다양한 체험농장과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의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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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마을순찰대, 여름철 재난대비 ‘마을대피소 현장방문 및 안전교육’ 실시
초전면 마을순찰대, 여름철 재난대비 ‘마을대피소 현장방문 및 안전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초전면은 22일 여름철 본격적인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초전면 마을순찰대와 함께 관내 지정 마을대피소를 방문하고 주민 대상 ‘찾아가는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활동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국지성 극한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소의 위치를 재확인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초전면 마을순찰대원들과 면 관계자들은 주민들과 함께 초전면 복지회관의 지정 대피소를 직접 방문해 비상 대피로와 안내 표지판 상태를 점검했다.이어서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문자 확인 방법, 폭염 및 침수 징후 시 행동요령, 대피소 이동 시 유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야간이나 극한 호우 상황을 대비해 마을순찰대의 안내에 따라 질서 정연하게 대피소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김이진 초전면장은 “재난 상황에서 인명피해를 막는 핵심은 대피소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순찰대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순찰과 교육을 진행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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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포천계곡 환경정화 활동 전개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포천계곡 환경정화 활동 전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3일 15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두 팔을 걷어올렸다.이날 활동은 협의회에서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포천계곡과 도로변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갔다.이기운 협의회장은 “성주군 관광의 중심인 가천면의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관광객 분들께서도 계곡 내 취사 행위는 절대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쓰레기는 되가져 가는 등 반드시 적절하게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협의회는 지역의 환경 지도자로서 탄소중립과 주민들의 환경 가치관 인식 제고 등을 위한 주민 교육에도 노력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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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항 우창동 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경주시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항 우창동 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9일 오전 10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포항시 우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우창동의 우수 복지 특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선도동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선도동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우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지역 특성에 맞춘 독서힐링공간 우창이네 열린 책방, 행복한 나눔곳간,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사업 등 우수 사례를 청취하고 성공적인 협의체 활동을 위한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우창동의 훌륭한 복지 모델을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며 “앞으로 선도동의 특성을 살린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조지희 선도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선진 사례들을 적극 도입해 민관이 함께 행복한 선도동을 만들어 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