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관, 유관순 열사 사적지 방문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자유, 평화 가치 되새겨
2026-10-19 16:58:17
-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위해 발로 뛰는 행정 실천
- 거창군, ‘질서·친절·나눔’ 으로 품격 있는 공동체 만든다
- 창원특례시, 동호인 게이트볼로 한자리에‘창원’을 달궈
- 포항시, 시책일몰심의위원회 첫 개최…예산 30억원 규모 절감 추진
- 멈춰섰던 망상 제1지구, 다시 뛴다
- 문경시의회, 숏폼과 디지털로 시민 곁에 더 가깝게
-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 울산 남구 삼산동 자매결연지 방문
- 두뇌 스포츠로 기도 정신을 담은 제1회 바둑협회장배 군민 바둑대회 성황리 끝나
- 창원 돝섬 ‘렉키의 수상한 피크닉’, 첫 주말 2,000여명 몰려 대성황…17~18일 1차 행사에 2,000여 명 방문, ‘가을운동회 감성...
MORE NEWS
-
통영시·통영시의회, 축하화분으로 나눔 실천
통영시·통영시의회, 축하화분으로 나눔 실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통영시와 통영시의회가 함께 참여한 ‘축하화분 나눔 프로젝트 ‘나눔을 심다, 마음을 잇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하반기 인사발령과 승진을 축하하며 전달된 화분을 의미있는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직사회와 의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통영시와 통영시의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기증된 축하화분 145개는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김혜란 생활복지과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축하화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배은영 민간위원장은 “축하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통영시와 통영시의회,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읍면동협의체위원장네트워크, 6개 실무분과, 15개 읍면동협의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05
-
통영시, 산림경관 개선을 위한 덩굴류 제거사업 추진
통영시, 산림경관 개선을 위한 덩굴류 제거사업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생활권 주변 산림 경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칡 등 덩굴 식물은 강한 번식력으로 주변 수목을 감아 올라 생장을 방해하고 산림 생태계 훼손은 물론 도시 경관을 해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이에 통영시는 덩굴류 생장기인 여름철을 맞아 주요 관문 도로와 산림 일원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정비에 나섰다.올해 시는 총사업비 3억 8600만원을 투입해 국도 14호선, 평인일주로 주요 관문 도로 및 주요 산림 일원 약 201.58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장 특성에 따라 덩굴 걷기, 뿌리 제거, 약제 살포 등 물리적·화학적 방제를 병행해 방제 효과를 극대화했다.특히 제65회 한산대첩축제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통영을 찾는 방문객들의 이동이 많은 주요 관문 및 도로변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안전한 시야 확보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통영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 경관을 제공하고자 덩굴류 제거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덩굴류는 일회성 정비보다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5
-
2026년 3분기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정기회의 개최
2026년 3분기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정기회의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8월 4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임원 및 각 읍면동 대장 등 45명이 참석해, 상반기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한산대첩축제와 을지실제훈련 지원 등 하반기 주요 일정에 대한 협조사항을 공유했다.강석주 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반기 주요 행사와 훈련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안전한 통영을 만드는 데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강시자 대장은 “앞으로도 여성민방위기동대는 각종 재난 대응과 지역 행사 안전지원에 적극 참여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통영시, 2026년‘하반기 공공근로사업’본격 가동
통영시, 2026년‘하반기 공공근로사업’본격 가동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8월 3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담당공무원 등 2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성인지감수성·직장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통영시 소속 노무사와 (사)안전발전연구원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산업안전보건법령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에 대한 교육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실제 공공근로 현장에서 발생한 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성희롱 예방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 및 직장내 괴롭힘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되어 근로자들의 안전과 존중을 최우선으로 다뤘다.강석주 통영시장은“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무리한 작업은 피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작업이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뿐만 아니라 경제활동 경험 지원을 통해 궁극적으로 민간 일자리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8월 3일부터 12월 24일까지 주 15~25시간 근무하게 되며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사항 해결 등을 위해 우리 시 전역 86개 사업장에서 진행된다.
2026-08-05
-
통영시, 민선9기 첫 읍면동장회의 개최
통영시, 민선9기 첫 읍면동장회의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8. 3. 오후 5시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9기 첫 읍면동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동의 주요 현안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살피며 시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 제65회 한산대첩축제 준비 및 홍보 철저 △ 폭염·태풍 등 여름철 재해·재난대비 철저 △ 피서철 관광객 맞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 정기 인사발령과 하계 휴가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각 읍면동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데 주력했다.회의를 주재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곳이 읍면동 현장”이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민선9기에는 시민 중심의 강한 행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읍면동장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읍면동장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공유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행정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
경북도,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스마트 건강관리 실증 서비스 첫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의 기존 복지자원과 인공지능 기반 웰니스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건강관리 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8월부터 5개월간 시범 운영한다.이번 시범사업에는 경상북도와 상주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경북테크노파크, 인공지능 기반 기술기업인 모션어드바이저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실버 헬스케어 장비와 심리상담 인프라를 통해 수집한 혈압, 체성분, 운동기록, 식단, 마음건강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행복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고 AI가 개인별 신체 상태와 활동 이력을 분석해 맞춤형 운동·식단·정서관리 가이드를 제공한다.특히 인공지능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복지관 운동처방사가 일대일 맞춤형 운동 코칭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마음 체크데이’를 통해 마음건강 진단과 심리상담을 연계하는 등 신체와 정신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65세 이상 고령층이 스마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태블릿을 활용한 일대일 대면 코칭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병행해 서비스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이번 실증사업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행복설계사와 연계해 은둔·고립 위험 고령층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중점을 둔다.경상북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의 효과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등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도내 스마트 돌봄 체계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마음건강 서비스를 지역 돌봄체계와 연계하는 경북형 스마트 돌봄 모델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과 전문 돌봄서비스를 결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사회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경북, 어르신 돌봄에 진심. AI 스마트베드 도입 속도 낸다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8월부터 ‘AI 기반 스마트베드를 활용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서비스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AI와 첨단 의료기기인 스마트베드를 돌봄 현장에 접목해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와 연계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8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2억 86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경상북도를 비롯해 예천군, 경북테크노파크, 경도요양병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예천 경도요양병원 입원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실시해 서비스의 효과성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는 한편 수집된 생체신호와 수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진과 보호자가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실증에 도입되는 ‘AI 스마트베드’는 이용자의 생체 신호와 자세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첨단 장비로 △욕창 예방을 위한 자동 체위 변경 △배설 케어 지원 △응급상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갖췄다.이를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돌봄 현장의 업무 부담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의료·돌봄 현장에서 업무 강도가 높고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체위 변경과 배설 처리를 자동화해 돌봄 종사자의 육체적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와상환자의 욕창 등 2차 합병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대여형, 보급형 AI 스마트베드 실증 모델’을 구축하고 공공 전달체계와의 협업 및 후속 국비사업과 연계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경북형 AI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초고령사회에서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면서도 돌봄 인력의 부담을 덜어주는 기술 도입은 이제 필수적”이라며 “AI 기반 첨단 의료기기를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돌봄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고 경북형 스마트 복지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전국을 선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5
-
삼척시, 노인복지시설 39개소 지도·점검…투명성․신뢰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노인복지시설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노인복지시설 3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노인복지시설이 관련 법령과 운영 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보조금과 후원금 등 시설 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보조금 관리, 종사자 처우, 후원금 사용, 시설 재산·회계 관리 등이다.시는 시설별 현장 방문을 통해 운영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운영이 확인되면 관련 절차에 따라 시정조치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할 방침이다.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시설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을 안내해 시설 운영의 내실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삼척시,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백건우’특별공연 개최
삼척시,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백건우’특별공연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선 9기 출범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특별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2026년 피아노 인생 70년을 맞은 대한민국 클래식계의 거장 백건우가 협연자로 나선다.‘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백건우는 1969년 부조니 국제콩쿠르 금상, 1971년 나움부르크 콩쿠르 우승 등을 거두며 세계적 명성을 쌓아 왔다.지휘자 서훈이 이끄는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5년 창단 이후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문화 소외지역 순회공연, 클래식 문화 교육 등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공연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서곡으로 막을 올린다.이어 오케스트라와 백건우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고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멘델스존 교향곡 ‘이탈리아’를 연주해 아름답고 풍성한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예매는 8월 5일부터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만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NOL티켓과 삼척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삼척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삼척시, 하절기 축산분야 집중점검 실시…8월 3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여름철 축산농가의 재해 피해를 예방하고 축산 관련 시설의 운영 및 제도 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14일까지 하절기 축산분야 집중점검을 실시한다.먼저 축산농가 39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에 대비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축사 주변 배수로와 축대·옹벽 상태, 지붕과 구조물의 안전성, 누전차단기와 냉방·급수시설의 작동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위험 요인이나 관리에 미흡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에 대해서는 계획 대비 처리실태와 시설 운영·유통과 품질관리, 방역과 환경법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보완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전·폐업 개사육농장에 대해서는 식용견 사육 여부와 기존 사육시설의 철거 또는 다른 용도로의 전환 상태, 폐업 신고 내용과 현장 실태의 일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폐업 후 식용견을 다시 들여와 사육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사육하는 행위 등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분야별 점검 목적에 맞춰 축산농가의 재해 위험요인과 관련 시설의 운영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하겠다”며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안내와 후속 조치를 통해 축산분야의 안정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