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업정책 이해 제고, 신기술 보급을 위해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농업인 2340명을 대상으로 총 11일간 20품목 28회, 10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2026년 농업정책 사업 설명, 식량작물·소득작물·축산 분야 품목별 핵심 재배 기술, 과수화상병 예찰 및 방제, 치유농업, 농업기계 및 농작업 안전 등이며,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국정과제 및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정책과 연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작목별 영농 시기에 맞춘 필수 기술을 집중 교육해 농업인의 실천 역량과 농업소득 증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또한 사례분석·질의응답·실습 등 양방향 교육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자체 강사와 타 농촌진흥기관, 외부 전문가 등 총 34명의 전문 강사진을 편성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원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교육 희망 농업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해당 일정에 맞춰 참석하면 된다.
2026-01-02
-
화서면이장협의회, 백미 800kg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31일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8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화서면이장협의회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층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재호 이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장님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화서면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02
-
이안면이장협의회, 이웃돕기 백미 10kg 60포 기탁
이안면이장협의회, 이웃돕기 백미 10kg 60포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이안면이장협의회는 2025년 12월 31일 이안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10kg 60포를 이안면에 기탁했다.협의회는 매년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품 기탁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이봉호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가 지역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지역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안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2026-01-02
-
상주 80동기회 사랑의 댓돌 사업 실시
상주 80동기회 사랑의 댓돌 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 80동기회는 상주시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6가구에 사랑의 댓돌을 설치하고, 12월 31일 상주시 이안면, 신흥동에서 전달식을 실시했다.사랑의 댓돌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집 문턱을 오르내리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에서 착안하여 문턱에 댓돌을 설치하여 이동 편의를 돕고자 기획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80동기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재료비를 충당하고 직접 현장을 확인 및 제작하여 설치하는 전 과정을 회원들이 자발적인 봉사로 진행되었다.상주 80동기회는 상주시에 65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80년생들의 친목 결성 단체로, 댓돌 사업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재경 80동기회 회장은 “앞으로도 80동기회는 사랑의 댓돌 사업과 같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여 따뜻한 상주시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6-01-02
-
신흥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신흥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 통장협의회는 12월 31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한 해의 마지막을 따뜻한 나눔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신흥동 통장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전달된 성금은 신흥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준용 통장협의회장은 “한 해를 돌아보는 이 시기에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서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소중한 정성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02
-
원주시, AI 정책·산업 전담하는 ‘AI융합팀’신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첨단산업과에 ‘AI융합팀’을 신설하고, AI 관련 정책과 산업을 전담하는 조직 운영을 시작한다.AI융합팀은 그동안 AI 위원회와 추진단을 통해 논의·기획해 온 AI 관련 정책과 사업을 행정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조직이다.주요 업무는 AI 전환과 관련된 국책사업 대응, 교육·실증 기반 구축, 중장기 사업 기획 등이다.원주시는 의료데이터 기반과 의료기기 산업, 규제자유특구, 대학·병원 인프라 등 지역 내 AI 융합과 관련한 다양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AI융합팀은 이를 바탕으로 산업·공공·도시 분야에서의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AI 관련 정책 검토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수행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운영해, 관련 정책과 사업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AI융합팀은 AI 관련 정책과 사업을 행정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조직”이라며,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AI 분야 전반에 대한 행정적 검토와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
원주시, 2026년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펼치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2026년 원주시는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등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영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한다.이 펀드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원주시는 50억 원을 출자할 계획이다.펀드는 2037년까지 최소 100억 원을 원주 지역 기업에 투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수도권 우량 기업 이전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정착 청년 4배통장 또한 원주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정착 청년 4배 통장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기업에서 10만 원, 원주시에서 20만 원 등 총 40만 원을 3년간 적립 후 만기 시 근로자에게 공제부금과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로서, ①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와 ②유치기업 근로자로서 기업과 함께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자로 총 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내부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외부 인재의 유입을 돕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맞춤형 일자리 지원 원주시 일자리 지원센터는 증가한 구인 수요에 맞춰 해피데이, 희망 드림버스 등 다양한 취업 행사와 맞춤형 알선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11월 말 기준 취업자 수는 총 800여 명으로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증가로 구직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문막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통근버스를 임차 운영하는 등 기업 및 근로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2026년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에 5억 원,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6억 원을 편성 요구해 구직 단념 청년 등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구직 의욕을 고취하는 등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수출시장 다변화 등 해외시장 판로 확대 원주시는 꾸준히 수출액 증가로 2021년 9억 6천만 불에서 2024년 11억 2천만 불로 성장했고, 2025년에는 수출액 12억 불 달성을 앞두고 있다.특히 2025년은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와 두바이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회를 진행해 203건, 1천2백만 불의 상담 실적을 올리고 다수의 MOU를 체결했다.2026년에도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 등을 통해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확대 원주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200여 개 업체에 약 420억의 융자 추천과 이차보전을 지원해 기업들의 자금난을 크게 해소했다.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재정적 부담 완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운영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원주몰’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2025년 11월 원주시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연면적 217㎡ 규모의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을 개장했다.2026년에는 특판 행사, 체험, 전시 홍보 등을 추진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고 기업의 매출 신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노사민정 협력 및 지원 원주시는 건강한 노사민정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교육, 노동법률 상담 지원, 모범 근로자 국내 연수, 근로자의 날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원주형 강소기업’선정을 통해 성장 가능성 높은 일자리 친화 기업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2026년에는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및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에 예산을 투입해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지원 등을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민정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2026-01-02
-
안동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으로 시민 법률 지원 강화
안동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으로 시민 법률 지원 강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해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무료법률상담실은 민사․가사․행정 등 생활과 밀접한 법률세무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변호사와 세무사 등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시민의 고충에 대해 상담을 제공한다.상담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 및 거소를 두고 있는 시민 등으로, 경제적 사정이나 법률 지식 부족으로 전문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무료법률상담실은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상담 시간과 장소는 별도로 안내된다.안동시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통해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 속 분쟁을 사전에 완화하고 시민 권익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 신뢰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무료법률상담실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구가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
강릉시,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다.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징수실적 및 관리 운영 시책을 평가하여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강릉시는 체납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징수 전략 운영, 반복·상습 체납자에 대한 단계별 관리 강화,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 체계 정비 등 세외수입 체납징수의 실효성을 높인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지난 2024년에 동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세외수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강릉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평가에서 2년 연속 성과를 거둔 것은 세외수입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효율적인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2
-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문체부 공모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대 지원 규모인 국비 7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는 국제경기대회 유치 계획, 개최 역량,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포함해 13개 시도에서 열리는 23개 대회가 선정됐다.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동호인과 은퇴선수 등 약 4천 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강릉시 관계자는 “2018 동계올림픽과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등을 성황리에 개최한 경험을 살려 오는 2026년 6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9월에 이어지는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컨텐더 및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스타 컨텐더 국제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강릉시를 명실상부한 국제 스포츠 개최도시로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2026년 6월 5일부터 6월 12일까지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강릉아레나 등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1-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