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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영월군지부, 영월군에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230만원 기탁
기탁식 영월군외식업지부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월군지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30만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영월군 외식업지부 회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 영월군지부는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장재덕 지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월군 외식업지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전달된 성금은 영월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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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발굴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발굴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이웃지킴이 발굴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소통꿈연구소 김헌 대표를 초빙해 △지역 복지환경 변화 △위기가구의 이해 △위기가구 소통 및 상담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발굴단원들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웃과의 공감과 소통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영월읍, 상동읍, 산솔면, 한반도면, 북면, 무릉도원면에서 활동 중인 이웃지킴이 발굴단원들이 참석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방안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위기가구를 발견했거나 이웃지킴이 발굴단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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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본격 추진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본격 추진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안전분야 부서장 및 관계부서와 함께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에 따라 수립하는 10년 주기 법정 계획으로 지자체 재해 예방 분야의 가장 핵심이 되는 최상위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지난 6월 29일 시작해 오는 2029년 6월까지 추진된다.총 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전역의 재해 취약 지역을 발굴하고 구조적 대책과 비구조적 대책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과업에서는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해일 △가뭄 △대설 △기타 등 9개 유형으로 구분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시군에서 수립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도 차원의 사업 우선 순위를 정하고 향후 10년간 저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용역 추진은 단계별로 진행되며 올해는 각 시군의 자연재해저감계획을 검토하고 기초자료 수집 및 분석하고 내년에는 위험지역을 발굴하고 선정하며 2029년에는 투자우선순위 결정 등 시행계획 수립 후 관계기관 협의, 주민 및 의회 의견 수렴 후 행안부의 승인을 거쳐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한다.경북도는 이번 계획에 행정안전부가 중점 추진하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등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높이고 국비 확보를 통해 필요한 재해 예방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권순박 안전기획국장은 “이번 용역은 재해저감분야의 최상위 계획으로 계획이 잘 수립되려면 22개 시군 및 관련 부서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다”며“본 계획을 통해 도내 위험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명피해 제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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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MOU 체결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영천 더랜드 관광호텔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말산업 특구 관련 7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9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계기로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추진될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상인 한국마사회 본사의 경북 유치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말산업 특구는 ‘말산업육성법’에 따라 말 관련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을 집중 육성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말산업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지역이다.정부와 지자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말산업의 거점역할을 수행한다.지난 2015년 대한민국 제2호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경상북도 말산업 권역은 말 생산조련승마관광에 이르는 말산업 인프라 구축과 육성을 지속 추진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현재 경상북도는 제주·수도권 제외 최대 말 사육두수 및 관련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권을 제외한 가장 많은 정기승마 인구를 자랑하고 있다.경상북도는 기존 5개 특구에 경주와 안동을 추가해 특구 지정 영역을 확대하고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과 한국마사회 이전을 연계해 관광·스포츠·조련·교육·투자가 융합된‘명실상부한 세계적 말산업 도시’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렛츠런파크 영천 조성현황 위치 면적 : 영천시 금호읍, 청통면 일원 145만2813㎡ 전국 최대 규모 주요시설 : 경주로 2면, 관람대 5천 명, 마방, 주차장, 테마공원 등 추진일정 : ‘26. 9월 : 경마장 개장 ’ 27년 ~ : 2단계 사업 착공 특히 9월에 영천 금호에 개장하는 ‘렛츠런파크 영천’은 대구·경북이 국내 최대 말산업 벨트로 도약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렛츠런 파크 영천은 145만2813㎡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며 경마를 포함해 복합레저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경북도는 경마공원과 말산업 특구를 연계해 말산업을 스포츠, 관광 중심으로 확장하고 말산업 클러스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말산업 특구 활성화 및 한국마사회 경북 이전 추진 방안’을 발표한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상북도는 ‘산업공간사람의 연결을 통한 글로벌 혁신 거점 완성’ 이라는 목표 아래 4대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성이 높은 공공기관의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말 레저산업의 글로벌 허브 육성을 위해 한국마사회 이전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그동안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한국마사회 이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경상북도는 한국마사회 회장, 한국마사회 노동조합 관계자, 관계기관 등을 만나 영천 이전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협조를 요청해 왔으며 또한 레저세 감면 및 경마공원 운영에 따른 초과 세수를 말산업 육성 기금으로 전환하는 등 마사회 이전 시 ‘현장 일체형 운영’ 이 가능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특구 지정 후 10여 년간 말산업 육성과 관광이 어우러진 새로운 산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9월 개장하는 ‘렛츠런파크 영천’ 이 그 결실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3개 고속도로와 철도, 공항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최신 시설을 갖춘 영천이야말로 한국마사회의 최적 이전지”며 “정부는 공공기관 이전 원칙에 따라 산업집적도와 이주 종사자 수용성이 뛰어난 영천으로 이전을 결정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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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광동댐 주변지역 취약계층 27가구에 방충망 설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400만원 상당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여름철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 삼척시 도계읍 주민 맞춤형 지원으로 댐 주변지역 상생 발전 도모 한국수자원공사가 광동댐 주변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일 삼척시 도계읍 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해충 유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댐 주변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수자원공사는 총 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계읍 저소득·취약계층 총 27가구를 선정하고 노후화된 방충망을 교체하거나 신규 방충망을 설치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댐 주변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으로 해충 방지는 물론 실내 환기를 용이하게 해 여름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주민들의 쾌적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댐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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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 기반 마련… 기금 20억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방소멸대응기금 2단계 광역기금 사업 공모 최종 선정,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20억원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이전·신축사업 추진 동력 확보 삼척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면서 공공산후조리원 이전·신축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현재 삼척 공공산후조리원은 구 삼척의료원 부지에서 운영되고 있으나, 의료원 이전 이후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료 대응과 산모·신생아 안전 확보를 위해 신축 삼척의료원 인근으로의 이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삼척시는 공공산후조리원의 이전·신축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다만 이전 예정부지가 강원특별자치도 소유인 만큼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박상수 삼척시장은 오는 8월 7일 개최되는 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에서 공공산후조리원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고 부지 활용 등 전향적인 지원방안을 건의할 계획이다.삼척 공공산후조리원은 이용 산모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현재 전실이 만실로 운영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출산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인구감소 시대에 출산 친화환경 조성과 산모·신생아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신축 삼척의료원 인근으로의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러한 점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공모 선정은 공공산후조리원 이전·신축사업의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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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408억 규모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출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경산농협 본점에서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결성식을 개최했다.총 408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펀드는 도내 기업에 143억원 이상을 집중 투자해 지역 벤처기업의 성장과 ‘Gstar 밸리’ 구축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이날 결성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조현일 경산시장과 IBK기업은행, IBK자산운용, 에코프로파트너스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출자사업인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의 자펀드로 조성됐다.‘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는 총 408억원 규모로 한국모태펀드 160억원, IBK기업은행 170억원, 에코프로 70억원, IBK자산운용 4억원, 에코프로파트너스 4억원이 출자한다.운용기간은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총 8년이며 공동 운용사인 에코프로파트너스의 첨단산업분야 전문성과 IBK자산운용의 금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벤처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산업 밸류체인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대표이사는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털의 투자와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경산에 대경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전문가를 배치했다”고 말했다.특히 전체 결성액 가운데 143억원 이상을 경북 기업과 경북 유입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경산, 경주, 구미, 포항 등 권역별로 18억원 이상을 배정해 도내 거점별 균형 있는 벤처 생태계 성장을 도모한다.경북도는 철강, 이차전지, 모빌리티 등 지역의 대표 전략산업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강력히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서울에 가지 않아도 투자가 온다”라는 확고한 목표 아래, 포항, 경산, 구미를 잇는 비수도권 최대 스타트업 집적화 벨트인 ‘Gstar 밸리’를 구축 중이다.또한, 이번 펀드를 마중물로 삼아 2034년까지 ‘경북 Gstar 펀드’를 1조 원 이상 조성해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는 기업이 도전하고 기술이 성장하며 청년이 돌아오는 경북을 만드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혁신 인재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데 경북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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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건립, 도민 부담 고려해 내실 있게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정기인사 이후 한 달 넘게 공석이던 도청이전추진단장 후임 인사를 8월 6일 자로 단행했다.후임 단장은 신청사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경험과 전문성이 검증된 인사로 임명했다.박형철 단장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한 뒤 올림픽조직위원회와 건축과 등 주요 부서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건축 분야 전문가로 신청사 건립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도는 현재 진행 중인 신청사 건립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특히 사업 규모와 추진 과정의 적정성, 재정 부담 최소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신청사 건립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되, 도민 부담을 최우선 고려해 충분한 검토와 보완을 거쳐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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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강원도립대학교,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교육 과정은 배움에 열정을 가진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330명이며 오는 8월 10일부터 8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교육 운영 기간은 9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평생교육원 내 강의실 및 대학 내 특성에 맞춘 학과 강의실과 실습실에서 생생하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교육 과정은 트렌드와 학습 수요자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해교육 등 총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하반기 교육 과정은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 역량 강화와 문화적 갈증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품격 강사진과 우수한 교육 환경을 준비했다”며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자기계발을 이루고자 하는 지역 성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수강 신청 및 세부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원 행정실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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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로드‘테마형 여행상품 및 홍보 마케팅 ’확대
감탄로드‘테마형 여행상품 및 홍보 마케팅 ’확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광역 관광 브랜드‘감탄로드’의 홍보 확산을 위해 노랑풍선과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로컬 바이브 감탄로드 기획전’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지역을 중심으로 한 9가지 여행 코스를 발굴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맛과 멋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권역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재단은 지역 여행사와 함께 △지지리골을 걷고 아이들과 함께 사슴을 볼 수 있는 태백, △ 장호항 투명 카누 체험과 숲 해설사와 함께 활기 치유의 숲을 걸어보는 삼척, △ 그래도팜에서 경험하는 농장 체험과 쿠킹클래스를 즐기고 단종의 밥상을 맛볼 수 있는 영월, △ 항골숨바우길에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운기석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정선 등 상품을 발굴하며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을 강화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감탄로드가 단순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브랜드가 아닌 지역 주민과 여행자를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광역 관광 협력 모델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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