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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어르신 대상으로 직접 준비한 미숫가루 31통을 각 마을 경로당과 공동거주시설에 전달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마을 경로당 및 공동거주시설을 직접 방문해 미숫가루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겼다.오영애 위원장은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경충 설천면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손길과 정성이 지역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대상 방충망 교체, 이불 세탁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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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가까워진 내·외국인 청년… 김해청년센터 ‘김해로ON’
음식으로 가까워진 내·외국인 청년… 김해청년센터 ‘김해로ON’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김해청년센터는 지난 1일 청년다옴과 동상시장, 다문화거리 일대에서 청년-외국인·다문화 교류 사업 ‘김해로ON'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글로벌 미식 로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김해로ON'은 김해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내·외국인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파키스탄, 인도, 케냐, 스리랑카,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청년과 내국인 청년 20여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김해에 관한 퀴즈를 함께 풀며 서로를 알아가는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됐다.이후 참가자들은 미션지를 받아 조별로 동상시장을 탐방하며 두리안과 고수 등 이색적인 과일·채소와 쌀국수, 동남아시아 과자 등의 즉석식품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구매했다.시장 탐방을 마친 참가자들은 서상동 소재 인도·네팔 음식점 ‘더히말라야’에 모여 난, 커리, 탄두리, 라씨 등 현지 음식을 함께 맛봤다.식사 중에는 각 나라의 식문화와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적 차이와 공통점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다문화거리 곳곳을 둘러보며 각 나라의 언어와 음식, 상점, 거리 풍경 등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찾아 사진으로 기록하는 미션을 진행했다.이후 청년센터에 다시 모여 촬영한 사진을 함께 감상하고 각자 발견한 김해 속 다문화 모습과 활동 소감을 공유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특히 공식 일정이 끝난 뒤에도 내·외국인 청년들이 센터 라운지에 남아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가는 등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이 형성됐다.참여자들은 “평소 내국인과 외국인이 편하게 만나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음식을 먹으며 즐겁게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역 탐방을 넘어 음식과 놀이를 매개로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낮추고 내·외국인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동상시장과 다문화거리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새롭게 발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문화 공존의 가치를 체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김해청년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즐겁게 활동하고 서로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며 내·외국인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더욱 확대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김해 청년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김해청년센터는 향후 프로그램을 통해 내·외국인 청년들이 지역의 다문화 전문기관 및 유관 시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광역 단위로 문화교류의 범위와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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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흥행가도
창생플랫폼‘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흥행가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개최 중인 ‘빛으로 물든 영혼, 빈센트 반 고흐’ 전시가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관람객이 급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전시 개막 이후 창생플랫폼의 일일 방문객 수는 이전 대비 100명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이에 따라 남해읍 원도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오는 8월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시기부터 오베르 시기까지 반 고흐의 예술적 변천사를 5개 챕터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시기별 대표작 34여 점의 고품격 레플리카를 선보여 관람객들이 고흐의 삶과 작품 세계를 한눈에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지난 1일 열린 첫 도슨트 프로그램에는 군민과 관광객 30여명이 참여해 큐레이터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했다.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진 현장에서는 명화 마그네틱 기념품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펼쳐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전시는 관람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참여형 공간’ 으로 기획됐다.QR코드 스캔으로 상세한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수 있으며 명화 컬러링, 점묘법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컨텐츠가 마련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전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있다.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첫 도슨트와 현장 이벤트의 뜨거운 성원은 이번 전시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슨트 프로그램 확대와 교육 연계, 지역 단체 협업 등을 통해 창생플랫폼을 남해 원도심의 대표 문화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한편 관람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다음 도슨트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센터 측은 전시 기간 중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추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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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 삼계탕 나눔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 삼계탕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는 지난 5일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및 양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가주부모임 전국연합회가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농심 천심, 여심이 함께, 복날엔 건강을, 이웃엔 사랑을’을 주제로 추진하는 삼계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NH농협 남해군지부와 남해군 농축협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으며 복날을 맞아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농촌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천명지킴이’역할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담았다.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이추진본부로부터 ‘농촌 어르신 천명수호처’로 지정받았으며 중복을 맞아 전국적으로 210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폭염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이경옥 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금, 폭염에 취약한 고령의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전달했다”며 “농촌은 고령 인구 비중이 매우 높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진정성 있는 나눔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농촌 어르신 천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는 사랑의 반찬나눔, 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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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문어솥밥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창생플랫폼‘문어솥밥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 ‘남해특별시’를 통해 남해 돌문어를 활용한 ‘문어솥밥’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8월 21일 금요일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보양식 특집으로 마련됐다.수강생들은 남해바다에서 갓 잡은 문어로 직접 솥밥을 만들며 남해의 지역 식재료를 맛보고 요리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과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을 직접 만들며 남해 돌문어의 맛과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남해의 맛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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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찾아가는 이동검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작업으로 인한 여성농업인의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8월 14일 남해군 틔움센터에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비닐하우스 작업, 쪼그려 앉는 자세 등 농작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뇌심혈관계, 골절 위험, 허파 질환 등 5개 영역 10항목에 대해 전문적인 검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이동검진은 검진 기관 접근성이 떨어진 지역 내 여성농업인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4일 이동면에 위치한 ‘남해군 틔움센터’에서 진행된다.검진 대상은 만 51세부터 80세까지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자이며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신청자의 검진장소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전 신청을 놓친 대상자를 위해 검진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여성농업인이라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김미선 유통지원과장은 “여성농업인은 농촌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며 “이번 이동검진을 통해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당일 현장 접수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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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뭄 극복 농업용수 확보 총력
김해시 가뭄 극복 농업용수 확보 총력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하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 하천 임시보 설치, 정수장 방류량 확대 등 긴급 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지역별 용수 여건에 맞춰 가용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먼저 진례지역은 진례공공하수처리장에서 방류되는 처리수를 다단 방식으로 인근 하천 상류까지 펌핑해 하천 유지수량을 확보하고 있다.이를 통해 양수장 가동에 필요한 수위를 유지해 인근 농경지 45ha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한림면 화포천 하류에는 임시보를 설치해 하천 수위를 높이고 양수장 가동수위를 확보했다.이로써 주변 농경지 297ha에 필요한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또 인근 명동정수장의 방류량을 확대해 화포천 유지용수를 확보하고 하천 수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양수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이번 대책은 가뭄으로 하천 수위가 낮아진 상황에서도 기존 양수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김해시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등 6억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신규 관정 개발과 급수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하천 수위와 양수시설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적인 용수 확보 대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박명준 김해시 건설과장은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하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 임시보 설치, 정수장 방류량 확대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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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예비예술인 현장역량강화 멘토링 추진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예비예술인 현장역량강화 멘토링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가 오는 8월 ‘2026 예술대학의 현장연계 지원사업 ART:ON 김해’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예술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협력 단체로 참여하게 됐다.8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예비예술인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공연장 환경과 실무 감각을 체득할 수 있도록 공연 기획 및 무대 기술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실제 무대 인프라를 활용해 오페라 창작을 위한 실무 역량을 다지게 된다.김해서부문화센터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하늬야 학교가자’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진로 및 기술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다년간의 시민극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 공연을 제작해 왔다.재단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예비 예술인의 창작 오페라에 협력 단체로 참여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재단이 그동안 구축해 온 예술인 지원 노하우로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과 지역 대학 간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본 멘토링 과정을 거친 예비예술인은 오는 11월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가야 건국 이야기를 소재로 한 뮤지컬형 오페라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예술대학의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이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총 1억 5천만원 규모의 지원사업이다.2026년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본 사업에 선정되어 ‘ART:ON 김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예비예술인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및 실연을 위한 공연장 공간 및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오는 11월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뮤지컬형 창작 오페라 구지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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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도자소공인 광명도자기 ‘2026 대한민국 여성발명왕엑스포’ 3관왕 영예
김해도자소공인 광명도자기 ‘2026 대한민국 여성발명왕엑스포’ 3관왕 영예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특화상품 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한 광명도자기가 ‘2026 대한민국 여성발명왕엑스포’에서 금상, 은상, 특별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광명도자기는 센터의 특화상품 개발 지원사업으로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을 지원받아 ‘외측 하방 경사형 전을 가지는 도자용기 성형방법’과 ‘다규격 도자용기 성형장치’를 개발하고 관련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이후 해당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이번 엑스포에 출품해 ‘외측 하방 경사형 전을 가지는 도자용기 성형방법’ 으로 은상, ‘다규격 도자용기 성형장치’로 금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특히 금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한 ‘다규격 도자용기 성형장치’는 하나의 성형장치에 규격별 칼날만 교체해 다양한 크기의 도자용기를 제작할 수 있도록 개발한 혁신 기술로 석고틀 제작비 절감은 물론 작업 공간의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변현란 광명도자기 대표는 “센터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고 제품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윤상엽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도자소공인의 기술혁신과 지식재산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지식재산권 확보, 제품 고도화, 판로 확대를 연계한 지원을 지속해 지역 도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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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농가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
김해시, 벼 농가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쌀 산업 기반 유지를 위해 ‘2026년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남도 내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등록 농업인이다.농가당 1ha에서 최대 3ha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농지가 여러 시군에 걸쳐 있는 경우에는 벼 재배면적이 가장 넓은 시군에 신청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쌀값 변동과 생산비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자격 확인과 이행점검을 거쳐 지원 대상자와 지원 농지를 확정한 뒤 오는 12월 경영안정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값 변동과 생산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사업인 만큼 지원 대상 농업인들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쌀 산업 기반 유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지난해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자금으로 총 7억 7000여만원을 지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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