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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 체결
원주시,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6일 시청에서 대한가라테연맹 및 원주시체육회와 함께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회장,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는 오는 2027년 4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대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7개국 선수와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대한가라테연맹은 대회 기획 및 경기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원주시와 원주시체육회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시설 제공, 인력 운영 등 실무 전반에서 적극 협력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이번 대회는 원주시가 보유한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비인기 종목인 가라테의 국내 저변 확대는 물론, 국제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유치는 원주시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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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여 년간 금단의 땅 범어사 정수장 일원, 15분도시 열린 공간 '범어숲'으로 재단장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인 금정구 「범어사 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기반 시설로 우선 조성된 '범어숲'이 오늘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범어사 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부산의 15분 생활권 정책공모 선정 사업으로, 오랜 기간 미개방 상태였던 범어사 정수장 주변 유휴부지와 창고 등을 활용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전체 사업은 올해 말 준공 예정이나, ‘범어숲’은 기반 시설로서 지난해 말 정비가 완료돼 지역 주민의 요청에 따라 오늘 우선 개방한다.향후 주요 공간인 복합문화시설은 기존 창고를 새로 단장해 조성될 계획으로, ‘산림교육특화 들락날락’등이 포함된다.90여 년간 정수장 시설로 출입이 제한돼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온 정수장 주변의 숲이 시민들의 생활권 거점 휴양공간이자 새로운 소통·교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주요 시설로는 △용성계곡과 편백나무 사이 숲속 평상 △미끄럼틀, 경사 오르기 등 놀이마당 △테이블, 벤치 등 소풍을 위한 휴게공간 △지역 주민 요청 사항인 황톳길 등이 포함된다.금정구는 2022년 3월 설계를 시작으로 2024년 4월 본격적인 기반 시설 공사에 착수했으며, 기존 숲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정비하고 각종 휴게시설을 설치하며 열린 휴양공간으로 조성했다.이를 기념해 오늘 오전 10시 30분 범어숲 가족마당에서 개장식이 열린다.시는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으로 2022년 10개 자치구 15개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까지 단계별로 준공할 예정이다.시는 △2023년 거울바위 문화생활공원, 교통취약지역 보행친화로드를 시작으로 △2024년 노인복합문화공간 완공 등 단계별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정책공모사업이 전반적으로 완료되면 생활복합거점이 추가되고, 시설 간 접근성이 향상돼 생활권 전반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부산’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임경모 시 도시혁신균형실장은 “시민 소통·교류 공간이자 다양한 콘텐츠를 품은 '범어숲'이 따뜻한 공동체를 회복하고 활성화하는 15분도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노력할 때, 시민이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15분도시 부산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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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42억 원 달성… 역대 최대 성과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이 총 42억 743만 3천 원을 기록, 제도 시행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8개 특·광역시 중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2024년 모금액 대비 약 9.2배 증가한 수치로, 시는 전국 각지의 출향인과 기부자들이 보내준 따뜻한 성원이 ‘시민이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러한 기록적인 성과에는 지난해 10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 '역대급 경품 대발사 시즌2! 부산 고향사랑기부 연말 빅 이벤트'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벤트 기간에만 전체 기부 인원 4만1849명 중 2만 9천여 명이 동참했으며, 모금액은 29억 6천여만 원에 달해 2025년 전체 모금 실적의 약 70퍼센트를 차지했다.시는 어제 이벤트 당첨자 2930명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으며, 당첨 여부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첨자에게는 부산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확보된 재원을 투명하고 내실 있게 관리하는 한편,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2026년도 기금사업'추가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미 확정된 ‘사회복지관 행복나눔버스’구입 등 6개 사업 외에도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기부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민 체감형’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부산을 잊지 않고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기부자의 뜻을 반영한 의미 있는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 기부는 '고향사랑이음'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퍼센트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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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서민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총 177명으로 총 60개 사업장에 선발 배치된다.특히 다양한 성격의 업무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여 지난해 49개 사업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60개 사업으로 확대하였으며, 선발된 참여자들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 공공기관 행정업무 및 민원안내 지원, 환경정비 등 각 사업 특성에 맞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참여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강릉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의 강릉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이 사업장 및 모집인원이 확대된 만큼 생계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여 민생안정과 고용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일반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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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인 무료버스 사업 시행 3개월
원주시 노인 무료버스 사업 시행 3개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노인 무료버스 운영 사업이 시행 3개월 만에 총 44만 8844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이를 통해 약 7억 원 규모의 교통비 경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통합 교통카드 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70세 이상 어르신 4만 5465명 중 62.9%에 해당하는 2만 8595명이 교통카드를 발급받았다.이 가운데 이용 실적이 있는 어르신은 1만 7909명으로 확인됐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지난해 10월 2일 노인의 날부터 본격 시행됐다.의료기관과 전통시장, 문화시설 등 필수 생활권 이동이 한층 수월해지면서, 어르신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한편 원주시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버스 도입,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도, 혁기버스 및 대학N버스 운영 등 다양한 교통 복지 정책을 추진 중이다.이재순 대중교통과장은 “노인 무료버스 사업은 교통비 절감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복지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카드 신청과 사용을 적극 독려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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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실시
원주시,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창고·축사·노유자시설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금액은 주택은 최대 700만 원이며, 비주택은 최대 520만 원까지 지원된다.또한 주택 지붕재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경우 지붕 개량 비용으로 최대 5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단,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우선지원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다자녀, 독거노인 등이 해당된다.사업 신청은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건축물 소유자가 해당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자원순환과 자원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837동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를 지원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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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설치·운영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센터는 수탁기관 선정과 리모델링을 거쳐 정원 45명으로 상반기 중 개소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다.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시청 2층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원주시는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청한 법인의 사업 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수탁자로 선정된 법인는 향후 5년간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맞벌이 가구나 다자녀 가정 등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생활지도, 숙제·학습 지원, 각종 프로그램 활동, 간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 아동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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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무료 대관 기간 연장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무료 대관 기간 연장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의 무료 대관 기간을 연장한다.문화공유플랫폼은 지난해 8월 정식 개관한 이후 ‘한여름밤의 꾼’을 비롯해 원주시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렸으며, 시화·사진·아동 작품 등을 전시하는 ‘시민작품 전시회’도 개최됐다.특히 문화 교육 사업을 추진하려는 문화예술인들의 대관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이에 원주시는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지난해 말까지 예정돼 있던 무료 대관 기간을 오는 4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대관을 원하는 시민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공유플랫폼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공간이 지역 예술 거점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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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 체감형 에너지 정책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에너지 복지, 신재생에너지 보급, 도시가스 지원 등 에너지 정책을 2026년에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이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19세 미만인 자녀를 2명 이상 포함하는 다자녀 세대까지 확대되었다고 밝혔다.에너지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 난방에 소요되는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이번 대상 확대에 따라 자녀 양육으로 생활비 지출이 많은 다자녀 가구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2026년 신청은 6월경부터 받을 예정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등 인터넷을 통해서도 가능하다.또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실시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총 사업비 30.5억 원을 확보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나선다.오는 2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컨소시엄 업체 5개사와의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76개소에 대해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이 추진되면 주택 등에서 친환경 에너지 설치 비용 절감은 물론 탄소배출도 크게 줄일 수 있어, 탄소중립 실현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도시가스 연료전환에 따른 수요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5년에 도시가스 지원 조례 개정을 완료함에 따라 지원율이 70%에서 90%로 상향 적용된다.사업대상은 도시가스 공급 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된 경제성 미달지역이 해당되며, 보조금 지원 규모를 늘려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연료비 절감 등 시민들의 주거환경 및 가스 공급 안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2026년 시민들의 보행 안전 강화와 범죄 예방,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노후 보안등 약 400등을 고효율 LED 보안등으로 교체할 예정으로, 2030년까지 보안등 LED 전환율 62% 달성을 목표로 연차별 보안등 교체를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적정 조도와 색온도 적용을 통해 눈부심을 줄이고 연색성을 향상시켜 보행자 및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함으로써,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2026년에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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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안동시,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1월 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선발인원은 총 165명이며, 대학별 배정 인원은 △경북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가톨릭대 30명 △대구대 30명 △영남대 30명 △경일대 15명이다.지원 자격은 입사생 선발 공고일 기준으로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입생 및 재학생이다.선발은 거주기간, 생활 정도, 성적,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산점 등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각 대학에 추천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중 각 대학 및 생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안동시청 교육도시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향토생활관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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