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시립국악단, 2026년 정기회원 모집
대구시립국악단, 2026년 정기회원 모집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립국악단은 전통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2026년 연간 정기회원을 모집한다.정기회원 혜택은 시립국악단의 연간 정기공연 및 기획공연 5회에 해당하는 관람료의 40% 할인된 금액인 회원비 3만 원으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로열석이라고 할 수 있는 1층 가운데 B구역이 정기 회원석으로 배석된다.여러 공연 정보 또한 받아볼 수 있다.회원 모집 기간은 1월 23일까지로,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가입하면 된다.시립국악단은 김덕수패 사물놀이가 출연하는 ‘2026 신년 음악회’, 전통국악으로 봄의 운치를 전하는 ‘종묘제례악’, 국악계를 이끄는 젊은 명인들이 출연하는 ‘젊은 명인과 함께하는 협연 무대’, 전설적인 항일 민족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 기념 음악회’, 우리 소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까지 풍성한 레퍼토리를 준비하고 있다.그리고 정기회원과 가족 및 지인을 초대하는 ‘정기회원 감사음악회’를 특별히 계획하고 있다.전통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분들과 문화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즐기길 원하는 분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더욱 편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26-01-06
-
대구교통공사, 2026년 새해 맞아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교통공사는 1월 5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김기혁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사고 운행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CEO의 새해 당부 메시지 ▸안전·청렴 다짐 구호 제창 ▸안전·청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임원들이 직접 참여한 안전·청렴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과 청렴 저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퍼포먼스 종료 후에는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철도종사자의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안전체계를 강화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성과보다 우선되는 가치이며 청렴은 공공기관의 기본”이라며 “경영진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사천시, 2026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2026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개교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박동식 시장은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사천시의 정책과 현안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전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서 "앞으로도 열린 행정,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께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간담회가 사천시와 언론이 더욱 신뢰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또한, 박 시장은 "우리 시의 30년 숙원 사업인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는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의 리더십과 대학 관계자들의 헌신과 사천시의 행·제정적 뒷받침 그리고 서천호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지 등 삼위일체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를 계기로 산·학·관·연 클러스터가 완성되고, 우주항공 분야 글로벌 5 도약을 위한 인적 인프라가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리고, "조속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사천의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이 필수인데,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격려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박 시장은 "국내외 정세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았고, 치솟는 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지만, 보다 활기찬 사천, 조화로운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
합천군 대양면산우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 지역주민과 재외향우들의 무사안녕과 풍요 기원 -
합천군 대양면산우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산우회가 주관하고 대양면과 재외대양향우회가 후원하는 대암산 산신제가 4일 낮 12시 대양면 소재 대암산 정상에서 봉행됐다.이날 산신제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수영 대양면장, 합천군의회 신경자 의원과 성종태 의원을 비롯해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강원수 대양장학회 이사장, 심상윤 대양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대양면 기관사회단체장, 재외향우와 지역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산신제는 대양산우회 김석중 회원이 집례를 맡아 진행됐으며, 초헌관은 박수영 대양면장, 아헌관은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종헌관은 최윤자 대양체육회장이 각각 맡아 제를 올렸다.축관은 정진화 산우회 부회장이, 좌집사는 이재용 회원이, 우집사는 윤석근 회원이 맡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의식을 이어갔다.산신제를 마친 뒤에는 참례자 모두가 대암산 정상 아래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양산우회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위한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올 한 해 모두가 뜻하는 일들이 큰 보람으로 성취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힘차게 전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양면산우회와 재외향우, 지역민들은 이번 산신제를 통해 한 해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1-06
-
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중!
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1월 12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신청 대상 농가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법인이며 최대 2천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특히,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및 '일반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농업기계만 가능하며, 그 이외의 농업기계는 제외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2026-01-06
-
합천군 봉산면, 2026년 새해 '면민 안전 및 화합'위한 현장 소통 - 20개 마을 순회 면민 안전 점검 및 산불 예방 홍보 -
합천군 봉산면, 2026년 새해 '면민 안전 및 화합'위한 현장 소통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부터 관내 20개 마을을 순회하며 면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마을 순회 방문은 2026년 봉산면의 3대 핵심 키워드인 △면민 안전 최우선 △면민 상호간 존중과 배려 △화합과 발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새해 인사를 겸해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봉산면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57.4%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인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지킴이'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봉자 면장은 각 마을 경로당과 주요 거점을 방문하여 산림 인근 논·밭두렁 소각 행위 금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면서 "초고령화 시대에 이장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면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봉산면, 서로 화합하여 발전하는 봉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산면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주민 건의 사항을 면정에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현장 밀착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1-06
-
합천군 쌍백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합천군 쌍백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체육회는 6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변종철 면장, 체육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2025년 예산집행 및 결산보고 등 주요안건이 상정됐으며,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김순호 회장은 "그간 쌍백면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쌍백면의 체육 증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면장은 "쌍백면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체육회와 함께 열심히 뛰면서 쌍백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양산시 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위원 21명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로 힘찬 발걸음 -
양산시 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위원 21명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로 힘찬 발걸음 -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5일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가지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는 안영호 위원, 부회장에는 박종태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제3기 위원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등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안영호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지역 발전의 주체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06
-
경북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총력 대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도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대설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 점검을 완료했다.전통시장 아케이드 69개소 가운데 노후 아케이드 13개소와 농축산시설 3729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이 중 과수시설 4개 시군 13개소와 시설하우스 11개 시군 197개소에 대해서는 특별 점검을 통해 피해 예방 조치를 강화했으며 주거용 비닐하우스 3개소에 대해서도 정기·수시 점검하고 있다.한파로부터 도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한 체감형 안전관리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총 5248개소의 한파쉼터를 지정·운영 중으로, 마을회관과 노인시설 4839개소를 비롯해 공공시설 356개소, 기타시설 및 응급대피소도 함께 운영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한파저감 및 보호시설 설치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경로당에는 월 4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만 6000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및 안부 전화 등 특별 관리하고 있다.이와 함께 의료기관 37곳과 보건소 24곳이 참여하는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산불 피해로 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상수도 열선과 보온재 설치 사업에 기금 5억 원을 투입했으며, 동절기 임시조립주택에 대한 하자 점검과 안전 점검을 매월 하고 있다.또, 문틈·창문 틈새, 전기 패널 불량 여부, 온열기구 과밀 사용 등 화재와 한파에 취약한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난방시설 관리와 동파 방지, 저체온증 예방 수칙도 안내하고 있다.또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산불 피해 임시조립주택 이재민 전기요금 지원 한도를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했고,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 안전관리를 강화해 난방·보온기구 사용 증가와 농업부산물·폐비닐 불법 소각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지도·단속도 병행하고 있다.이는 겨울철 화재가 산불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위한 조치다.권순박 경북도 안전기획관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사전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도민들께서도 시설관리와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
양산시 교육발전특구 추진 순항, 지역인재 양성 결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2024년 ‘교육발전특구’1차 시범지역 지정 이후, 2025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구 핵심 과제인 ‘자동차 전문기능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지난해 3월 개교한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재학생 39명은 전기기능사 등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거두었다.이번 과정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해 방과후 및 방학 집중 수업으로 진행됐으며, 기업 현장 답사 등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학·기업과 협력해 자율적으로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정부가 재정과 규제 특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양산시는 2024년 3월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된 이후, 2025년 5억400만원, 2026년 4억9000만 원의 지방재정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양산시는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자동차 분야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지역인재가 지역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