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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천 유지관리로 우기 대비 사전재해 예방 총력
광양시, 하천 유지관리로 우기 대비 사전재해 예방 총력
[AANEWS] 광양시는 여름철 우수기 이전에 하천 위험지구를 사전 조사해 하천 내 퇴적토 준설과 수초 제거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4월 말까지 추진한다.
시는 지역 내 178개소 총 331.22km 하천에 대해 전수조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여름 장마철 이전에 우심 지역의 정비를 먼저 완료하고자 한다.
또한 하천시설물의 소파 보수와 시설 개선 등 하천유지 관리사업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2022년 12월부터 광양 동천에 하천 퇴적토 준설과 수초 제거를 하고 있으며 시가 보유한 굴삭기를 최대한 활용해 예산을 절감할 방침이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등 침수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하천 퇴적토 준설과 수초 제거사업의 조기 추진으로 깨끗한 하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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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받아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세액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년도 신청차량 3만 7천 대는 일괄 신청 처리하고 납부서는 1월 9일 일괄 우편 발송한다.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잔여기간에 대해 일정액을 공제받는데 2023년은 연세액의 6.4%를 할인받는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인터넷 위택스 또는 방문 없이, 세정과 전화로 연납을 신청받고 있다.
납부는 1월 31일까지 고지서 없이도 은행 CD/ATM기, 위택스, 각 은행 사이트 및 스마트폰 금융앱에서 ‘지방세’로 조회해서 납부할 수 있다.
1월 연세액을 납부하고 양도나 폐차한 경우 보유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차액은 다음 달에 환급 통지되고 타 시군구로 전출되더라도 연납 자료가 이관돼 올해 자동차세는 과세하지 않는다.
탁영희 세정과장은 “1월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두 번 납부하는 번거로움도 덜고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며 연납 제도 이용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다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시스템 교체로 1월 19일까지만 가상계좌나 ARS 이용이 가능하니 자동차세 납부에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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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이키움 배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본격 시동
밀양시, 아이키움 배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본격 시동
[AANEWS] 밀양시는 지난해 지역사회의 호평과 혁신사례로 주목받았던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사업을 6일부터 ‘마을과 더불어 살자 1기’를 시작으로 10개소 23개 프로그램을 겨울방학기간 동안 운영한다고 전했다.
아이키움 배움터 사업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아이키움 교육·돌봄서비스 분야의 로컬브랜드사업으로 지난해 시작해 이용자 및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 성취와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방학기간까지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해당 사업의 성공적 운영으로 인해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공공시설 프로그램 14개 중 7개의 신청이 조기 마감됐고 이후에도 많은 추가신청 문의가 올 정도로 지역사회 학부모 사이에서 사업에 대한 높은 인기와 관심도를 보였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지난해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마을과 더불어 놀자‘로 겨울방학을 맞아 눈썰매타기, 딸기케이크 만들기 등 겨울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준비했으며 이 밖에도 어린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과학실험 놀이터, 테라리움, K-POP 걸그룹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상반기 아이키움 배움터 프로그램은 2월 중 신청·접수를 받아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밀양시 주소를 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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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민선 8기 청년주거 지원 공약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 본격 시행
광양시, 민선 8기 청년주거 지원 공약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 본격 시행
[AANEWS] 광양시는 민선 8기 청년주거 지원 공약인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만 19~39세 광양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 무주택자에게 주택 구입 또는 전세에 따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구입의 경우 대출금 1억원 이내, 전세의 경우 6,600만원 이내에서 연 최대 3%까지 대출이자를 매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하며 이는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이다.
시는 그동안 사업 확대를 위해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 변경 협의를 완료했고 협약은행 선정을 위해 시중은행 대상 사업설명회,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2개소를 선정했다.
주요 변경내용은 첫째,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통한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 소득 기준을 완화했다.
신혼부부는 맞벌이 7,500만원 이하에서 8,500만원 이하, 자녀 1명은 8,000만원 이하에서 8,500만원 이하, 다자녀가정은 1억원 이하에서 기준 없음으로 변경했다.
둘째, 청년 자립의 장기간 보장을 위해 대출이자 지원기간을 최장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확대했다.
연장시점에 지원 자격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주택 구입은 기본 3년+연장 2년이던 것을 기본 3년+연장 7년으로 주택 전세는 기본 2년+연장 2년이던 것을 기본 2년+연장 6년으로 지원기간을 두 배로 늘렸다.
셋째,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 도모를 위해 협약은행을 2개소로 확대했다.
지난해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7개 은행이 참여했으며 이 중 4개 은행이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협약은행은 은행별 제안설명과 전문 심사위원 5명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와 신한은행 광양금융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넷째, 방문 신청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신청방법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시청 전략정책실 방문 접수만 허용됐으나,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이메일 접수도 병행한다.
시는 자격심사를 거쳐 신청인에게 발급되는 대출이자 지원추천서 또한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도록 변경했다.
‘광양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관련 서류는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략정책실로 연락하면 알 수 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광양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기준 완화와 지원기간 연장이 높은 주택가격과 이자율로 힘든 상황에 놓인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책들을 발굴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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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개시
울릉군 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개시
[AANEWS]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2023년 1월 4일부터 이석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 가정의학과 및 내과 진료업무를 시작하며 2022년 2월부터 진료중인 권종국 정형외과 전문의와 함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을 알렸다.
이석환 전문의는 1995년 3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8여년 간 대구의료원 가정의학과장으로 재직하였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정의학과 및 내과 1차 진료 및 처방 뿐만 아니라,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한 일반 건강검진 및 암 검진을 시행해 울릉군민의 건강보건 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김영헌 울릉보건의료원장은 “지난 2022년부터 9차례의 공고 끝에 드디어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의 선생님을 초빙하게 된 사실을 군민여러분께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일념으로 내륙의 정주여건을 뒤로하고 기쁜 마음으로 지원해주신 이석환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장이하 전 의료원 직원들은 전심전력을 다해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육지 병원에만 의존하던 우리군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기쁘다”며 어렵게 울릉도 근무를 결정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울릉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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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호선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 본격 추진
광명시, 1호선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 본격 추진
[AANEWS] 광명시가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및 환승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설계용역을 2월 중 착수해 코레일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최적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민들이 구일역으로 쉽게 통행할 수 있도록 광명 방면 출입구를 신설해 28년간의 오랜 소망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규모 개발사업에 가려진 소외지역 없이 광명시의 신·구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가겠다”고 강조했다.
1995년 개통된 구일역은 안양천을 기준으로 서울 지역에서만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광명지역에서는 접근이 매우 어려워 개통 직후부터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으나 현재까지 미해결된 장기 숙원과제이다.
특히 철산동, 광명동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준공 및 입주시기가 도래하면 서울 등으로 교통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포화상태인 기존 광역교통 시설과 신·구도심 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 시설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달아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승원 광명시장은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을 민선8기 공약으로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으며 임오경 국회의원도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코레일 등을 상대로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며 정책적 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가 신설되면 개봉역, 광명사거리역, 철산역으로 집중되던 철도이용객들이 구일역으로 분산되어 시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가 증진될 뿐만 아니라, 신·구도심 간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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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 도와
전주시의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 도와
[AANEWS] 전주시 의사회는 5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따뜻한 겨울나기 설상차림 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정경호 회장과 박용현 부회장, 이상권 총무이사 등 전주시의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성금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등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경호 전주시의사회 회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로 인해 우리 주위에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며 “우리의 작은 성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용기를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늘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전주시의사회와 사단법인 이웃사랑의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덕분에 2023년 새해는 전주시민 모두가 따뜻하게 출발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복 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전주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의사회는 해마다 우리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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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무단방치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 제작 부착
도로변 무단방치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 제작 부착
[AANEWS]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기계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야간 시인성이 좋은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를 제작 도로변 무단방치된 농기계 등에 부착해 야간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농사에 사용하던 값비싼 농기계가 도로변에 무단 방치되고 있어 사고의 위험과 함께 통행에도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를 제작해 농기계 순회안전교육 시 도로변에 방치된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등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부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제작된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는 자동차 불빛 반사 시 시각효과가 뛰어나고 반사성능이 높아 농기계 부착해 야간에 도로 위를 운행하는 농기계 운전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지키는데 효과적일 것이라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합천군에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그 동안 잘못된 농기계 보관 관행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도로 이용환경 조성과 농촌 미관 훼손 방지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원수 농업유통과장은 “농기계 야간 식별이 불가한 상태로 도로를 운행하는 경우 차량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추돌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포인트 존 반사 스티커를 지속적으로 부착해 농기계의 시인성을 확보함으로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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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연탐구원,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
전남자연탐구원,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
[AANEWS] 전라남도자연탐구원이 5일 자연탐구원에서 도내 초·중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3. 동계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2023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현장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이번 연수는 초·중등 관리자의 환경교육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연생태환경의 중요성 및 환경 교육과정 사례 발표 우리 꽃 야생화의 이해와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생태환경교육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학교 교육과정 운영 시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환경교육 지식과 삶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북 푸른꿈 고등학교 교사인 고성원 강사는 “기후 위기 시대에 학교환경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교에서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광진 분원장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위해서는 학교 관리자의 역할이 매우 크므로 생태환경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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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과수·화훼분야 지원사업 신청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과수화훼 시설현대화를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노동력 절감 및 재해예방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수생산시설 현대화사업 등 19개 사업에 사업비 1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은 과수화훼 생산기반 구축 5개 사업 고품질 과수화훼 안전 생산 지원 11개 사업 과수화훼 품질향상 신기술 도입 시범 3개 사업 등이다.
특히 올해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과실 장기저장제 지원 등 2개 사업을 신규 편성했으며 사업계획 공모를 통해 자생식물 우수품종 생산시설 현대화 등 2개 사업을 확보해 침체된 과수·화훼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신청 자격은 고성군에 주소와 농지가 있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로 사업별 신청 자격, 지원 비율, 구비서류 등을 검토해 1월 26일까지 해당 사업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보조사업 지침 및 절차에 따라 신청서를 취합해 현지 조사 후 농정심의회를 거쳐 2월 중 최종 확정된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과수화훼분야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규모 농가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중복지원 금지 등 최대한 공정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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