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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대송산단 부지매입 지방채 추가 상환
하동 대송산단 부지매입 지방채 추가 상환
[AANEWS] 하동군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 부지매입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 1300억원 중 지난해 225억원에 이어 올해 400억원을 추가 상환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대송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 민간SPC인 대송산업개발㈜이 채무상환력을 잃고 사업시행능력을 상실하자, 조성 중인 대송산단 부지 매입 및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2021년 1월 지방채 1300억원을 발행했다.
이는 지난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갈사산업단지의 분양대금반환 청구 소송 판결반환금으로 225억원을 상환한 데 이어 올해 400억원을 조기 상환한 것이다.
지방채 발행 당시 1.22%였던 이자율이 세계적인 경기침체 등에 따른 고금리로 현재 이율은 3.89%를 육박하고 있어 지방채 조기 상환이 꼭 필요하고 또한 지방채로 인해 지역경제 및 군재정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군정기조가 반영된 결과이다.
특히 군은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격차가 있어 한국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기 상환으로 불필요한 이자 지출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실제 현재 금리가 유지된다 하더라도 지방채 400억원의 일부 조기상환으로 약 15억 5000만원의 이자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업단지 분양에 최선을 다해 잔여 지방채 675억원을 가급적 빨리 상환하고 재정 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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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6.4% 할인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본청과 13개 읍·면사무소에서 이달 말까지 자동차세 연납 할인 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연세액 6.4%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하동군 재정관리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해 자동차세를 낸 차량은 올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이 신청돼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정기분으로 부과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연납신청을 통해 공제 혜택도 받고 자동차세 체납에 따른 각종 불이익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공제 혜택이 점차 축소된다.
신청월 기준 1월, 3월, 6월, 9월에 2023년에는 6.4%, 5.3%, 3.5%, 1.8% 2024년에는 4.6%, 3.8%, 2.5%, 1.3% 마지막 2025년에는 2.7%, 2.3%, 1.5%, 0.8%가 공제되며 오는 2026년에는 제도가 폐지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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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차생산농가부터 솔선 구매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차생산농가부터 솔선 구매
[AANEWS] 하동군은 하동지역 차생산 4농가가 지난 5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각각 100만원씩 총 400만원 상당의 엑스포 입장권을 구매했다고 6일 밝혔다.
엑스포를 110여일 앞두고 입장권 구매 붐 조성과 평소에 차를 구매해 주는 단골손님을 엑스포장으로 초대하기 위해 차농가가 솔선 구매에 앞장섰다.
동참 농가는 양현만 록천다원 대표, 오시영 도심다원 대표, 여봉호 부춘다원 대표, 김신호 삼태다원 대표다.
오시영 대표는 “차를 주제로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엑스포인 만큼 차생산농가는 물론 내외 군민이 힘을 모아 꼭 성공적으로 개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차생산농가가 솔선해서 입장권을 구매해 주시니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차생산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발전을 함께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입장권 100매, 100만원 사기 운동에 많은 사람이 릴레이로 동참하고 있다.
강병권 재청주하동향우회 회장이 100매, 진주 죽향이 100매, 장준수 ㈜봉추푸드시스템 대표가 200매, 나광호 울진 다예촌 대표가 100매, 진주문고가 100만원 어치를 구입했다.
옥종 향우인 정인자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부장과 이광식 광명환경 대표가 각각 100매, 김영림 전 묵계진료소 소장이 200매, 이승관 화개 다우제다 대표가 100만원, 노무수 청주 한국합섬 회장이 162매, 조화성 한다사사운드컴퍼니 대표가 500매를 구매했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내년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나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예매하면 25~4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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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마음요양병원, 일산동구보건소에 성금 300만원 기탁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동국마음요양병원이 새해를 맞아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전했다.
동국마음요양병원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따스함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성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 20명에게 15만원씩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성금은 ‘사랑의 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상자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300만원이라는 큰 성금을 기부해주신 동국마음요양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금전적 도움과 위안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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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서관 “추운 겨울, 전자책으로 독서와 친해지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독서하기 좋은 겨울을 맞아 전자책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현재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5만권 이상의 전자책과 오디오북 1,600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고양시 도서관의 전자책 서비스는 2008년부터 시작됐다.
2020년 코로나19 이후 전자책을 이용하는 시민은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제공하는 도서의 종류도 늘고 있다.
전자책은 온라인상으로 간편하게 도서대출이 가능하다.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변환해서 들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고양시 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면,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이용안내’전자도서 관 메뉴에서 1인 최대2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전자책도 연간 5권의 범위 내에서 희망도서 신청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예약책이 반납되었을 경우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300만편의 논문, 4천 종에 이르는 전자저널을 이용할 수 있는 ‘학술정보 플랫폼’도 제공하고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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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설 명절 대비 가스시설 합동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13일까지 가스충전소, LPG판매업소 등 주요가스공급시설과 안전에 취약한 가스사용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가스누설여부안전관리자 상주 및 자체점검 실시 여부 시설운영자와 안전관리원에 대한 안전교육 이행여부 안전사고 대응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하며 중요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의거 시설개선명령 등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가스안전공사와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용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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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일산역 맞춤 특화단지로 조성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관련, 일산역 맞춤 특화단지로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사업은 일산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따라 일산역을 중심으로 행복주택 132세대, 복합커뮤니티센터, 일산보건소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현재 설계 오류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사업은 2021년 고양시와 LH가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진행 중인 사업으로 LH는 2021년 12월 시공사 우남건설과 계약을 체결하고 철도지구 내 행위신고 수리 후 착공했으나, 22년 6월경 CIP 시험 굴착 중 철도옹벽이 사업부지 경계로 침범한 것을 발견해 공사를 중지했으며 추가 공사 중지를 금년 7월까지 연장했다.
시는‘행복주택’을‘일산역 맞춤 특화단지’로 조성해 자연스럽게 청년 유입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일산역 주변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양의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방안도 논의 중에 있어, 사업 추진이 시급한 만큼 고양시는 LH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행복주택이 포함된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설계오류로 발견된 경의중앙선 철도옹벽 간섭 문제점에 대해 해결 방안을 논의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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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백석도서관,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 DAY’ 운영
고양 백석도서관,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 DAY’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도서관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 DAY’을 진행한다.
‘오늘은 도서관 DAY’는 사서가 진행하는 백석도서관 이용 교육을 포함해 도서관에 대한 교육 애니메이션 시청, 그림책 읽어주기, 자유 열람의 순서로 진행되는 백석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서가 견학을 진행하고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직접 소통하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도서관에 발길이 끊어졌던 어린이들이 다시 도서관과 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7~8월 방학기간 동안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매주 수요일은 ‘정기견학’으로 이용교육, 애니메이션 시청, 그림책 읽어주기 활동, 자율견학이 진행된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은 자율견학만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4세 이상부터 초등학생까지로 구성된 15명 이내의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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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삼송택지개발사업 개발부담금 부과 행정심판 승소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고양삼송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개발부담금 부과를 두고 벌여온 행정심판에서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개발부담금은 토지의 개발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땅값이 높게 올라가 사업시행자가 얻게 되는 개발이익의 20~25%를 환수해 토지투기를 예방하고 낙후지역에 대한 균형개발을 촉진하는 제도다.
고양시가 승소함에 따라 고양삼송택지개발 개발부담금 부과금 522억 중 50%는 국가에 귀속되며 나머지 50%는 고양시로 귀속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된 개발부담금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힘든 고양시민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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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새해 주요시설 방문 관계자 격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새해 주요시설 방문 관계자 격려
[AANEWS]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들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설점검에 나섰다.
지난 5일 이 시장은 도시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시설인 고양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 및 삼송 수질복원센터를 방문했다.
고양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은 2014년 5월부터 운영 중인 고양시 공공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로 1일 음식물류폐기물 250톤과 가축분뇨 10톤을 처리하고 있다.
음식물류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재생에너지로 활용하고 친환경 퇴비를 생산해 농업인에게 무상지원하고 있는 시설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바이오매스에너지시설이 신재생·친환경시설로 평가받는 만큼 음식물쓰레기 처리 중에 발생하는 악취로 인근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삼송 수질복원센터는 삼송 택지개발지구 일원의 하수처리를 위해 2014년 7월부터 가동 중인 시설로 하루 약 8,000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는 시설이다.
이 시장은 “수질복원센터는 우리의 생활과 환경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시설이다 철저한 예방점검을 통해 시민불편이 없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고양시민의 일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는 고양시민의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0년 2월 개소한 시설로 지난해 약 3만 7천건의 취업 알선을 했다.
이동환 시장은 2023년 일자리 발굴계획을 보고 받고 직원들과 현재 국내외 경제 상황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바뀌는 취업 분위기, 선호하는 직종의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시장은 “경제자족도시가 되기 위해 고양시는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하다 일하기 좋고 일하고 싶은 글로벌 도시를 만드는데 직원 여러분이취업률 향상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민선8기 주요 핵심 정책사업과 민생 현안을 챙기기 위해 현장방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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