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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운영
고창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운영
[AANEWS] 고창군이 오는 27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은 농촌의 인력 문제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에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병해충 방제 등 드론 활용이 많아지면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10명에서 올해 35명으로 교육 인원을 대폭 늘렸다.
모집 대상은 3년 이상 농업에 종사한 지역 농업인으로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이거나 신체검사증명 소지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1인 교육비 230만원을 기준으로 1인 최대 100만원 범위 내에서 교육비를 지원하며 이외 시험 접수비 등은 교육생이 자부담해야 한다.
자격증 취득은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27일까지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고창군은 15대의 드론을 마을에 지원해 병해충 방제 등 영농철 주요 농작업 대행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스마트 농업시대를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력이 많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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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위촉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위촉
[AANEWS]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위촉됐다.
6일 영동군에 따르면 최근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이달부터 영동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적인 영동 알리기에 나선다.
김용임 씨는 지난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목련’으로 데뷔한 이래로 지금까지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특히 2003년에 발표된 ‘사랑의 밧줄’ 노래를 통해 트로트계 대세 반열에 올라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나는 트롯가수다’ 우승과 한국가요작가 협회 주관의 최고 가수상을 받는 등 꾸준히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군은 김용임 씨 특유의 부드러움과 정겨움이, 영동군의 이미지와 잘 맞아 홍보대사 위촉을 추진했다.
최근 트로트 열품 속에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아 영동군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각종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영동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숨겨진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 위촉에 흔쾌히 승낙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더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영동군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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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 종합대책 추진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겨울철 대설, 한파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집중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해 올 겨울도 기온이 급작스럽게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재해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군 농정과와 각 읍면 산업팀에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기상특보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응급복구 지원 등의 단계별 행동요령을 마련해 놓았다.
또한, 겨울철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협·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놓고 있다.
현재는 수시로 폭설과 한판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농업시설물을 점검하고 있으며 사전 예방 인식제고를 위한 현장 예방지도도 강화중이다.
사안 발생시 재해관련 SMS를 지역 농민들에게 발송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적극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농업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농민들의 걱정과 부담을 덜겠다"라며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겨울철 재해예방대책을 추진해 지역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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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AANEWS] “불법광고물 근절,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의 시작이다”‘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를 추진중인 전북 고창군이 거리의 불법 광고물을 뿌리 뽑기 위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
최근 고창의 읍·면에선 불법광고물, 태양광 분양, 자동차 할부 등 외부 광고업체의 무단 게첨으로 도시환경이 훼손되고 가로수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고창군은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걸린 ‘불법 현수막’ 보행자 통행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세움간판, 에어라이트, 전단지 등의 ‘유동 광고물’ 등에 대해 특별단속한다.
특히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을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의 날’로 정해 주요 간선도로 시내권, 주택가 등을 수시로 순찰,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지 않은 모든 현수막에 대해 계도·단속할 방침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광고업주 및 관련 업체에서 적법하게 광고물을 설치하고 반드시 지정게시대를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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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판소리전수관, 2023 상설국악교실 강사 위촉장 수여
고창군 판소리전수관, 2023 상설국악교실 강사 위촉장 수여
[AANEWS] 고창군 판소리전수관이 올해 상설국악교실 6개 과목 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고창군에선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소리를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판소리 명창공연, 판소리 최고 권위의 동리대상 시상,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국악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등을 열고 있다.
특히 해마다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늘면서 고창군민들의 삶속에서 우리가락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상설국악교실은 주 3회 오후 3시, 4시, 5시, 7시에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반의 수업이 이뤄지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상설국악교실 수강료는 성인 월 1만원, 학생 5000원이다.
상설국악교실 참여를 희망하거나 더 궁금한 사항은 고창군 문화예술과로 연락하면 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올해 동리정사 재현사업을 마무리해 예술이 살아숨쉬는 고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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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 명칭 공모
동대문구,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 명칭 공모
[AANEWS] 동대문구가 2023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휘경동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에 청년공간의 상징성을 담은 명칭을 부여하고자 13일까지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
휘경동 281-1일대 청년주택 3층에 문을 여는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은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공간으로 청년 창업자 육성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인프라 조성 청년커뮤니티 활동 지원 및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킹 허브 구축 등을 위해 조성된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창업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게 될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과 상징성을 담고 있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명칭을 찾고자 개최하게 됐다.
동대문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구민이나 직장 및 학교 소재지가 동대문구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동대문구 누리집 구민참여란을 통해 온라인접수 하거나 동대문구청 6층 일자리청년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심사 결과, 선정된 명칭 안에 대해서는 최우수 10만원, 우수 각 5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단, 1인당 응모 신청은 1회로 제한되며 동일한 명칭이 동시에 접수될 경우 도착 시점을 기준으로 먼저 접수된 신청서만 인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050 청년 미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인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며 “이에 어울리는 이름을 함께 찾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로 청년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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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 선정
옥천군,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단위 식량산업종합계획을 최종 승인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군은 2021년부터 지역 내 농협, 민간정미소, 들녘경영체, 식량작물 생산대표조직 관련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꾸준히 개최해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해왔다.
또한 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식량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쌀을 비롯한 식량작물의 생산, 가공, 유통 계획 수립, 적정 투자 계획과 농가조직화, 기존 시설의 가동률 제고 등 종합적인 분석과 지원 투자를 통한 식량산업 경쟁력강화를 목표로 수립했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10월부터 진행된 3단계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 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식량산업발전계획 최종 승인으로 군은 향후 5년간 식량산업분야의 국비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우선 부여받았으며 공공비축미 배정과 정부 보급종 공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이현철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옥천군 미곡 및 밭작물 농업의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옥천에서 생산되는 미곡에 옥천군만의 브랜드를 붙여 유통체계를 구축해 나감은 물론 밭작물의 고품질화를 통해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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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6일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황규철 옥천군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및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의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옥천군에서는 6개 이임단체 회장님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정영희회장은 “취임 후 1년간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올해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활발한 사회참여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신년사를 전했다.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여성자율방범대’단체가 추가로 가입해 12개 단체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갈등과 차별보다는 포용과 공존으로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권익향상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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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동참 호소
안동시“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동참 호소
[AANEWS] 안동시는 올 겨울 눈이 많이 내린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시민들에게“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시는 강설 예보단계부터 제설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도로 1,175개 노선 1,661km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를 위해 제설장비 43대와 마을제설반 트랙터 228대를 상시 대기하고 있다.
또한, 강설 전 단계부터 제설재 사전살포와 강설 시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제설작업을 실시해 출·퇴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할 방침이다.
그러나,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면도로 마을안길, 보도의 경우 지역 주민들의 눈치우기 동참이 절실한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제설작업을 하지 않아 이면도로와 마을안길, 보도가 결빙될 경우 미끄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은 내가 치운다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안동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보도와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 제빙을 의무화 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건축물 점유자, 관리자, 소유자는 주간에 눈이 그친 경우 4시간 이내, 야간에 눈이 그친 경우 눈이 그친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1일 내린 눈의 양이 10센티미터 이상인 경우 눈이 그친 때부터 24시간 이내 제설·제빙 작업을 해야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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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데뷔 6주년 맞아 팬들 위한 특급 선물…VR 콘서트 무료 공개
드림캐쳐, 데뷔 6주년 맞아 팬들 위한 특급 선물…VR 콘서트 무료 공개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특별한 VR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6일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일주일간 Meta Quest 앱랩 VR 공연 플랫폼 ‘VENTA X’를 통해 드림캐쳐의 세계관을 스토리텔링한 시네마틱 뮤직 VR 콘서트 ‘거미의 저주’가 무료로 공개된다.
해당 VR 콘서트의 무료 관람 이벤트는 1월 13일 데뷔 6주년을 맞이하는 드림캐쳐와 VENTA X가 인썸니아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다.
‘스타데이트’, ‘더쇼’, 2022 ‘가요대제전’ 등 2000여 편의 K-POP 3D VR 콘텐츠를 제작해 온 벤타브이알의 기술을 집약해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리는 공포스러운 악몽 속에서 드림캐쳐가 공연을 관람하는 ‘나’를 구해주는 스토리를 담았으며 ‘MAISON’부터 ‘VISION’ 등 대표곡 6개의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다.
드림캐쳐는 소속사를 통해 “미국 9개국을 시작으로 한국과 유럽 5개국 월드투어를 얼마 전에 열었지만, 모든 팬들을 다 만날 수 없어 늘 아쉬웠다”며 “3D VR로 촬영한 이번 공연은 우리를 바로 눈앞에서 보는 것 같아 팬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다.
콘서트를 앞둔 것처럼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드림캐쳐컴퍼니와 벤타브이알 측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이번 VR 콘서트를 미리 볼 수 있는 극장 관람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했다.
VR 헤드셋 기기가 있어야 관람이 가능한 콘서트인 만큼 VR 헤드셋을 보유하지 않은 팬들을 위해 극장에서 시사회를 열었고 약 7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하며 뜨거운 호응까지 얻은 바 있다.
2022년 각종 월드투어부터 국내 콘서트, 2장의 앨범 발매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한 성장세를 보여준 드림캐쳐. 연말부터 약 한 달 여간의 휴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올 드림캐쳐는 올 한해도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K팝 신 존재감을 탄탄히 다질 전망이다.
오직 팬들을 위해 준비한 드림캐쳐의 VR 콘서트 무료 이벤트는 Meta Quest 앱랩 VR 공연 플랫폼 ‘VENTA X’를 통해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유료로 전환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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