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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을철 은행나무 악취 민원 선제 대응 추진
창원특례시, 가을철 은행나무 악취 민원 선제 대응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일 의창구청에서 ‘2026년 가을철 은행나무 정비를 위한 가로수 담당자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가을철 은행나무 정비 추진 방향과 암나무 관리 개선 방안, 단계적 수종 갱신 시범사업 도입 등을 논의했다.시는 시민 불편이 반복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9월부터 조기 열매채취를 추진하고 구청별로 상이한 암나무 표식 관리 방식을 정비하는 등 시민 체감형 가로수 관리 개선에 나선다.또한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구간을 대상으로 ‘은행나무 암나무 단계적 수종 갱신 시범사업’도입을 검토한다.기존 가로수 경관을 유지하면서 소규모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유전자 검증을 거친 수나무 식재 방안을 마련해 열매로 인한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폭염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의 응애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구청별 예찰과 적기 방제를 강화해 건강한 가로수 생육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권용현 공원녹지과장은 “은행나무는 도심 환경 개선과 가로 경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종”이라며 “조기 열매채취 등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관리를 강화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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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 합동점검
창원특례시, 여름철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 합동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청과 합동으로 바닷가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수족관물 검사와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수온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균 발생 증가 등 수산물 식중독 발생 위험 대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창원시는 업소를 선정해 수족관물을 채취해 비브리오균 검사를 하는 한편 업소 위생관리와 종사자 개인위생 실태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검사 결과 수족관물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생식용 수산물을 추가로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여름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위생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식품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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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감형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창원특례시, ‘공감형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 중심의 공감 세정을 실현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출범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시민이 먼저’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기존의 일률적인 강제징수 방식에서 벗어나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체납 원인을 면밀히 파악해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와 지원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일자리 연계 △일시적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납부 안내 △소액 체납 정리를 통한 지방세입 확충 등을 병행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정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체납관리단은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 및 주·정차 과태료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가 확인될 경우 복지·일자리 부서 등 관련 부서와 연계해 대상자가 필요한 복지 및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정점주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감하는 세정을 실현하는 데 있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는 복지 연계를 통해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시적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돕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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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5,182억원 편성
2회추경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보다 292억원 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8월 5일 군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예방 및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주요 편성사업으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55.8억원 △상품권 할인 보전비용 9.7억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10억원 등을 반영했으며 재난·재해 및 안전분야에 △고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8억원 △세닥천·시례골천 중소하천 정비사업 3.4억원 △AI 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안전·관제망 고도화 사업 6억원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11.2억원 △가뭄대비 및 수리불안정농지 기반설치 2.3억원 등을 편성해 자연재해 예방과 군민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교통 및 지역개발 분야에는 △고령 대가야 하이패스IC 설치사업 5.6억원 △고령1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15.4억원 △덕경길 공영주차장 조성 6억원 △상곡4리 공영주차장 조성 3억원 등을 반영해 교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정주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보훈·교육분야에 △보훈·현충시설 확충사업 9억원 △월남전참전 기념비 건립 사업 2억원 △고령군인재육성재단 출연금 5억원 등을 반영해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고령군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민생안정과 각종 재난·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군민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예산”이라며 “군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예산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군민들이 예산의 효과를 최대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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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고령군,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의 준비 상황을 확인 · 점검하기 위해 5일 군청 우륵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비상대비 훈련으로 고령군은 이번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2026년도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등이 고령군청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8월 1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원인 미상의 폭발”에 대비한 실제훈련이 진행된다.이어 8월 20일 오후 2시에는 전국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 및 차량 이동통제, 긴급차량 운행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고령군은 국가안보는 국민의 생명 및 재산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하며 “전 공직자들이 실전에 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을지연습에 충실히 참여하길 바라며 동시에 군민들이 을지연습 상황과 비상시 대처요령을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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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국가유산 수리현장 지도점검 추진
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국가유산 수리현장 지도점검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국가유산 수리 현장 7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야외작업이 많은 국가유산 수리현장 특성을 고려해 야외작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이에 따라 현장 내 △시원한 깨끗한 물 제공 △냉방장치가 갖춰진 쉼터 및 그늘막 설치 △보냉장구 등 장비 지급 및 착용 여부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아울러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씩 휴식 △35도 이상 시 매시간 15분 휴식 및 무더위 시간대 옥외 작업 중지 권고 △38도 이상 시 긴급 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권고 등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대응 지침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야외작업 비중이 높은 국가유산 수리현장은 폭염에 매우 취약한 만큼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다”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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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어 건강누리 프로그램 첫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8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화산2리 마을회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 건강증진 사업인 ‘건강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난 6일 열린 개강식에는 황재용 시의원, 김남희 시의원을 비롯해 보건소장, 농암면장과 마을 이장, 부녀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건강누리 프로그램’은 계절형 감염병, 심뇌혈관질환, 치매 예방관리부터 신체기능 회복 활동과 테이핑 요법, 비누공예 체험, 스트레스 관리, 디지털 교육까지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을 하나로 묶은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농암면 보건지소는 교통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의료·복지·문화 혜택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정서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주민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함께 여가를 보내는 생활공간인 마을회관으로 찾아가 보건교육과 상담, 예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을 돕고자 한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유익한 보건교육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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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지역기반비자 제도 설명회 개최
영주시, 찾아가는 지역기반비자 제도 설명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시가족센터와 함께 외국인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관내 기업을 직접 찾아 ‘찾아가는 지역기반비자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지역기반비자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 외국인 인재의 안정적인 채용과 지역 정착을 지원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기반비자 제도의 취지와 신청 요건, 신청 절차를 비롯해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현장에서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지역기반비자 제도는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에 취업하고 거주하는 우수 외국인에게 체류형 비자를 발급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법무부와 지방자치단체가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해당 비자는 광역지자체별 연간 생활임금 이상의 소득, 국내 전문학사 이상 학력, 한국어 능력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서 취업·거주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비자를 취득하면 배우자의 취업 활동이 허용되고 동반가족을 초청할 수 있는 등 체류 특례가 제공돼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된다.또한 기업 입장에서도 체류기간과 취업 제한이 상대적으로 적은 우수 외국인을 안정적으로 채용할 수 있어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이번 설명회가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안정적으로 유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자 취득 외국인이 영주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기반비자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과 기업은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구직·구인 등록을 통해 취업 연계를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 또는 영주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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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맞춤형 체납관리로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 나서
영주시, 맞춤형 체납관리로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와 도내 시·군 체납관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한 조세행정 실현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영주시 체납관리단은 기간제 근로자 4명으로 구성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납부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체납 원인과 생활실태를 파악해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체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자립을 지원한다.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상습적으로 체납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등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체납자의 상황을 고려한 상담과 복지대상자 발굴·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 조직”이라며 “생계형 체납자는 적극 지원하고 고의·상습 체납자는 엄정하게 관리해 공정한 세정과 건전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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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하반기 시민교육 주간반 및 신중년 청춘학교 수강생 모집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시민교육 주간반 및 신중년 청춘학교 수강생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이 일상이 되는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교육 주간반 및 신중년 청춘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8월 24일부터 과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한다.시민교육 주간반은 12월 11일까지 16주 과정, 신중년 청춘학교는 12월 4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일부 강좌는 강의 계획에 따라 운영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교육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와 강좌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시민교육 주간반은 19세 이상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38개 강좌 468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신중년 청춘학교는 50세 이상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8개 강좌 103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다만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이번 하반기 교육과정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시민교육 38강좌와 신중년 청춘학교 8강좌 등 총 46개 과정 571명을 모집한다.교육과정은 자격증, 디지털, 인문교양, 문화예술, 음식요리, 건강, 재테크, 미용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여가문화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하반기에는 시민교육 과정의 ‘AI 활용 초급’과 신중년 청춘학교의 ‘숲속 청춘학교’ 가 새롭게 개설된다.‘AI 활용 초급’은 4주 과정으로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프레젠테이션 제작, 디지털 음원 제작 등을 교육한다.‘숲속 청춘학교’는 13주 과정으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운영되며 자연 속 치유 프로그램과 간단한 공예 체험 등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돕는다.접수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교육과정별 모집 대상과 신청자격, 세부 교육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시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평생학습도시 영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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