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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현업근로자 8월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안군, 현업근로자 8월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현업근로자 약 500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대한산업보건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여름철 작업 시 발생하기 쉬운 건강장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이해 △하절기 근로자 건강관리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을 다뤘다.특히 벌 쏘임 사고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군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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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하수도 정비·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속도
진주시, 하수도 정비·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속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하수도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도심 외곽과 농촌지역의 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해 생활하수 처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상평일반산업단지의 노후한 폐수 관로를 정비하고 ‘지반탐사’를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지반침하를 예방하고 있다.또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악취 기술진단으로 시설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악취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도심 외곽·농촌지역 하수처리구역 확대 진주시는 도심 외곽지역과 농촌 자연마을 등 생활하수가 처리되지 않는 지역을 하수처리구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하고 관로 정비와 배수 설비 등을 설치하는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우선 오는 9월에는 총사업비 283억원을 투입한 초전동을 비롯한 모두 8개 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준공된다.상대·하대·장재·초전·판문동과 내동·정촌·금산·집현·명석면 일원에 하수관로 26.1㎞와 배수 설비 784곳, 맨홀 펌프장 22곳을 설치해 하수처리에 대한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12월 준공 예정으로 67억원의 사업비로 정촌면 예하리 일원에 하수관로 3.7㎞와 배수 설비 113곳을 설치한다.아울러 83억원을 투입해 수곡면 서촌마을에 60톤 규모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하고 하수관로 2.6㎞와 배수 설비 112곳을 설치하는 사업도 올해 말 준공한다.이와 함께 2028년 준공 목표로 올해 1월부터 3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반성·이반성·사봉면 일부 지역에 관로 신설 23.3㎞와 배수 설비 1188곳을 비롯해 우·오수분류화 사업을 추진한다.이 밖에도 2027년 준공 목표로 99억원을 투입해 문산읍 옥산·두산리 일원에 관로 신설 6.3㎞, 배수 설비 195곳을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처럼 진주시는 지속적으로 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해 공공수역의 수질을 개선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상평일반산업단지 ‘노후 폐수 관로’정비 진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환경공단과의 협약 사업으로 상평일반산업단지 내 ‘노후 폐수 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6월에 완료했다.이 사업은 국비 70%를 포함해 총사업비 432억원을 들여 설치된 지 30년이 지난 노후 폐수 관로 17.3㎞를 교체·정비한 것으로 대신로 남강로 큰들로 공단로 등의 지역을 단계적으로 정비했다.이번에 노후 폐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지반침하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도로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노후 관로로 인한 산업폐수 유출로 인한 수질오염을 사전 예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반 탐사·노후 관로 정비 등 ‘지반침하’예방 시는 지난 2026년 6월 상평·하대동의 하수관로 매설 구간 가운데 교통량이 많은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지반탐사로이 가운데 설치 20년이 지난 노후 오수관로는 197㎞로 노후율은 30% 수준이다.이에 시는 총 552억원을 들여 노후 하수관로의 1차 정비사업을 추진해 23.7㎞ 구간의 관로 교체와 개·보수를 2026년 3월 성공적으로 마쳤다.이어 약 300억원 규모의 2차 정비사업은 18.01㎞ 구간을 대상으로 행정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8년 준공할 예정이다.특히 진주시는 ‘제3차 노후 하수관로 정밀 조사 사업’의 2027년 우선순위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앞으로 추가로 정밀 조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기술진단’ 실시 진주시는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전환하고 친환경적인 친화적인 시설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진주시는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진주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기술진단’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이번 ‘악취 기술진단’은 ‘악취방지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 진단으로 하루 19만 톤 규모의 하수를 처리하는 진주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전체 공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에 따라 시는 △하수 유입·처리 공정별 악취 발생원 조사 △탈취 설비의 처리 효율 측정 및 성능 평가 △악취 확산 영향 분석 등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악취 발생의 원인별로 맞춤형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한편 진주시는 올해부터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을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으로 전면 이관함에 따라 이번 ‘악취 기술진단’결과를 시설관리공단 운영체계와 긴밀히 연계해 시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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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기후위기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창녕군, 기후위기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년 기후위기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 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적응 능력이 낮아 기후위기에 취약한 가구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위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기후위기 적응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 5인과 협력해 사업을 진행했다.지원 대상은 창녕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40가구로 컨설턴트들은 2명씩 조를 이뤄 각 가정을 방문해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여름용 이불, 양우산, 생수 등 5종의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심해짐에 따라 취약계층의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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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방탈출 게임으로 만난다
세계유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방탈출 게임으로 만난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세계유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비화가야 비밀원정대, 고분군 방탈출 게임’을 6일부터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탈출 게임 형식을 접목한 체험 콘텐츠로 참가자들이 고분군 곳곳을 직접 탐방하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단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단순한 문화유산 관람을 넘어 고분군의 역사적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임무 수행 과정에서 고분군의 역사와 가야문화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세계유산이 지닌 보편적 가치와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체험한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에게 흥미로운 역사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든 임무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기념하는 여권 케이스를 기념품으로 증정해 탐험의 성취감과 함께 세계유산 방문의 의미를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세계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비화가야 비밀원정대, 고분군 방탈출 게임’은 창녕박물관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가유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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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노인복지회관·남지종합복지관, “어르신들, 폭염에 잠시만 휴강 한다”
창녕군 노인복지회관·남지종합복지관, “어르신들, 폭염에 잠시만 휴강 한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8월 5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관내 노인복지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의 주간 교양강좌 프로그램을 임시 휴강한다고 밝혔다.대상 시설은 창녕노인복지회관, 대합노인복지회관, 영산노인복지회관, 남지종합복지관 등 4곳이며 해당 시설에서는 60개 강좌에 1633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휴강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다만 휴강 기간에도 각 시설의 자율 이용 공간과 경로식당은 정상 운영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수돗물 아껴쓰기와 샤워장 이용 시간 단축 등 구체적 실천 운동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도 극심한 가뭄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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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 ‘청렴’을 담은 이장회의로 청렴 문화 확산
창녕군 이방면, ‘청렴’을 담은 이장회의로 청렴 문화 확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이방면은 5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이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이색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면사무소 직원들은 직접 제작한 청렴 홍보 손팻말을 들고 회의장을 찾은 이장들을 맞이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이방면을 만들기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알렸다.이번 회의에서는 회의 자료 곳곳에 청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았다.표지는 ‘청렴한 이방, 신뢰받는 이방면’표어를 배치하고 모든 쪽 상단에는 ‘청렴을 채우고 행복을 나누는 청렴한 이방면’문구를 넣어 이장들이 회의 자료를 넘길 때마다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회의에서는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 안전 관리 등 주요 군정 현안을 안내하고 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문혁 면장은 “공직자와 행정의 최일선에 계신 이장단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과 회의 자료를 준비했다”며 “자료에 담긴 문구처럼 매 순간 청렴을 채우며 주민에게 신뢰받고 행복을 나누는 이방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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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 실시
창녕군,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5일 산사태 취약지역 관할 이장과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창녕군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예기치 않은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실제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체계를 통해 주민 대피와 현장 대응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사태의 정의 및 발생 원인, 산사태 발생 위험징후와 행동요령, 산사태 예·경보 체계 및 재난정보 활용법 등이다.군은 이번 교육으로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집중호우와 산사태 예측정보 등에 따라 취약지역 예찰과 주민 안내를 지속해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발생할 수 있어 위험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이장과 읍면 담당자 간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사태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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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이동식 에어컨 지원 동행 릴레이
창녕군 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이동식 에어컨 지원 동행 릴레이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동식 에어컨 2차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달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 취약계층 10가구에 이동식 에어컨을 전달한 데 이어 추가로 10가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이다.지난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의 성금으로 추진한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 소식이 알려지자 관내 기관과 사회단체들이 잇따라 나눔에 동참하며 폭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나눔 행렬에는 남지농협, 남지읍 정용호 명예읍장, 남지읍 이장협의회,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지향친회, 남지읍 자원봉사협의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위원회, 남지개비리길보존회 등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김선경 읍장은 “첫 기탁이 마중물이 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릴레이로 이어졌다”며 “뜻을 모아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현장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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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부곡면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부곡면 일원에서 폭염 대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적기에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온천 지역 상가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위기가구 발견 시 부곡면사무소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아울러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홍보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일문 공공위원장은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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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폭염·가뭄 대응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남지읍, 폭염·가뭄 대응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5일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남지읍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폭염·가뭄 대응 방안을 비롯해 취약계층 보호, 농업용수 확보, 생활폐기물 및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근절, 인구 증가 시책 홍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이용을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또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관리와 절수 실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김선경 읍장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는 만큼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하고 절수 실천과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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