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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건소,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사업을 오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불소양치용액은 치아표면을 강화하여 충치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초기 충치 진행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구강건강 관리 방법이다.특히 꾸준히 사용할 경우 치아시림 및 잇몸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 연령층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불소양치용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13시부터 17시까지 보건소 1층 구강보건센터에 방문하면 강릉시민 누구나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불소양치용액은 비용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구강건강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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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대 신혼부부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 지속 추진
예천군, 20대 신혼부부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 지속 추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대 신혼부부들을 위한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젊은 세대의 결혼을 응원하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작년부터 마련된 사업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18세 이상 29세 이하 신혼부부에게 혼수용 가전·가구 구입 비용 100만 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지원 요건은 부부 중 1명 이상이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6개월 이상 경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또한, 신청일 기준 신청자 본인은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배우자는 경북 내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신청은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결혼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도 연결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신혼부부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결혼과 정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젊은 인구가 머무를 수 있는 예천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사업의 구체적인 사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예천군청 기획예산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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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산, 「비엔나 뉴 이어 위크」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클래식부산은 오는 1월 31일 오후 5시와 2월 3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비엔나 뉴 이어 위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한주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빈 필하모닉의 정통 사운드와 유럽 음악 전통을 실내악 편성으로 만날 수 있는 공연과, △빈필과 베를린필 중심의 브라스 연주자로 구성된 의 연주를 통해 부산 관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빈 국립 오페라극장의 상주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필하모닉 앙상블은, 세계적인 거장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실내악 공연으로 부산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가 2013년 창단한 실내악 단체로, 초창기에는 현악과 피아노 중심의 소규모 편성으로 출발했다.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거쳐 현재는 현악·관악·타악을 아우르는 13인 편성의 정통 실내악 앙상블로 자리매김했다.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오스트리아 빈 음악 전통을 중심으로 왈츠·폴카·오페레타·오페라 명곡부터 20세기 대표 작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서곡과 왈츠, 폴카를 비롯해 △프란츠 레하르의 우아한 왈츠와 오페레타 아리아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 주요 장면이 연주된다.△여기에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 포레의 ‘파반느’, 차이코프스키의 ‘감상적인 왈츠’등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더해진다.또한 카를로스 가르델의 ‘포르 우나 카베사’,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오블리비언’등 클래식과 탱고가 만나는 작품을 통해 필하모닉 앙상블만의 유연하고 세련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전반부와 후반부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빈 필하모닉 특유의 우아함과 생동감, 대중적 친밀감을 동시에 전달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빈필과 베를린필을 중심으로 한 해외 유수 오케스트라 브라스 단원들이 만드는 금관 사운드의 향연, 오페라 서곡부터 영화음악까지 축제와 같은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정통 클래식의 권위와 대중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는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트럼펫 연주자 마티아스 회프스를 비롯한 20명의 빈필과 베를린필 중심의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브라스 연주자들을 만날 수 있다.또한 주세페 베르디의 나부코 서곡을 비롯해 운명의 힘 등 오페라 서곡 등으로 구성된 1부와 헤리포터, 스타워즈 메들리 등으로 구성된 2부의 프로그램을 통해 금관 사운드가 전하는 축제의 여정을 만끽할 수 있다.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및 △놀인터파크티켓 △티켓링크 △예스24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이번 비엔나 뉴 이어 시리즈 공연은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부산 시민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클래식 공연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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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팀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방재정 신속 집행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팀을 운영한다.군은 지난 12월 22일 군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12명으로 합동설계팀을 구성해 관련 교육을 실시했으며, 1월부터 2월 28일까지 총사업비 142억 2천만 원이 투입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18건에 대한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민대표 및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반영한 설계를 바탕으로, 3월 초에 착공해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합동설계팀 운영을 통해 실시설계비 약 1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설계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무 경험과 선·후배 공무원 간 노하우 공유를 통해 시설직 공무원의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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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근현대역사관 예비 큐레이터'공개 모집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근현대역사관은 박물관 학예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늘부터 1월 16일까지 「2026년 부산근현대역사관 예비 큐레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유물관리 △학술교육 △전시운영 등 3개 분야로, 분야별 1명씩 총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예비 큐레이터는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9개월간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박물관 학예 실무를 중심으로 한 현장 교육과 실습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예비 큐레이터의 임금은 2026년 부산형 생활임금제를 기준으로 일급 9만8200원이며, 주휴수당과 명절 휴가금은 별도로 지급된다.또한 역사관은 예비 큐레이터가 박물관 학예 업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직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다.응시 자격은 「부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부산시 거주자로, 근무 예정 직무 분야와 관련된 4년제 대학 졸업자여야 한다.관련 분야 경력자 및 근현대 전공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는 우대한다.응시원서 등 제출 서류는 모집 담당자 전자우편을 참고하거나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채용 일정은 △원서 접수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및 2차 면접심사 공고 △면접심사 △최종합격자 발표 △임용 예정 순으로 진행된다.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장은 “부산근현대역사관은 부산의 근현대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대표 박물관으로, 큐레이터를 꿈꾸는 청년들이 박물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이번 예비 큐레이터 공개 모집에 관련 전공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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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 경상북도지사 표창 수상
예천군,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 경상북도지사 표창 수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이 지난 6일 경상북도박물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역 박물관·미술관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하는데, 이성은 관장은 신풍미술관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되었다.신풍미술관은 그동안 청소년과 어르신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준 높은 전시를 진행하며, 박물관·미술관 간 협력과 교류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이성은 관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과 함께하는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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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기술개발공사 구용호 대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경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해동기술개발공사는 ‘희망2026나눔 캠페인’성금 500만원을 상주시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구용호 ㈜해동기술개발공사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 애정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구용호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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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연시총회 및 당면영농기술교육 실시
2026년 상주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연시총회 및 당면영농기술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상주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원 및 관내 햇순나물 재배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연시총회 및 당면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연구회의 연시총회 이후 실시되었으며, 햇순나물 중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목 중 하나인 두릅의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문흥규 박사를 초빙하여 병해충, 시비, 전지기술에 대한 강의를 2시간동안 진행하였다.이성희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회장은 “우리 연구회는 정기적인 총회를 통해 매년 영농현황을 공유한다”라며 “작년 두릅의 경우 고온기 장마철 입고역병 등으로 고사율이 높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하며 올해 봄철 생산에 기대를 나타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시는 봄철 나무순채의 대표적인 두릅, 엄나무, 참죽, 오가피를 ‘햇순나물’로 브랜드화 하여 지역 봄나물로 재배하고 있다.”라며 “이번 재배기술교육으로 햇순나물의 고품질화, 생산량 증대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봄철 틈새소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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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평생학습센터 개강식 개최
화북면 평생학습센터 개강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1월 7일 화북면복지회관에서 요가 및 라인댄스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오광석 화북면장, 정명숙 강사 등 관계자와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개강을 축하하고 수강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행사는 개회 인사와 함께 프로그램 소개, 강사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위한 평생학습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요가 과정은 신체 균형 회복과 심신 안정, 유연성 향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라인댄스 과정은 음악과 함께하는 신체 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오광석 화북면장은 “평생학습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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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림2주공 일원 도시미관 개선사업 시행
냉림2주공 일원 도시미관 개선사업 시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계림동에서는 인근 통행에 지장을 주던 냉림2주공아파트 주변 수목 전지와 함께 미관을 해치던 울타리를 철거한 후 조경용 게비온과 계단데크,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냉림2주공 일원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시행하였다.이번 사업은 냉림3통 및 13통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냉림2주공 및 북천다미아 인근 도시미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였으며, 기존의 정리 안 된 수목과 잡초로 지저분하였던 2주공 울타리 주변에 아름다운 소공원 및 보행로를 조성하고 다채로운 색채의 조명을 활용해 도시 미관을 가일층 개선하였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냉림2주공 주변의 미관이 개선되어 주민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며, 앞으로도 효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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