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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위해 시내·마을버스 실무관리자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위해 시내·마을버스 실무관리자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새해를 맞아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다중 발생 민원을 공유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12일 창원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창원시와 운수업체, 창원시내버스협의회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마을버스 실무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고질적인 시내버스 민원 근절과 시내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지속적 실시, 시와 운수업체가 함께하는 현장 캠페인 전개 등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만들기’에 다 같이 노력할 것을 협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운수업체에 민원 관리를 위한 시내버스 접수 민원 빅데이트를 이용한 다발 민원 사전예보를 실시하고 운수종사자 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공해 시내버스의 서비스 질 향상에 민·관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했다.
박영미 창원특례시 신교통추진단장은 “시내버스는 우리시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처리하는데 시와 운송업체 대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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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딸기, 말레이시아로 올해 첫 수출
곡성군 딸기, 말레이시아로 올해 첫 수출
[AANEWS] 곡성군 딸기가 말레이시아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오른다.
곡성군이 12일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 공동 선별장에서‘맘愛담은 딸기’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만, 싱가포르 시장에 곡성멜론을 수출한 데 이어 곡성딸기를 말레이시아 시장에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해외시장 다변화에 적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말레이시아 딸기 수출을 위해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수출전문업체 발굴, 수출단가, 포장재 규격 등을 사전에 긴밀히 협의했다.
또한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지원으로 수출 딸기 선도유지 설비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산화염소, 이산화탄소 훈증에 의한 부패율 경감 기술을 활용해 수출 시 흔히 발생하는 물러짐과 부패에 대한 단점을 보완했다.
곡성멜론 관계자 A씨는 "해외 바이어들과 꾸준한 인프라를 구축해 곡성 '맘愛담은 딸기'를 세계로 도약하는 브랜드로 만들겠다 또한 철저한 수확시기 조절과 품질관리로 생산농가들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곡성딸기는 설향 품종으로 기준 당도가 높고 다른 품종보다도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2023년 4월까지 약 50여 톤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수출할 계획으로 농약 안전 생산관리, 공동선별에 의한 엄격한 품질 관리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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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3년 유기질비료 100% 공급 지원 박차
곡성군, 2023년 유기질비료 100% 공급 지원 박차
[AANEWS] 곡성군이 12일 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3년 유기질비료 공급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15억원에 달하는 83만 211포의 비료를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농가들이 신청한 유기질비료 전량이다.
유기질비료는 비종별 및 등급별로 분류해 1,400원부터 1,8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비종별로 유기질비료가 13만 899포, 가축분퇴비가 69만 9,312포가 지원된다.
재원별로는 국비보전금 4억 9천 9백만원, 군비 10억원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차질 없이 봄철 영농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퇴비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기질비료는 축산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퇴비로 만들어 다시 농산물 생산에 활용하는 친환경 순환식 자연농법 중 하나다.
유기질비료를 사용함으로써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환경 보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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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준비 강원상품권으로 보다 싸게, 행운도 함께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설 명절을 맞아 “모바일 강원상품권 고객감사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1월 14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까지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20만원 이상 결제한 개인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해, 도특산품을 3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200명에게 선물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일 , 강원도상품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 1월 2일 모바일 강원상품권 80억원을 발행하고 개인에게 5%할인으로 1인당 20만원 한도로 판매하고 있다.
법인 및 단체는 무할인, 무한도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농수산물 성수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강원더몰, 강원곳간, 일단시켜 등과 같은 온라인몰에서도 간편 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철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경품행사’가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포함한 도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행복한 설을 보내시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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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8기 영덕군지사협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모집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민·관 협력 연계 강화를 위한 제8기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위원 신청 자격은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의 대표자,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천한 사람이며 실무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 분야의 이용시설 및 생활시설의 기관장 또는 보건의료, 고용, 주거, 교육, 문화 등 관련 영역의 중간관리자로서 임기는 2023년 3월 6일부터 2025년 3월 5일까지 2년간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1일부터 1월 27일까지이며 신청서 양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조례’에 의거 2005년에 구성되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 및 평가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보장 관련 기관 등과 연계·협력해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기구이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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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도봉구,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AANEWS] 도봉구는 1월 11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당연직 회장으로 부회장·이사·감사 등 10여명의 임원 선임 장애인체육회 규약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도봉구 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서울시 장애인체육회의 지회 설립 승인 후 공식 출범할 예정이며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장애인선수 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계기로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등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드리며 그동안 소외되었던 장애인체육의 저변이 크게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도봉구는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해 2022년 3월부터 장애인단체 등을 포함한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4차례의 실무회의를 통해 규약을 마련하는 등 사전절차를 내실있게 추진해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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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사랑의 급여 우수리 모금사업’으로 따뜻한 동료애 실천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는 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급여 우수리 모금사업’ 성금 전달을 통해 질병, 재해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도봉구 소속 동료직원을 지원한다.
우수리 모금사업은 연 2회 수혜대상자를 선정해 구 소속 희망 직원의 월 봉급액 중 1,000원 미만의 공제금액과 1만원 미만의 공제금액을 모아 격려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암 등의 중대질병으로 생활이 곤란한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새해 첫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직원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수리 모금사업을 통해 동료 간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도봉구는 2016년 3월부터 우수리 모금사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7명에게 격려금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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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제주서부터… 미래 모빌리티 가능성 확인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제주서부터… 미래 모빌리티 가능성 확인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 제주지역에서 이뤄질 자율주행 상용화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미래 모빌리티 사회를 예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도는 12일 오전 8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공부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첫 아침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제주지역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을 이끌고 있는 라이드플럭스 박중희 대표가 ‘완전 자율주행 기술 발전 방향과 서비스 동향’을 주제로 진행했다.
라이드플럭스는 2019년 제주로 본사를 이전해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운행 허가를 획득하고 5,200시간의 도심 완전 자율주행과 국내 최초 구역형 자율주행 서비스, 국내 최장거리 자율주행 서비스 경험을 갖고 있다.
제주도가 자율주행 시범운영지구로 지정된 이후 도 및 민간기업, 연구기관과 협력해 기술 개발 및 다양한 실증과 시범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박중희 대표는 현재 제주에서 시행 중인 ‘탐라 자율차’ 등 다양한 자율주행 실증 사례를 선보이며 “자율주행은 교통사고 감소와 효율적인 시간·에너지 활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차량 소유 없이 필요할 때만 호출해 이용하면 주차공간을 줄이고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재편하는 효과도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은 자동화 항목, 운전주시 의무, 자동화 조건에 따라 1~5단계로 구분되며 3단계 수준인 ‘부분 자율주행’ 차량출시가 본격화 되고 있는 상황”이며 4단계 수준인 ‘완전 자율주행’은 “운행범위, 가격, 유지 보수 요건으로 인해 제품보다는 서비스 형태로 이용하게 만들고 지역·시간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 완전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자율주행 센서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 고도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다양한 센서 활용 정밀지도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기반 자율협력주행 안전요원의 원격지원요원으로의 진화 서비스 지역, 주·야간, 날씨, 속력, 탑승객 유형의 단계적 확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제주의 경우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 외부로부터의 차량 유입이 제한된 여건과 제주의 C-ITS 첨단 인프라 구축 등으로 안전한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며 도심, 도로 비보호교차로 해안도로 등 다양한 도로환경과 높은 고도차로 인해 날씨의 변수를 고려할 수 있어 시범운영 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기에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과 자율협력주행이 결합된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교통시스템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또한 “대중교통 소외·취약지역에 우선 도입하고 수요응답형 버스, 교통약자 이동지원, 물류 서비스 도입 등 공공 서비스 강화를 통해 자율주행 대중 수용성을 확보하고 도심의 연결성과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대중교통 배차 간격을 줄이고 렌터카 대체 이동수단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면 교통체계와 연계한 공공 서비스를 시작으로 민간까지 확대해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시스템의 세계적인 모범사례를 만들 수 있다”고 제언했다.
오영훈 지사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비롯해 제주의 다양한 시범서비스가 이미 상용화 단계에 성큼 다가와 있다”며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등 신산업 육성과 관련해 보건·복지, 교통, 소방, 환경 등 각 부서가 함께 고민하고 협업해 성과를 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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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정 강진소방서장,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대상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최기정 강진소방서장,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대상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AANEWS] 강진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 대비 다산베아체 골프리조트와 동원F&B 강진공장을 방문해 현장점검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설 연휴를 대비해 다중 운집 장소 등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해 군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대비 태세를 갖추고자 마련됐다.
최기정 서장은 시설 관계자와 함께 화재취약 요인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소방안전관리 업무 추진에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최기정 서장은 “강진군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위해 사고 예방활동과 현장대응태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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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2일 밤~13일까지 강풍·호우에 따른 주의 당부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밤부터 13일까지 제주도 전 지역에 강풍과 함께 제주도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설물 관리 및 생활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에서는 강풍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기상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상황 발생에 따른 비상근무 체계를 조기 가동해 인명·재산피해 예방 및 도민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강풍, 호우 등에 대비해 기상상황을 확인하고 강풍, 호우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강풍·호우 피해예방을 위해 집 주변 배수구 정비와 비닐하우스 및 축사·수산시설 등 시설물과 농작물 등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집중호우로 산간 계곡 등 산사태 위험지역과 오름, 한라산 둘레길, 올레길 출입은 자제해야 한다.
강풍에 따른 입간판 및 공사장 가설 울타리 날림 고정, 시설물 파손 및 낙하물에 유의해야 하며 항공기가 결항될 수 있으므로 공항 이용객은 운항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관광객과 낚시객 들은 너울성 파도로 인해 해안가 및 방파제 접근을 자제하고 해안가 저지대 및 하천 주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해상에서도 강한 바람으로 인해 물결이 1.5~4m로 매우 높게 일고 천둥·번개, 짙은 안개가 끼는 해역이 발생할 수 있어 출항 금지와 함께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해역으로 이동하고 대피명령 준수를 당부했다.
강동원 도민안전실장은 “낙엽과 퇴적물로 집주변 집수구 및 배수로가 막힌곳은 없는지 점검해 줄 것과 특히 주말을 맞아 많이 찾아온 관광객 들의 해안가, 올레길 등 위험지역의 접근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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