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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평택도시공사,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AANEWS] 평택도시공사가 설을 맞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대상 공영주차장은 평택도시공사에서 운영중인 노상 및 노외주차장 총 50개소이며 명절 기간인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4일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공영주차장의 무료 개방으로 명절 기간 평택시민과 귀성객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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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환경 살리고 난방비 아끼는”저녹스보일러 설치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2월 10일까지 친환경 저녹스보일러 설치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일반 보일러 사용시 연소때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은 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의 주범이다.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에 비해 질소산화물 저감에 효과적이며 열효율이 높아 연간 최대 13만원의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올해 대상은 총 32대로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가정중에서 저녹스 보일러 설치 희망 주택 소유자나 세입자이다.
지원금은 일반가정에는 1대당 10만원을 지원하고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에는 1대당 60만원의 설치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보조금 지원 신청서와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군 환경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가정용 보일러 인증 시스템 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저감하기 위해 사용기간이 오래된 보일러를 우선순위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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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중대재해 예방 사업장 점검
박동식 사천시장 중대재해 예방 사업장 점검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이 직접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17일 중대재해 발생의 위험이 높은 환경사업소 재활용선별장의 작업현장을 둘러보고 근무환경 확인과 함께 근로자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재활용선별장은 건축면적 1,234㎡이며 재활용 수거 후 계근대 계근, 재활용 선별장 반입, 품목별 분류, 품목별 압축, 보관장 보관, 매각업체 반출 등의 과정으로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재활용선별장은 지게차 사용과 작업 중 압축과정이 있기 때문에 중대재해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사업장으로 분류돼 있다.
박 시장은 “고위험사업장인 만큼 관리·감독부서에서는 안전하게 작업이 이뤄 질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노력해 주시고 근로자 또한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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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전통시장 이용하기 ·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설 명절‘전통시장 이용하기 ·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AANEWS] 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생활물가 상승 및 내수경기 악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고자 17일 삼천포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동식 시장은 간부공무원 등 캠페인 참여자들과 함께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면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우리농산물 이용하기, 물가안정 동참 분위기 조성 등을 홍보했다.
그리고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박 시장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따뜻한 활기를 불어넣는 민생행보를 오는 19일까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18일은 사천읍시장, 19일은 전통수산시장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소비 촉진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사천사랑상품권을 최대 10%까지 특별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시민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은 크게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대폭 상승한 물가로 상인과 시민이 모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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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3차원 가상화기술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서비스 완료 보고회 개최
경주시, 3차원 가상화기술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서비스 완료 보고회 개최
[AANEWS] 경주시는 경북도와 함께 추진해 온 ‘3차원 가상화기술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경주시 주관 ‘경주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화됐다.
3차원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신규 홍보 마케팅 채널 구축은 물론,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증대가 이번 사업의 목적이다.
국비를 포함해 총 사업비 17억원이 투입됐다.
주요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황리단길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상 상점과 대표 제품의 360°뷰, 상점별 숏컷 홍보영상, 쿠폰이벤트, 쇼핑몰 연계 등을 제작·지원이다.
관광객 대상으로는 골목 및 상점 내 3차원 가상투어, 증강현실 포토존 및 보물찾기, 가상공연장, 쇼핑·예약 연계 등을 온라인상으로 구현해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구축된 서비스는 상상 황리단길 포털 “황리단길.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주 황리단길 골목상권 활성화 리빙랩’을 운영으로 토론과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열며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해 내기도 했다.
향후 사업이 정착되면, 시스템 운영도 리빙랩 중심의 상인회가 주도하게 될 전망이다.
경북도 최혁준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전통 문화의 감성과 현대의 트렌디함이 어우러진 황리단길에 새로운 디지털 홍보 채널이 접목됨에 따라 젊은층의 지속적인 유입과 상가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 김성학 부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골목상권 활성화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게 됨은 물론, 황리단길이 걸어보고 싶은 거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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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둔 과천, 이웃 돕는 따뜻한 손길 이어져
설 명절 앞둔 과천, 이웃 돕는 따뜻한 손길 이어져
[AANEWS] 설 명절을 앞두고 과천시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과천시에 따르면, 17일에는 한국나눔연맹에서 10kg 쌀 1,000포를 전달했으며 지난 16일에는 NH농협 과천시지부에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사골곰탕 1kg, 떡국용 떡 1.6kg이 든 떡국 패키지 200박스를 전달했다.
쌀 1,000포는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생활시설 등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떡국 패키지는 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되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일부 생활시설 및 통합사례관리대상자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욱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나눔연맹은 독거노인과 빈곤노인을 위해 전국에서 운영하던 ‘천사무료급식소’가 명칭을 변경한 법인으로 매년 지원을 희망하는 지자체에 쌀과 김치, 연탄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과천시에는 지난해 김장김치 300박스를 기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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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개정 입법 과제 도민설명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전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의 본격적 개정 입법 추진을 위한 “‘강원특별법’개정 입법과제 도민설명회”를 17일 화요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23개 조항에 불과한 강원특별법 전면개정을 위한 사전절차로 도민의 열망을 담은 각종 특례조항을 도민들게 설명드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오늘 행사는 입법과제 설명, 입법안 연구 참여자 및 전문가 의견 발언,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원특별법 개정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현진권 강원연구원장, 김순은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자문단 자문위원장, 최양희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희장, 조용호 변혁법제정책연구소장,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은 전문가 토론을 통해 강원특별법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의 폭을 넓혀줬다.
또한 오늘 행사에는 일반시민을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자문단, 범국민추진협의회를 등 관계자들도 많이 참여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상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현재 각종 특례가 반영된 181개 조항의 강원특별법 개정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각종 설명회 및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수렴되고 있다.
강원도는 개정안에 대한 정비가 어느 정도 완비되면 2월 중에 국회를 통한 본격적 법률안 개정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출범에 도민 여러분의 강력한 성원을 당부드리며 도민 여러분의 지지를 등에 업고 지역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정부와 국회를 발로 뛰며 특별자치도법 개정안을 성공적으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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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 어선 안전조업 지도·홍보 강화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환동해본부는 1월 17일부터 1월 20일까지 기간 중 3일간 설 명절 전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안 해상에서 조업하는 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조업 지도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전 대목을 앞두고 어업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조업중 기관 손상, 침몰, 스크류 감김 등 9건의 사고가 발생됐고 겨울철은 인적·물적 피해가 높은 시기인 만큼 조업 중 안전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기이다.
이를 위해 강원도 소속 어업지도선 2척을 동해안 연안수역에 배치해 조업 중인 어선의 기관·전기 등 화재예방 지도, 어구·어망 사용 시 안전사고 예방 지도, 해상 부유물 확인 및 처리 등을 실시하고 낚시어선은 구명조끼 착용, 이용객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요령 등 안내, 음주·과속운항 등의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확인 지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 관계자는 “어선의 안전조업 지도·홍보와 해양 기상정보 신속전파, 기상특보 발효 시 출어선 대피지도 등 조업 중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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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설 앞두고 보훈단체 지회장들 위문… 보훈시설 방문해 위문금 전달
수원시, 설 앞두고 보훈단체 지회장들 위문… 보훈시설 방문해 위문금 전달
[AANEWS] 수원시가 설 명절을 맞아 보훈단체 지회장들을 위문하고 보훈 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17일 권선구의 한 음식점에서 무공수훈자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광복회, 상이군경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9개 보훈단체 대표를 만나 환담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보훈원, 보훈요양원, 보훈복지타운 등 관내 보훈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정인채 보훈원 원장·김정면 보훈요양원 원장 등과 환담하고 각 시설에 1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위문금으로 전달했다.
보훈원은 무의탁 국가유공자·보훈 가족의 양로시설이고 보훈원이 지난 1996년 건립한 보훈복지단지는 무주택 고령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임대아파트다.
수원보훈요양원은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국가유공자·유족들을 위한 장기요양 시설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나라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유공자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유공자들과 그들의 후손이 긍지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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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오산시교류협회, 자매도시 속초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오산시·오산시교류협회, 자매도시 속초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AANEWS] 오산시는 17일 이권재 시장이 자매도시인 강원도 속초시를 찾아가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자신의 고향이자 자매도시인 전남 진도군, 모교가 있는 전남 목포시에도 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기탁식은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에 발맞춰 자매도시인 오산시와 속초시의 상생 발전과 지속적인 교류 관계 도모를 위해 오산시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오산시 교류협회가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을 위해 지난 진도군에에 이어 이번 기부금 기탁에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협회는 2016년 창립한 순수 민간단체로 오산시의 대외적인 인지도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자매결연 도시와 민간교류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고향사랑 기부제가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시에 의미 있는 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기부금 전달을 제안하게 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양 도시의 경제적인 발전과 더불어 다방면적인 교류방안 모색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교류협회 윤진국 회장을 대신해 함께 자리한 김홍 고문은 “오산시와 활발히 교류해오고 있는 자매도시 속초시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며 고향사랑 기부금이 앞으로 속초시의 발전과 두 도시의 영원한 우정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와 속초시는 2008년 9월 10일 자매결연을 맺고 적극적인 교류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행정·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류를 모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초과액의 16.5%에 해당하는 세액 공제를 받고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해당 기부금을 보건복지·문화예술·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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