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성군 산불 진화 헬기 운용… 산불 예방 총력
장성군 산불 진화 헬기 운용… 산불 예방 총력
[AANEWS] 장성군이 18일부터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를 본격 운용한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 영광군, 함평군 일대의 산불을 감시하고 진화하는 임차헬기의 거점이 장성으로 지정됐다.
군은 최근 황룡면 신호리 황룡강 둔치에 헬기계류장 설치를 마쳤다.
10만 2484㎥ 규모의 물을 담을 수 있어 조기 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산불조심기간인 봄, 가을에 가동된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올해 산불 관련 예산 12억원을 확보해 무인 감시카메라 교체, 위험요인 제거 등 산불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산불 현장 지휘차량을 확보해 대형 화재 발생에 대비하도록 했으며 드론 가동을 시작해 효과적인 산불 감시와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산불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대응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에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약 20여명으로 산불특별대책본부를 구성해 예방수칙 홍보와 화재 발생 시 초동 진화에 나선다.
2023-01-17
-
대학축구의 메카 통영 큰일냈다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1월 16일 마감된 ‘약속의 땅 통영 제59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참가팀 접수결과 총85개 팀이 신청을 해 전국 대학 축구팀 총 87개 중 사상 가장 많은 팀이 참가, 선수단만 3,800여명에 달하는 역대급 대회가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약속의 땅 제59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통영출신 김민재 선수가 대학시절에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대회로서 이번에만 벌써 10년째 통영에서 개최되게 된다.
대회기간은 2023년 2월 10일부터 2월 26일까지로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평림축구장에서 매일 20개 이상 총 170여 경기가 2개 리그로 열릴 예정이다.
통영시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천연축구장 2개소를 인조잔디 축구장으로 개조하고 전광판·유튜브방송시설·라카룸 및 감독관실 수선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해 왔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관중 출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대회관계자·스카우터·훈련파트너·선수가족 등의 통영 방문이 예상되며 최대 5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축구 대회의 성공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침체된 우리 지역 경기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2023-01-17
-
황강취수장 관련 민관협의체 회의 무산 대규모 집회
황강취수장 관련 민관협의체 회의 무산 대규모 집회
[AANEWS] 황강취수장관련군민대책위원회는 17일 환경부 낙동강취수원 다변화민관협의체 회의 장소인 황강죽고지구 하천정비사업 현장사무실 앞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장진영 도의원,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정부가 추진중인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사업을 두고 환경부는 합천군민들이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황강 광역취수장 설치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강력 요구했다.
박오영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환경부의 표리부동한 처사에 합천군민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거간꾼 같은 환경부를 등에 업은 부산시의 약삭빠른 대응에 더욱더 군민들의 반발을 키우고 있다”고 말하고 “그동안 대화에 응한 합천군민에게 환경부가 보여준 행동에 대해 책임질 것을 요구하고 향후 어떠한 이야기도 믿을수 없으며 대화를 중단할 것이다”며 말하고 참석한 군민들과 대동단결 투쟁결의를 다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황강취수장이 설치되면 낙동강은 물고기도 살지 못하는 썩은 물로 변할 것이다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낙동강을 살려서 부산시민 식수원을 해결해야 한다”며 “합천에 사는 것이 죄인가? 바닥을 드러낸 합천댐에서 일 45만톤을 가져간다면 합천은 소멸위기지역이 아닌 누구도 살지 못하는 지역으로 바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민관협의체 회의에 앞서 박오영 위원장은 황강취수장 설치 반대 결의문을 낭독하고 회의장에 참석해 환경부에 결의문을 전달하고 “신뢰를 저버리는 환경부와 더 이상 민관협의체 참여는 없다”고 선언하며 회의를 무산시켰다.
지난해 6월 합천군민과 단한마디 논의도 없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을 통과시켰고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대화를 하는 중에도 지역주민의 동의 없이는 사업을 절대 추진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하면서 기본조사 업체를 몰래 선정해 기초조사를 위한 준비를 하였을뿐 아니라 부산시를 협의체 위원에서 제외토록 간곡한 요구에도 묵살했고 타당성 기초조사도 완료하지 않았는데 사업추진을 전제로 19억2천만원의 실시설계비를 올해 예산으로 몰래 확보하는 등 반복적 일방적 사업추진에 합천군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고 결의문에서 말하고 있다.
2023-01-17
-
‘2023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초기창업팀 모집 설명회’ 개최
‘2023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초기창업팀 모집 설명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3일 오후 2시 2청사 회의실에서‘2023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초기창업팀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초기창업팀 모집에 대비해 기초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외부멘토가 주재해, 사회적기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20여명이 참석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소개, 육성사업 참여 방법 안내 및 신청서 작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였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 중인 팀에게 1년간 창업에 필요한 창업공간, 창업자금,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초기 창업팀에 선정되면 팀당 최대 5000만원, 평균 30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지원종료 후에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전문인력, 시설장비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지역의 안정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신청은 1월 30일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에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설명회는 오는 1월 18일 오후 2시에 오프라인 강의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2차 실시할 예정이다.
2023-01-17
-
순천시, 차별화된 업무보고로 공직사회 새로운 이정표 제시
순천시, 차별화된 업무보고로 공직사회 새로운 이정표 제시
[AANEWS] 순천시가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업무보고 방식으로 공직사회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7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된 새해 업무보고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남해안벨트 허브도시 도약’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새로운 표준을 창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5년 전, 도시의 생존을 위해 ‘대한민국생태수도 순천’을 탄생시켜 정원을 도시로 비전 삼고 전국의 정원 도시 모델이 된 것처럼, 2023년 새해 업무보고를 통해 새로운 이정표와 대한민국 표준을 제시해 일류순천으로 도약하기 위해 숨 가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회는 정원박람회 현장투어, 국소장 브리핑 업무보고 연관부서가 함께하는 국소별 복융합 보고 등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어 순천은 뭘 해도 다르다는 평을 받았다.
시는 2023정원박람회 본격 개장에 앞서 모든 직원들이 정원박람회에 대해 완벽하게 알아야 올바른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정원박람회장 현장 투어를 계획했다.
지난주 읍면동장과 총무팀장들이 함께한 현장 투어에 이어 이번에는 최소 과장 이상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전 직원과 시정 홍보의 빅마우스가 될 시민 단체들까지 정원박람회 투어를 확대할 전망이다.
이날 투어는 차가 다니던 아스팔트 도로를 사람을 위한 잔디길로 바꾼 ‘그린아일랜드’와 재해 예방 시설인 저류지에 잔디를 입혀 소통의 해방구로 재탄생시킨 ‘오천그린광장’ 등을 방문해 순천 변화의 상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키즈가든과 정원의 미래를 선보일 시크릿가든, 순천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노을정원 등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확 바뀐 정원들과 정원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가든스테이, 국가정원 뱃길과 같이 확대된 액티비티 등으로 정원박람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정원박람회장 투어 이후 바로 진행된 업무보고는 일반적으로 각 과의 부서장이 담당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국소장과 직속부서장의 브리핑으로 진행됐다.
브리핑 이후에는 국소 소관 과장들과의 상호토론으로 논의의 깊이를 더했다.
시는 이와 같은 방식을 통해 복융합 행정 구현과 결속력 있는 업무 추진에 대한 높은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브리핑은 정부 정책 방향 및 기조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외 모델이 되는 도시 분석과 우리 시 환경에 대한 면밀한 검토로 발굴한 민선8기 핵심사업 설명과 부서별 협업 사항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어 순천시의 미래에 대한 행보를 더욱 밝게 했다.
연관부서 복융합 보고로 행정의 칸막이 제거한편 이날 진행된 업무보고는 순천의 생태적 가치를 최대한 살리는 체계적 계획으로 도시를 재탄생시킬 핵심 부서들로 구성됐다.
19일 진행되는 업무보고는 지역에 힘이 되는 신산업 발굴로 되살아나는 지역경제, 시민의 삶에 부족함 없는 맞춤형 정책 추진 등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기 위한 부서들의 복융합 보고로 진행된다.
시는 이러한 연관부서 국소별 복융합 보고로 기능 중심의 통합과 행정의 칸막이 제거를 통해 그간 흩어졌던 시의 행정력을 하나로 결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수시로 자리를 마련해 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힘을 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주요 업무보고는 민선8기 단행된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박람회 성공 개최의 의미를 공무원들과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3년은 박람회 성공 개최뿐만 아니라 박람회 이후의 계획을 차근히 준비해 대한민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다시 한번 제시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17
-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3년 사업설명회’ 열어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3년 사업설명회’ 열어
[AANEWS] 17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2023년 자원봉사활동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사업설명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김진웅 과천시의회의장,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을 비롯해 봉사 단체 대표들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올해 신규 추진 사업과 특화사업 등에 대해 공유하고 복주머니로 덕담을 나누는 ‘복나눔 캠페인’ 등을 통해 단체 간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밝힌 ‘이동 자원봉사센터’ 사업은 기업 및 주민의 입주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자원봉사활동 인프라와 문화의 조기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또한,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특화사업으로 동별 나눔터 자원봉사프로젝트와 맞춤형봉사인 재능나눔봉사단 운영에 대한 추진 계획도 함께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시에서도 자원봉사 문화가 잘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7
-
충북 영동군,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충북 영동군,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정영철 영동군수와 이승주 영동군의회 의장은 17일 자매도시 신안군청을 방문해 각각 100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또한, 이날 동행한 황승연 영동군의회 부의장, 김은하 의원, 김종욱 영동군 새마을회장 등 영동군 대표단은 총 420만원을 기탁 하며 기부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21년 11월 자매도시 연을 맺은 신안군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 며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정영철 영동군수와 이승주 영동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방문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 군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지역적인 특성을 살려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교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과 영동군은 지난 2021년 11월 15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2년 9월 27일 비금도를 명예섬으로 선정, 이날 17일 김종욱 영동군 새마을회장을 명예 비금면장으로 위촉하는 등 상호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광 · 문화 분야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7
-
여수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설 연휴 기간 관내 하천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관리·감독이 소홀한 때를 틈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기후생태과, 산단환경관리과를 중심으로 특별감시반을 편성하고 환경오염 취약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고발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중 기동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설 연휴 전부터 환경오염 관련 신고와 상담 창구도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여수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
‘여수시의회 앞 로터리’…여문지구 랜드마크로 우뚝
‘여수시의회 앞 로터리’…여문지구 랜드마크로 우뚝
[AANEWS] 여수시의회 앞 로터리의 삭막한 교통섬이 도심 속 정원으로 새 단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수시는 최근 여문지구 도심환경 정비의 일환으로 여수시의회 앞 로터리 조경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터리 조경사업은 로터리 내 나선형 조경 구조물을 설치하고 꽃과 잎이 아름다운 치자나무, 금목서 남천 등의 조경수를 식재해 입체적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운전자의 시야 방해로 조경수 식재가 제한되는 구역에는 다채로운 색감의 조경 자갈을 깔아 나무 한 그루 없이 삭막했던 로터리를 도심 속 정원으로 변화시켰다.
이로써 의회 앞 로터리는 여문지구 랜드마크로 우뚝 서게 됐다.
관광도시에 걸맞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으로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배명현 산림과장은 “조경 사업은 도시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앞으로도 도심 곳곳에 조경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7
-
여수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원’ 80명 모집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불법투기 사전 예방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원’ 8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로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감시활동을 원하는 해당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나 여수시 자원순환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감시원은 읍면동에 2명~4명까지 배치되어 2월부터 12월까지 주 3일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과 배출지 정리 쓰레기 올바른 배출 요령, 종량제 봉투 사용 지도 및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조용연 자원순환과장은 “그동안 감시원의 활약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시민 의식이 많이 향상됐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미항 여수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