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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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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발 벗고 나선다
은평구,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발 벗고 나선다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올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처우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해 호응도가 높았던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종사자 힐링캠프’, ‘장기근속자 연합퇴임식’ 등 처우개선 사업을 지속하며 예산지원도 확대한다.
구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전수조사를 시행해 주 오후 3시간 이상 근무자에 대한 상해보험 가입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올해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1천 명이 늘어난 총 7천여명이 될 전망이다.
상해보험은 업무 시간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도 보장되며 다른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지급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종사자 연합퇴임식’에 대한 예산지원을 확대한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에서 10년 이상 장기근속한 퇴임 예정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퇴임식 행사로 가족, 동료,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한다.
지난해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추진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사회복지 최일선 종사자들의 심신 안정과 사기 진작을 위한 ‘힐링캠프’ 사업 보조금도 확대된다.
지난해 민관 협력사업으로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사업으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의 96% 이상이 긍정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올해 처음으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은평구 사회종사자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운영한다.
위원회는 민관 사회복지전문가들로 구성돼, 은평구 맞춤형 처우개선 사업을 선정해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중단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사회복지 현장 근무자의 처우개선은 곧 복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사업을 더욱 확대해 은평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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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설 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 ‘총력’
은평구, 설 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 ‘총력’
[AANEWS] 서울 은평구가 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특별방역 총력전’을 벌인다.
먼저 구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 취약계층에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 12만 개를 긴급 지원했다.
지난 16일부터 고위험 감염 취약 시설 79곳의 입소자와 종사자 총 6,513명을 대상으로 키트를 배부했다.
배부한 키트는 은평구와 SD바이오센서·플랜비즈글로벌의 업무 협약을 통해 확보했다.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선별검사소 2곳을 정상 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1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고 설 당일 22일부터는 소독 시간 없이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역촌역 임시 선별검사소는 21일을 제외한 22~24일 소독 시간 없이 오후 1~7시 정상 운영한다.
원스톱 진료 기관 31곳과 먹는 치료제 당번약국 36곳을 운영해 ‘원스톱 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원스톱 진료 기관은 검사부터 진료, 처방까지 한 곳에서 가능하다.
진료 기관과 약국은 구 홈페이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택 치료 중 응급상황에 대비한 ‘24시간 통합콜센터’를 운영한다.
생활 지원 상담부터 입원, 응급진료 등 상담을 지원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 밖에도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 1일 차 PCR 의무검사’를 시행한다.
그간 은평구는 선제적 방역체계 확립에 힘쓰며 전국 평균 대비 낮은 ‘인구 10만명당 확진자 발생률’을 유지하고 있다.
WHO 우수사례인 ‘합동관리전담제’와 ‘즉각 대응반’을 만들었고 지자체 최초로 자가진단 키트 공급업체와 업무 협약을 맺어 안정적인 수급을 이끌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금까지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민관협력으로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 온 만큼,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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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 전달식 가져
중랑구,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 전달식 가져
[AANEWS] 중랑구가 18일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및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구는 ㈜에이원트래픽R&D와 동서울농협으로부터 백미 10kg 각 100포와 200포를, 서울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성금 3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성금 및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 내 저소득 가구로 지원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내주신 성금과 성품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주식회사 에이원트래픽, 동서울농협, 서울동부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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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옥진주 교수’ 고성군 의료 고문 의사 위촉
강원_고성군청
[AANEWS] 강원도 고성군은 지난 1월 14일 고성군청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옥진주 교수를 의료 고문의사로 위촉했으며 옥교수의 모든 활동은 무상봉사로 행해진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국내에서 인구 대비 의사 수가 제일 적은 지역이며 고령인구가 30% 이상이라 옥진주 교수의 의료 고문의사 위촉으로 고성군 의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진주 교수는 서울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일차진료, 비자 검진 클리닉과 여행클리닉을 전담하고 있으며 주한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네델란드 대사관을 비롯해 20여개 대사관 및 에어프랑스-KLM 항공사의 공인의사와 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옥교수는 2년 전 고성군민이 됐으며 지역 의료발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갖고 2021년부터 고압산소치료 준비를 위한 활동과 자문 등으로 고성군의 의료 발전에 헌신하기 시작했다.
2021년에 함명준 군수가 잠수증상으로 고통받는 어업인 치료를 위한 고압산소 챔버 설치에 대해 옥진주 교수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옥교수는 고압산소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병원 방문 및 장비업체와 미팅을 했으며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고압산소치료센터 이윤석 교수를 초청해 교육과 자문을 부탁했다.
이윤석 교수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은 덕분에 작년 4월 16일 고성군 보건소에서 고압산소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다.
옥교수는 주말에 봉사활동으로 고압산소 치료뿐만 아니라 건강에 대한 상담도 하고 있다.
상담을 필요로 하는 군민들은 신체계측, 혈압, 혈당, 심전도 검사 후에 옥교수에게 모든 건강에 대한 고민을 상담할 수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혈관외과 김장용 교수를 초청해 혈관검진을 준비해서 작년 5월부터 한 달에 한 번 김장용 교수가 혈관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시 환자들이 옥진주 교수에게 혈관검진 결과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옥교수는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진료를 좀 더 파악해서 보건소에서 추가 봉사진료 준비 및 의료발전을 위한 다양한 자문도 할 예정이다.
함명준 군수는 의료 취약 지역인 고성에서 대학병원에서의 오래된 경험과 넓은 인맥을 갖고 있는 옥교수가 이미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고 앞으로도 고성 의료 발전을 위해 옥교수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것에 대한 기대가 크며 주말에 봉사진료와 고문 역할까지 맡아준 것에 대해 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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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성군 산불위험 저감 및 친환경에너지 사용 촉진을 위해 ‘2023년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사업은 1월 25일부터 예산소진 때까지 추진하며 보급예정 보일러는 9대, 보조액은 최대 2,800천원이다.
신청자는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신청일 당시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자 자부담 능력이 있는 자 신청년도 직전 5년간 보조를 받아 목재펠릿 연소기를 설치한 적이 없는 자로 가구당 1대가 지원된다.
이번 보조사업은 펠릿보일러가 우선이나 신청이 저조할 경우, 펠릿난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1월 19일 목요일부터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며 제출서류를 지참해 고성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 생산시설이 준공되어 가동을 앞둔 만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을 통해 고성군 관내에 저렴하게 목재펠릿 연료를 공급할 계획이며 산불위험 예방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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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없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중랑으로 중랑구, CCTV 4000대까지 늘린다
범죄 없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중랑으로 중랑구, CCTV 4000대까지 늘린다
[AANEWS] 중랑구가 범죄 없고 재난 없는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말까지 지역 내 다목적 CCTV를 4,000대까지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각종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범죄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구는 지난해 골목길이나 놀이터, 등산로 등 48개소에 방범용 CCTV를 229대 신규 설치한 바 있다.
CCTV가 야간에도 눈에 띌 수 있도록 CCTV 안내판과 비상벨도 LED로 교체했다.
올해는 지역 내 취약지역과 통학로 등 32개소에 CCTV 96대를 증설하고 노후된 CCTV를 전면 교체해 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범죄 예방 CCTV 시설물의 카메라 및 비상벨 작동 여부 등도 점검해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더욱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용능력도 개선한다.
먼저, CCTV 관제 직원을 5명 증원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또 위험요인 탐지 능력을 상승시키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사람이 많이 모이는 상봉역과 사가정역 주변에 우선적으로 도입해 밀집도 관리에도 나선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CCTV 확충은 물론, 꼼꼼한 관리체계도 구축해 CCTV가 365일 24시간 구민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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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정차 단속기준 한시적 완화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도심지의 부족한 주차 공간과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을 고려해 주정차 단속기간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이번 단속 완화로 인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의 기존 주정차 단속기준 시간은 오후 6시까지로 줄고 기존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의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늘어난다.
아울러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9일부터 24일까지 당진시장, 합덕시장에 대한 주차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그러나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횡단보도, 인도, 교차로 버스정류장, 안전지대의 불법 주정차 건은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즉시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차 공간 부족 등의 현실적 여건과 시민들의 입장을 고려해 이번 완화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며 “서로 배려하는 주차문화를 부탁드린다”고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해마다 고정형 CCTV 신설, 상시 주정차 단속 구간을 지정하고 공공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해 차량 증가에 따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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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곡동 관통 시흥~송파 고속도로 주민반대의견 제출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세곡동을 관통하는 시흥~송파 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13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시흥~송파 고속도로는 강남구 세곡동 지역을 경유해 경기도 시흥시 목감동과 하남시 감이동을 동서방향으로 연결하는 약30km의 도로로 향후 서울~양평 고속도로와도 연결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강남구 등 관계 지자체를 통해 시흥~송파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를 2022년 12월 2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진행하고 1월 12일까지 의견 제출을 받았다.
이에 따라 2차례에 걸쳐 세곡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주민설명회에 지역주민, 지역구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고속도로 건설 반대를 주장했다.
또 고속도로 관통을 반대하는 지역주민 1000여명의 서명부와 의견서를 제출하며 공청회 개최를 요청했다.
지역주민이 반대하는 이유는 이 고속도로가 주택가와 초등학교 인근 지하를 관통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공사 중 진동에 따른 건축물 안전문제 인근 탄천 등 생태하천 생태계 파괴, 소음·매연·빛 공해 및 환기구 설치 등 환경문제 IC 설치에 따른 교통혼잡 문제 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곡동 주민들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인 지하철은 입주한 지 10년이 지나도록 착공조차 못 하고 있다”며 “대규모 주거지역을 관통하는 고속도로를 건설할 것이 아니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지하철 건설이 먼저다”고 입을 모았다.
강남구 세곡동은 10여 년 전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을 통해 인구 5만여명이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되었으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수립되지 않아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게다가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으로 아파트, 오피스텔 등 고층 건물이 많이 지어진 데 비해, 기존의 주택단지와 그 일대는 전용주거지역과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주변 지역에 비해 개발 불균형이 심화됨에 따라 주민들은 용도지역 상향과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고속도로 건설 반대 의견과 함께 이러한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요청사항을 종합해 13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구민들이 위험에 노출되거나 소음, 매연, 교통체증 등 불편을 겪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러한 주민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인 위례과천선 철도가 조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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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수상
당진시,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수상
[AANEWS] 당진시가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어워드’에서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 사업으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어워드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평생학습도시의 우수사례를 선발해 지역 평생교육 현장의 사기를 높이고자 개최된 시상식이다.
이번 어워드는 전국 190여 개의 평생학습도시 사례에서 평생학습도시의 좋은정책 분야, 평생교육 인물 분야, 파트너십 분야 3가지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다.
당진시는 이날 시민의 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행한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는 시 전체의 평생학습 정보를 통합 제공해 시민이 편리하게 강좌검색, 수강 신청, 수강료 결제, 학습이력까지 원스톱으로 관리되는 당진시만의 평생학습 종합정보 시스템으로 시민의 학습 접근성 향상은 물론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 사업이 평생학습도시의 좋은 정책으로 인정받아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배움나루 플랫폼과 같은 당진시만의 평생학습 정책 발굴로 시민의 평생학습의 등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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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의료공백‘최소화’
당진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의료공백‘최소화’
[AANEWS] 당진시 보건소가 설 연휴기간동안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이번 설 명절 보건소는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하고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간 진료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21일에는 38개소 22일에는 11개소 23일에는 24개소 24일에는 59개소로 연휴 4일간 총 132개의 병 의원 및 약국이 문을 연다.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당진종합병원은 응급진료 및 처치를 위해 24시간 운영되며 연휴 중 24일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미즈맘 의원의 경우에는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하다.
설 연휴 동안 문 여는 병 의원 및 약국 현황은 당진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나 당진시 보건소로 전화하면 당일 진료기관과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는 인터넷 응급의료포털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경우 선별진료소를 연휴 내 9시에서 12시까지 운영하고 호흡기환자 진료센터와 코로나 치료제 담당 약국을 운영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할 방침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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